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시천주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시천주주는

천지바탕주문이니라...
시천주주에 큰 기운이 갊아 있나니
이 주문을 많이 읽으면 소원하여 이루지 못하는 일이 없느니라.

도전 2:148장


기해년부터 조화가 터진다.
판몰이가 시작된다. 조화는 시천주에 다 들어있다.



최수운은 천하의 난을 일으키고 나는 천하의 난을 끌러냈다”

최수운 대신사의 동학은 지구촌 인류 역사의 변혁과 전쟁의 출발점이었다.


세계 문명의 중심은 뭐냐 하면
오늘의 현대문명 지구문명의 중심은 전쟁도 그렇고 모든 문명의 대진보도 동학문명에서 온 거다.


동학을 모르면 한국인이 아니다.

동학혁명. 얼마나 무참하게 처참하게 죽었냐.

그리고 동학혁명이 이게 무너져가지고 이사람들이 독립운동으로 간 거야.

의병운동 독립운동. 그리고 상제님 도문에 들어오고. 그리고 다시 6백만이 일어났다.


동학은 3백만 구도자. 60만 동학농민군.

거기서 전쟁 나간 사람을 보통 30만으로 보고. 그리고 그게 다 무너지고서


6백만으로 다시 확장돼 가지고 보천교가 일어났다.

대한민국의 국가건설의 원천적 기반이 보천교의 독립운동자금지원이다.


상제님 진리를 선천 문화권 기존각종종교인 기독교와 불교 무신론자.

과학주의자 자본주의 돈만 아는 자. 그 사람들이 어디서 결정적으로 정신이 무너지냐?

그것을 관찰해야 한다.

그걸 잊지 말아야 한다.


실제 진리에 의해서

우주의 진정한 주권자 아버지 천주님이 바로 현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오셨구나.


왜 이걸 몰랐나?

새롭게 각성하고 정신이 뒤집어져야 한다. 그게 동학이다.


역사의 중심이 동학이다.

진리의 중심이 동학이다.

근현대사의 진정한 새 세상 출발점이 동학이다. 이것이 입에서 늘 나와야 된다.


역사의 중심은 동학이다.

이 세계의 모든 근현대사의 진정한 새 세상을 여는 출발점은 바로 동학, 동학혁명이다.


동학 300만 구도자와 1세대 뒤에 참동학 증산도의 제 1부흥시대 보천교 600만~700만.

도합 1천만명이 시천주를 했고 상제님을 섬겼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웃기는 사건이 최근 터졌는데

우리 9천년 역사 전하는 작은 소규모 강좌를 했다.

그런데 오스트리아 빈에 잘 사는 골프장 회장이 “나는 증산도다”.

이걸 오스트리아에서 선언하고 댕긴다는 거야.

골프장 이름이 불운 골프장이라는 거야.

불운은 샘이라는 거야. 그런 사람은 재산이 수천억이다.



불란서는 독일에게 2년 지배를 받았는데

그것이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서 즉각 불란서에서는 나치에게 국가를 팔아먹고

민족 배신한 자들을 최소 1만 명을 처형하고 몇 만 명을 감옥을 보냈다.


중국은 일본에게 부역한 사람들은

영원히 국가 공무원으로 써주지 말라고 해서 1단계 정리를 했다.


우리나라는 반대로 독립운동가 때려잡던 사람을 역사 중심에 썼다.

해방후 김창룡이 공산당 때려잡는 특무대장이 되어서 (대한민국 건국공신이 돼서)

김구 어머니 무덤 너머에 김창룡이 묻혀 있다.


우리는 1천만명이 무참하게 죽고 우리 역사가 완전 뿌리가 파괴되었다.

역사 운동은 상제님의 진리 전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되, 지속적으로 합리적으로 더 강력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한국 역사의 주인장 노릇을 한다. 9천년 역사 문화 정신. 역사를 복원한다.


강단사학 100만 명이 되어도 증산도 일꾼 하나 턱이 안 된다.

그 사람들은 우리의 원형문화 역사정신을 모른다. 우주광명문화니 천부경이니 그런 개념이 없다.

그 사람들은 그걸 배운 적도 없고 역사관이 비뚫어진 사람들이다.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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