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이세상에 오직 진정한 진리는 실력행사 뿐이다.
모든것이 거짓으로 도배가 되고 짭뽕이 되고 비빔밥이 된 세상인데
이론도 소용없고 학술도 소용없고 기만과 사기로 난무 할 뿐이다.


그래서 오직 실력으로 모든 기존종교와 사이비종교와 정치를 정리 하는것이다.
말이 필요없다. 말해서 되는 믿음의 세상이 아니다.


태을주 체험.치사율 80% 천연두(시두)가 곧 대발. 태을주로 극복한다.


이제 이것은 앞으로 십년의 세월에 있는 것이 아니요

바로 눈 앞에 코 앞에 다가와 있는 것이다. 조만간 누구나 한명도 예외없이

진실로 역사의 현장에서 처절히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썩은것을 최종 정리 작업에 들어가는것이다.



인류문명이 대혁신되는 시두 천연두 대발의 시간이 다가온다.



남북통일과 시두대발 소도의 신교문화 부활


병란이 날때가 되면 시두 천연두가 들어온다, 괴병은 판밖에서 시두는 외밖에서

과일도 서리를 맞아야 진짜 여문다, 인간농사 가을우주의 서릿발이 괴질병으로 나타나고 모든것을 정리한다.


앞으로 시두가 대발하면 내 세상이 온 줄 알아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284)


덕겸이 명하신 대로 하니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어대는지라, 덕겸이 여쭈기를 “어찌 이렇듯 개가 짖나이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하시거늘


또 여쭈기를 “무슨 신명입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63)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태을주를 읽어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64)


임신 중인 여인의 시두를 치병케 하심


13일에 예촌리에 사는
황일봉(黃一奉)의 모친이 임신 중에 시두로 사경에 이르니


도성화와 실생화가
태모님께 이 사실을 마음으로 아뢰고 지성으로 기도하니
약을 쓰지 않고도 자연히 치유되니라.

(증산도 道典 1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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