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생 양띠로 오신 상제님

 

증산 상제님은 새 천지를 열어 주신 개벽장 하느님이시니,
9년 동안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항상 종이에 글이나 물형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하루는 어떤 사람이 상제님을 헐뜯어 말하기를 “종이만 보면 사족을 못 쓴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들으시고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신미생(辛未生)이라.

통속에 미(未)를 양(羊)이라 하나니 양은 종이를 잘 먹느니라.” 하시니라.

 

일찍이 ‘어린양’으로 불리운 성자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아버지의 천국 복음을 전하였나니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예수를 해원시켜
이 땅 위에 천국을 열어 주시기 위해 신미생 양띠로 오시니라.

 

사람 만들기 좋아하시는 상제님
상제님께서는 흙으로 그릇은 물론 어떤 것이든
잘 만드시는데 특히 사람을 잘 빚으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내 재주가 천 가지 만 가지 재주니라.” 하시니라.

甑山道 道典4편 142장

 

 

성경구절 강의

 

 

마태복음 6장9절에서 13절에
예수가 이렇게 기도하라고 알려준 주기도문 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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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나라에 온 인류의 아버지가 계심을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부르짖었나니

 

그가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고

 

또 말하기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하니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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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좌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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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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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태복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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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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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같이 살아서 잘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유토피아,파라다이스,천국,극락,서방정토등 미래의 꿈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전 인류가  이 땅위에서 태일(太一)의 인간성을 완성하여

평화롭고 행복하게 사는것이 모든 가치관의 으뜸이다.

 

그렇다면 죽어서 잘되는것이냐  

아니면 살아서 잘되는것이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살아서 잘되고자 하는것이다.

 

그리하여 위의 주 기도문을 보면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라고 기독교신도들은 이렇게 기도하고 염원을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 신도들은  

그뜻이 지상에서 이루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은 죽어서 천당간다고 한결같이 외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이률배반적인 기도를 하고 있으며 그  주 기도문의 뜻도  모르고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과 같이 이 땅위에서도 이루어 줄것을 간곡히 기도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예수가 가르침바는  아버지의 뜻이  하늘 아래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루어 줄것을 염원하고 기도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참된 가치는

이 땅위에  있으며 또한지상천국을 건설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와같이 인간의 모든 염원의 핵심은   

아버지 하느님의 뜻으로 지상 선경(地上仙境)건설에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주기도문에는 아버지 하느님이 이지상에 내려 오시는것을 암시적으로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버지 하느님에게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 하느님께서 그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반드시 이 지상에 내려 오시는 것이다.

 

그 이유를  다른 성경구절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

요한복음

 

위의 요한복음 구절과 같이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고 밝혀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확실하게 아버지 하느님이 이 지상에 이 땅에 오신다는 메세지를 보내주고 있는것이다.

 

또 다른 성경구절을 찾아보자.

 

또 말하기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하니라.

 

이 구절은 마태복음 7:21 장에 나오는 성경구절로  아버지 하느님이 예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자기 본래의 이름 즉 다시 말해서

아버지 하느님이 자신이 아닌 다른분으로 이 지상에 이땅에 오시면 영접을 하게된다는 말이다.

 

예수 자신은 아버지의 이름을 빌려 내려와서

너희들이 긴가 민가 하지만 본래의 아버지 하느님 스스로가 본래의 하느님이란

이름과 권능을 가지고 오면 그때는 너희들이 알아보고 영접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오늘날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는 신자들은 모두가 각성을 해서  성경 말씀을 제되로 보아야한다.

제 눈에 안경이라고 이렇게 분명히 밝혀주고 있는 사실을 엉뚱하게 왜곡을 하는것이다.

 

이세상에는 이치없는 법이 없다.

하느님 아버지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이 구름을 타고 내려 오시는 것이 아니라

 

본래 하느님 스스로도 본래 자신의 이름으로 반드시 오시게 되어있다.

인간이 이 지상에 내려와 태어나듯이 예수도 인간으로 내려와 진리를 전하는 것이다.

 

이와같은 이치로 하느님 아버지도 인간으로 내려 오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본래의 이름으로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을 잘 받들어 모시기를  무섭게 경고를 하고 있는것이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종교의 성자들을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깨우쳐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으로 자기 입맛에 맞게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이 지상을 다녀갔던  인간성자들을  너무나 신격화 시키고 환상화 시켜

인간의 정신을 마비시키고 정신적 불구로 만들고 있다.

 

불교에서 깨달은자로서 받들고 있는 석가모니 부처도 

유교에서 받들어 모시고 있는 공자도 이들의 신도들은 이 성자들을 통해서  이 땅에서 고생하면서

인간을 깨우쳐 주기위한 지극히 인간적인 면을 철저히 부정하고 인간이 아닌 절대적신으로 보고 있는것이다.

원래 인간은 육체를 가진 神이다. 

 

그러므로 해서 그 성경의 본질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철저히 왜곡되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이지상을 다녀갔든 모든 성자들도

한결같이 인간으로와서 인간으로 죽어 하늘에 올라가 성인,성자로써

받들어 모시고 있는것이다. 석가도 그랬고 공자도 그랬고 노자도 그랬고 다 그러하였다. 

하늘에만 올라가면 그 성자들이 인간들에 의해서 이상하게 변해 버리고 마는것이다.

 

동양철학에서는 주역에 지천태괘라고 있는데 이 지천태괘가 나타내주고 있는 이치는

바로 이땅에서  바로 가장 이상적인 지상천국이 건설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천태괘가 나타내주고 있는 상징이며 이치인 것이다.

그러면 다시 성경구절을 해석하여 보기로 하자.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바로 이 성경구절이다 마태복음 7장2절인 이 구절에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구원을 얻는것이 아니고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 라야 들어간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본래의 자기 자신의 이름인

하느님 아버지가  이지상에 내려와서 행한 모든 행적(천지공사)을 몰라보고

인간들의 염원이며 기도대로 이땅에 그 뜻을 이룰 때를 못알아보고 영접을 아니하고 무시하게 될 때는

그 신도들은 신앙을 하나 마나(도로아미타불)이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를 해주고 있는것이다.

 

오늘날 모든 종교인들은

석가도 예수도 공자도  본래의 자기 이름으로 이 지상에 다시 태어났다 하더라도

어느 누구하나 알아보고 영접할 인간은 없을 것이다. 사탄이며 악마라 칭할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는 그날 그때는 도적과 같이 찾아 오리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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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이 마태복음에서 밝혀주고 있듯이 한명두명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지금의 조직과 인간들이 다 썩어  자기 나름대로 신앙을 잘하였다고 말하고 있는데

예수는 단호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였다.

 

여러가지로 해석 할 수 가 있겠지만  그때에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즉 자신의 관심 밖이라는 이야기이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얼마나 잘했기에

예수 스스로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했을까?

 

이것은 세월이 흘러 그 조직과 신앙의 형태가 변질이되어 자기들은 신앙을 제되로 한다고 하지만

이미 진리가 변질이된 사이비 신앙을 해봐야 별 볼일 없다는 뜻이다.

 

또한 분명이 아버지 하느님이 이지상에 내려오신다고 대비를 해라 하였는데도

알아 보지 못하고 유아독존식으로 신앙을 하고 있으니 이 또한 역시 당달봉사식 신앙인이다.

 

아버지 하느님을 영접하여 그분을 모시고 그분의 뜻을 따라야 만이 되는데

아버지 하느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또한 신앙인이 아닌것이다.

 

하느님이 본래 자기의 이름으로 이땅에 오시어 행하는

그분의 뜻(가르침을 받을 수가 없음)을 알수가 없으니 천년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 된다는 것이다.

 

세상은 변하는 것이다.

예수가 이야기 했듯이 무화가 나무의 이치를 배우라고 했다.

즉 자연섭리를 깨우쳐 이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배우라고 했는데 자연섭리를 알지못하고

싸움과 전쟁만 벌리고 조상을 무시하고 뿌리를 부정하고 근본을 상실한 신앙인은 이미 썩어도

한참 썩어 문드러져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예수도 안면몰수를 하는것이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이렇게 준엄하게 꾸짖어며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한것은

말그대로 진정한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고  또한 이 지상에 내려온 하느님 아버지를

제되로 영접하지 못한 죄는 진정한 불법 즉 진정한 성경의 뜻을 모르고 신앙을 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제사도 지내지 않고 조상을 박대하고 무시하는 신앙은 이미 죽은 신앙이기 때문에

알든 모르던  진정한 기독교 진리에 위배되는 신앙을 했기 때문에 참혹히 망한다는 뜻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이 지상에 내려와 새로운 판을 조직을 해서 새로운 인재를 모아서

마가복음의  "새술 은 새부대에 담으라" 고 한것과 같이 모든것을 버리고 새판을 짜게 된다.

 

결론은 결국  "그날 그때는 도적과 같이 찾아와서" 십년공부나무아미타불이 되어버린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모두가 거슬리고 말았던 것이다.

아버지 하느님은 인연 있는자를 데리고 뜻(심판과 지상선경건설)을 이땅에 뿌리내리게 되는것이다.

 

선천 성인 심판 공사

 

이 날 오후에 약방 마당에 멍석을 깔고
상제님께서 그 위에 반듯이 누우시어 치복에게 “새 자리를 그 앞에 펴라.” 하시거늘

치복이 명하신 대로 멍석을 가져다 펴니


상제님께서 허공을 향해 준엄한 음성으로 말씀하시기를 “꼼짝 마라.
오늘은 참 성인을 판단하리라.” 하시고

문 앞에 세워 두었던 기(旗)를 가져다 불사르게 하시니 뜻밖에 벽력이 일어나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명하시기를 “야소(耶蘇) 부르라.” 하시니
즉시 예수가 꿇어앉아 “대령했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꾸짖으시기를 “야소야,
너를 천상에서 내려 보낼 적에 내 도를 펴라 하였거늘

선령을 박대하는 도를 폈으니 너를 어찌 성인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천륜을 아느냐 인륜을 아느냐.
너는 이곳에서 쓸데없으니 딴 세상으로 가거라.” 하시고
큰 소리로 “이 자를 물리쳐라.” 하시니라.

 

甑山道 道典10편 40장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