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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우주관

글 수 194

미트라 신앙의 기독교화  - 성탄절, 삼위일체설
콘스탄티누스황제가 소집한 종교회의
 
 미트라_00006.jpg

콘스탄티누스황제 조각상

 

종교회의     


제1차 종교회의 (니케아) : 하느님이 되어 버린 예수

 

제2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 삼위일체를 결의

 

제3차 종교회의(에페소스) : 마리아를 하나님(신)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

 

제4차 종교회의(칼케돈) : 예수의 이중성(신과 인간의 성격이 불가분적으로 합치)에 대한 신조 도입


제5차 종교회의(콘스탄티노플) : ▷ 인류의 타락 누구의 죄인가?

 


1. 제1차 종교회의


니케아에서의 제1차 범 종교회의.  

콘스탄티누스황제가 소집. 속셈은 한창 번창중에 있는 그리스도교를 업고 로마제국을 굳혀놓기 위해서였다.

 

콘스탄티누스가 318명의 주교들을 선발, 소집했던 배후에는 이빨을 드러낸 파워폴리틱스(Power Politics)에서였고,

종교야 어찌되건 관심밖의 일이었다.이 점에 대해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던 주교들도 짐작 못한 바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황제는 ①회의를 사회했고 ②내 뜻은 바로 교회의 법률이라는 성명을 분명히 했기 때문이다.

주교들은 세례도 받지 않은 황제를  <세계의 주교>격으로 영입시켜

속세의 왕으로서 교리에 관한 투표에 참가시켰던 것이다.

콘스탄티누스는 예수의 가르침이니 뭐니 전혀 아는 바 없었다. 

 

그는 미트라의 태양숭배를 받들었었고 기독교세상이 된 뒤에도

그가 발행한 화폐에는 미트라神의 초상을 조각,  “무적의 태양, 나의 보호자”라고 써놓고 있다. 

 

희랍에 옛날부터 있어 오는 비잔틴에 자기 이름을 붙여 330년

콘스탄티노플로 고쳤는가 하면, 여기를 로마제국의 수도로 정했을 때에도 역시 기독교적인 겸허따위는 오불관언,

기념축전에서는 거대한 기둥탑을 세워, 미트라신과 자신의 모습을 조각케 했을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적인 사랑으로 노예를 폐지하려는 생각은 커녕 오히려

음식물을 도둑질한 노예의 입에 납을 녹여 붓는 형벌과 가난한 자는 자식을 팔아도 된다는 법을 정하기까지 하였다.


그럼, 이 폭군은 교회정책의 어떤 결정에 참여했던 것일까?

당시에는 하느님과 그리스도는 동등하다고 하는 아타나시우스의 설과 신은

오직 하나뿐이므로 그리스도는 신을 닮아 있을 뿐이라는 알렉산드리아의 아리우스의 설이 대립되어 있었다. 


이것이 많은 사제들과 지식인들 사이에 파급되어 대립이 심각해지자, 콘스탄티누스황제가 끼어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자신의 종교 고문관인 오시우스를 보내어 진상을 조사케 했다.

오시우스는 돌아가서 황제에게 아타나시우스를 지지하라고 했다. 

 

그는 만일 ‘예수가 하느님이 아니다’라고 한다면

기독교 교리가 허물어지고 믿음에 혼돈이 생겨 교회의 권위가 파괴되어 분열을 일으킬 것이며,

결국 로마제국까지 흔들리게 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그 당시는 유럽, 이집트, 서남아시아의 전지역에 퍼져있던 미트라 신앙이

쇠퇴하고 그 대신 기독교가 국교(313)화된 시점이었다.

 

그 때문에 기독교 교리의 절대적인 힘을 빌리지 않고는

로마제국을 강력하게 통치할 수 없다는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세속적, 정치적 속셈도 있었다. 

콘스탄티누스는 친히 회의를 주도하고 토론에도 참석했다.

 

그런데 회의에 참석한 주교들 대부분은 극단의 양 견해를 피하고 중간자 적인 입장에 서 있었다. 

그래서 그는 아타나시우스의 주장이 채택되도록

주교들에게 압력을 가해 아버지격이 되는 하느님과 예수그리스도는 동등하다고 결의케 했다.

결국 단 두명을 제외하고는 모든 참석자가 아타나시우스에게 표를 던졌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이 니케아회의의 결정이 신의 감화에 의한 것이라고 자랑했고,

대부분의 순진한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본래 페르시아의 태양신 미트라를 섬기다가 죽을 때가 되어서야 세례를 받은,

신학적 논리에는 어두운 인물이었다.

 

이러한 황제의 영향으로 예수의 가르침이 국교화되는 과정에서

이 미트라신앙의 의식이나 제도,관습,교리 등이 없어지지 않고 초기 기독교에 의해 대부분 수용된다.  

(미트라 신앙이 기독교에 미친 지대한 영향은 따로 후술할 것임)

 

그러나 그 후 황제의 입법으로서 손질을 한, 이 변경은 교회의 핵심

<도그마>가 되어 버렸다. 비기독교인인 콘스탄티누스는 또 그 이상의 공적도 교회에 기여했다.

예수의 무덤을 사상 처음 발견하여 그 자리에 교회를 세웠다. 

 

그해에 그는 근친 몇몇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아들 그리스프스,

처 파우스타를 끓는 열탕 속에 처넣어 죽였고, 장인 마키시미안을 체포하여 자결시켰다.


<니케아의 신앙 선언>을 주재하여 회의를 끝낸 뒤,

318명 주교들의 합의야말로

하느님의 결정이라는  것을 기독교 교단에  회람을 돌린 인물은 대주교격인 황제였던 것이다.

이리하여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아르메니아, 그리이스, 러시아 교회의 성인으로 추대받기까지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다.

 

미트라(Mithras) 신앙과 기독교 흔히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이들이 미트라 신앙을 고대의 잡신 신앙이나

원시신앙으로 매도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미트라 신앙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면 기독교의 뿌리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

태양신으로 널리 알려진 미트라에 대한 신앙은 약 사천년 전, 페르시아에서 시작되었다. 

 

미트라 신앙은 동으로는 인도에서 중국까지

서로는 로마국경의 전 범위,

즉 스코틀랜드에서 사하라 사막, 스페인에서흑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다. 

 

미트라를 숭배했던 장소들이

영국,이태리,루마니아,독일,헝가리,불가리아,터기,페르시아,아르메니아,시리아,이스라엘, 그리고 북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 미트라 신앙은 로마제국에서 로마 군인들의 종교가 되었고, 제국 전역에 사원과 성전이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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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미트라에움이라는 자연적인 동굴모양을 모방해서 만든 사원에서 의식을 행했는데, 황소를 제물로바쳤다.  
"미트라" 동굴에서 꼭 발견되는 하나의 그림이 있는데, 한 인물이 황소의 목을 따는 그림이다. 

그림에서 황소를 제압하는 인물이 "미트라"로써 태양신의 아들이다.

 

"세상의 빛"으로 불리워졌고,

예수와 마찬가지로 "미트라" 성 삼위 일체의 두 번째, 즉 아들의 존재로써 중개자의 역할을 담당한다.

그의 생일은 12 월 25 일로 경축되었다. 만인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죽었다가 3 일만에 부활하였다.

그의 부활은 기독교의 부활절 주기와 일치하며 12제자를 거느렸다고 전해진다.

 

예수의 가르침이 국교화되는 과정에서

이 미트라 신앙의 의식이나,제도,관습,교리 등이 없어지지 않고 초기 기독교에 의해 대부분 수용된다. 

 

즉, "미트라" 숭배자들이 믿었던 천국과 지옥,

죽은 자가 부활하는 심판의 마지막날, 어둠에 대한 빛의 승리를 위해 현존하는 모든 것들을 파괴하는

최후의 전쟁, 구세주의 고통과 형벌이 신자를 구원하게 되리라는 교리,영을 통해 거듭 태어난다는 것,

구원, 부활, 재림 등의 교리, 최후의 만찬 이야기 등등 너무도 흡사하다.

 

또 미트라신은 처녀한테서 태어났는데 예수도 처녀에게서 태어났다.

또 미트라의 탄생을 경축하는 축제가 12월 25일에 열렸는데 이를 기독교에서 그대로 차용하여

예수의 생일로 쓰게 되었다. 

 

그리고 두 종교 모두 세례의식과 피와 포도주에 의한 성화의례가 있다. 

기독교 사제의 명칭인 파더(Father)는 미트라교 사제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이며

미트라교의 주교는 자신들 직책의 상징으로 미트라 또는 미테르(주교관)을 썼는데 기독교의 주교들 또한

이러한 미테르를 지금까지 쓰고 있는 것이다. 

 

카톨릭의 성직자 계급 제도나 예배 형식 및 예배 시 쓰이는 도구들 즉 향불, 예배 의복 등등 모두 미트라와 흡사하다. 

십자가 목걸이, 염주알 등도 마찬가지이다. 

 

이와같은 연유로 라즈니쉬는 기독교의 창시자는 예수가 아니라 콘스탄틴 황제라고 선언한 것이다.
  “ 믿기지 않겠지만 기독교의 창시자는 콘스탄틴 황제이다.


기독교에서는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대중들이 그 사실을 알도록 허용하지 않고 있다.  

니케아 종교회의를 주도했던 콘스탄틴 황제는 기독교인으로 죽었지만, 임종직전에 세례만 받았을 뿐이다.

 

그는 평생동안 태양신 종교의 고위성직자로 있었다.

바로 이런 관계로 예수의 안식일인 토요일을 일요일로 바꾸게 된 것이다.

아직까지 유대인들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다. 예수 역시 토요일을 안식일로 믿고 평생 살았다.

태양의 숭배자들은 항상 태양의 날이 신성한 날이라고 믿어왔다.

 

실제 기독교의 창시자는 콘스탄틴이다. 그는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로마의 황제였기 때문에 그의 압력하에 성직자들은 예수의 신성에

찬성하게 된 것이다. 바로 콘스탄틴이 예수를 신으로 만들었다.
예수의 신격화는 콘스탄틴의 착안이다.


또 콘스탄틴은 예수의 생일을 1월 6일에서 태양의 재생일인 12월 25일로바꾸었다.

12월 25일은 예수 탄생 이전부터 전세계적으로 경축해온 태양신의 날이었다.2)

크리스마스의 발상 전체는 꾸며진 것이다.


예수는 1월 6일에 태어났다.

그런데 콘스탄틴의 영향력에 의해 예수의 생일은 태양의 재생일인 12월 25일로 둔갑된 것이다.

태양숭배자들은, 태양이 12월 25일에 탄생했다고 생각해 왔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완전한 무지 속에서 살고 있다. 그들의 크리스마스가 가짜라는 것을 모르는 채..... 

 

교회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대중들에게 철저히 감추고 있다.

이것이 진리의 수호인가?  거짓의 방어일 뿐이다.


콘스탄틴은 예수를 실패한 메시아로 보고, 그 자신을 진정한 메시아로 생각했다.

그의 이런 견해는 유명한 주교인 케자리아의 유세비우스의 다음 말에서 잘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의 종교는 마침내 예수가 아닌 콘스탄틴에게서 완성된 것처럼 보인다.”
콘스탄틴은 그 자신을 유대인들이 기다려온 마지막 예언자로 만들었다.

물론 유대인들은 로마의 황제를 십자가에 매달 수는 없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왕권의 원조를 원했다. 그 당시 기독교인들은 곳곳에서 십자가에 처형되고 있었다.

그들은 콘스탄틴의 보호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순전히 협상,비지니스에 불과하다.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실패한 메시아이고 콘스탄틴이 참메시아라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이런 사실은 대중들에게 공표된 바가 없다. 기독교인들은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3)

 

☞ 크리스마스

12월 25일(크리스마스)은 예수가 태어난 날로서 기독교 최대의 명절이며

이제는 전 세계 인류가 함께 축하하는 날이 되었다.

 

그러나 과연 그날에 예수가 탄생한 것인가?
실상은 정확한 예수의 탄생은 알려져 있지 않았으며,12월25일은 조로아스터교와 로마인들의 태양신을 맞이하는

축제일이며, 유대인들의 참다운 메시아를 기다리는 염원을 담은 날로 크리스마스 즉 메시아절은

구약성서 시대부터 지켜 오던 유대인의 절기인 것이다.


크리스마스(christmas)는 Christ(그리스도)와 Mas(미사,축제일)의 두 단어가 합하여 이루어진 말이다.
Christ는 Christos(크리스토스)에 그 어원을 두고 있으며 이 그리스어 크리스토스는 히브리어의 메시아(Messiah)와

같은 것이다. 어원에 충실하게 번역하면 메시아 제전이라는 뜻이 된다.

 

이러한 크리스마스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 의해 크게 왜곡되어 있다.
메시아의 날이 예수의 생일날로 둔갑해 있는 것이다. 

 

과연 그가 메시아인가?

이에 우리는 메시아절의 참 의미를 밝힐 필요가 있다.왜냐하면 메시아절의 주인공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메시아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경축해온 메시아절,

이날은 일년 중 낮의 길이가 짧아지다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시기에 속한다.

 

농경 생활을 하는 당시 사람들에게는 태양은 곧 절대자의 상징이었고

태양이 다시 그 힘을 회복하여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날은 춘일의 도래와 함께

생명의 소생을 예고하는 날로서 고대인들이 메시아 신앙으로 미래를 소망하던 날이었으며,

 

12월 25일은 바로 조로아스터교 태양신의 생일이며,

동시에 로마에서는 동지에 태양신(미트라)의 복귀를 축하하면서 새로운 태양을 맞이하는 축제로서

로마의 농민제(사트르날리아 축제)라고도 불렸으며,

 

기독교인들은 이 날을 예수 탄생일로 결정함으로써 손쉽게 이방인들을 교화시킬 수가 있었다. 

즉,이방인의 축제일과 그리스도의 성탄일을 오버랩시켜 기독교적 색채를 가미함으로써 이방인들이 그 축제일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권위나 친화감을 그대로 물려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기독교의 교묘한 문화 제국주의적 전략이다. 기독교의 복음을 유지한 채 그 민족의 풍습을 무시하지 않고

자연히 기독교의 문화가 스며들도록 하는 것이다.


예수가 태어난 날은 복음서에 기록이 없어 초기 교회에서는 성탄일이 없었다.

그러나 이집트의 동방교회에서는 1월 6일로 사용하여 왔으나 서방교회에 서는 4세기에 와서

주리안 달력으로 12월 25일이 동지(冬至, 양력 12월 22일)였기 때문에

태양 탄생일인 동지일을 예수탄생일로정하여 동서교회가 함께 12월25일로 일치되었다.  

 

예수가 태어난 날은 사실 1월6일로 알려져 있었으나 335년 로마 교회는 12월 25일을 성탄절,

곧 예수의 생일로 결정함으로써 이후 기독교에서는 12월 25일을 예수가 태어난 날이라고 가르쳐 왔던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예수가 태어나기 전

이 땅에서 성대하게 베풀어지고 있던 한겨울의 축제들은 이 세상을 화평의 세상으로 건설할 메시아와

그의 날을 기리는 인간들의 마음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당시 보편적으로 메시아 상징으로 간주되었던 태양이 쇠잔해지다가다시 그 빛을 회복하는 기간에

대대적으로 축제를 벌였던 것이다. 

 

2.  제2차 종교회의

 

콘스탄티노플에서의

제2차 종교회의를 소집한 주역은 교회가 대제(大帝)의칭호를 봉헌한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였다.
이 황제는 도덕적 소질에 있어서 콘스탄티누스황제에 뒤지지 않았다.

 

역사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는 가난한 백성들을 들볶는 악취미가 있어 하류층 백성들에게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부담케 하고 중세관리들에게는 고문을 예사로 자행시켰다. 뿐만 아니라

 

황제의 권한으로 만약 누가 빈민들을 숨겨주거나 했을 경우, 마을 주민 전체를 학살시키기도 했었던 폭군이었다.
경건한 종교회의가 있은 지 10년 뒤, 즉 기원 390년에는 데사로니카시 근처에서 반란을 일으켰던

시민 7천명을 참살시키기도 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때는

기독교에서 <할렐루야>라는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의 기도가 도입되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테오도시오스는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여 미라노 주교 암브로시우스로부터 <대제>라는 호칭을 받았으며,

그는 암브로시우스로  하여금 타종교의 성소(聖所)들을 모조리 파괴시켜 버리게 하였다.
이 소행은 실제로 이단심문(異端審問)의 시조라고 불러 주어야 마땅한 처사였다.

 

그럼 콘스탄티노플의 제2차 종교회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 났던 것일까?
신학전문가들로부터 <산송장 회의(殘骸 會議)>라는 욕을 먹고 있는 이 모임에서 그 어느 것보다도 중차대한

신앙조항이 교회에 도입되었던 것이다.  성부,성자,성신(성령)의 삼위일체가 바로 그것이다.  

이 삼위일체설은 지금까지도 교회의 주식(主食)이 되어 내려오고 있다.

 

3. 제3차 종교 회의

 

에페소스에서의 제3차 종교회의.  소집자는 동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2세와 서로마의 발렌티아누스3세였다. 

두 황제 모두가 종교는 고사하고

정치마저도 아예 관심이 없었던 플레이보이들로서 회의에도 얼굴조차 제대로 내보이지 않았다.


테오도시우스 2세, 그는 도락에만 철저했던 무기력자로 방탕생활에 돈이 많이 들게 되다 보니

신하와 백성들로부터 인정사정 없이 세금을 갈퀴질해 냈다. 

 

권력욕에 탐닉되어 있던 음모덩어리인 누나 부르케리아에게 완전히 잡혀 휘둘려지고 있었던 것도 지당했던 일로서

그녀는 잠깐 섭정으로 앉기도 했었다.  그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사람들을 비웃어댔지만 처녀임을 자처했다.


그러나 그녀는 종교에만은 열심이었던 관계로 성녀 품에 오르기에 이르렀고,

동생이 죽은 뒤 그 유능한 라이벌인 크류소프스를 살해하고서도 태연했던 그녀였다.

 

그리고 서로마의 발렌티아누스는 모친인 태후 프라키디아가 섭정을 맡았었고, 발렌티아누스는 권신인 아에티우스를

미워하여 살해하려다가 황후 에우독시아를 탐낸 막시무스에게 살해되었다.


그럼 에페소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가?

이 회의에서는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숭배할 것을 결의했었다. 

 

이것이 <테오도시우스 법전>에 수록되어 국법이 되었다. 

순번(順番)식이 된 셈이다. 언제나 거기에는 성령이 따라 붙고 있었다.

 

4. 제4차 종교회의

 

칼케돈에서의 제4차 종교회의.  정식으로는 비잔틴 황제 마르키아누스가 소집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흑막은 역시 테오도시우스2세가 죽은 뒤, 마르키아누스를 남편으로 삼은 처녀(?) 부르케리아였다.

주교 축들보다도 자신의 목적을 잘 분별하고 있던 여성이었다.


신학자 에드알트 슈바르츠는 부르케리아가 각 교회의 의사에 반하여 압력적으로 종교회의를 소집,

자신 스스로 주도했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그럼 칼케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교황 레오1세는 <도그마 편지>에서 예수의 이중성(二重性)에 대한 신조를 도입시켰다.

이 회의에서 예수라고 하는 인격 안에 신과 인간의 성격이 불가분적으로 합치되어 있는 것으로 믿게 되었다.


<칼케돈 신조>라는 이름으로 이 이중성은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케돈에서는 교리 통일의 호지(護持)가 교황의 개입에 의해 가능할 수 있게 확정되었다.


이에 로마 교황의 탄생이 있게 된 것이다. 그 뒤에 전개될 기초가 여기에서 문서상으로 명시되었던 것이다.

지금의 바티칸은 빈말로라도 부르케리아가 음모를 꾸며

칼케돈의 종교회의를 열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본다.

 

5. 제5차 종교회의

 

콘스탄티노플에서의 제5차 종교회의.  주최자는 동로마제국의 황제 유스티아누스1세였다.

황제는 쟁쟁한 독재자의 처이며 공동 통치자인 테오도라가 시키는 대로 처신하였다.
테오도라는 서커스 매니저의 딸 출신이었다.

 

청색,녹색의 서커스당이 반기를 들었던

<니카의 난>때 옥좌자리를 되찾아 주면서 황제를 남편으로 소유해 버렸던 것이다.

이 공적이 있은 뒤부터 그녀는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이교의 잔여세력들을 뿌리뽑아 없애 버릴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 쾌거야말로 종교회의의 높은 양반들이 이빨을 드러내면서 애걸했던 것이었다. 

제5차 종교회의의 주교들은 이 처사에 대해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종교회의에서 의도했던 것을 유스티아누스는 벌써 황제로서의 교서, 법률로 공포해 놓았던 것이다. 

이 모임이 역사에서 <갈채 회의>로 규정짓고 있는 데에는 일말의 비웃음이 아니었다고만은 단언할 수 없다 하겠다.

유스티아누스는 교황 비기리우스(뒷날 교황의 무류성을 규탄하는 사람들에게는 눈에 가시로 보이는 배역)를

콘스탄티노플로 불러 들였다.비기리우스나 주교들이나 무두가 뒤에 가차없는 이단 소탕  법령때문에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기게 되는 황제의 파워폴리틱스적 관심에 꼬리를 치며 뒤따랐던 것이다.


그리스도교의 도그머를 부인하는 자는 이단자로 낙인이 찍혀 죽음의 벌로 다스려졌고 세습권도 정지당했다.

로마 관리들은 큰무리로 떼지어 다니면서 이단자들을 색출해 내 끌어 모아다가는 유스티아누스의 어명에 의해

강제적으로 그리스도교의 세례를 받게 했었다.


비잔틴의 사학자 프로코피우스는 페르시아, 반다르고트를 상대해서  유스티아누스의 전쟁사실을 기록했고,

또 유스티아누스의 소피아 교회의 건설사업까지도 문서로 남긴 인물이지만 동시에  유스티아누스와

그 처 테오도라를 비난하는 전단을 초안해 내기도 했었다.

 

유스티아누스를 잘 알고 있었던 모양이었던 프로코피우스는 그를 교만하고 성인인 체하고 방자하고

음험스럽고 잔인하고 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규정짓고 있기도 하다.  

기독교 계통 사학자들은 프로코피우스의 기록을 대할 때 돌아 앉아 버리고 싶어 한다. 

그것도 그럴 것이 콘스탄티누스와 테오도시우스와 마찬가지로 유스티아누스도 성인 품에 올려져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이 회의에서는 또 무슨 일이 벌어졌었던 것일까?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ms1099&logNo=6011915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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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최후보루는 어디인가

 

동지는 설과 단오, 백중, 추석과 함께 민족축제일이다.

그러나 점차 그 의미는 퇴색되고 팥죽 한 그릇 먹는 날로 알고 있다.

팥죽은 커녕 동짓날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친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동지와 같은 개념의 서양 최대명절인 크리스마스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우리고유의 민속명절인 동지는 잊혀져 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사찰에서 그 명맥을 유지 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팥죽을 뿌린 다는 것

 

동지는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긴 날이다. 음이 극한 점에 이른 날이 동지이다.

반면에 하지는 낮이 가장 긴날이고 양이 극한점에 이른 날이다.

이렇게 음과 양이 교차 하면서 만물이 생장 하고 소멸해 간다.

 

우리조상들은 음이 가장 긴 날인 동지에 몇 가지 의식을 행하였는데

바로 그것이 팥죽을 뿌리는 것이었다.

 

팥죽을 끓여서 집주변에 뿌려서 음침하고 어두운 기운과 액운이 사라지기를 기원 하였고

그 팥죽을 먹음으로써 몸에 붙은 병고와 재앙을 털어 내고저 하였다.

 

과연 이런 행위가 미신과 같은 것일까.

모든 것을 서양문화의 잣대로 판단 한다면 미신이 이겠지만

우리의 전통문화의 잣대로 판단 한다면 지키고 보전 해야 할 고유 문화 유산임에 틀림 없다.

 

황제교황주의 [ Caesaropapism , 黃帝敎皇主義 ]

 

  • 원어

    caesaropāpismus (라틴어)

  • 세속 권위와 교회 권위의 관계는 우위와 지배의 형태를 취한다.

    세속 권위가 교회 권위를 겸하는 경우가 황제교황주의이며,

    교회 권위가 세속 권위를 종속시키는 경우가 교황황제주의(영 Papocaesarism, 독 Papocäsarismus)이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한 이래,

    세속 권위가 교회 권위에 개입, 규제했는데, 그것은 신학논쟁으로까지 이어졌다.

    그 후 게르만 민족의 이동에 따라 동로마제국에서는 교회 권위가 세속권위에 승복하였다.

    거기서는 황제는 제국과 교회(그리스 정교회)의 수장이 되었으며

    이 전통은 1453년 콘스탄티노플 멸망 후 제정러시아로 옮겨져 1917년까지 계속된다.

     

    이에 대하여 서방에서는 교회가 로마제국의 조직을 본받아 중앙 집권화되고 제국 멸망 후

    오랫동안 교회 권위가 세속 권위의 우위에 섰으며 11~12세기에는 최고 절정에 달했다.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ms1099&logNo=60119156689

     

    참고자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isterbliss&logNo=7012231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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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천부경 원전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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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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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8
    141 천부경은 10의 수로서 진리를 정의한다, 상경중경하경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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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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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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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천부경의 매력은 진리정의를 수로써 상징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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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5
    133 천부경 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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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6
    132 천부경은 어떤 경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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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5
    131 천부경이 밝히는 신의 창조법칙 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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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106
    130 천부경 하도 낙서 그리고 우주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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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104
    129 천부경의 일적십거의 뜻과 태호복희의 하도, 뒤에 나온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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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100
    128 천부경의 1만년 역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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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95
    127 천부경의 대삼합육 생칠팔구에 담긴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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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뿌리를 부정했으므로 그들이 바라는 심판의 날에 제일 먼저 주살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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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12246
    125 천부경과 삼일신고 : 성명정의 원리와 신神·기氣의 상호관계
    불사조
    2018-03-06 219
    124 천부경 <하경下經>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강의를 올립니다<13>
    불사조
    2018-03-01 268
    123 천부경 <하경下經>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강의를 올립니다<12>
    불사조
    2018-03-01 277
    122 천부경 <하경下經> 본심본태양앙명 本心本太陽昻明하고 .강의를 올립니다<11>
    불사조
    2018-02-24 357
    121 천부경 하경<下經> 一妙衍 萬往萬來하야 用變 不動本하니라.강의를 올립니다.<10>
    불사조
    2018-02-23 859
    120 천부경 중경<中經>運三四 成環五七이니라. 강의를 올립니다.
    불사조
    2018-02-21 610
    119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2-18 216
    118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9>
    불사조
    2018-02-14 270
    117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8>
    불사조
    2018-02-13 299
    116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7>
    불사조
    2018-02-11 267
    115 천부경 <중경 中經> 大三合六 生七八九하고 강의를 올립니다<6>
    불사조
    2018-02-08 291
    114 천부경 <중경中經>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니.강의를 올립니다<5>
    불사조
    2018-02-08 279
    113 천부경 상경 '一積十鉅라도 無계化三 일적십거무궤화삼' 강의를 올립니다.<4>
    불사조
    2018-02-07 359
    112 천부경 상경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강의를 올립니다.<3>
    불사조
    2018-02-07 301
    111 천부경 상경 '析三極 無盡本석삼극무진본' 강의를 올립니다.<2>
    불사조
    2018-02-07 317
    110 천부경 상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강의를 올립니다.<1>
    불사조
    2018-02-06 292
    109 태극국이 천하를 통일하는 무극국으로 변하는 완성의 일종무종일입니다,
    불사조
    2017-09-18 6359
    108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373
    107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018-06-19 148
    106 기독교 성부 하느님이 오신다 동학 최종결론을 선언.
    불사조
    2018-06-19 191
    105 환국의 문화 사상은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부모종교이다.
    불사조
    2018-02-23 218
    104 기독교는 성자의 종교이지 성부의 종교가 아니다 그러나 동학은 아버지가 오신다는 것
    불사조
    2018-01-23 300
    103 공부한다는 놈들은 하늘을 팔아먹고 살아도 정작 하늘이 무엇인지는 모르느니라.
    불사조
    2014-06-05 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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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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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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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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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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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천당말은 참 좋으나 구만장천 멀고머니 일평생에 다 못가고....
    불사조
    2013-04-09 3702
    94 아담과 이브보다도 수천년이나 앞선 현 인류의 진정한 시조인 것이다.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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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고정관념에 물들면 아비도 몰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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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1 3815
    92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불사조
    2012-04-18 4976
    91 천부경의 용변부동본의 이치를 잘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8-06-19 188
    90 천부경과 삼일신고 : 성명정의 원리와 신神·기氣의 상호관계
    불사조
    2018-03-06 344
    89 천부경 : 천일 지일 인일 천지의 뜻을 이루는 인간, 태일(太一) 최종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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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천부경 <하경下經>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강의를 올립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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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천부경 <하경下經>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강의를 올립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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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천부경 <하경下經> 본심본태양앙명 本心本太陽昻明하고 .강의를 올립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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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단군조선 11세 도해단군, 진리원천을 염표문으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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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환국의 문화 사상은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부모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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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천부경 하경下經<人經> 一妙衍 萬往萬來하야 用變 不動本하니라.강의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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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천부경 중경<中經>運三四 成環五七이니라. 강의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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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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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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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7>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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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천부경 <중경 中經> 大三合六 生七八九하고 강의를 올립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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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천부경 <중경中經>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니.강의를 올립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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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천부경 상경 '一積十鉅 無계化三 일적십거무궤화삼' 강의를 올립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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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천부경 상경 '析三極 無盡本석삼극무진본' 강의를 올립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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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332
    73 천부경 상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강의를 올립니다.<1>
    불사조
    2018-02-06 709
    72 역사를 중시하지 않는 민족은 존속할 수 없다.
    불사조
    2018-02-06 320
    71 천부경을 통한 한민족의 개천사상은 우주정치에 대해 전해주고 있다.
    불사조
    2018-01-25 327
    70 천부경과 한민족 우주론 특강 윤창렬 교수님
    불사조
    2018-01-25 352
    69 천부경 :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불사조
    2018-01-24 356
    68 천부경 강독 도통의 경계에서 전하는 하늘보다 밝은 도훈
    불사조
    2018-01-23 333
    67 천부경에서 전하는 천일 지일 인일 천지의 뜻을 이루는 인간, 태일(太一)
    불사조
    2018-01-23 280
    66 천부경은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불사조
    2018-01-23 861
    65 천부경과 참전계경 :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8-01-23 300
    64 천부경을 통해서 천상궁궐에 일신(一神)이신 상제님이 계신것을 깨달아야 한다.
    불사조
    2018-01-23 301
    63 천부경(天符經)천부경의 진정한 해석과 뜻
    불사조
    2018-01-23 303
    62 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불사조
    2018-01-23 292
    61 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의 근본 뜻은 무극, 태극, 황극, 신비의 삼박자이다.
    불사조
    2018-01-23 309
    60 천부경과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불사조
    2018-01-23 321
    59 천부경에서 전하는 (열10) 십十의 어원 십수의 상수철학적 의미
    불사조
    2018-01-23 328
    58 천부경을 연구하여 하도를 내려받아 역易의 이치로 미래에 오시는 상제님의 강림
    불사조
    2018-01-23 305
    57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5>
    불사조
    2018-01-23 298
    56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4>
    불사조
    2018-01-23 297
    55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3>
    불사조
    2018-01-23 311
    54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2>
    불사조
    2018-01-23 286
    53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1>
    불사조
    2018-01-23 317
    52 천부경 하경下經: 천부경이 전하는 선후천 소식과 인간의 본 마음, 일심一心 <7>
    불사조
    2018-01-23 296
    51 천부경 중경中經 : 천부경의 중심 수 6과, 태일의 꿈을 이뤄주는 태을주<6>
    불사조
    2018-01-23 311
    50 천부경 상경上經 천존, 지존, 인존,은 천부경의 삼극이다.<5>
    불사조
    2018-01-23 309
    49 천부경은 천지와 함께 하는 삶의 진리 원본이 '천부경'이다.<4>
    불사조
    2018-01-23 294
    48 천부경과 9천년 역사 속에서 상제님을 섬겨 온 한민족<3>
    불사조
    2018-01-23 298
    47 천부경과 구도자의 유비무환이란. 우주론 공부의 결론, 인존人尊<2>
    불사조
    2018-01-23 276
    46 천부경과 유비무환의 우주론 공부 인존시대<1>
    불사조
    2018-01-23 294
    45 천부경이 전하는 인류최초의경전 천부경에 담긴 개벽소식
    불사조
    2018-01-23 297
    44 천부경은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88쪽을 보면 ‘천부경天符經’ 유래가 나와 있다.
    불사조
    2018-01-23 290
    43 천부경은 상제님으로 부터 내려 받은 천서로 우리 민족의 고대 경전이다.
    불사조
    2018-01-23 349
    42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의 해석
    불사조
    2018-01-23 451
    41 천부경공부는 마음이 닦이지 않으면 우리나라 태극기를 모른다.
    불사조
    2018-01-23 279
    40 천부경의 9천년 조직문화의 완성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불사조
    2018-01-23 296
    39 천부경의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해석
    불사조
    2018-01-23 277
    38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2018-01-23 300
    37 천부경에서 전하는 한민족의 3.1철학의 정수
    불사조
    2018-01-23 285
    36 천부경은 하늘의 우주통치법의 기본 정신을 그린 하늘의 문자 그 상징언어로 내려주신 경전이다.
    불사조
    2018-01-23 286
    35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4강-이찬구 상생방송STB 2011년
    불사조
    2018-01-23 298
    34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3강
    불사조
    2018-01-23 288
    33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2강
    불사조
    2018-01-23 273
    32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강-STB상생방송 이찬구 강의 (天符經)
    불사조
    2018-01-23 284
    31 천부경이 전하는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1-23 300
    30 천부경이 바탕이 되는 삼일신고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불사조
    2018-01-23 296
    29 천부경 상고역사_1
    불사조
    2018-01-23 274
    28 천부경 윤홍식의 천부경 강의 - 문화코드
    불사조
    2018-01-23 302
    27 천부경 강독 환단고기 북 콘서트 연세대 편--수정
    불사조
    2018-01-23 303
    26 천부경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 세계환단학회
    불사조
    2018-01-23 280
    25 천부경 증산도 천제문화, 김영임 명창공연
    불사조
    2018-01-23 290
    24 천부경 김영임 명창
    불사조
    2018-01-23 485
    23 천부경과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불사조
    2018-01-23 290
    22 천부경의 비밀을 여는 자, 진정한 대한인으로 거듭나리라
    불사조
    2018-01-23 285
    21 천부경 하도 낙서 그리고 우주일년
    불사조
    2018-01-23 286
    20 천부경과 환단고기는 삼일심법을 전수해주는 책이다
    불사조
    2018-01-23 274
    19 천부경 강독의 결론 종어간 시어간
    불사조
    2018-01-23 299
    18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8-01-23 275
    17 천부경 천지부모와 하나된 사람 태일, 북두칠성 제단 소개
    불사조
    2018-01-23 274
    16 천부경과 동학, 진정한 근대사의 출발점
    불사조
    2018-01-23 298
    15 천부경이 일본에도 전수되었다
    불사조
    2018-01-23 272
    14 천부경, 배달국의 하도, 단군조선의 낙서 3개의 우주론 계시도 출현과 우주1년, 천부경 원문
    불사조
    2018-01-23 335
    13 천부경에 담긴 가을우주의 무극운수 일적십거
    불사조
    2018-01-23 270
    12 천부경은 인간과 천지우주에 대한 진리정의를 내려준다
    불사조
    2018-01-23 284
    11 천부경은 모든 경전의 근원이다
    불사조
    2018-01-23 276
    10 천부경에 담긴 미래개벽의 소식, 일적십거
    불사조
    2018-01-23 297
    9 천부경, 배달은 삼일신고, 조선은 참전경, 한민족 3대경전
    불사조
    2018-01-23 301
    8 천부경의 일적십거는 가을개벽에 대한 것
    불사조
    2018-01-23 276
    7 천부경 원전강독
    불사조
    2018-01-23 291
    6 천부경은 어떤 경전인가
    불사조
    2018-01-23 266
    5 천부경이 밝히는 신의 창조법칙 3수
    불사조
    2018-01-23 278
    4 천부경 대의 총정리
    불사조
    2018-01-23 275
    3 천부경 일의 의미
    불사조
    2018-01-23 292
    2 천부경 우주의 영원한 생명의 조화력은 대삼합육
    불사조
    2018-01-23 316
    1 환단은 천지광명 한은 역사의 꿈을 이루는 인간, 원방각의 원리
    불사조
    2018-01-23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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