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모든 기존종교와

사이비종교는 100% 모두가 명명백백하게 가짜이다.
상제님이신 참하느님이 이땅에 오시어 무극대도증산도가 나오므로해서 모든분야에서

무극대도 참동학증산도로 통일통합되고 완성되어 열매를 맺는것이다.
모두가 자기가 진짜라고 헛소리하는데 100% 가짜이며 혹세무민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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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법자의 종말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죽으리니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 하라.

남이야 어떻게 알든 실속만 있으면 되느니라.
길가에 좋은 꽃을 심어 두면 아이도 꺾고 어른도 꺾느니라.
 
 
천하사(天下事) 일꾼>8편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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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각주> 
난법난도. 난법난도자들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첫째,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고수부님을 부정하고

둘째, 자신들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종통 및 역사를 왜곡·날조하며

셋째, 보편적·객관적인 진리 체계를 갖지 못하고

넷째, 때가 되면 갑자기 한 사람이 나타난다는 등의
      논리로 성사재인의 인사적 섭리를 부정한다.

 


대인의 말은 구천에 사무치나니
나의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

아무리 큰 일이라도 도수에 맞지 않으면 허사가 될 것이요,
경미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도수에만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루어지느니라.


없는 말로 조작하는 난법자들의 종말


참된 말은 하늘도 부수지 못하나
없는 말을 거짓으로 꾸며대면 부서질 때는 여지가 없나니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남을 음해하려는 자


과거에는 도통이 나지 않았으므로
도가(道家)에서 음해(陰害)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증산도 道典 2:60)


난법을 지은 후에 진법을 내는 통치 정신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 어렵다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

(증산도 道典 4:32)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의 구렁에 빠지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200)


난법자 멸망 공사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하시고 가르침을 내리시니 이러하니라.


不知赤子入暴井하니 九十家眷總沒死라
부지적자입폭정 구십가권총몰사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또 말씀하시기를 “난법난도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21)


난법자의 종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실제의 말을 해야지 거짓말로 하였다가는 여지없이 부서지리라.” 하시니라


난법자에 대한 경계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非人情이면 不可近하고
비인정 불가근


非情義면 不可近하고
비정의 불가근


非義會면 不可近하고
비의회 불가근


非會運이면 不可近하라
비회운 불가근


인간다운 정이 아니거든 가까이 말고
그 정이 의롭지 않거든 가까이 말며
의로워도 모일 만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고
모일 만해도 운에 맞지 않거든 가까이 말지라.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非運通이면 不可近하고
비운통 불가근


非通靈이면 不可近하고
비통령 불가근


非靈泰면 不可近하고
비영태 불가근


非泰統이면 不可近하라
비태통 불가근


운수가 맞아도 형통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고
형통해도 신령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 것이며
신령함이 크고 평안치 않거든 가까이 말고
크고 평안해도 종통(宗統)이 아니거든 가까이하지 말지어다.

(증산도 道典 6:99)


난법자의 종말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안다는 자는 죽으리니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 하라.


남이야 어떻게 알든 실속만 있으면 되느니라.
길가에 좋은 꽃을 심어 두면 아이도 꺾고 어른도 꺾느니라.

(증산도 道典 8:13)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난법자 심판 공사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르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88)


난법자 멸망 공사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하시고 가르침을 내리시니 이러하니라.

 

不知赤子入暴井하니 九十家眷總沒死라
부지적자입폭정        구십가권총몰사

 

알지 못하는 갓난아이가
깊은 우물에 빠지니 구십 가솔들이 모두 떼죽음을 당하는구나.

 

또 말씀하시기를
난법난도하는 사람 날 볼 낯이 무엇이며,
남을 속인 그 죄악 자손까지 멸망이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21)

 


닦은 바에 따라 도통을 주리라

하루는 공우가 여쭈기를 “도통을 주옵소서!” 하니
상제님께서 꾸짖으시며 “그 무슨 말이냐. 도통을 네가 하겠느냐?

 

판밖에서 도통하는 이 시간에
생식가루 먹고 만학천봉 돌구멍 속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내 가슴이 답답하다.

 

들으라. 각 성(姓)의 선령신(先靈神) 한 명씩
천상공정(天上公庭)에 참여하여 제 집안 자손 도통시킨다고 눈에 불을 켜고 앉았는데

 

이제 만일 한 사람에게 도통을 주면
모든 선령신들이 모여들어 내 집 자손은 어쩌느냐고 야단칠 참이니
그 일을 누가 감당하리오. 그러므로 나는 사정(私情)을 쓰지 못하노라.

 

이 뒤에 일제히 그 닦은 바를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런 고로 판밖에 도통종자(道通種子)를 하나 두노니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35)


나의 도가 얼마나 괴로울까

하루는 상제님께서 김형렬(金亨烈)에게 나의 도가 얼마나 괴로울까

 

하루는 상제님께서 김형렬(金亨烈)에게 “너는 무엇이 장기더냐?”
하고 물으시니 형렬이 “아무것도 장기가 없나이다.” 하고 대답하는지라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그러면 너는 이 세상에 무용지물이로구나.
네가 무용지물이면 나는 무엇이 될거나.”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저 사람 못살면
내가 못사는 법을 모르니 세상이 모두 망하고 마는 것이며

 

제자가 못쓰면 선생이 못쓰게 되는 법을  모르다가

저놈도 죽고 이놈도 죽는 것이니 도시 제 마음 잘못 먹어 제가 죽는 줄 모르는구나.

 

그러니 나의 도가 얼마나 괴로울까나.”
하시고 무엇을 속으로 읽으시며 한없이 슬퍼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8)


네가 등창이 나서 죽으리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김경수를 불러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대가 오십 년 공부로 태을주를 전하더니

도욕이 넘쳐 증산이 내 제자다.’ 하며 천상 옥경의 옥좌를 넘보는구려.

허나 당신은 결국 분을 못 이겨 등창이 나서 죽으리라.” 하시니
말씀이 떨어지기 무섭게 경수의 등줄기에 주먹만 한 종기가 생기니라.

 

이로부터 경수가 사경을 헤매다
숨이 떨어질 지경이 되자 그 후손을 불러 이르기를
내가 이제껏 이 땅에 조화주 하느님이 오신 걸 몰랐구나.

 

나는 그분이 이 세상의 많은 생명을
살리실 하나님이신 줄 몰라보고 이렇게 죽게 되었으니
너는 오직 성심으로 참 하나님을 잘 섬겨라.” 하니라.
(증산도 道典 5:5)

 

용봉.jpg

불사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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