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_00006.gif

 

만사무기 태을주

선천 인간 역사에는 끊임없는 전쟁이 있었다.
수많은 전쟁 중에 가장 강력한 전쟁이 상씨름 초반전에 있었던 백마고지 전투였다.
우리는 그보다 더 강력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앞으로

우리 일꾼들이 치러야 할 영적 전쟁이다.
영적 전쟁은 시한이 없는 전쟁이다. 죽는 순간까지 투쟁을 해야 한다.


이 우주에는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흔들고

어지럽혀 죽음으로 이끄는 복마(伏魔)의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복마는, 항상 엎드려서 노려보고 있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엎드릴 복 자를 써서 복마라고 하신 것이다.
도고백장(道高百丈)이면 마고백장(魔高百丈)이다.
아니, 도고백장(道高百丈)이면 마고천장(魔高千丈)이다.

도가 높을수록,

진리가 크게 깨질수록, 더 큰 일꾼이 될수록 복마가 더 강해진다.
더 많은 숫자가 강력하게 몰려온다.
 
또한 이 우주에는

상제님의 천지사업을 방해하는 천마(天魔)와 인마(人魔)가 있다.
그 모든 것을 극복하는 것이 태을주다.


그래서 ‘만사무기(萬事無忌) 태을주’인 것이다.
태을주를 읽으면 온갖 장애물이 사라져 버린다.

천지에서 제거시켜 버리는 것이다.

 

종사도사 도훈

=======================

참고 설명..

 

천마는 하늘에 있는 삿된 신명들이며

인마는 땅에 사는 인간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중에 오히려  천마(天魔)보다  지상에 있는  인마(人魔)인 인간의 마가 더 악독하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용봉.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