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미지.jpg

오늘 조국은 살아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다!

 

선천의 가장 영광된 인간이 되어야만 하는 오늘의 우리는 세계가 한없이 감고있는
원한의 인간이 되어야만 하는 오늘의 우리는!

先天眞理를 간교하게 오도 시켜온 기교파들의 영웅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도록 하여야 한다.


이는 오직 원한에 들볶이며 파산당해 가고있는 天地와 人間을 동시에 구원하는
大道를 부여잡을 수 있는 삼생의 인연을 맺는 자 만이 그러한 법력(法力)을 얻을 수 있다.

 

오직 그러한 자만이 1만년 고난의 앵혈로 이루어지는 지상 낙원세계의 門을 열 수있도록
부여하신 醫統 聖業과 大道 眞理의 참된 빛을 찾으리라!

 

"職者(직자)는 醫也(의야)요 業者(업자)는 統也(통야)니 聖之業(성지업)이요 聖之職(성지직)이니라"
성인은 천하의 직책과 천하의 업무를 우선으로 삼나니
천하의 직은 병들어 죽어 가는 삼계를 살리는 일(醫)이요
천하의 업은 삼계문명을 통일하는 일(統)이니라.


***

모든 신앙과 수행을 통한 대도를 닦는 기본원칙과 근본은

위와 같은 상제님의 말씀과 같이

직자는 의야요 업자는 통야니 성지업이요 성지직입니다.

명심을 해야합니다.

 

모든 술법은 대도를 닦아가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오는것이며

미미한 지엽에 지나지 않습니다.

 

모든 유불선 수행자들이 얄팍한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술에 깊이 빠져들어가는데

그 병폐가 아주 극심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심하기 짝이 없는것이죠.

다시 쉽게 말해서 예만지킨다고 마음만 닦는다고 도술을 부린다고만 되는것이 아니다 라는거죠.

 

유교는 예를 제되로 지키지 못하면서 부(썩을부)유가 되었고

불교는 마음도 제되로 닦지 못하면서 민족과 가정을 버렸고

기독교는 자기 조상은 사탄이라 몰아 부치며 혼도 넋도 없다하고 자기는 천국에 비상천을 한다하니

어리석기 그지없고 또한 육두문자로 말해서

똥인지 된장인지 못가리고 있지 않습니까?

도교는 도통도 제되로 하지 못했으면서 또는 혼자 도통하고 말았는거죠 뭐 .

잡술에 현혹되었서  말입니다.

그나머지 종교와  잡된 정치사상 이념 학술 두말 할것없이 자기도 모르는 지엽적인 가르침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모든것이 최고 지독한 魔中魔  인마(人魔)들입니다.

 

다 사람 정신만 헤깔리게 하고 현혹하고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사기치는것입니다.

그동안 인류의 모든 사람들을 사상과 이념이 분열되게 하여 인류역사 자체를 전쟁으로 몰아 넣어

피의 목욕탕으로 만들어 놓은 주범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또한 동서고금을 통해  뭘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인류를 위해서 결판이 난게 있습니까?

다 때가 아니라서  수수천년 세월만 보낸것입니다.

저 혼자 만족하고 말았는거죠.

매듭을지어 열매를 맺지 못하였지 않습니까?

 

또한 광구창생의 뜻을 품은자는 대도의 길에서 술에 현혹되어 옆길로 빠지지를 않습니다.

이것이 대도와 도술의 차이입니다.

모든 인생의 목적과 신앙은 광구창생을 하여 지상낙원 건설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쉽게 짤라 말해서

행복하게 잘 살아봐야 되지 않습니까,  서로 싸우지 않고 모두함께?

이것이 우주의 목적이며 인생의 결론입니다.

이제야 말로 그때가 된것입니다.

 

불사조^^

 

====================================================

항상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야 하고
올바른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항상 문제가 생기고 엉뚱한 문제를 일으킨다.

세속에는 구태의연하고 한물간 여러가지 잡스러운 수행을 블르그나 카페
또는 사이트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참 많다.

이것을 이야기 하자면 구구절절 말도 많아 질테고,

한마디로 말해서 
이제는 시대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시대가 시대인 만큼
새로운 수행방법으로 해야  진정한 수행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주역시대는 가고 정역의 시대 인 만큼 수행 방법도 달리해야한다.

뿌리없는 지엽적 줄기 수행이 결실을 맺을까?
주화입마에 들어 모두 병신되거나 안 미치면 다행이다.
수행을 그냥 마구잡이로 하는것이 아니다.

예와 법도가 존재하고 있으므로 명심해야 할 사항이다.
다시 말해서
도의 역사와 정통 도통맥도 모르고 한결같이 떠들어 된다는것이다.

각설하고
항상 자만 교만하지말고 겸손하여 지도를 받아야
한다 선지식이다 어떤 사람을 만나 가르침을 받고 어떤 인연이 되어
배우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의 자질이 발휘 되기도 하고
또는 소멸시켜 망치기도 한다

잡스럽게 배우지말라 항상 강조를 하지만 배우기 위해 배움이 아니라
어떻게 배울 것인가가 중요하다

마음을 한군데를 정하여 일심하라
꾸준히 지속하며 이리저리 기웃 거리지 말라
명심을 할지어다...!


어떤 수행을 막론하고 수행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실제로 어떻게 그 수행을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스승을 만나서 스승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면서 수행을 할때는 별 문제가 없는 것이다.
올바른 스승을
만나서 수행을 시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를 알아야 한다.

===================================================


좋은 벗이자 스승이기도 한 선지식을 만나기란
어렵기만 하다

이를 비유하면 범천이라는 하늘에서 겨자씨 한 개를
던져 이 지상세계의 바늘끝에 안치한는 것과 같았다
이 일은 그래도 오히려 쉬운 편이다

눈 밝은 스승과 도를 지닌 벗을 만나서 올바른 법을
듣는다는 것은 앞의 일보다도 매우 어렵기만 하다
그 예를 하나 들어보자

모두는 처음엔 생사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추구했었다
그러나 견해가 잘못된 스승을 만났기 때문에
도리어 처음에 지향했던 의지와는 달리 생사윤회의
괴로움에 깊숙히 잠긴 것과 같았다.

열반경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말하기를 ...
네 가지 인연을 갖추어야만 열반의 도를 증득할 수 있다

그첫 번째는 착한 벗을 친근히 하는 인연이며
두번째는 기쁜 마음으로 정법을 듣는 인연이며
세번째는 진여의 이치와 같이 사유하는 인연이며
네번째는 성인의 설법대로 수행하는 인연이다 라고 하였다

어디 구도자의 길만 이러 하리요 만은
가령 훌륭한 벗을 만나지 못하면 정법을 듣지 못하겠지만
그는 정법을 들었기 때문에 그 인연으로 해서 사유하고
확신하여 깨달아 들어가 일심법을 올바르게 생각하면서
그에 걸맞는 수행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선지식에겐 이같은 정법의 실천을 통한 결과적 이익이
있으므로 그를 응당 존중해야만 하며
만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여 그 앞에서는 아만심을
꺾어야 한다

가령 상품중생 가운데서도 최상의 근기가 훌륭한 벗인
선지식을 만나서 그에게 올바른 법을 한번만 들으면
모든 것을 일시에 깨닫게 되는데
이야말로 그는 숙세에 닦은 훈습 덕분에 태어나면서 부터
알았던 것이다

즉 이미 잠재의식에 내재해 있었던 곳에 선지식이
동기 부여 만을 했을 뿐이다, = 줄탁동시
가령 중품이나 하품중생의 근기라면 선지식이 해주는
개발인도를 의지하여 그가 발기하도록 점진적으로 보조해
주어야만 그는 바야흐로 깨달아서 그 경지를
원만하게 성취하게 되니라

그러나 그는 수행과정에서 미진의 처소만큼이라도
분명히 알지 못함이 있다면 오히려 무명번뇌를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분명히 알지못한 곳이 본성을 그만큼 장애
하기 때문이다

그 예를 하나 들어보자 선재동자는 처음 문수를 뵙고
근본지를 이미 밝히고 나서 성지류 가운데로 들어 갔다
그런 뒤에야 그는 선지식들을 두루 참례하면서
차별적인 현실사상을 아는 지혜의 도인 차별지도를
추구 하면서 보살의 수행절차인 항포문을 익혔던 것이다

그는 이렇게 하고서도 오히려 근본이념을 미혹으로 잃었기
때문에 눈앞의 세계를 마주대하기만 하면 그 정신이
멍하기만 하였다

그러므로 알아야 할 것은 깨달음의 법은 현묘하고
은미하기만 하여 그 경지엔 천박한 지혜로는 도달할 바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런데 어떻게 모기를 가지고 푸른 바다 끝까지를 갈 수
있을까 하고 헤아리겠으며 거미에서 나온 실로 수미산을
매달려 할 수 있겠는가

스스로 자신의 꼬락서니를 파악하고 삼가하여
경솔하게 여기지 말아야만 하리라...

종경록 중에서...  운영자 불사조^^*!

용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