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와 역철학과

모든종교를 공부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의 이치를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자연의 섭리와 자연의 법칙이

진정하게 사리분별을 하는 절대적 법칙이기 때문이다.

철이 들지 못하면 모든 사이비에 빠져 헤어나지를 못하는것이다.

참된 진리를 찾는다는것은 삼생인연이 없으면 하늘에 별따기 보다 더 어려운것이다.



우리민족은 제사문화의 고향이다.
천상의 조상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우주의 이치는 일음일양지위도라 모든것이 음양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를 않는다고 하여 그들이 없는것이 아니다.
인간은 수행을 하지을 않아 조상들을 보지 못하고 만나지를 못하는것이다.


사람이 죽는다고 아주 죽는것이 아니다.

사람은 죽어서 천지신명으로 살아간다. 여기에서 또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것이다.
사람은 육화한 신이다 사람이 죽어면 천지신명인 신으로 살아가는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육화한 신이라 하는것이다.


우리는 역사속에서 국가적인 측면에서 사회적인 측면에서
또는 책을 통하여 이제까지 잘못 배워오고 가르침을 받아 썩은지식에 쇠뇌되어 그런것이다.

그만큼 이 인류와 국가와 학계에서 잘못 가르쳐 사람들이 자본주의에 물들어
모든것이 자본과 물질위주의 교육을 받아 정신세계가 유치해져 버린것이다.


우리나라는 이조 오백년의 유교의 가르침속에
모든 만백성들을 노비와 노예로 부리며 멍청이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한 과정속에 백성들은 무식하고 양반들은 유교를 바탕으로 일부만 교육을 받고
나머지 85%이상 백성을 무지랭이로 만들어 부려먹었는 것이다.


백성들이 우매하다보니 나라는 문맹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기득권을 형성한 양반들이 나라를 망쳐 놓았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유교를 받아들여 중국을 사대하며 자신의 나라 역사마져도 송두리째 말살시켜 버린것이다.


우리민족은 이조 오백년을 통해서 철저히 혼과 넋이 말살되어 민족의 정신문화를

모두 잃어버리고 잡놈으로 변해버린것이다, 모든것을 진위구분을 못하게 만들어 백주대낮에

사기치고 기만하는 잡놈들에게 속는 것이다.


그만큼 유교가 우리민족 백성의 정신을 철저히 망가뜨리고 망처 놓은것이다.

오늘날 지식인과 종교인과 백성들의 의식수준도 별로 좋아진것이 없다.


그래서 오늘날 백성들은 민족문화정신을 잃어 버리므로해서

정신적 공백과 공허함에 타국의 사상과 이념과 종교와 사이비교주들에게 쉽게 속는 이유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정신적 공백을 메우고 있고 맹종하고 맹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결론은 무식해서 그런것이다. 종합적으로 공부를 안해서 그런것이다.


참된 스승을 만나서 배우지를 못하고

짬뽕과 비빔밥과 잡탕의 종교적 사이비이론에 빠져 우물안개구리

신세를 벗어나지를 못한것이다.


사이비교주의 특징이 역사적도맥이 없고

유불선의 도맥을 모르고 종교의 역사와 주인공을 모르고 사람들을 자신도 모르면서

현혹시키고 있는것이다. 수염을 길러 도를 논한다고 참된 도인이 되는것이 아니다.


모든 종교(유불선 기독교)의

원주인인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도가 내려 온것이다.

이것부터 알고 종교를 신앙을 하든지 말든지 도를 닦든지 해야 하는것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와 도를 닦는자들이 이것을 왜곡하고 조작하고 사이비교주 노릇하고 있는것이다.

체와 용의 관계를 모르고 종교와 도를 논한다는 자체가 첫 단추를 잘못 궤고 공부하는것이다.


탄허스님의 '부처님이 계신다면'에서 가르쳤듯이

모든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종교의 알몸이 세상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현재의 종교는 망해야 할 것입니다. 쓸어 없애 버려야 할 것입니다.

 

신앙인끼리 반목 질시하고

네 종교, 내 종교가 옳다고 하며 원수시하는, 이방인(異邦人)이라 해서

동물처럼 취급하는 천박한 종교의 벽이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그 장벽이 허물어지면 초종교(超宗敎)가 될 것입니다.

김일부 선생은 유·불·선이 하나가 된다고 했는데

그 예언의 연대가 80년대에 열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부처님이 계신다면 (앞의 책, 108쪽)

다시 말하면 모든종교를 통일하고 통합하는

무극대도가 나와 새시대에 새롭게 가르치는것이 참동학증산도이다.

이것이 최제우대신사께서 동학을 통해 전인류에 선포한 절대적 하느님의 천명인것이다.


모든 종교와 사이비종교들의 특징이

자신의 개인적 역사와 단체의 모든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며

역사의 종통맥과 도통맥을 모르고 체계적 신관과 역철학도 없이 마구잡이로

유불선을 논해봐야 100% 기만하고 사기치는것이다. 理-神-事의 논리적 체계가 없다는 말이다.

사이비교주가 사이비를 논하고 말하니 참으로 허수아비 세상인것이다.


천지의 원주인 상제님과 도의 원주인도 모르면서 도통맥과

족보도 없이 귀신들려 헛소리해봐야 나중에 되지는 수밖에 없는것이다.

세상은 이런 잡놈들이 우글우글하는것이다.


 

너 알아서 하거라

하루는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네가 하늘을 섬기면 하느님이 있는 것이고,
하늘을 배신하고 믿지 않으면 하느님도 없는 것이니 너 알아서 하거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194)

 

 

상제님을 배신한 김광찬의 말로


상제님 어천 후에 하루는
김갑칠이 남원에서 교단을 열고 있는 김광찬을 찾아가니라.

 

광찬이 갑칠을 반갑게 맞아 지난날을
떠올리며 도담을 나누다가 시간이 흘러 갑칠이 돌아가려 하매

 

광찬이 갑칠에게 여비로 얼마간의 돈을 쥐어 주며
증산은 누구이고, 나는 누군가. 죽은 증산 믿지 말고 나를 믿게.” 하거늘

 

순간 갑칠이 안색이 달라지며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하며 광찬의 얼굴에
그 돈을 집어던지고는 돌아와 버리니라.

이후 광찬이 실제로 벼락을 맞아 죽었다는 소문이 전해 오니라.

(증산도 道典 10:102)


천지의 원주인과 종통과 도통맥을 모르는 잡놈의 새끼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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