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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께서 김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一心者)에게 전해 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41]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 속에 

7월에 제비창골 삼밭에서 공사를 보신 뒤에
성도들을 거느리고 서전재 꼭대기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장질부사 열병을 잠깐 앓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쓸 만하도다.” 하시고 
손사풍을 더 강하게 불리신 후에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
 
병겁이 처음에는 약하다가 나중에는 강하게 몰아쳐서 살아남기가 어려우리라.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라.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 

이에 갑칠이 여쭈기를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치병을 하시면서 병 속에 운수가 있다 하심은 무슨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이니 장차 병으로 사람을 솎는다.” 하시고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無名惡疾)을 가진 괴질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 세계에 병이 일어나리라.
 
이 뒤에 이름 모를 괴질이 침입할 때는 주검이 논 물꼬에 새비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한바탕 크게 시끄러워지는데


병겁이 돌 때 서신사명 깃대 흔들고 들어가면 세계가 너희를 안다.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 291장)

 


이미 모든것은 이 땅에 다녀가신

아버지하느님이신 상제님에 의해 결재나고 판결난것이다 ㆍ

인정을 하든 말든 하느님의 계획인 천지공사의 프로그램 그대로 그렇게 결정이 되어진것이다.


오직 살길은 무극대도증산도임을 명심하여야 한다ㆍ


각성의 시간대이다ㆍ
https://youtu.be/JAvfoWs8A5M

깨우침의 시간대이다ㆍ
https://youtu.be/BoL7cl1iV5Y

갱생의 시간대이다ㆍ

세상의 진정한 혁명은 하늘의 때를 맞추어

지상과 하늘이 바뀌는 대변국과 더불어 지상의 인간이 용사해야

진정하게 성공하고 혁명을 완수 할 수가 있는것이다. 이것을 두고 천하사라 하는것이다.

진정하게 천하를 통일하고 통합하고 평화낙원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이 위대한 대열에 그대의 힘을 보태어야 하는것이다. 이것은 하느님의 명령이며 천명인것이다.


이제는 진실로 세상이 때가 되었다.

새역사를 창조하기 위하여 살아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다.

인생을 헛되이 살지 마라야 하는것이다.


모든것이 음양이다. 건곤이 역의 이치이며 정도인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도 아버지하느님만 있는것이 아니고 어머니하느님도 계신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확실히 가르치는 학자가 없고 종교의 성직자가 없는 허수아비 세상인것이다.


모든것은 학자들이 종교의 성직자들이 글자하나 단어하나

왜곡하여 비틀어 버리고 속이고 가르치면 인류와 국가가 집단좀비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사이비들이 배출되는것이다.


천지부모이신

아래의 아버지와 어머니 말씀을 깊이 생각해야 하는것이다.

자식이라면 그런것이다.


만고의 성인도 때 아니면 될 수 있나.
천문(天文) 열고 바라보니 만사가 여일(如一)하고


앞문 열고 내다보니 소원성취 분명하고

팔문 열고 내다보니 만신인민(萬神人民) 해원이라

그 해 그 달 그 날 만나려고
오만년을 수도하여 아승기겁(阿僧祇劫) 벗었다네.

전무후무 운수로다 전무후무 천운이요


전무후무 지운(地運)이네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


아동방 창생들아! 천지운수 염려 말고 마음 ‘심’ 자 닦아 보세.
마음 심 자 닦고 보면 불로불사 아닐런가.


전몰락 되기로서니 신불참(身不參)까지 해서 쓰랴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판결 나고 결재 난 일 세상 사람 어이 알랴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한가.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불운한 이 세상에 일편심을 어데 두고 천지 공(功)을 닦을 손가.


정심수도(正心修道) 닦아 내세 정심수도 닦고 보면 사람 노릇 분명하지.

춘하추동 사시절에 일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닦아 내서 사람 종자 분명하니


좋을씨구 좋을씨구 우리 시절 좋을씨구.

미륵존불 때가 와서 우리 시절 좋을씨구.

(증산도 道典 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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