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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소개]
 
이 책은 탁월한 영적인 시대가 전개될 보병궁 시대의 도래를 인류에게 예고했던

쌍어궁 자리의 그리스도 임마누엘 예수에 관한 기록이다.

 

비록 이 책이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기록이지만, 종교 분야가 아닌

외계관련 도서로 분류하게 된 이유는 이 책이 쓰여진 독특한 경위 때문이다.

 

저자 리바이 도우링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과정은 아주 특이해서,

독자 여러분께서는 외계문명과 관련한 사전지식 없이는 책 내용을 제대로 판단하기가 무척 어렵다.

 

우선 저자는 이 책이 자신의 창작이 아니라 ‘아카식 레코드로부터의 기록(From The Akashic Records)’이라고

표현했다. 따라서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카식 레코드에 관한 이해가 필수일 수밖에 없다.

아카식 레코드는 외계문명과 관련한 뉴에이지 서적들에서 는 이미 상당히 일반화된 개념이지만,

아직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감이 있다.

 

뉴에이지 외계서적의 용어로 표현하자면 아카식 레코드란 행성의 집단의식, 행성의 마인드 라 정의할 수 있다.

과거에 이 지구상에 살다간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의 생각과 경 험, 지식들은 일련의 에너지로 작용하게 되는데,

그것들은 아카샤라 알려진 광대한 행성 주 변의 에너지 장(場)에 고밀도의 진동수로 각인되어 있다.

 

지구상에 살다간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면 그 나쁜 생각들은

그 사람의 사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지구주변에 에너지 영역을 만들어 존재하며 영향을 미 치게 된다.

즉 한 인간의 살아생전의 생각들은 에너지가 되어 지구주변에 머물며, 이 행성의 집단의식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아카식 레코드는 수행을 통해 고도의 영적 능력을 지니게 되면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영역이다.

리바이 도우링은 바로 다년간의 영적인 명상과 수행을 통해, 이곳에 들어갈 수 있었 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예수의 생전의 가르침과 생각에 채널을 집중해서 그 기록을 모두 옮 겨올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 서술된 

예수의 일대기는 우리가 『신약』을 통해 알아왔던 예수의 모습과는 많이 다를 수밖에 없다.

『신약』상에 표현된 예수는 2,000년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종교의 오만과 아집 때문에 많이 왜곡되고 빛바랜 모습,

즉 신(神)으로 둔갑한, 인간위에 우상으로 군림하는 존재로서의 변질된 모습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그리고 다가올 보병궁 시대의 준비를 위해 인류를 영적으로 진화시킬 사명을 띠고 왔던

 예수의 진면목을 확연히 드러내 보였던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외계서적들과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인간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무한한 영적인

존재임을 확인해 주었다.

 

이 책은 갈릴리인 예수의 전 생애와, 모든 인간에게 개방되어 있는 그리스도 의식을 어떻게 그가

성취했는지에 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신약』에 언급되어 있지 않은 예수의 12∼30세까지의 18년 동안의 역정,

즉 티벳과 인도, 이집트, 페르시아, 희랍 등지의 사원, 예언자 학교에서 율법학자, 선지자,

현인들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구도과정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예수는 이러한 인도에서의 자기성찰과 깨달음의 유학과정을 거친 뒤,

이집트의 밀의적 성 형제교단에서 7단계의 입문식을 동반한 의식을 통해, 마침내 지상에서의

자신의 사명에 대 한 깨달음을 증득하여 ‘그리스도’가 된다.

 

깨달음을 얻은 그는 인류의 미래뿐 아니라 곧 자신에게 벌어질 운명적인 사건들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후세에 자신이 신의 아들로 둔갑됨은 물론 본래 이름 임마누엘(Jmmanuel)이

예수(Jesus)로 바뀌어 불려질 것까지도 이미 내다보았다….

 

1) 갈릴리인 예수의 전 생애와, 모든 인간에게 개방되어 있는

그리스도 의식을 성취하기까지의 인간적인 역정에 관한 가장 완전한 기록

 
2) 인도, 티벳, 희랍, 이집트 등지에서의 12세에서

30세까지의 구도 과정과 115세까지 생존했던 인도에서의 말년의 삶,

그 밝혀지지 않은 생애와 가르침의 공개

 
3) 인도의 편작이라 불리우는 우도라카의 문하에서 전수받은 동양의 의학 사상과

성지 베나레스에서의 연회 참석

 
4) 갠지스 강가에서의 가르침과 카스트제도에 대한 만민평등 사상의 설유

 
5) 이집트의 밀의적 성 형제결사단에서의 훈육과 페르세폴리스에서의 3인의 동방박사

 
6) 멘구스테, 비자빠찌, 카스파아, 아시비나, 아폴로, 맛세노와 함께 한 세계의 7성현 종교회의

 
7) 예수가 밝힌 기독교 왜곡의 주범 베드로와 사울(바울)


[저자 및 역자 소개]
 
[리바이 도우링(Levi H. Dowling)]

리바이 도우링(Levi H. Dowling)은 1844년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학생 시절부터 항상 생명에 대하여 보다 깊은 사색에 잠기곤 하였으며,

13살이 되던 해에 자신의 첫 공개 토론회에서 ‘악인에 대한 영원한 형벌’이라는 논제에 대하여

그 당시에 쟁쟁했던 한 장로의 반대 입장에 서서 토론을 전개시켰다.

 

18살에는 한 작은 교회의 목사가 되어 활동했으며, 20세에 미합중국의 군인으로 입대하여

1865년 남북전쟁이 끝날 때까지 군목(軍牧)의 자격으로 일했다.

그뒤 인디아나폴리스의 노스웨스턴 크리스천 종합대학에서 공부를 했으며

 ‘일요학교 문예잡지’를 발간하기도 했다.

 

두 곳의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몇 년 동안 의사로서 개업하여 활동했으나 결국 의업을 그만두고 창작에 착수했다.

말하자면, 이 책의 집필에 관한 그의 경력은,

 

미국의 한 시민으로서 어려서부터 이 세상의 모든 종교를 가까이하여 열심히 연구한 학도였다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열렬한 탐구욕으로 정성을 다하여 그는 에테르의 진동에 대한 깊은 연구에 매진했으며,

스스로 하늘의 거대한 신비를 풀고자 맹세했다.

 

40년 동안 그는 연구에 몰두하였으며 명상에 잠겼다.

그리고 나서 이러한 극미한 에테르의 영역(아카식 레코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가능한,

영적인 자각의 단계에 이른 자신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어린 시절에 상상했던 것이 참된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이었다는 것과

모든 생물의 온갖 사상이 그 곳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 소년 시절에 그는 흰 도시를 세우라는 영감을 받았다. 이러한 영감은 수년에 걸쳐 간

헐적으로 3번이나 계속되었다. 하얀 도시를 세우는 것이 바로

이 책 『The Aquarian Gospel of Jesus the Christ』를 집필하여 세상에 공개하는 일이었다.

 

이 책은 이른 아침 2 시에서 6시까지 절대 엄정한 시간 속에서,

명상에 의해 접근이 가능한 ‘아카식 레코드’의 총체적인 에너지 저장고로부터 정보를 받아 기술한 것이다.

그는 1911년 67세를 일기로 인생의 새로운 항로를 향해 출발했다.


목차
 
옮긴이의 글
리바이 도우링에 대하여
이 책을 읽기 전에

 
제1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탄생과 어린시절
제2부 선구자 요한 및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시절
제3부 조안에서의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교육
제4부 선구자 요한의 어린 시절과 초기의 교육
제5부 예수님의 어린 시절과 초기의 교육
제6부 인도에서 예수님의 생활과 행적
제7부 티벳과 서인도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업적
제8부 페르시아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업적
제9부 앗시리아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업적
제10부 희랍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업적
제11부 애굽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업적
제12부 세계의 7성현 종교회의
제13부 선구자 요한의 성스러운 임무
제14부 예수님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봉사 - 그 예비기간
제15부 예수님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봉사 제1년 시대
제16부 예수님의 그리스도 사명의 2년째 활동시기
제17부 예수님의 그리스도 사명으로서의 3년째 시절
제18부 배신과 예수의 구금
제19부 예수님의 재판과 처형
제20부 예수님의 부활
제21부 예수님의 영체와 현신화(顯身化)
제22부 그리스도 교회의 창립



 


〈역서〉
보병궁의 성약(’84 성약성서,’96 본 제목으로 개정판)
지구 속 문명(’96)
북극너머 지구속 비행일지(미 펜타곤 극비문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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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책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병궁 복음" 입니다........
위 책은 미국에서 목사생활을 했던 리바이 도우링 (1844~1911) 이라는  분의 저서입니다.
 
성경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
신약성경에 나오지 않는 예수의 12세부터 30세까지의 삶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978.11.20.
심령과학 연구가 안동민 선생에 의해 "보병궁복음서" 라는 책명으로 처음 소개되었고
1980년대 들어서 "성약성서" 라는 제목으로 증산도에서 재차 번역소개 되었습니다.

 

예수이후 신약성경이 정경으로 형성되어가던
초기 기독교 시대에 불교적 색채가 강한 도마복음서등이 정경에서 제외되었던 것처럼
예수의 생애에 관련된 기록들도 의도적으로 배제되었던것 같습니다.
 
위 책은 예수가 18년 동안 티벳, 이집트, 인도, 페르시아, 그리이스등을 여행하면서
수 많은 현자와 각자로부터 배우고 깨닫는 과정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서적으로 ..........
 
● 민희식,  "법화경과 신약성서"  (1986년)
 
● 홀거 케르스텐,  "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국내 1987년)
 
● 엘리자베스 클레어,  "불제자였던 예수"  (국내 1987년) 등이 있습니다.
   종교에 관한 시야를 크게 넓힐 수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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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dot.gif 자료 182개   icon_dot.gif 정렬순서 : "기본순서" / 가나다순 / 최근것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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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1장. 마리아의 탄생
2. 제2장. 가브리엘 천사의 예언적인 메시지
3. 제3장. 예수의 탄생
4. 제4장. 예수의 봉헌
5. 제5장. 애굽으로 피신
6. 제6장. 헤롯의 명령
7. 제7장.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교육
8. 제8장. 엘리후의 교훈
9. 제9장. 살로메의 교훈
10. 제10장. 브라만교, 페르시아의 종교
11. 제11장. 불교와 부처의 교훈. 애굽의 신비
12. 제12장. 마지막 수업, 3년간의 연구 과정을 결산
13. 제13장. 요한이 맛세노의 생도가 됨
14. 제14장. 세계사에 있어서 요한과 예수의 위치
15. 제15장. 요한의 사명
16. 제16장. 마리아가 그의 아들을 가르침
17. 제17장. 예수님께서 나사렛 회당의 랍비와 말씀하시다
18. 제18장. 예수께서 1년 동안 성전에 남으시다
19. 제19장. 율법 학자들과 논쟁하시고 예언서를 읽으시다
20. 제20장. 잃어버린 예수님을 성전에서 발견하다
21. 제21장. 라반나가 예수님을 인도로 데리고 가다
22. 제22장. 예수님과 라마스의 우정
23. 제23장. 우도라카의 가르침
24. 제24장. 브라만교의 계급제도를 거부
25. 제25장. 수드라와 농민들을 가르침
26. 제26장. 희생의 신성한 율법을 가르침
27. 제27장. 인간의 평등에 대하여 혁신적인 설교
28. 제28장. 하느님의 유일성과 동포애
29. 제29장. 아자이닌이 예수님의 철학을 받아들임
30. 제30장. 요셉의 서거 소식과 모친 마리아에게 위로의 편지 전달
31. 제31장. 브라만 승려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화를 냄
32. 제32장. 불교의 진화설을 거부하고 인간의 참된 기원에 대하여 말씀함
33. 제33장.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돌밭과 숨겨진 보물에 대한 비유로 설명함
34. 제34장. 돌보지 않은 포도밭과 포도주 담그는 사람을 비유하여 말씀함
35. 제35장. 예수님과 비자빠찌,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대하여 생각
36. 제36장. 랏사에서의 예수님. 멘구스테의 도움으로 고서 사본을 읽음
37. 제37장. 라호르에서 유랑 음악가의 교훈
38. 제38장. 페르시아에 가시어 가르치고 병자들을 고치심
39. 제39장. 페르세폴리스의 축제에 참석하심
40. 제40장. 마기 교도들을 가르치시고 명상과 명상에 들어가는 방법을 설명하심
41. 제41장. 영험 있는 샘터에서 신앙이 치유의 주요 원인임을 말씀하심
42. 제42장. 앗시리아로 가서 아시비나를 만나 마을과 도시를 방문
43. 제43장. 바빌론을 방문하고 고향 나사렛에 도착
44. 제44장. 희랍을 방문하여 아테네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받으심
45. 제45장. 희랍의 교사들을 가르치고 델피 신전에서 예언자임을 인정받으심
46. 제46장. 아테네 사람들의 우상 숭배를 책망하심
47. 제47장. 애굽에서 헬리오폴리스에 있는 신전을 찾아가 생도로 들어가심
48. 제48장. 신비의식의 사제로부터 그의 첫 번째 칭호 ‘성실’을 받으심
49. 제49장. 두 번째 성 형제결사단의 시험에 통과하고 두 번째의 칭호인 ‘공정’을 받으심
50. 제50장. 밀의적 성 형제결사단의 3번째 시험에 합격, ‘신앙’이라는 제3의 칭호를 받으심
51. 제51장. 4번째 칭호인 ‘박애’를 받으심
52. 제52장. 신전의 숲 속에서 40일을 보내시고 5번째 칭호인 ‘의열’을 받으심
53. 제53장. 6번째 시험에 합격하여 6번째 ‘성애(聖愛)’를 받으심
54. 제54장. 7번째의 시험을 통과하는 중에 사자(死者)의 방에서 일하심
55. 제55장. 7번째 시험에 합격하여 최고의 칭호인 ‘그리스도’를 받고 신전을 떠나심
56. 제56장. 세계의 7성현이 알렉산드리아에 모이다
57. 제57장. 예수님께서 성자들과 함께 7일 동안 명상에 잠기심
58. 제58장. 성현들의 7개 조항의 세계적 보편 원리를 제출
59. 제59장. 성현들이 예수님을 칭송, 7일 동안의 명상
60. 제60장. 예수님께서 7성현들에게 말씀하시고 갈릴리로 가심
61. 제61장. 선구자 요한이 광야에서 은자로서 생활
62. 제62장. 요한이 또다시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사람들에게 설교
63. 제63장. 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줌
64. 제64장. 예수님께서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심
65. 제65장. 40일 동안 광야에서 3가지 유혹을 잘 극복하심
66. 제66장. 요한의 6사도가 예수님의 사도가 됨
67. 제67장. 예수님께서 요단 강에 있는 요한을 방문하심
68. 제68장. 베다니에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예언서를 읽으심
69. 제69장. 예수님과 나사렛 회당의 관리
70. 제70장. 가나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심
71. 제71장. 가버나움에서 가르치심
72. 제72장. 예루살렘성전에서 상인들을 몰아내다
73. 제73장. 메시아의 정의
74. 제74장. 인식일에 병을 고치심
75. 제75장. 니고데모가 밤중에 예수님을 방문하다
76. 제76장. 베들레헴에서의 예수님
77. 제77장. 베다니에서 룻에게 가정불화에 대하여 충고
78. 제78장. 요단강에서 침례의식을 베푸심
79. 제79장. 요한은 대중에게 예수님의 사명을 설명함
80. 제80장. 라마스가 예수님을 보기 인도에서 오다
81. 제81장. 사마리아의 여인
82. 제82장. 제자들과 함께 쉬카에 머무르심
83. 제83장. 쉬카의 사람들을 가르치고 고치심
84. 제84장. 사마리아의 도시에서 말씀하시고 한 여인을 치유하심
85. 제85장. 요한이 헤롯왕에 의해 투옥당함
86. 제86장. 나사렛의 회당에서 사람들이 주의 말씀에 화가 나서 죽이려고 시도
87. 제87장. 12사도를 뽑을 의도를 표명
88. 제88장. 바닷가에서 한 어선에 서셔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12사도를 선정
89. 제89장. 12사도가 예수님의 집에 거하고 그들을 가르치심
90. 제90장. 중풍환자를 고치시고 병치료의 철학과 죄사함을 말씀하심
91. 제91장. 예루살렘의 축제에서 허약자를 고치시고 설교하심
92. 제92장. 나사로의 집에서 잔치
93. 제93장. 안식일에 병고치심
94. 제94장. 신상수훈-기도의 비밀을 가르침
95. 제95장. 산상수훈 - 8가지 축복과 재난을 선언
96. 제96장. 산상수훈 - 십계명을 해석하심
97. 제97장. 산상수훈 - 제5, 제6계명의 영적인 의미
98. 제98장. 산상수훈 - 제7조, 제8조, 제10조에 대한 계율의 영적인 의미
99. 제99장. 산상수훈 - 9번째 계율의 의미
100. 제100장. 산상수훈 - 영적 윤리학의 실제적인 법전을 공식화하여 가르침
101. 제101장. 산상수훈 - 윤리 규범의 결론
102. 제102장. 사도들이 갈릴리를 돌아다니며 가르치고 병을 고침
103. 제103장. 요한으로부터 전갈을 받으시고 격려의 말씀을 보냄
104. 제104장. 시몬이 베푼 향연에 참석하시어 가르치심
105. 제105장. 전도여행. 성령에 어긋나는 죄
106. 제106장. 막달라에서 병자들을 고치심
107. 제107장.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메시아인 증거를 요구
108. 제108장. 연회석에서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았다고 바리새인들이 비난
109. 제109장. 바리새인들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경고
110. 제110장. 미리암이 승리의 노래를 부름
111. 제111장. 부자와 그의 풍부한 수확의 비유
112. 제112장. 제자들을 ‘작은 무리’라고 부르시고 하느님의 일에 애정을 가지라고 명령하심
113. 제113장. 라마스의 질문에 대한 교훈을 설하심
114. 제114장. 한 율법 학자의 질문에 대답하여 재난의 철리에 대하여 말씀하심
115. 제115장. 씨뿌리는 비유와 비유로 가르치는 까닭
116. 제116장. 비유로 천국의 비밀을 이야기하심
117. 제117장. 왕의 향연이에서 요한의 목이 잘림
118. 제118장. 수많은 부정한 영들을 한 사람에게서 쫓아내다
119. 제119장. 바리새인들이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예수님을 비난하다
120. 제120장. 야이로의 딸을 치료하시고 사람들이 경배하자 사라지심
121. 제121장. 나사렛 회당에서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가르치나 믿지 않다
122. 제122장. 7일간 기도하고 12사도들을 사도로서 봉사하도록 내보내심
123. 제123장. 가버나움으로 오시어 열두 제자들의 업적을 들으심
124. 제124장. 사도들에게 밀의적인 교의를 베푸시 사람들을 가르치고 5천명을 먹이심
125. 제125장. 생명의 빵에 대하여 말씀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남
126. 제126장. 열두 제자들에게 자신의 공적인 가르침에 대하여 비밀리에 설명하심
127. 제127장. 한적한 곳을 발견하시고 열두 제자들을 은밀히 가르치심
128. 제128장. 베드로가 사도들의 지도자로 선택되다
129. 제129장. 예수님의 변모
130. 제130장. 제자들이 간질병 걸린 어린아이를 고치는 데 실패하다
131. 제131장. 예수님과 베드로가 반 세겔의 세금을 내다
132. 제132장. 빵을 훔쳐서 판결 받는 한 사나이를 변호하심
133. 제133장. 열 명의 나병환자를 고치시고 성전에서 가르치심
134. 제134장. 올리브 산에서 기도하시며 밤을 보내심
135. 제135장. 그리스도인의 성스러운 임무에 대한 보다 깊은 뜻을 가르침
136. 제136장.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설하심
137. 제137장. 나사로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침
138. 제138장. 병과 재난의 원인을 가르치시고 장님을 고치심
139. 제139장. 하느님의 나라의 비밀을 말씀하심
140. 제140장. 제자들과 함께 신도들을 격려하며 갈릴리를 두루 순례하심
141. 제141장. 혼인 잔치의 비유
142. 제142장.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143. 제143장. 이혼에 대한 하느님의 율법과 결혼에 대한 신비
144. 제144장. 방탕한 자식에 대한 비유
145. 제145장. 그리스도인의 왕국 건설과 장차 권능을 지닌 주가 올 것을 말씀하심
146. 제146장. 제자들과 갈릴리에서 마지막 모임을 가지고 미리암이 찬송가를 부름
147. 제147장. 유대인들의 기만적 행위에 대하여 꾸짖으심
148. 제148장. 나사로의 부활
149. 제149장. 예수님께서 삭개오와 함께 식사하심
150. 제150장. 장님인 바르티마를 고치시고 열두 제자들과 함께 베다니로 가심
151. 제151장.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예루살렘으로 당당히 입성하심
152. 제152장. 성전에서 상인들을 몰아내심
153. 제153장. 예수님께서 제사장들에게 질책을 당하심
154. 제154장. 예수님께서 성전의 뜰에서 가르치심
155. 제155장. 계율 가운데 으뜸 되는 계명은 사랑
156. 제156장. 율법 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화를 내니 예수님께서 그들의 위선을 질책하심
157. 제157장. 예루살렘의 파괴와 시대의 종말을 나타낼 끔찍한 재앙을 예언하심
158. 제158장. 예수님과 열두 제자가 올리브 산에서 기도하다
159. 제159장. 마리아가 주님께 값비싼 향유를 발라 드림
160. 제160장. 최후의 만찬
161. 제161장. 열한 제자들을 마지막으로 가르치고 성령을 약속하심
162. 제162장. 제자들에게 그가 곧 죽을 것임을 알리자 모두들 슬퍼하다
163. 제163장. 겟사마네의 전경
164. 제164장. 유다가 그의 주님께 입맞춤을 신호로 배신함
165. 제165장. 베드로가 그의 주님을 세 번 부인
166. 제166장. 최고 법정 앞에 서 계신 예수님
167. 제167장. 예수님께서 빌라도 앞에서 무죄를 선고받으심
168. 제168장. 빌라도가 손을 씻음
169. 제169장. 유다가 깊이 후회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자살함
170. 제170장. 십자가의 처형과 최후 유언
171. 제171장. 요셉과 니고데모가 주님의 시신을 얻어 무덤에 장사지냄
172. 제172장. 예수님의 부활
173. 제173장. 예수님께서 완전히 현신화하여 그의 어머니, 미리암,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심
174. 제174장. 엠마오로 가고 있는 삭개오와 글로바에게 나타나심
175. 제175장. 열 명의 사도들과 나사로의 집에 나타나심
176. 제176장. 예수님께서 인도, 페르시아에 나타나심
177. 제177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의 성전에 나타나시고 도마가 확신하다
178. 제178장. 희랍, 티베르 강가, 애급에 나타나심
179. 제179장.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군중들에게 나타나t심
180. 제180장. 예루살렘의 사도들에게 나타나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심
181. 제181장. 열한 명의 사도들이 유다의 자리에 맛디아로 채우다
182. 제182장. 오순절날의 사건과 그리스도 교회의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