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한다며 성추행? 허경영 호화생활 뒤 민낯 / YTN



천지공사로 살펴보는 헛참봉 허경영

해방 후 
태모님을 계승하여 증산 상제님의 
도를 널리 전하고 크게 부흥시킨 분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입니다. 

태상종도사님은 일찍이 상제님 신앙심이 깊던
조부님과 부친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접하셨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장차 상제님 사업을 펼치기 위해 온 세상을 둘러보시며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이윽고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써 정해 놓으신 도수에 따라,
1945년 8.15 해방과 더불어 상제님의 이념을 세상에 선포하시고
신도들을 다시 상제님 앞으로 부르셨습니다.

태상종도사님은 
김제군 용화동에 본부 도장을 세우고 전국 각지를 순례하시며 상제님 사업을 전개하셨습니다.
해방 후 혼란한 사회 정세 속에서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시며,
신도 수십만을 규합하여 증산도 제2 부흥시대를 여셨습니다. 

그러나 1950년 초반 
상씨름인 6. 25전쟁을 계기로 도세道勢는 다시 약해졌습니다. 

이후 ‘삼천이라야 일을 이룬다’는 상제님 말씀 그대로 도운은 드디어 세 번째 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갑을甲乙로써 머리를 들 것이요.”(6:109:6)라고 하신 상제님의 도운 공사에 따라, 

갑인甲寅(1974), 을묘乙卯(1975)년에 이르러 태상종도사님께서
안경전 종도사와 더불어 상제님 천하사의 마무리 추수 도운을 일으키셨습니다. 

후천의 세계 수도인 
태전太田(대전)에 본부를 두고 증산도 대학교 출범, STB상생방송 개국,
상생문화연구소 개소, 『도전道典』 출간과 7개 외국어 번역 등 허다한 상제님 도업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리고 현재 후천 통일 문명을 열기 위한 증산도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증산도는 
어떻게 해서 태전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을까요?

‘콩 태太’자, ‘밭 전田’자, ‘태전’은 대전大田의 원래 이름입니다.
상제님은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5:136:2) 하시어, 
후천 지상선경 세계를 개창하는 대업이 태전에서 매듭지어진다는 것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태전에서 공사를 보시며 큰 소리로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5:306:2~3) 하고 외치셨습니다.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道典 5:136:1)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도전5:306:3) 

나의 일은 상씨름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나니 상씨름꾼은 술, 고기 많이 먹고
콩밭(太田)에서 잠을 자며 끝판을 넘어다보는 법이니라.” 하시고 

“상씨름에 뜻하는 자 끝판에 나아가 한 판으로 상씨름판을 매듭짓느니라.”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일꾼 된 자 씨름판을 본받을지니 
씨름판에 뜻하는 자는 판밖에서 보양물(補陽物)을 많이 먹고
기운을 잘 길러 끝판을 꼬누고 있느니라.(도전8:117)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도전5:356)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도전5:7:1) 

여기서 끝판은 
상씨름판을 의미합니다. 
이 상씨름판에 대사부가 판밖의 장소인 태전(대전)에 터를 잡고 출세하여 의통성업을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태전은 
개벽후에 후천 통일역사의 새서울이 됩니다. 

일부에서는 
이런 전후 내용을 싹 다 빼버리고 
판밖의 인물이 자기라며 아전인수 격으로 상제님 진리를 해석하고 혹세무민하며
사람을 끌어 모으는 자가 있으나 이는 상제님 진리를 도용한 사기행각에 불과합니다. 

양평은 상제님 천지공사에서나 비결서에서 조차 거론도 되지 않은 곳입니다.
또한 풍수학적으로도 도국으로 생긴 곳도 아닙니다. 

상제님 도판에서 태전을 터로 삼고 천지도정을 펴는 곳은 증산도 밖에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질정하신대로 그 때의, 그 장소에서, 그 사람이, 아니면
결코 종통자인 진주眞主가 될 수가 없습니다. 

상제님 도판의 최종 매듭은 태전을 본소로 하여 매듭을 짓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이전이 계획대로 추진중입니다. 

도운과 세운이 
일체되는 과정은 개벽과 더불어 후천선경의 수도가 태전(대전)건설되며 실현됩니다. 

태전은 산태극 수태극이 이루어진 길지이자  
금강이 역류해서 계룡산을 크게 돌아 나가는 곳입니다.
도한 갑천은 서출동류하는  대길수로 대전을 지나 금강과 합류하고 있습니다.
이미 천지가 생길때부터 지구촌 통일수도의 성지로 정해진 곳입니다.

이제 각 교 두목들이 
저의 가족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살고 잘된다.’는 말을 하며
남을 속이니 어찌 잘되기를 바라리오. 

공자가 알고 하였으나 원망자가 있고, 석가가 알고 하였으나
원억(寃抑)의 고를 풀지 못하였거늘 하물며 저도 모르는 놈이 세간에 사람을 모으는 것은
저 죽을 땅을 제가 파는 일’이니라. (도전2:95:2~4)

허허, 헛참봉이로고. 소 딸 놈은 거기 있었건만 밤새도록 헛춤만 추었구나(도전6:71:7)
증산상제님이 이 말씀에서 헛참봉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쭉정이로 헛춤을 추는 인물을 말합니다. 

난법판의 전형적 인물로 기회주의적이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상제님 진리도 제멋대로 해석하여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속물의식을 가진 자들의 말로를 경계하신 공사입니다. 말씀 그대로 헛참봉입니다. 가짜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상할 정도로 가짜에 매몰이 됩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대로 세운世運(세계정치 질서판)이 애기판(1차 대전).
총각판(2차 대전), 상씨름판(3차 대전:6.25전쟁이후 최후의 마무리 한판승부)로 전개되는 동안
도운도 3변(1변 보천교:대흥리→2변 증산교:용화동→3변 증산도:태전)으로 전개가 되며
도성덕립을 이루게 됩니다. 

최종 통일은 
도운道運(상제님의 도판)의 의통성업을 통해서 세운이 통일됩니다.

상제님의 도운에서 
후천 오만년 진정한 진리의 법왕法王인 천자와
이 천자天子를 보필한 일만이천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여
의통성업을 이루어 진정한 도주국인 천자국天子國으로 부상을 하게 합니다.
 
상제님 일을 대행하는 일꾼(대사부)이 나와서 상제님 도업을 인간 역사에 뿌리 내리며,
인류사의 상극 운을 마무리 짓고 후천선경 세계를 건설하는 성스러운 땅,
그곳이 바로 판 밖의 성지인 태전太田입니다.

그러면 대개벽 병겁 상황에서
내가 살고 세상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증산 상제님께서 일꾼들에게 내려 주신 구원의 법방法方은 무엇일까요?

당래에는 병겁病劫이 들어와 천하를 진탕으로 만들 것인데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道典 7:32:2)

상제님께서는 “하늘이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 하시며 
절체절명의 추살 개벽 상황에서 내가 살고 인류를 살릴 수 있는
활방活方으로 의통醫統을 내려 주셨습니다. 

의통의 의醫는
개벽기의 추살기운 병란에서 살려 낸다’는 뜻이고, 통統은 ‘통일한다,
거느린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의통은 ‘병든 세계를 살려서 통일한다’는 의미입니다. 

오직 병겁만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을 붙여 주리라.(道典 7:33:7)
만법 가운데 의통법이 제일이니라. (道典 5:242:18)

가을개벽의 병란病亂이 들어오면
그때는 세상에 나와 있는 기존의 법방으로는 대응할 길이 전혀 없습니다. 
추살 기운을 타고 이름 모를 괴질이 들어와
남북한에서 49일 동안 돌다가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씁니다. 
그때 상제님 일꾼인 의통구호대가 상제님이 내려 주신 ‘의통’으로 지구촌 인류를 살립니다. 

쉽게 말해 의통은 ‘실재實在하는 신물神物’로서,
참혹한 개벽의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상제님의 신패神牌’입니다. 

이때 의통으로 구원받아 살아남은 사람들이,
그 은혜에 보은하여 모두 한마음이 됨으로써 비로소 세계가 한 가족으로 통일됩니다. 
마침내 후천 상생의 새 문명, 세계일가 통일문명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지구촌 80억 인류가 눈 깜박하는 순간에
마구 죽어 넘어가는 급박한 개벽 상황에서 생명을 살려, 
선천 인류사의 모든 불의를 바로잡고 마침내 온 천하를 통일하는
아버지 상제님의 조화법이 의통법입니다. 

『한민족과 증산도』-43-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허수아비 세상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느니라.
(증산도 道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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