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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는 삼천 년 도수

 

하루는 상제님께서 금곡과 함께 계실 때
문득 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 “이놈아, 너는 누구를 믿을 것이냐?

 

석가는 삼천 년 도수밖에 안 되느니라.


너는 오만년 운수를 안 받을 테냐?” 하시고

앞으로는 미륵존불의 세상이니라.


내가 곧 미륵이니 나중에 우리가 다시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이에 금곡이 아뢰기를
저는 석가 부처를 믿지 않고 증산 당신님만 믿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크게 웃으시며 “믿어 보소.” 하시니라.

 

상제님께서는 금곡에게
석가가 삼천 년 도수인데 삼천 년이 곧 물러간다.’
는 말씀을 자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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