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스승들은 함부로

(하늘의 뜻에 의하여) 전하지 않았기에 절맥이 되었고

수행에 있으서는 참으로 참으로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들이요. 배우기 힘든 요결이다.

 

일부 어리석은 중생들은 정주영씨가 한 말을 기억해야 하리라.
해보기나 했느냐고?

 

우매한 인간들의 말 많고 글도 많은(세상의 모든 정보) 불신의 시대에 대명사가 된다.

이제는 결단코 한민족이 밝히는 광명의 빛을 보아야 하리라!


이 세상에서 어둠을 밝히는 광명 민족의 외침을!!!

곁가지로 빗나간 사람들의 잘못된 관습을 싹쓸어 가지고 멀리 멀리 물리치게 해야한다.

 

이제는 단맥이 되어 사라져 버린 옛 조상들의 수행법을
제되로 알고 믿고 수행한다면 그 모든 공과는 행하는자의 것이 되리라.

 

참으로 힘들다!

세상의 타락된 현실 과정에서 고뇌하는 단 하나의 명제는 진실이다.

지식과 정보의 홍수속에 참과 진실을 못가리는 이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배우는 사람이 이를 얻어가지고 채찍질을 해 가면서
배워 나간다면 어찌 앞서가신 큰 스승들의 뒤를 잇는 업적을 남기고
색신(色身)을 말미암아서 법신(法身)을  증명하는 일을 이루지 못할까 염려할 것인가?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것을 실천하지는 않으니알고 나서 그것을 닦는 사람을 성인이라

부르는 반면 알고도 닦지 않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부르게 된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