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신,구약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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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트라 다무스

 

그 때는 신,구약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되지요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모든 세기』 1:96)

 

화성(火星)이 전쟁 같은 힘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70회나 피눈물을 떨어뜨리고
교회의 파멸로 이어지며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리라.
(『모든 세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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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신,구약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되지요.


노스트라다무스

 

성의(聖衣)를 걸친 성직자는 어전의 자리로 부활되지만 씁쓸하게
가라앉고 이교(異敎)에게 파괴된 시대로 돌아가겠지요

그 때는 신 구약 성서는 추방되고 소각되지요.......
그리고 이 최후의 시대에 기독교 왕국의 모두와 불신앙자는
수년간 진동하고 또 더욱 슬픈 전쟁이 있고


도시, 시 성 그 밖의 건물이 불에 타 폐허가 되고 순혈한
피의 유출로 파괴되는것입니다. ...


거의 전 세계는 <미 완성의 적막한 것>이 되겠지요
(『앙리 2세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화성이 전쟁같은 힘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70회나 피눈물을 떨어뜨리고
교회의 파멸로 이어지며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리라. 1:15

선 후천이 바뀔 때
목성기운을 타고난 위대한 사람에게 심판을 받으리라.
세상은 성직자에 의해 지치게 되고 신뢰없이 되리라 .

10:73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1:96
(『모든 세기』 1:15)  노스트라다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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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하느님 아버지의 뜻도 모르면서 아버지를 왜곡하며 변질시켜

(예수를 '주主'로 만들어)찾고있는것이다.

 

마태복음 6장9절에서 13절에
예수가 이렇게 기도하라고 알려준 주기도문 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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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태복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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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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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요한게시록 20절

20절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쉽게 말해서 하느님아버지를 왜곡하고 변질시켜 (예수를 '주主'로) 모시면서

예수가 온다고 (진실은 하느님아버지가 오시는데) 자가당착에 빠져

착각을 해도 엄청나게 하고 있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 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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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최종 심판은 대전쟁후의 병겁이다
무서운 전쟁이 서쪽에서 준비되면 다음 해에 질병이 퍼지고
너무도 무서워 젊은이도 늙은이도 동물도 달아날 수가 없게 된다.
(『모든 세기』 9:55)

지금 우리는 전능하신 ‘하느님의 힘의 주기’로 돌아오는
달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그것이 끝날 때 다음에는 태양에게,
그 다음은 토성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하늘의 증표에 따라 토성의 통치는 다시 오고 ‘모든 것이 회전하고’
세계는 모순없는 변혁에 접근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하느님의 힘의 주기’라는 구절의 주기라는 단어에서,
그는 우주의 순환성을 전하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의 보다 깊은 뜻은, 우주가 통일 되는 이 천지대운을 타고
우주의 최고 주재자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강세 하시게 된다는 뜻입니다.

달의 지배가 끝나고 태양에로 넘어간다는 말은 태양 자체에서도 이변이 생겨서
새로운 변화세계를 창조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핵심은 천지자연의 큰 변동이
새로운 세계질서를 열기 위해 이 지상에 대재난을 몰고 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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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노스트리라다무스(1503~1566)는,
전생이 기독교의 천사장인 미카엘 (Michael)이라고도 전해지고 있는
불란서 출신의 위대한 예언가입니다.

그는 ‘세상의 대변혁’은 별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난다고 하였으며,
특히 지구 대이변의 마지막은 화성이 불러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그의 예언서 『모든 세기』의 머릿말에 실려 있는 내용입니다.


아들아, 그 원인은 화성이다.
종말이 올 때 갖가지 이변이 덮쳐온다.
그리고 지구 대이변의 마지막은 화성이 불러 일으킨다.
유례없는 질병, 전쟁, 기아, 대지진 ….
아들아, 이리하여 ‘세상의 변혁과 별들’은 합치하는 것 이다. …


모든 예언적인 직감은

창조주이신 신으로부터 근원적인 원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행히도 후세 사람들은 알게 될 것이다.

(『아들 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 대왕

다음에 살펴보려고 하는 시도 앞서 언급한 예언시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마지막 운명을 전해 주고 있는 가장 불가사의하면서도 중요한 구절입니다.


1999 일곱 번째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무아의 대왕이 부활하리라
화성을 전후로 행복하게 지배하리라


이 시는 각 줄마다 신비스러운 내용을 간직하고 있다.


첫 줄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과연 인류가 심판받게 되는
결정적인 해를 1999년으로 말하고 있는지의 여부,

 

그 다음으로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의 대왕에 얽힌 수수께끼,
마지막 줄의 마르스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고 있느냐 하는 것이 그러하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진실로 1999년 7월이라고 말했는가
많은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7월'을 세계종말의 시기로 예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고도 벤이나 그 밖의 대부분의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이 해석한 결과이다.

 

과연 그러한 주장이 정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미 그 시점이 지났기 때문에 그 오류가 명확하게 드러났지만,
우선 이런 해석이 틀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이 예언시의 불어 원문을 보면 종말의 때는 `L' an mil neuf cent nonante neuf'로 되어있다.

노스트라다무스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이 구절을 글자 그대로 1999년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 99라는 숫자는 불어로 '4x20+19(quatre vingts dix neuf)'라고 표기한다.

 

이같은 확실한 표현을 두고 '노낭뜨 뇌프(nonante neuf)'라고 표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를 엄밀하게 해석해 보면 'nonante neuf'라는 말은 99가 아니라 '90의 9'라는 의미이다.
또 뇌프(neuf)라는 단어 속에는 아홉(nine)이라는
뜻 외에 '새로운(new), 신참(新參)인'의뜻도 들어 있다.

 

그러므로 이를 비약하여 1999년으로 이해하는 것은 올바른 해석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문의 뜻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이 구절을 우리말로 옮긴다면
문제의 시구는 '1900,90,9,7의 달'이다(7월은 Juillet란 단어를 쓴다).
즉, 그는 9라는 숫자를 거듭 사용하였는데,


9수= (동양철학적으로는 = 가을 金기운 분열의 마지막수 추살의 뜻을 가지고 있음 )
를 새 질서의 개벽으로 들어서는 대변화의 시간과정으로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자신의 예언시를 보통사람이 쉽게 알 수 없도록
고의적으로 난해하게 구성한 이유를 밝히면서,


미래의 소식을 비록 비밀스럽게 전할지라도 그것은
영원한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에 마침내는 알 수 있게 된다고 하였다.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내가 앞으로 닥쳐올 일을 분명하게 밝혀서 쓴다면

 

현재 권력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종파나 각 종교의 지도자들은 그들이 진실이라 믿고 있는 것들과
이 사건들이 대단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를 비난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나는

미래에 일어날 사건들을 그대로 기록하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수수께끼처럼 묘사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장차 일어날 일들이 놀라기 잘하는 사람들을
분노케 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것은 모호하게 쓰여졌다.

 

그래서 학자나 현인, 권력자나 왕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보잘것 없고 겸손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원한 하느님으로부터

예언적인 직감의 능력을 부여받은 예언자들도 이를 이해할 것이며,
이러한 예언의 직감에 의해서 사람들은 먼 앞날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러므로 생명의 근본원리를 알기만 한다면,
그가 제시하고 있는 이 구절의 수수께끼도 풀 수 있는 것이다.

 

우주생명의 창조섭리를 규명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인
동양의 상수( 象數 )철학에서 9와 7은 둘 다 분열 작용의 마지막 단계를 지적하는
수[象數]로서 9는 작용의 끝수[終數]이며, 7은 분열의 최후단계에서
작용하는 천지기운[火氣]을 표상하는 상수이다.

 

그러므로 9와 7을 연속적으로 기록한 본문의 숫자배열,
즉 '1999, 7의 달'은 1999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정[先天]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계속되는 인간문명과 대자연의 마지막
 '분열의 최후단계 시점'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또한 이것을 앞에서 살펴본 "세기는 새로운 변혁에 다가서리라
(『백시선』1:16)"는 구절과 함께 생각해 보면,


개벽기운이 뻗치기 시작하는 시점에 대한 어떤 일치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1999'를 수 자체가 지닌
상수철학적(역학(易學) = 동양철학 즉 우주변화원리) 의미에

중점을 두고 해석하지 않으면,


이 구절에 대한 해석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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