증산도 주문, 증산도 전주문 듣기.  


지극정성으로 많이 읽기만하면 모든 불치의 병을 치유한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이 태을주의 무궁한 조화는

오로지 오매불망 많이 읽어 본 사람만이 알수가 있는것이다.
말이 필요없다. 스스로 많이 읽어 체험을 해보아야 태을주의 위력을 알게 되는것이다.


음식을 만드는데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으면 맛이 나지 않겠지요?

그런데 그 소금이 부뚜막 위에 있다고 해서 업수히 여기면 저절로 간이 맞춰지는 것은 아니에요.


부두막의 소금도 업수히 여기지 말고 집어서 넣어야 짜게 됩니다. 

남명 조식선생이 말씀하신것이 바로 이것이며 하학이 상달입니다.


이렇듯 아무리 좋은 물건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행함이 없는 어용학자 잔머리로만 생각하는 인물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못난 놈이 내 차지

하루는 태모님께서 “똑똑한 놈들은
다 서교(西敎)한테 빼앗기고 못난 놈들이 내 차지니라.” 하시거늘


또 말씀하시기를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4)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을 모시는 공부:시천주의 참뜻


시천주주(侍天主呪)는 천지 바탕 주문이니라.
시천주주에 큰 기운이 갊아 있나니 이 주문을 많이 읽으면 소원하여 이루지 못하는 일이 없느니라.


시천주주(侍天主呪)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어떤 사람이 대도에 뜻을 두고 일심으로
도를 행하다가 갖은 고초를 당하고 원통히 죽을지라도
천지의 신명들이 치하하고 부러워하나니 천상의 영화가 말로 할 수 없노라.

(증산도 道典 2:148)



천하 인종을 병으로 솎는다

장차 세상을 병으로 쓸어 버리리라.
마음 불량한 놈은 다 죽으리니 천하 인종을 병으로 솎으리라.

 
태을주로 천하사람을 살린다
태을주(太乙呪)로 천하 사람을 살리느니라.
병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광제창생(廣濟蒼生),

포덕천하(布德天下)하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다 죽으리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증산도 道典 2:140)


오는 대개벽기에 약은 태을주


신농씨가 백초(百草)를 맛보아

약을 만들어 구제창생(救濟蒼生)에 공헌하였거늘
우리는 입으로 글을 읽어서 천하창생을 구제하느니라.


태을주(太乙呪)는 수기 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道典 4:147)


태운장의 신선 도수와 김자현의 의원 도수


상제님께서 형렬에게는

신선(神仙) 도수를 붙이시고, 자현에게는 의원(醫員) 도수를 붙이시니라.
형렬에게 당부하여 말씀하시기를 “애기부처를 조성하고 금산사를 잘 지켜라.

 

금산사를 지키다 곧 죽어서 귀신이 되더라도
원한 없이 지킬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네가 금산사를 굳게 지켜라.” 하시니라.


또 자현에게 의원 도수를 붙이실 때
말씀하시기를 “너는 천하명의(天下名醫) 말을 듣겠느냐,
조선명의(朝鮮名醫) 말을 듣겠느냐? 응당 천하명의 말을 들을 테지.
부디 살리는 것으로 뜻을 세워 돈은 받지 말고 좋은 일만 하면서 포교하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에 형렬은 금산사를 지키면서
포교를 하고 또 자현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무료로 치병을 베풀어 많은 사람들을 살리니라.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구축병마주(驅逐病魔呪)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313)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 주문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道典 2:119)


태을주는 후천 밥숟가락이니라.
태을주는 오만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하시니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이 모양이 숟가락 같으니 이것이 곧 녹표(祿票)니라.
이 녹을 붙이면 괴질신명이 도가(道家)임을 알고 들어오지 않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태을주를 읽히시고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하시고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73)


일심 정성으로 천지 기운이 열린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주문은 무슨 주문이든지 믿고만 읽으면 좋으니라.”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혼기를 잃어 한(恨)이 된 어떤 처녀가
도나 닦으려고 이웃에 수도하는 노부처(老夫妻)를 찾아가 주문을 물으니
때마침 노부부는 서로 다툰 뒤라 심사가 불안하여 귀찮은 마음에 ‘아무것도 싫다.’고 대답하였더니


처녀가 이를 주문으로 알고
앉으나 누우나 쉬지 않고 열성으로 읽으니 온 식구가 싫어하였느니라.


하루는 그 말을 외우면서 물동이를 이고 오는데
그 아버지가 보리타작하던 도리깨로 물동이를 쳐서 돌 위에 넘어졌으나
동이도 성하고 물도 쏟아지지 않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201)


태을주는 지극정성으로
오매불망 많이 읽어면 스스로 그 조화의 효험을 체득하게된다.


모든 병을 치유하는것은 물론이며
이 태을주를 많이 읽어면 모든 불의의 사고로부터 자신을 지켜준다.


첫째는 모든 불치의 병이 사라져 몸이 건강하고 장수 할 수가 있으며
둘째 모든 교통사고로 부터 자신을 몸을 보호해주게 되며
셋째 불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주고 조상들이 나타나 미리 알려주게 되며
넷째 보호신장과 조상이 나타나 선몽하여 모든 사고로 부터 막아준다.
다섯째 몸의 오장육부가 변화하여 모든 오감이 열리게 되어 초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여섯째 돌아가신 조상들이 나타나 자신의 뿌리를 찾아주게 된다.
일곱째 이 태을주를 많이 읽어면 도통을 하게 되는것이다.


이 태을주의 무궁한 조화는

오로지 오매불망 많이 읽어 본 사람만이 알수가 있는것이다.
말이 필요없다. 스스로 많이 읽어 체험을 해보아야 태을주의 위력을 알게 되는것이다.


못난 놈이 내 차지

하루는 태모님께서 “똑똑한 놈들은
다 서교(西敎)한테 빼앗기고 못난 놈들이 내 차지니라.” 하시거늘


또 말씀하시기를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4)


어디를 가든지 잘 읽으라


상제님께서 하루는 김윤명의 아들 대규(大奎)에게
앉아서 장천리를 보고 서서 구만리를 보는 좋은 시대가 오더라도
사는 법방(法方)이 따로 있느니라.” 하시고


운장주(雲長呪)를 일러 주시며 “어디를 가든지 잘 읽으라.” 하시거늘
이에 대규가 평생 상제님의 말씀을 받들어 운장주를 잘 읽으니

83세까지 사는 동안 집안에 사고 한 번 없었다 하니라.

(증산도 道典 3:302)


태을주와 운장주의 신권(神權)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태을주(太乙呪)와 운장주(雲長呪)를 내가 시험하였나니 너희들은 많이 읽으라.


일찍이 김병욱(金秉旭)의 화는
태을주로 풀었고, 장효순(張孝淳)의 난은 운장주로 끌렀노라.
태을주는 역률(逆律)을 범하였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리고
운장주는 살인죄에 걸렸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여의주 도수는 태을주

만사무기(萬事無忌), 만사여의(萬事如意)하니 여의주(如意珠) 도수는 태을주니라.


훔치’는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니 율려(律呂) 도수는 태을주니라.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 道典 9:199)

도전2.gif

천하에 무서운 죄


항우가 25세에 출세하였으면

성공하였을 것인데, 24세에 출세하였으므로 성공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대장부 출세하는 법이 대세를 모르면
봉사가 지팡이 잃은 것과 같으니 일찍 작파하여야지,

대세도 모르는 놈이 출세한다고 나서면 낮에 난 도깨비 같고


제가 알고 남을 가르쳐야지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속이고 사람을 모으다가는 제가 먼저 죽으리라.


천하에 무서운 죄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모아 수하(手下) 중에 넣는 것이니 그 죄가 제일 크니라.

(증산도 道典 2:96)


가난은 사람 가난이 크다

상제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실 때는 바로 일러 주지 않으시고,
항상, 조화로써 어려움을 겪게 하고 그 끝에 일러 주시어 스스로 깊이 깨우치도록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본을 받아서 깨쳐야 한다.
천지간에는 작은 검불만도 못한 놈도 많으니라.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10)

용봉.gif

불사조^^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