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올린 글


예로부터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는 썩은종교와 썩은정치가 설쳤지요.
국민들은 의식이 깨어나야 하며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겠습니다.


인간이 염원하는 인류의 이상세계는

인간의 썩은정치와 썩은종교로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이다.
모든것은 천지의 변혁과 더불어 인간이 용사해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천시이다.


인간의 삶이란 우주역사속에서 둥글어간다.
그래서 역사도 천지의 역사가 있는데 땅에서 이루어지는 역사는 인류역사요.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역사는 우주일년이다.
우리는 이제 하늘의 역사를 알아야하고 천지를 동시에 보는 역사 안목을 가져야한다.


이제는 천지의 가을철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가을을 노래하지만 진정한 천지의 가을철을 모른다.
이것이 원회운세이며 우주일년의 가을철이다 천지에서 인간을 추수하는
금화교역의 우주가을철이다 또한 천지의 역사입니다.


우물안의 개구리 역사관에서 벗어나야한다 음양을 동시에 보는 천지의 역사관을 배워야한다.
기존의 썩은 역사관의 잣대로는 새롭고 신성한 역사관을 절대 깨우치지 못한다.
천지의 역사를 모르는자는 인류의 역사에 휩쓸려 가리라 결과는 생사의 도다.


무분별한
감성과 이성을 가지고 사랑을 외치면 변태적욕망에 사로잡힌다.
이러한 모순속에서 다문화가 합리화되고 인륜과 천륜이 다 파괴되는것이다.


인류가 새시대 새질서를 맞이하여
서양의 다문화를 인식하는 의식수준에 의해서 철저히 망하는것이다.
그것은 동양사상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법률은 윤리도덕(양심법)을 보조하며 질서를 유지케하는 방편일 뿐이다.


정치가 잘못되면 정치를 아니한만 못하다.
이러한 정치 때문에 국민들은 정신이 사분오열되어 스스로 자멸하게된다 정치를 할려면
천지의 정치를 하여야 한다. 이것이 대세이다.


어째든 합리화하는 것이 정당화 되는것이 아니지만 요즈음은 합리화해야 정당화되는것이 세태다.
서구역사의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자신과 한국의 역사적 사상을 절대 이해못한다.
 끝없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된다 죽음에 이를지라도.ᆞ


우리가 이 삶과 죽음의 문제, 역사는 근본이 뭐냐?
생사의 도, 삶과 죽음의 길이다 한국사상사가 전혀 정리가 안되고,
서구의 문화로 우리의 역사문화를 정리하다보니까 근본이 삐뚫어지고 엉망이 되었습니다.

용봉.gif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