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학의 기본을 알고 학문을 공부해야 하는것이다.

모든 단어와 용어는 급수가 있고 다르다
그러므로 종교와 도(道)는 그뜻과 의미와 급수가 틀린것이다ㆍ 
종교는 (道)도 보다  한참 하위의 개념인것이다 

종교는 <道>도 보다 한참 하위의 개념인데
다시말하면 인생에 대한 부분적이며 지엽적 가르침이라는 말이다.
이것을 반드시 알고 종교를 공부해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공부를 잘못하여 잘못배워서
전국민이 종교의 진정한 정체를 모르고 바보가 되어버리며 인생을 헛살게 되는 것이다.
외래종교라 하는것은 인생을 가르치고 마는 것이지
인류의 이상을 실현하고 이루어내는 개념이 아닌것이다.

또한 종교는 
종자와 교자의 개념이 틀리다. 
분리해서 그뜻을 알아야 하는것이다.  우리민족에게는 풍류도와  
동학은 있어도  종교는 없는것이다. 종교라는 용어 자체를 사용하지 아니하였다.
아예 없었는것이다.


필야정명(必也正名)정명(正名)부터 해야 한다.

정명(正名)은 대체로 철리를 바탕으로
사물(事物)의 名과 本來의 면목(面目)이 올바로 맺어져서
名과 實이 상부(相符)하도록 하여 정의(正義)에 부합(符合)되로록 하는 것을 함의(含義)한다.

子路曰: "衛君待子而爲政, 子將奚先?" 子曰: "必也正名乎!" 子路曰: "有是哉, 子之迂也! 奚其正?"
子曰: "野哉由也! 君子於其所不知, 蓋闕如也. 名不正, 則言不順; 言不順, 則事不成; 事不成, 則禮樂不興;
禮樂不興, 則刑罰不中; 刑罰不中, 則民無所措手足. 故君子名之必可言也, 言之必可行也.
君子於其言, 無所苟已矣."

(자로왈: "위군대자이위정, 자장해선?" 자왈: "필야정명호!" 자로왈: "유시재, 자지우야! 해기정?"
자왈: "야재유야! 군자어기소불지, 개궐여야. 명불정, 칙언불순; 언불순, 칙사불성;
사불성, 칙례락불흥; 례락불흥, 칙형벌불중; 형벌불중, 칙민무소조수족. 고군자명지필가언야,
언지필가행야. 군자어기언, 무소구이의.")

자로가 이르기를
위나라 군주가 스승님을 등용해서 정치를 하고자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공자가 답하기를 "반드시 명분을 바로잡을 것이다.

자로가 말하기를 "명분 따위가 뭐 중요하다고 제일 먼저 명분부터 바로잡겠다고 하십니까?"
공자가 말하기를 "말이 거칠구나, 자로야. 모르면 가만히 있기나 해라.

명분이 바르지 않으면 말에 순리가 없게되며,
말에 순리가 없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문화를 꽃피울 수 없으며,
문화가 꽃피지 않으면 형벌이 소용없게 된다.
형벌이 소용없게 되면 백성들의 행동기준이 없게 된다.
여기에서 모든 종교의 맹신과 광신이 생기며
기복신앙이 생기며 모든 종교단체와 성직자와 신앙인들이 타락하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군자는 먼저 명분을 바로 세워 말에 순리가 있게 하며, 그를 바탕으로 행동을 한다.
군자는 자신의 말에 반드시 책임을 지는 법이다."
<논어, 자로편>

필야정명(必也正名), 반드시 명분을 바로잡는다. 

공자가 정치의 요체로 명분을 내세웠을 때
자로는 '참으로 한가한 말씀을 하신다.'며 공자에게 대들었다.
명분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명분은 인체로 말하면
등뼈와 같은 것이고 건물로 말하면 철근과 같은 것이다.
등뼈가 바르지 않으면 인체가 제대로 설 수 없고
철근이 부실하면 건물이 안전하게 서 있을 수 없다.

정치에서도 법률과 정책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명분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종교의 신앙과 믿음도
반드시 철학적 정명을 먼저 알아 교리를 해석하고 역사를 공부해서
종교를 선택하고 믿어야 하는것이다. 모든 기존의 종교는 여기에서 철리와 명분을 버리고
친구 따라 강남 가듯이 신앙하고 쇠뇌되어 신앙하여 모두 타락한 하는것이다.

종교는 도보다 한참 하위의 개념인데
다시말하면 인생에 대한 부분적이며 지엽적 가르침이라는 말이다.

여기에서 기존의 종교인과 지성의 가면을 쓴 지식인들에게 속아
모든 지적체계가 무너져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사기가 성하고 기만이 성하고
결정적으로 속임을 당하게 되는것이다.

인간관계의 출발점도 명분이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부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사랑의 완성'이라는 명분이 있어야 한다. 그냥 결합하는 것은 동물적인 결합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의 완성은 생명을 탄생시키고 생명의 질서를 유지하는것이 사랑의 완성이다.

우리민족에게는 
풍류도와 동학이 있었고 종교는 없었다 ㆍ 

종교는 외래종교이다ㆍ 
다시말하면 모두 다른나라에서 들어온
인생에 대한 가르침을 두고 모두 외래종교라 하는것이다 줄여서 종교이다ㆍ
이 개념을 확실히 아는것이  중요한것이다ㆍ

그리하여 증산도는 참동학이며 
무극대도라 하는 이유가 여기있는것이다ㆍ

교와 도를 놓을 때는 시간의 개념도 들어가는것이다ㆍ
교는 진행과정의 개념이고 도는 완성의 개념인것이다ㆍ

국교와 정교의 가르침이란
선조들이 나라를 건국하여 백성을 다스리고
가르친 정신문화를 교육하는것이다)을 받아야 하는것이다ㆍ
우리의 국교는 옛적에는 이신설교<신교>라 불렀으며 풍류도라하였다.
또한 화랑도 문무도 무절 국선도 조의선인등 여러명칭이 있으나 
근대사에는 이것이 동학으로 부활하였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민족의 국민들이
더럽게 가르치고 왜곡하여 배워왔던 것이다. 참으로 통탄 할 일이다.
이것은 우리민족의 국교이며 정교인것이다. 역사를 잘못배워 이것을 모르는 것이다.

국교라고 정교라 불러서 종교가 아닌것이다ㆍ
우리민족 백성을 다스리고 나라에서 가르친 정신교육이며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며
인생의 해답을 가르쳐 주어 인류를 홍익인간하게 한것이다.

이 개념을 잘못배워 교자만 들어가면 종교라고 생각하는것이다.
정명학의 기본도 모르는놈들이 학자고 종교인이고 지성인인 것이다ㆍ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가 종교냐? 아니다.
가르칠 교자가 들어가면 우리민족에게는 한참하위의 개념인것이다ㆍ

학문이란 치용의 도다. 실행이 없는 학문이란 죽은 지식이며 무용지물인 것이다.

환단고기의 한민족과 인류의 원형문화 신교 총정리

역사를 잘못 배우고 가르침을 받아

스스로가 멍청한 줄 모르고 철도 모르면서

자신의 민족문화정신을 부정하고 배척하며 무식의 좀비가 되어 버린것이다ㆍ


이 모든것은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大道와 종교를 반드시 구분하고 분리하여 알고 깨우쳐야 한다ㆍ


도: 道 영어: dao, tao) 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인간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또는 '깊이 깨우친 이치' 그자체를 말한다ㆍ

도(道)는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를 가리키는 것이다.


즉, 도(道)란 천지만물에 선행해서 존재한 것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해 내는 근원이며, 우주를 지배하는 대조화의 이법(理法) 즉 진리(眞理)인 것이다ㆍ


도(道, 산스크리트어:mārga, 팔리어: magga, 영어: path)는

기본적으로 진리에 이르는 길을 의미하는데, 이 뜻에서 나아가 진리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도와 교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려면 역의 이치를 알아야 한다ㆍ


싶게 말하면 종교는 인생에 대한 가르침으로

비유하자면 꽃에 해당하는 과도기적 진행과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있다ㆍ

다시 말하면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지 이루어 낸것이 아니다ㆍ


도는 이치와 진리 그자체로서 뿌리와 열매를 나타내고 완성을 나타낸다ㆍ

즉 해답을 알고 실질적으로 완성을 이루내고 이루어진 열매 그자체이다ㆍ완성된 진리 그자체란 뜻이다ㆍ


그래서 해답을 가지고

진리 그자체로서 인간이라면 마땅히 그 길를 걸어가고 완성하고 이루어 열매를 맺게 하는것이다ㆍ

무극대도는 10무극이라 하는데 10수는 우주통치자 상제님을 나타내는 수이며 상제님의 진리이며

도이며 그 가르침을 바탕으로 모든것을 이루고 완성한다는 뜻이다ㆍ



종교의 기원 -

종교의 어원과 정의 종교의 어원편집 종교(宗敎)는

본래 산스크리트어를 한역한 불교용어로 중국에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능가경에서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Siddhanta Desana를

종교로 한역한 용어였다.


한편, '신과 인간을 잇는다.'를 의미하는 Religion이

종교로 해석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우리가 쓰고있는 많은 낱말들이

일본식 번역어이듯이, ‘종교’ 역시도 서양 ‘religion'의 일본 번역어이다.

현재 ‘종교’라는 말은 불교ㆍ기독교ㆍ유교 등의 개별 종교들을 총칭하는 유(類)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19세기 말 일본 메이지(明治)시대에

서양의 ‘religion’의 번역어로 쓰이게 되면서 일반화된 것이다.


그러나 원래 종교는 부처의 근본이 되는 가르침’을 의미하는 불교용어다.

북송의 영명선사 연수가 쓴『종경록(宗鏡錄)』(100권)에 “종교지지”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종(宗)은 부처가 직접 설법해 놓은 것이고, 

교(敎)는 이것을 알기 쉽게 강해한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서양의 ‘religion’을 번역할 때 동양에는 이에 해당하는 용어가 없었다.

그래서 일본 학자들이 릴리전’을 불가에서 쓴 ‘종교’라는 엉뚱한 말로 처음 번역하였던 것이다.


본래 ‘릴리전(religion)’의 어원은

라틴어의 ‘religio’로 ‘재결합’이라는 뜻이다.

즉 죄를 지은 인간이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와 신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이런 의미의 릴리전이 본래 앞에서와 같은 뜻을 가진 불교의 종교로 번역된 것이다.

 (『증산도 道典』(耕世版),「대원출판사」, 1994, 19쪽.)


종교의 뜻을 풀이하자면,

조상신(示)을 모시고 제사하는 종갓집(宀)에 사용되는 '으뜸 종(宗)'에 '가르칠 교(敎)'를 사용한다.

즉 으뜸의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나까무라 하지메(中村元)에 따르면

구극의 원리와 진리를 뜻하는 가르침은 불교 즉 부처님의 가르침이고

그 하위개념으로서 종교가 있다.


막부 말기시대에서 명치 초기시대에

종교라는 단어는 불교에 비해서 낮은 체계인 교종과 선종 또는 교종의 화엄종, 천태종과

선종의 임제종,조동종 등의 종파의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쓰이다가

그리스도교를 이미지화하는 용어로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즉 화엄천태종이나 임제조동종의 선구자가 제시하는 가르침처럼

예수(蘇)가 제시하는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영어 릴리전이

라틴어 릴리지오(religio)에서 유래했고 리(re)는 다시, 리지오(ligio)는 만나다,

결합하다는 뜻이 합쳐져서 신과 인간이 재결합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예수의 가르침인 종교를 통해

다시 신과 결합해서 에덴동산에서 사는 것을 가르치는 가르침이 종교라고 이해한 것이다.

즉 ‘예수종’의 가르침으로 이해한 것이다.


이소마에 준이치(磯前順)에 의하면

릴리전이라는 말이 처음 번역어로 등장한 것은 일미수호통상조약(1858)에서라고 한다.

그 때는 종지(宗旨)와 종법(宗法)이라는 말을 썼다.


그러다가 막부 말기에서 명치 초기에

신도, 성도, 종지교법, 법교, 교문, 종문, 종교(神道聖道宗旨法教法教教門宗門宗教)의 개념어로

변화가 되면서 차츰 종교가 가장 널리 쓰이는 용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는 일본이 서구화되면서

엘리트층의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 된 것이다

종(宗)과 교(敎)가 본디 다른 뜻인데 함께 쓰이고 있는 것이다.


동양적 어원편집 종교(宗教)에서 앞에 있는

종(宗)을 풀어서 설명하면 宗자는 모든 것의 가장 ‘으뜸’이라는 의미이며,

 갓머리 집 면(宀)과 보일 시(示)의 합성어이다. 宀자는 ‘집’이나 ‘갓머리’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宀자는 지붕을 본떠 그린 것이다.

시(示, 보일 시)는 ‘보이다’나 ‘알리다’, ‘지시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示자는 신에게 제를 지낼 때 사용하던 제단을 그린 것이다.


제단은 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올려놓던 단(壇)을 말하는 것으로 示자는 바로 그것을 그린 것이다.

示자는 신에게 제를 지내면 길흉이 나타난다는 의미에서 ‘보이다’라는 뜻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示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대부분이 ‘신’이나 ‘귀신’, ‘제사’, ‘길흉’과 관계된 의미를 전달한다ㆍ

(네이버 한자사전 참고).


이를 미루어보아 종(宗)은

신을 알려주는 보여주는 으뜸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敎자는 ‘가르치다’나 ‘가르침’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敎자는 爻(효 효)자와 子(아들 자)자, 攵(칠 복)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爻자는 배움’이라는 뜻을 전달하고 있다.

敎자는 이렇게 ‘배우다’라는 뜻을 가진 爻자에 子자와 攵자를 결합한 것으로

‘아이가(子) 공부를(爻) 하도록 하다(攵)’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敎자는 회초리를 들어 아이를 가르친다는 뜻이다.

고대에는 이것을 ‘가르침’이라 했다 (네이버 한자사전 참고).


따라서 종교(宗教)는 으뜸되는 신의 가르침이라는 의미이다.

서양적 어원 종교(religion)라는 라틴어 어원 릴리지오(religio)는 2개의 어원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씨세로(Cicero, De Deorum Natura, 2, 28,72)와 연결하여

라틴어 리레게(relego, 숭배하다)에서 왔다고 한다. re(다시)가 레고(lego, 읽다, read)와 합하여 ‘

다시 읽다’, ‘반복 음미하다’, ‘주의깊이 관찰하다’(go over again, consider carefully)의 의미로

신에게 예배하는 것과 관계된 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즉 신을 혹은 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락탄티우스(Lactantius, Divinae Institutiones, 4, 28)와

연결하여 re(다시)가 리가레(ligare, to bind, 묶다)와 합해 ‘다시 묶다’가 되었다는 견해이다.


어거스틴은 이 견해를 따랐다.

즉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여(to reconnect) 하나님께

대한 경외(reverence for God, the fear of God)가 되었다. -------


여기에서 숱한 세월속에서 결정적으로 

일제치하 36년 동안 사학자와 지성인이라는 가면을 쓰고

우리의 민족문화정신인 도를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만들어내어

무식한 놈들이 무당과 샤먼정도로 인식하고 가르치며 알고있고

미신과 사이비라는 프레임을 뒤집어 씌워 우리의 역사와 우리 민족문화정신인

국교와 대도를 철저하게 탄압하고 말살하여 역사속에서 흔적도 없이 지워버린것이다ㆍ


이것은 우리민족의 국교이며 정교인 도통문화를 가르침을 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철저히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민족은 단합하고 한마음 한뜻을 가지지 못하고

각종 사상과 이념과 외래종교에 멍들어 타락하고 잡놈들이 사분오열되어

나라를 팔아먹고 배신하였던것이다.


그리하여 이나라 이국가 이민족은

민족정신문화를 제대로 가르침을 받고 지켜내지 못하고 민족혼을 잃어버리고

사분오열과 자중지란을 일어켜  잡놈이 되어

중원대륙에서 밀려내려와 한반도에서 끝없이 자중지란을 일어켜

망하고 주역에서 말하는 동북간방에 정착하게 된것이다.

알던 모르던 운명적으로 열매를 맺는곳 이 땅 간방에 내려온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민족과 국가는 철저히 망하고 수많은 사람이 죽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아홉번째의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우주의 법칙되로 10수의 나라 새로운 광명의 나라

환국이 건설되어 전인류를 통합통일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참동학증산도이며 무극대도이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민족의 신교(神敎)를 가져가 이것을 바탕으로

자국의 국교인 神道(그래서 일본은 자신의 국교는 '교' 자가 들어 가지 않는다)를 만들어

국민을 가르치고 다스리고 있는것이다ㆍ


이 사무라이의 뜻과 정신이 모실 시(侍)이다ㆍ

바로 우리민족의 문화정신 동학의 시천주(侍天主)사상을 차용하고 도용한것이다ㆍ

그것이 바로 일본의 마츠리행사이며 태일사상인데 사실은 그들 일본인도 참되고 진정한 뜻을 모른다ㆍ


그래서 우리민족은 자국의 국교를 알지못하고

국교의 가르침을 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자아와 국가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인생에 대한 해답을 가르침 받지 못하고 구심점을 잃고 사분오열하여 백성을 탄압하고

가르치지 않고 기득권을 형성하여 자신들의 배만 불리며 불리하면 나라를 배신하며

나라를 팔아먹고 끝없이 망해내려 왔던것이다ㆍ


그래서 이 대한민국도 뿌리정신과

은혜와 보은인 역사와 민족정신문화를 철저히 상실하므로해서

조상과 부모를 몰라보는 짐승의 지경에 이르러 또한번 나라가 처참하게 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며 백조일손의 지경에 이르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이제서야

그 기나긴 역사의 세월을 견디며

인류와 나라에 대한 적덕가와 적악가의 후손을 가리고 최종정리하여 심판하는것이다ㆍ

비로써 새시대 새로운정신으로 시천주문화와 문명시대를 열어

새로운 완성된 10수의 나라를 건국하여 천하를 통일하고 완성하여

시천주문화와 문명으로 다스려나가는것이다ㆍ

용봉.gif

불사조


책을 구입하여 읽는것이 장땡이다ㆍ
설명하자면 수백시간이 필요하다
투자하시라ㆍ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ㆍ

그렇다고 책장사는 아니다ㆍ
읽어야 계산이 나오는것이다ㆍ
왜냐하면 결단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이다ㆍ

무물이면 불성이니라ㆍ
인생을 생각하는 삼생의 인연자는 구입하여 읽게 되는것이다ㆍ
여기에 인생의 참된 성공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을 성공하고 이 영광의 길을 같이 가고자 하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시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김준홍 : 010-8902-372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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