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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를 가지고 깊게 궁구 안하는 공부는 정신 분열증 환자니라.. 

 

성경신을 아는자는. 단순함을 깊게 생각 하는데 있느니라.

 

성숙된 자는 단순하지 정신이 복잡한 것이 아니니라.  대도를 공부하는자는

마음 닦는법의 기본을 모르니 여기 올린 글을 다 읽어 진정한 마음을 비우고 마음을 궁구해

들어가는 기본을 배워야 대도를 아는법이다.

 

왜냐하면 대도는 유불선의 핵심을 알고 초월하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성경신 문제이지 성경신이 없기 때문에 무능력하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공부를 헛공부하는 것이다.

백번을 보고 듣고 깨우침이 올 때 까지 반복하는것이 심법공부의 기본이면서 도공부의 핵심이다.

 

단순함을 무시하면 안된다.

불교에서 가르치는 바는 한가지를 가지고  목숨을 바치는것이다.

무문관에 들어가 깨우침이 올 때까지 부여잡고 깊게 생각하는것이며,

또한 이렇게 공부 안하면 모든것이 나이롱 공부방법이다. 즉 화두가 아니고 공안이 아니리라.

 

다시 말하면 신명이 감동해서 깨우침을 줄때까지

그 한가지를 잡고 자나 깨나 깊게 궁구하는것이 공부하는 방법이다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일심법은 하나이지 두가지 마음이 생기면 번뇌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스스로 지각문이 열릴 때 까지 듣고 또 듣고해라

그러면 공부하는 방법을 스스로 체득이 되느니라..

 

이것이 천부경에서 가르치는 일시무시일이요 일종무종일의 극치의 심법이다.

이것이 먼저 체를 잡고 공부하는 법인데 체는 하나이다.

 

인간은 환(대광명)이다.

우주통치자의 상제님의 유전인자를 그대로 고스란히 받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성경신으로 스스로 자신을 궁구하여 찾아야 되는것이지.

자기 자신의 실력과 능력문제가  결코아니다.

 

심법이 열리고 심통을 하지 않으면

그외는 지식이며 다 기술이며,  능력과 실력을 갖춘자가 아니고 진정하게 깨우친자가 아니다.

 

먼저 알아야 하는것은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깨우치는것이 진정한 실력이며 능력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뿌리인 천지부모의 심법을 득하는 것이며 득할 때

우주 통치자의 그 능력을 고스란히 얻는 방법인것이다.

 

이것이 인간이 우주의 열매이다 라는 것이다.

또한 이것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대광명을 체험한 진정한 환桓이다.

 

풍운조화를 쓰는 (神仙)성숙된 인간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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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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