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잘 서야 하는것이다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정치도 종교도 국가도 역사도 그렇다. 줄이란 맥이다 ᆞ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는 그 맥이다ᆞ기회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ᆞ

그래서 정통맥을 이야기 하는데 그 맥은 진실되고 올바른 맥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ᆞ
자연의 모든것은 맥으로 되어있다ᆞ

모든 역사속에 도통맥 국통맥 정통맥 혈맥 산맥 지맥 수맥 인맥 학맥이 ]

도도히 흐르는 것이며 이와같이 그 맥은 거미줄과 같이 연결되어 있는것이다ᆞ
이 맥을 잘못 찾으면 구도자로써 인생 조지는것이다ᆞ
모든 분야에서 정통맥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ᆞ

핵심은 역사속에서 도통맥을 알아야 하는것이다.

그 맥을 잘못 찾게되면 망하고
최종적으로 죽는것이다 ᆞ국가든 민족이든 종교든 정치든 그렇다ᆞ

여기에 생사가 달려있는 것이다.


한반도의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군요ᆞ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증산도 도전)


남북전쟁의 문제는 단순히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무대>로 바둑판을 삼아  역사를 통해서 맺힌 원한을 푸는 대해원의 장입니다ᆞ
인류 시원민족인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전세계가 역사적으로 맺힌 원한을 푸는 대해원의 바둑판입니다.
그래서 남북의 전쟁은 전세계의 전쟁인것입니다ᆞ

상제님께서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세상일을 내가 친히 맡았나니

이제 사절기(四節氣)는
수부가 맡고 24방위는 내가 맡으리라.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이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인즉 그리 알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40)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상씨름 대전(大戰)의 대세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ᆞ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15)


종통을 바로잡으라

또 공신에게 말씀하시기를
맥 떨어지면 죽으리니 연원(淵源)을 바로잡으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0:45)

도통자가 나온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과거에는 도통이 나지 않았으므로 해를 끼치면 해를 받았지만
이 뒤에 도통한 사람이 나오면 해를 끼치다가는 제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이 뒤에 도통자가 나오면 조심조심하라.” 하시니라.

종통맥이 사는 맥
사람은 그 사람이 있고, 도는 그 도(道)가 있고, 땅은 그 땅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연원(淵源)을 잘 바루라.
도통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이니라.
(증산도 道典 6:128)

대두목이 새판을 열어 매듭짓는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을 전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산다.
사람이 아프면 맥을 먼저 짚어 보지 않느냐?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사람이 다 죽고 나면 어떻게 해서 나간 곧이를 알 것이냐?

가만히 있어도 세상의 이치가 일을 성사시키는 우두머리를 불러낸다.
내 이름은 죽으나 사나 떠 있느니라.” 하시니라.

성도들이
일을 이루는 사람은 뒤에 나온다.’는 말씀에 속으로 애만 태우거늘
하루는 호연이 상제님께 “여기 있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애터지게 하지 말아요.” 하니

말씀하시기를 “저것들 다 하루살이다, 하루살이!
문을 열면 불을 보고 깔따구와 하루살이가 막 달려드는 것과 같은 이치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고목에서 움이 돋고, 움 속에서 새끼를 낳아
꽃이 피고(枯木生花) 열매가 되어 세상에 풀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큰스승은 따로 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아무리 별스러워도 나를 따르는 자들의 선생밖에는 못 되느니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꼭 된다. 물샐틈없이 꼭 된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65)


후천선경의 선매숭자 공사


하루는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천하 사람이 제 어미가 낳아서 생겨났지만 맥은 네가 붙인다.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하시고


천지신명이 다 모인 자리에서 너를 천지에다 제(祭)지냈는데,
어린 사람으로 선매숭자 쓴 것을 우리들이나 알지 그 누가 알 것이냐?”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귀신은 먹어서가 아니라 기운으로 응감한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71)


네가 천하에 맥을 전하니
무신년에 하루는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란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이 떨어지면 죽는 것인데
네가 천하에 맥(脈)을 전해 주니 할애비 같은 사람도 너를 보고 굴복할 것이다. 걱정을 말아라.
너는 천하에서 돌보는 사람이 있느니라.” 하시며 마음을 달래 주시니라.

(증산도 道典 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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