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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기독교인들이

분명히 알아야 되는것은 기독교 즉 유태인의 이스라엘민족의 역사는

우리민족의 역사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라는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쉽게 말해서 역사적으로 논하면 게임 끝이라는 말이다.

시비걸지 말고................

 

지금의 역사는 서구 강대국의 독선적인 요구에 의한 변질,왜곡, 조작된 인류사이다.

 

시원적 유구한 뿌리역사를 가진민족이 정통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을 모르고 자가당착적인 종교적 쇄뇌에 빠져 있는것이다.

 

이스라엘의 유대인 역사는 줄줄 외우면서도 정작 자신의 뿌리 역사는

외면하고  뭘 모르면서 남의 나라 역사는 시원 역사로 인정하는 얼빠진 정신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종교적 쇄뇌에 빠져 정작 우리 민족의 역사를 외면하고, 우리 조상의 얼을 외면하고

이스라엘과 예수와 여호와를 찬양한다면 진실로 바보중의 바보이며 어떠한것도 논할 수 없는

변태적 정신구조라는 것이다. 이것을 명명백백 알아야 한다.

 

역사와 언어학적인 측면에서도 우리민족이 기독교가 이 나라에 들어오기 이전에

최고 먼저 받들어 섬기고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지 이스라엘민족이 먼저사용하지 아니하였다.

 

하느님의 용어는 번역을 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하느님(이스라엘, 유대인의 예수, 여호와)

이라는 용어로 변질된것이다.

 

태초로 부터 우리민족이 사용했던 우리민족의 용어(하느님)를 차용, 도용해서 번역하여

역사를 왜곡, 조작하여 쇄뇌 시키고 있다는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구차한 다른 설명은  필요없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여호와와 예수를

자기 마음대로 하느님으로  이야기 하면 안되는것이다.

 

예수가 하느님 아버지에게서 왔다고 했지

어디 자신이 하느님 아버지라고 한 대목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한마디로 말해서 주객이 전도되어 얼이빠져 미치지 말아야 되는것이다.

 

조선의 성경 번역사에서 보듯이 

우리의 조상들이 사용하고 받들어 왔든 우주절대자의 명칭에 대한 논란이다.

 

하느님에 대한 정확한 명칭은 상제님이며 또한 옥황상제님이다.

우리는 알아야한다.

 

이땅에 천주교와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하느님의 명칭마져도 성경번역이라는 미명 아래 빼앗아 갔음을 알아야 한다.

 

쉽게 말해서 이스라엘의 신(God)으로  그네들 언어로(히브리어) 표기하든지 사용해야지 왜? 

우리 민족종교에서  그동안 받들어 온 하느님을 차용해서 그네들의 하느님 인양 착각하게 만들어

놓았나 하는것이다.

 

그래서 하느님도 우리 민족의 언어로

우리 민족의 하느님이지  이스라엘(유대인) 언어로의 하느님이 아닌것이다.

 

오늘날  이땅에 사는 우리 세대는  그들이 가르친바 대

진정한 우주절대자의 명칭이 왜곡된 줄도 변질된지도 모르고

진실을 제대로 모르는 참담한 실정에 놓여있다.

 

아래의 성경 번역사를 깊게 생각하면 해답을 바로 알것이다.

 

그리하여 공자의 제자가 스승에게 질문을 했을때 

스승님은 제일 처음 나라를 다스릴때 무엇을  제일 먼저 하겠냐고

물었을때에 공자님왈 나는  정명(正名) 부터 먼저 바로 세우겠다고 했겠는가?

사람의  정신이 한번 잘못된 지식으로 병들면 그것을 바로 잡는데 100년에서 200년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러므로 서양인(제국주의)들이

다른나라를 침략을 할적에 제일 먼저 선교사를 교묘히 파견해 왔든것이다.

 

이와같이 도교 불교 유교 예수교가 들어와 민족역사와 문화를 완전히 변질을 시켜 정신을

못차리게 하여 조상을 배척하고 환부역조하는 대죄악을 범하게 되어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고

오늘날도 정신을 못차리고 넋빠진 헛소리를 지껄이며 오늘날과 같은  참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문화적 침략으로 인하여

인류 시원역사와 우리의 유구한 문화를 송두리째 말살시켜 버린것이다.

 

이러한것은 최종적으로 전인류가 근본을 잃어버렸고

역사학자들은  왜곡되고 변질되고 조작된 역사를 바탕으로 파묻힌 해골을 거머지고 고뇌하고 있는것이다.

그리하여 자기도 모르면서 모든 인류를 사생아와 고아로 전락케하고 만들어  전 인류와 민족을

우주 가을철시대에 파멸과 죽음으로 몰아 넣게 되는것이다.

이 엄청난 무지의 죄를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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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번역 [편집] 1810년 선교사 마르시만이 마태오의 복음서를 번역하였다.
1822년 구약성서·신약성서가 합동으로 간행되었다.
일본어 번역 [편집] 공동역(共同譯): 1968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성서 공동번역 결정으로

1970년 일본성서협회에 공동역 성서번역위원회가 구성되어 번역을 시작했다.

1978년에 신약성서 공동역이 완성되었는데,
문체와 단어 등이 비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전례(예배)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의견에 따라서 번역 방침을 변경하여 신공동역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번역작업을 수행했다.

구약성서는 신공동역으로 대체되었다. 신공동역(新共同譯): 1987년에 완성되었다.
현재까지 교파를 초월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역본이다.

공동번역성서가 개신교측에서 외면받은 한국의 공동번역 성경와는 달리,
개신교와 로마가톨릭 모두가 분쟁 없이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조선말 번역 [편집] 초기 번역 [편집] 최초의 한국어 성경은 1882년에 만주에서

스코틀랜드 선교사 로스와 매킨타이어에게서 한문 성서를 전수받은 서상륜, 백홍준 등이

이를 한국어로로 번역함으로서 나온 <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이다.


이후 1885년에는 <마가의 전복음셔언해>가

일본에서 기독교 신앙을 가진 이수정을 중심으로 번역되었는데,
조선에서 활동한 개신교 선교사들은 이수정이 번역한 성서를 참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옛번역(구역) (1911년) [편집] 대한성서공회에서 번역하여

1900년에 출간된 신약전서와 1911년에 출간된 구약전서를 합쳐 구역 성경전서라고 한다.

이 시기까지는 주로 중국 한자어에 익숙한 한국의 학자들과,

영어에 익숙한 선교사들이 나뉘어져 각자 다른 방법으로 한글 성경을 번역하였다고 한다.

 

성경전서 개역(1938년) [편집] 1911년 번역된 구역을 개정하여
1936년에 출간된 구약성경과 1938년에 출간된 신약성경을 합쳐 성경전서 개역이라고 한다.

 

개정작업은 문어체 번역의 개정보다는 바뀐 한글 맞춤법을 따르는 데 큰 비중을 두었다.
성경전서 개역 한글판(1961년) [편집] 성경전서 개역판의 번역을 일부 수정하고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맞춰 한번 더 개정한 것이 현재의 개역 한글판(1961년) 성서이다.

대부분의 개신교 교회에서 거의 모든 교단이 공인한 표준 성경이었다.

 

그후 표준새번역이 등장했고,

개역 한글판을 개정한 개역 개정판이 등장하여 지금은 다양한 공인 성경이 존재한다.
이들 중 어떤 것을 예배에 쓸 것인지는 교단과 교회마다 선택이 다르다.

신약전서 새번역(1967년) [편집] 한국의 개신교 학자들이

성서 원문에서 직접 번역한 첫 한글 성경. 현대 한국어로 되어있으며, 직역에 비중을 두었다.

원래 구약성경의 번역도 계획되어 있었으나, 이후 추진된 공동번역에 의해

구약성경의 번역이 잠시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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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이야 어떻든  우리민족이 역사적으로 태고적부터 믿고 받들어 모시고 온  상제님이시며,

하느님이신 한울님을 번역이라는 미명아래  (여호와와 예수와 마리아)를 하느님으로 둔갑케하여

유일신 하느님으로 받들고 알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