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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진실과 기독교의 개혁

 

이홍범/홍익민주주의

 

우리는 역사의 왜곡에 대하여 수많은 경험을 해 오고 있다.

일제나 중국이 한국역사를 파괴 또는 왜곡하기도 했고,

한국사람 스스로가 한국의 역사를 파괴 또는 왜곡해오기도 했다. 
 
삼국통일에 대한 신라와 백제, 고구려가 보는 역사관과

세조와 단종을 보는 역사의 기술이 다르고, 3.1운동과 한국전쟁을 보는 남북의 견해가 다르며, 
지금 샘물교회신도들의 아프칸 인질 사건에 대한 견해가 다양하게 대립되어 있다. 

현재 보이는 사건에 대하여도 다양한 견해로 대립하고 있거늘,

하물며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나 수천년 전의 종교나 그 활동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면

그 종교적 역사를 보는 견해는 보다 더 다양할 것이고 그 대립 또한 첨예할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더욱이 그러한 역사관의 차이가 현존하는 종교적 교세의 흥망성쇠와

이해관계와 관련이 깊으면 깊을수록 그 대립은 더욱 심각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의 역사는 어느면에서는 역사관의 투쟁이라고도 볼 수있다.
인류역사의 중요한 정치, 종교전쟁이 거의 예외없이 역사관과 연관되어 있다.

십자군 전쟁, 기독교 신구교파의 전쟁,

제1,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지금의 중동, 아프카니스탄 전쟁등을 들 수있다.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무지와 아집,

아상으로 부터 해방하여 편견과 독선배타를 극복하고 역사의 증거와 진실에 기초한 양심과 정직,

올바른 통찰력(지혜)이 역사의 과오를 고쳐 나가면서 타인의 가치관과 견해를 존중해 나간다면 인간사회는

조화로운 생활속에서 증오와 싸움,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간에게는 인간의 육신과

그 육신과 관계되는 인간의 감각의식작용이 자기라고 믿는 무지와 망상에 의한 아상과 아집때문에

자기가 제일이고 자기가 믿는 신이나 종교가 절대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활동함으로써 자기도 불행하고

남도 불행하게 만드는 대립과 싸움, 전쟁을 되풀이 해 오고 있다. 

어떤사람이 믿는 종교역사관이 독선적이고 배타적이면 배타적일 수록

신이나 종교의 이름속에 제 정신을 잃고 공격적이고 투쟁적인 활동에 나서기 일쑤였다.

그리하여 인류역사는 독선배타적인 종교,사상에 의하여 사랑과 평화의 이름속에 수많은 귀중한 생명들이

싸우고 죽어갔지 않는가. 

우리는 이제 조용히 자기가 무엇인가를 조용히 관조 (바로 볼)해 볼 때라 생각한다.

지혜는 고요하고 조용한 마음상태에서 발휘되지 흥분된 상태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과연 우리의 육체와 그 감각의식작용이 정말로 나 자신인가. 나 자신이라면

이 몸이 영원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다. 약 6년마다 우리의 몸 세포는 전부다 바뀌어 버린다.

 

우리의 정신, 가치관도 여러가지 변수에 의하여 계속하여 바뀌어 가고 있다.

우리가 희로애락을 추구하고 느끼는 이 마음도 감정도 끊임없이 변화고 있다.

 

인간이 죽을 때에도 의식은 변해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무의식의 세계속에 또는 의식을 일은 상태에서 사라져 간다. 그 어떤 신을 믿든, 믿지를 않든,

예외없이 그렇게 가는 것이 인생이다.  

지금 뜨거운 종교논쟁이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꿈속에 들어가면 그들의 의식은 잠재의속의 노예가 되고 만다.

꿈속의 잠재의식하나 다스릴 수 있는 힘하나 없는 것이 우리의 육체적 감각의식이다.

이러한 완전하지 못한 통찰력을 가지고

신이다 구원이다 사탄이다 우상이다 하면서 타 종교를 비방하고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인간적 무지의 소산이다.

인간이 이러한 불완전한 육체적 통찰력을 갖고

아무리 신과 진리를 찾으려 해도 그 결과는 잘 못된 편견과 독선 배타 증오와 싸움, 전쟁을 낳을 뿐이다. 

인류의 도도한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불완전한 인간의 통찰력과 신과 신앙의 독선과 배타적 맹신괴 맹종은

인간의 무의식세계 또는 수많은 신들이 인간의 정신세계에 영향을 미친 결과인지 거의 예외없이

비극적 싸움과 전쟁을 발생시키어 수많은 귀중한 생명을 살상시켜왔다. 

수백 수천만의 생명을 죽게 한 십자군 전쟁,

기독교 신구교파의 종교전쟁, 중동의 종교전쟁, 성령과 방언, 그리고 수많은 기적이 나타났던
중국 기독교도들의 태평천국의 난이 종국적으로는 그들 자체의 내분과 살상속에서 멸망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인간의 무의식의 작용인가 아니면 질투하고, 노(성냄)하는 신들의 작난인가

인간은 독선배타적 신에 대한 맹신맹종은 언제나 증오와 대립 싸움, 전쟁을 발생케하여

수많은 인간의 피를 보게 하였다.

아니 질투하고 노하는 신들이라 하기 보다는

오히려 인간의 필요해 의하여 질투하고 노하는 신들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미국을 지배하는 실용주의철학은 신 (갇-하나님) 은 불완전하다 했다.

신이 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이 세상이 불완전 한 것처럼 신도 불완전하다 했다.

 

결국 진리라는 것은 인간의 경험과 지혜로 부터 나오는 것이며 모든

인간이 신성과 진리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하나님 사상과 동학의 인내천 사상과 통하는 것이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구미의 선진 국가 사람들은 중세유우럽의 맹신맹종이 지배한 암흑시대

사람들이 아닌 근대 문명과 합리주의의 사유를 가진 인간집단이라는 것을

한국의 기독교도들은 하루빨리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한국을 위해서도 나아가 세계의 웃음꺼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도

하루빨리 문명화된 기독교로 탈 바꿈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여, 조용히 한번 기도나 명상을 해보라.

이 육신이 완전하지 못하고 이 정신의식심식작용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신(하나님)이라는 그 집착마져 버리는 수행을 한 10분만이라도 해보라.

 

불완전한 자기 (정신, 의식, 감정)를 버리는 경지에 들어 가면

갈 수록 당신의 마음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거기에는 사탄도 증오도 없는 나와 너를 초월한 영원한

사랑과 영생, 평화의 세계를 죽기전에 이땅에서 경험하게 되리라.
그리고 자기를 버린 아상과 아집을 버린 말고 깨끗한 정신상태로 역사의 진실을 찾아 보자.

 
과연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이 신이 만들어 낸 진실이냐,
아니면 인간의 고도의 의식 무의식세계의 활동에 의하여 만들어 낸
중동의 종교역사문학 소설인가를
검토연구해 보자.


세계적 학자들의 역사적 증거에 의한 연구에 의하면,

기독교의 기독경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과는 거리가 먼 의문점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우수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는 유대인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고 있다. 

우리가 문선명을 구세주라 믿지 않듯이. 
그러나 구,신약의 역사를 깊이 연구하지 못한 한국의 기독교도들이

오히려 예수를 맹신적으로 믿고 있다 할수 있지 않는가. 

기독경은 영어로 Bible 인데 그 어원은 그리스어 Biblia 에서 나온 것으로
여러 책들을 모운 책이라는 의미다.
이세상에 종교마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성서러운 경전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기독교에 관련된 경전이란 의미에서 기독경이 있다.  

기독경은 사실은 기독교인들이 주로 쓴 것이 아니라 유대의 석학들과
지도자들이 주가 되어 약 1000년에 걸친 장구한 세월을 두고 써여 졌던 것이다.
어느 전지전능 신이 있어 하루아침이나 1세기 만에 쓰여진 것이 아니었다.
신의 이름속에 인간이 쓴 것이다. 


그 기독경속에는 수많은 의문점과 잘못이 노출되고 있다.

그래서 훌륭한 기독교 학자들은 기독경을 그대로 가르쳐 줄 수 없다하고 심지어

어떤 목사님은 양심상 그러한 기독경을 6개월이상 설교할 수 없다하여 목사직을 거만 둔 사람도 있다.  

기독경이 모세 5경에서 히브리어로 쓰여졌다 하나 모세 5경은 모음이 없어져

자음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모세5경에서 기독경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사실과 다르다.
유대인들이 믿었던 야훼라는 신의 표기는 히블어로 YHWH밖에 쓸 수 없었다. 


그것을 서기 7세기경이가 되어 모음을 임의로 만들어 YeHoWaH라 쓰기 시작했다.

기독경이 히브리어로 만들어 졌다는 자체가 사실과 다르다.

기독경에는 예수가 13년 동안 동양에서

불법과 역학을 공부하여 신통력을 얻은 것을 의도적으로 빼어 버렸다.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가실적에 말 한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라는 말은
지금도 한국불교나 라마 티베트 불교, 기타 불교 국가에서 사용하는 염불로써

고난에 처했을 때 구원을 요청하는 의미가 있다

종교개혁을 한 마르틴 루터도 죽기전에 기독경에 상당한 잘못이 있다는 걸 몰랐다고 고백했다. 
기독교에서는 거짓말하지말고 정직하게 살라했다.

 

그러기 위하여는 한국기독교인들이 믿는 기독경에 대한 진실여부부터 연구검토하고

잘못은 고쳐나가는 학문적 정직성이 필요하다. 막연히 신의 말씀이니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것은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는 과오를 범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기독교와 그 지도자들이 국내외적으로 부터

존경받기 위하여는 역사의 진실에 기초한 연구와 설교, 종교 활동이 필요할 것이다.
미국에서 보는 한국기독교 목사들이나 한국 기독교인들에 대한 이미지는 그렇게 좋지 않다. 

미국 이민국에서 제일 거짓말과 거짓서류를 제출하여

신뢰성이 가장 낮은 한국인중에는 한국기독교 성직관련자들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로스앤젤스 카운티의 감옥에 있는 한인 재소자들의
70%이상이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기독교의 건전한 성장을 위하여 정직한 학문적 연구활동이 선행되야 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지도자들이 십일조 받는데 급급하기 보다 생산적인 사업을 하여 한국기독교인들과

이웃을 경제적으로도 도와주고 독선과 배타에 의한 민족의 분열이 아니라

 

민족의 홍익적 화합과 통일을 위하여 진정한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국내외적으로 존경받는 기독교가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 간절하다.

 

<이홍범/홍익민주주의> 아시아 이상주의


참고 자료 동영상 실망스런 교회'...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8BRyNhOO8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