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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우주관

글 수 194

천부경 :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id: 불사조[레벨:30]id: 불사조불사조
2014.06.29 21:18:01 (118.41.1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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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음양의 정수를 말한다.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건곤은 천지부모이며 상제님이며 무극이며 1이며 하나이며 일시무시일이다.

 

건곤이 성열하면 역이 그 중에 정립하게 되니

역이 없으면 건곤이 或혹 거의 消息소식<호흡이 멈추는것>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의 입문은 건곤으로부터라고 한다.

 

그래서 육십사괘의 門은 乾坤에서부터라 한다.

 

역을 배우는 시작은 건곤문乾坤門에서 시작하여

역칙역지易知오 간칙簡則 역종易從이요 역간易簡이 天下之理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정역과 천문역' 자서중에서>

 

역이란

간역의 원칙과 즉 간단한 이치와 변역의 원칙 변화고 변화는 이치와

불역의 원칙 변화고 변화는 이치중에 변화지 않고 부동의 근본을 지키는 이치를 말하는데

이것을 간역, 변역, 불역,이라고 하는 세 가지 근본이치가 있는 것이다.

 

참고로 설명을 하자면

모든 역의 이치를 공부해 들어감에 있으서 제일 먼저 알아야 하는것은

불역의 이치인 건곤이다. 건곤이라는것은 역의 시작이므로 처음에 이 건곤을 어떤 인식속에서

역을 배우느냐에 따라서 이치를 깨우치는 시각이 완전히 360도 틀려지게 되는것이다.

 

다시말하면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하는것인데,

이 첫단추가 좁은 의미의 시각과 유치한 시각의 눈으로 정하여

보게 되면 이것이 관념과 원칙이 되어 모든 사물을 좁은 의미에서 왜곡하여 삐뚤어지게 보게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역은 건곤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그 건곤이란 천지부모를 상징한다.

다시 말하면 세상만물이라는것은 천지를 부모로부터 시작하여 모두 생하여 탄생되었다는 말이다.

하여 나를 낳아준 부모도 부모요 부모와 조상을 낳아준 부모는 그 근본은 건곤천지라는 말이다.

이것을 '환단고기'에서는 대조신大祖神이라고 하였다.

 

눈에 보이는 천지는 형이하적 부모요

눈에 보이지 않는 천지는 형이상적 하느님 아버지요 하느님 어머니라고 한다. 

이렇게 하느님도 두분이 계신는 것이다ᆞ

지금은 양의 시대라 아버지만 내 세웠지만 음은 가려지고

숨어 있는 이치인지라 세상이 가르치지 못하고 무시하고 여성을 억압한것이다 ᆞ

유교적 발상에서 음인 여성의 존재를 남자들이 억압하고 없애버린것이다 ᆞ

모든것은 음양으로 존재하는 것인데도 말이다 ᆞ

 

하늘이라는것은 단순하게 눈에 보이는 허공적 하늘이 아니라

하늘이라고 칭하는 내면에는 영적 대광명의 신神의 존재임을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그러므로해서 역에서 말하기를 건곤은 역의 문이라고 하는데

건곤의 진정한 근원의 의미를 알고 이 문門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는 뜻이다.

쉽게 말하면 그 집에 어떤 주인이 살고 있는지 정체를 알고 그 문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 건곤의 주인을 만나 뵙게되는 것이다.

아니 그렇지 않는가. 건곤의 문을 두드렸으면 건곤의 집주인을 만나는것이 목적이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천지부모를 벗어나서 역을 공부하면 사이비역학자가 되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숱한 학자들과 성인들이 하늘에 대하여 말을 하였지만

정작 피상적 눈에만 보이는 하늘만 뜬 구름 잡는식으로 팔아먹고 진정한 하늘에 대하여서는

가르치지를 못하였다. 이러할진데 어찌 건곤을 가벼히보고 깊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으리오.

 

다시 결론을 내려 말하면

건곤은 생명의 부모이다, 모든 이치의 근원이며 만물의 부모이며. 인간의 부모이며,

조상의 부모임을 알고 역을 공부해 들어가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건곤에서 건乾은 아버지를 나타내고 곤坤은 어머니를 나타내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모든 사물과  인생의 시작은 건곤천지로 부터 시작을 하는데 이것을 천지부모라고 한다.

 

생生이 있고 난뒤에 사물의 이치를 생각을 할 수 가 있는것이지

생生이 없는데 어떻게 이치를 헤아릴 수 가 있으리오.

 

죽고 탄생되지 않은 환경속에서는

어떠한것도 생각도 이치도 논리도 성립이 되지않는 그냥 무일 뿐이다.

 

생生 즉 살아있다는 전제속에 이치를 논할 수 가 있는데 그 시작을 일(一)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나를 낳아준 천지부모로 부터 시작을 한다는 말이며 이치가 또한 성립이 된다는 말이다.

논리학의 근원이며 철학의 시작인것이다.

 

역사란 인간이 탄생하고 난 뒤에 시작되는 것이다.

역易이란  역사의식을 가지고 '역易'을 평가하고 배워야  하는것인데

 

역이란 인류에 도통의 기강을 바로잡고 백성을 가르치고 다스리기 위하여 나온것이지

무슨쟁이가 되도록 가르치기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주어 나온것이 아니다.

이것을 먼저 알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易이란 '易道'라고한다.

 

그러므로 원칙으로 역사의 기록도 그 근본은 건곤천지에 두고 기록해 나아가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무시하고 역사를 기록하면 인류를 모두 근본을 망각하고 부모를 모르는 호로자식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배은망덕하여 오늘날 역사는 모두 왜곡되고 조작되어 있는것이다.

 

그래서 군사부를 뒤집어서

천지부모를 근본 바탕으로 '부父'가 먼저이며 그 다음이 '사師' 스승으로서

참다운 가르침을 베풀어 '군君' 황제로서 이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한.중.일의 역사전쟁은

바로 누가 진정한 하느님의 천명을 받은 천자냐, 자식이냐 이다.

누가 정통뿌리인 천자국이냐 하는 싸움이라는 말이다. 

 

인간 생生의 역사는 근본은 나를 낳아준 부모가 아니면 가르쳐주지를 못하는것이다.

몇년 몇월 몇일 몇시에 태어났는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오직 나를 낳아준 부모가

제일 정확하게 진실로 가르쳐줄 수 가 있다.

 

그래서 우주와 인간삶의 역사는

오로지 건곤의 문인 천지부모가 시초가 되는 것이므로

우주통치자이시며 군사부君師父이신 천지부모만이 제대로 가르쳐 줄 수 가있고

또한 인간에게 그 가르침의 시초를 내려주신것이 바로  역의 시조격인 천부경이며

상제님이 내려주신 천서天書인 것이다.

 

그래서 하늘은 일건천一乾天이 되는것이며,

나를 기르는것은 땅의 어머니가 하게 되는데 땅으로부터 살아가는  

모든 동식물과 어류 그리고 곡식과 과일등이 인간에게는 자라나서 커서는 음식이 되는데

이것은 어머니의 젖줄과 같은 것이다.

 

인간은 어머니의 유방을 통해서

젖을 빨고 만물은 하늘과 땅을 통해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호흡하며 

젖을 빨며 생을 영위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알고보면 간단한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천지부모를 한시도 떠나면 죽는것이다. 

역의 이치를 공부해 들어 갈적에  천지부모라는 개념을 망각하고 시작하면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옆 길로 새어 점이나 치고 지리나 한의학, 그리고 사주나 조금 보다가 술객인 쟁이가 되어

'배은망덕만사신'줄에 걸려 짐승으로 살다가 인생을 마감하고 마는것이다.

 

역이란 건곤문에서 시작하여 건곤문에서 끝마치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천부경에서 말하는바와 같이, 일시무시일이요. 일종무종일인 것이다.

 

모든것은 근본이 일이며 일로부터 시작을하고 일로서 끝을 맺는다.

그 일(一)이 바로 무극에서 태극, 또한 건곤이며 음양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이 천지부모라는 진정한 개념이다.

 

1.2.3.4.5.6.7.8.9.10.9.8.7.6.5.4.3.2.1 로 순환하여 모든 만물을 성숙케하여 끝을 맺는것이다.

시작하여 변화하고 변화되어서 성숙하고 통일이 되는것인데

우주의 모든 변화는 일에서 시작하여 일에서 모든 변화의 이치를 종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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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후천개벽이며, 후천선경건설의 핵심이치인 것이다.

 

그러므로 변화의 근본은

낮과 밤의 교차이며 낮과 밤의 교차를 통해서 변화가 일어나서 하루가 정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음양이며 또한 음양의 근본이며 변화의 근본이다.

 

이것이 음양론의 극치인데, 

어떤측면에서는 사상과 오행, 팔괘와 64괘, 그리고 오운육기보다는

음양을 깨우치기가 더 힘든것이라 할 수 가 있다.

음양이 품고 있는 이치는 그야말로 천변만화하는 것이다. 

근원도,근본도, 개벽도, 후천도, 인사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역이란 세가지 역중에 간역簡易의 이치가 있는것이다.

다시말하면 음양이란 간단한 이치이고  단순하고 쉬운것이다.

 

이것을 두고 절대 변할 수 가 없는 음양의 이치이며 불역의 정수이다. 

또한 여기에서 모든 변역의 이치, 즉 모든 이치가 음양에서 변화되고 또 변해 가는것이 변역이다.

 

그러므로 음양은 인간이 바로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 의미도 천번만번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음양의 근원과 근본의 개념은 건곤천지부모이다.

 

이 개념의 근본을 왜곡하고 조작하고 희석시키는자는 그 죄의 업보에 의해 죽음을 면치못하는 것이다.

사람이 엄지를 치켜들어 '싸인랭귀지'를 보여주면 일이요. 하나一이요. 최고를 상징하는것인데

엄지는 손가락 마디가 하나(일태극)에서 손가락 마디가 두개로 되어있는 음양이다.

 

아래의 상제님 성구말씀이

근본이 되는 것이니 깊이 궁구해야 할 것이다.

 

말씀하시기를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48)

 

주역의 이치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다는 말씀이며,

또한  천부경과 주역과 정역은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이 개벽할 때 쓰실려고 성인들에게

미리 내려보내어(도통) 깨우치게 하여  예비를 해두셨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스스로 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천하를 다스리고 후천선경을 건설하기 위하여

태초로 부터 인간역사가 시작될 때 신교를 통해 가르침을 내려주신것이다. 

 

이것을 미루어 살펴보면 지금의 역사학자들이 말하는바와 같이

구석기시대와 같은 지어낸  미개인의 역사가 아니고 그 때 그 선조들은 모두가 하느님으로부터 

처음으로 직접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모두가  도통하여 신선으로 도술을 부리며 장수하며 살았다.

 

지금의 현대인과 같이 물질문명의 과학을 빙자하여

정신적 문화인 윤리와 도덕이 타락하여  자기의 근본과 정체성을 모르고 살아가는

빛좋은 개살구와 같은 현대인이 아니었든 것이다. 

 

그리하여 역이란 점이나 치고

사주나  볼려고 나온것이 아니며 또한 하도와 낙서를 바탕으로 형성된 주역과 정역도 

인류의 뿌리와 미래를 밝히는데 있는것이지 지엽적 역술에 있는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한것은 다만 살아가는데 응용을 해서 쓰고 있는것이다ᆞ

 

그래서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역 공사는 이미 일부(一夫) 시켜서 봐 놓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198)


대학우경장(大學右經章)은 나라를 다스리고 집안을 거느리며
몸과 마음, 의지와 지혜를 수련하는 데 요법(要法)이 되는 경문(經文)이라.

 

서전서문(書傳序文)은 도(道)와 다스림(政)의 정신을
조화롭게 다스려 나갈 수 있는 심법을 닦는 데 좋은 글이라.


주역서문(周易序文)은 천지일월, 음양, 사시(四時)와
귀신(鬼神)과 합덕(合德)하여 그 길흉함을 정하여 이를 판명하는 좋은 글이라.

태모님께서 주역 공부하는 사람을 보시면 “병신 육갑한다.” 하시고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64괘(卦)가 중요하나
괘명(卦名)이나 알아 두라. 그것만 보다가는 신세를 그르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80)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道典 1:1)

 

나의 모든 행적을 전하라


하루는 형렬이 상제님께 하소연하기를
구름이 끼었다가도 개어서 해가 나면 청명하고 좋은데,
어찌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늘 어둡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를 보아라.
하늘은 하나인 성싶어도 몇천 덩어리이거늘, 하늘은 모두 하늘이요 끝간데가 없느니라.


숙맥들은 비만 안 와도 하늘을 욕하고,
공부한다는 놈들은 하늘을 팔아먹고 살아도 정작 하늘이 무엇인지는 모르느니라.” 하시고
또 형렬과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지일을 보니
그런 사소한 일에 마음 쓸 겨를이 없느니라.


용이 물을 끌어올려 천하에 비를 주듯이 너희들이
나의 모든 행적을 잘 봐 두었다가 뒤에 전하여 천하를 밝히지 않는다면
내 어찌 천지 주름을 삼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101)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해가 선생님의 명을 받고
멈췄다가 또 명을 기다려서 가니 어찌 된 영문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를 보고 너희들의 신심(信心)을 돈독히 하라.
해와 달이 나의 명에 의하여 운행하느니라.” 하시니라.


한 성도가 다시 여쭈기를
해와 달이 차고 기우는 것은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까?” 하니

 

이치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하시고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4:111)

 

훈장을 돌려보내심


여섯 살 되시는 병자(丙子 : 道紀 6, 1876)년에
풍물굿을 보시고 문득 혜각(慧覺)이 열려 장성한 뒤에도 다른 굿은
구경치 않으시나 풍물굿은 자주 구경하시니라.


이 해에 성부께서 가세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들 학봉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려고 태인 장군리(泰仁 將軍里) 황씨 집성촌에서
황준재(黃俊哉)라는 이름 있는 훈장을 구하여 들이시거늘


훈장이 어린 학봉께 “도령, 공부해야지?”
하고 하대하니 학봉께서 물끄러미 훈장을 쳐다보시다가

 

스스로 천자문을 펼치시어
하늘 천(天)’ 자와 ‘땅 지(地)’ 자를 집안이 울리도록
큰 소리로 읽으시고는 책을 덮고 아무 말 없이 밖으로 나가시니라.

 

훈장은 그 신이하신 기운에 눌려 어린 학봉이 노시는 모습만 바라볼 뿐이더니

그렇게 며칠이 지나자 더 이상 공밥을 얻어먹기도 민망하여
다시 학봉께 “도령, 공부하셔야지요?” 하고 조심스레 여쭈거늘


하늘 천 자에 하늘 이치를 알았고,
땅 지 자에 땅 이치를 알았으면 되었지 더 배울 것이 어디 있습니까?

노시다가 시간이 되면 가시지요.” 하시는지라

 

성부께서 부득이 그 훈장을 돌려보내시매
이로부터 스스로 밖으로 다니시며 글을 깨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9)  

 


광구천하의 대업을 실현하는 자

 

일꾼은 천명(天命)을 받아
천지사업에 종신하여 광구천하의 대업을 실현하는 자니라.

모사재천(謀事在天)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후천 인존(人尊)시대를 맞이하여

 

천지부모이신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서
인간과 신명이 하나되어 나아갈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質定)하시고
일월(日月)의 대사부(大師父)께서 천지도수에 맞추어 이를 인사(人事)로 집행하시니

 

일꾼은 천지일월(天地日月) 사체(四體)의 도맥과
정신을 이어받아 천지대업을 개척하여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는 자이니라.
(증산도 道典 8:1)

 

상제님은 이것을 두고 '음양지 발각'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음양에 대하여  보다크게 깊게 깨우치라라는 말씀이다. 

 

인간은 대광명의 존재이며 인간하느님이며 자기 정체성을 밝혀

태일인간을 이루어야 되는 지고한 천명과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韓이라는것은 대광명인이되어 빛의 세계를 거니는 초인이 되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우주의 궁극적 목적은, 역과 자연섭리의 결론은

인간이 천지부모의 본(유전인자)을 받아 우주의 주인공이 되는것이며

또한 세상만사 모든 결론이 인사(人事)로 매듭지어 지고 귀결되어 지는 것이다.

 

우주의 목적은 인간을  인존하느님(태일太一)으로 만드는것이며

천.지.인의 주인이 되어 우주를 통치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후천선경건설에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 탄생의 존엄함을 손수 가르쳐 주시기 위해

직접 인간으로 오시게 되시며  어느날 갑자기 구름타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다.

 

우주의 절대자도 자연섭리와 우주의 법칙을 지켜야  하는 것이며

누구를 막론하고 이 지상에 내려 올려면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으로 내려 오시기위해 태초로부터 성인들을 통하여

그 길道(역易 = 이치를 가르쳐)을 예비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인존시대(人尊)를 맞이하여

인간의 존엄을 훼손하여 노예로 만들고, (人生)삶을 무시하고 죽어서 잘된다는 종교,

역사, 철학, 인문, 문화, 문명 등등은  한마디로 말해서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의 목적은

生生之謂이며 무無보다 유有에 가치의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가 중요하고 현실이 중요하지만 근원과 근본을 망각하면

배은망덕줄에 걸려 유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여 제거해 버리는것이

또한 자연의 섭리이다ᆞ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은혜의 수수법칙이다ᆞ

그것은 조상과 부모에 대한 은혜이며 도리이다ᆞ노고에 대한 즉 보은이다ᆞ

두루 놀아야 신선이며  항상 음양을 겸전해야 하는 것이다ᆞ


우주의 근본이 요구하는것이 

바로 보은이며 이것이 천제이며 제사를 올리는 이유이다ᆞ

모든것은 음양으로 상대성이기에  그 중심은 항상 

은혜와 보은의 수수법칙이 중용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것이다ᆞ

이것이 또한 토자리이다ᆞ


이것을 다시 말하면 역의 이치는

일방적으로 영원히 베풀고 마는것이 아니라 ᆞ

은혜의 수수법칙 즉 은혜와 보은으로 주고 받는 

음양에 있는것이다ᆞ독음 독양은 만사불성이라 하였다ᆞ

주고 받는 음양의 이치가 무너지면 

우주가 파멸하는것이다ᆞᆞ


끝으로 한마디 부연한다면 그것은 이 세상이

바로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타락하여 은혜를 잊고 자멸하여 망하고 죽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정치와 과학에만 매달려 있는데 

뭘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ᆞᆞ그 이치는 간단하다.

이것이 오늘날 역사의 현실이며 나타나는 인간정신의 작태이다.

타락하는 이것도 음양陰陽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개벽하여야 하는것이다ᆞᆞ


천지 역시 귀신이오.

귀신 역시 음양인줄 이 같이 몰랐으니 경전살펴 무엇하며,

<道德歌>

전해오는 세상 말이 천의 인심 같다 하고
대정수 주역괘에 난측자 귀신이요
..............

무지한 세상사람

아는 바 천지라도 경외지심 없었으니

아는 것이 무엇이며,

천상에 상제님이 옥경대에 계시다고
보는 듯이 말을 하니 음양이치 고사하고 허무지설  아닐런가.

.............
천지 역시 귀신이오.

귀신 역시 음양인줄 이 같이 몰랐으니 경전 살펴 무엇하며

도와 덕을 몰랐으니 현인군자 어찌 알리.

대인은 여천지로 합기덕 하며
여일월로 합기명하고 여귀신으로 합기길흉이라.
이같이 밝혀 내어 영세무궁 전했으니

몰몰한 지각자는 옹망망총 하는 말이 지금은 노천이라
영험조차 없거니와 몹쓸 사람 부귀하고 어진 사람 궁박타고 하는 말이 이뿐이요.
..........

아서라 너희 사람 보자하니 욕이 되고 말하자니 번거하되..........
정심 수도 하온 후에 잊지 말고 생각하소

<동경대전 용담유사중 도덕가>


역의 이치는  음으로써 정靜하여 體체로 고정화되는 이치로서 진리이며,  

또한 이 역의 이치는 삼라만상에 미치어 역 이치가  양으로써 분열하여, 화려한 변신을 하여

하늘과 땅과 인간세상 만사에 적용되어 분열의 극치에 이르는 화려한 드라마와 연극을 펼치지는 것이며,


최종적으로 다시 일종무종일로 돌아가는 변화일 뿐이다.

복잡한것 같지만 일수만본 만본일수인 것이다.


易의 이치는 부채를 펼쳤다가 다시 접는 음양의 간단한 이치인것이다.

접는 순간 이 현실은 개벽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역易의 이치란

易道를 바탕으로 소잡는데 쓸것이냐 아니면

易術을 바탕으로 닭잡는데 쓸것이냐는 그사람의 인연, 기국, 그릇의 차이에서

세상을 깨우치는 안목과 이치를 설명하는 핵심도 틀려지는 것이다.


이렇게 易을 좀아는자  易을 바탕으로 天地人을  강의하는 숱한 인간들의 설명도 다르다.

왜냐하면 易의 이치는 불역 不易<체體>에서 멀어지면 변역變易<분열> 용用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정靜 ㅡ동動 하는 음양의 율동인것이다.


역의 이치란

하나인 건곤<천지부모>에서 체을 바탕으로  공부를 시작했으면

다시 본원인 건곤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오운육기의 분열의 이치에 심취하면 근본을 잊어버리고

건곤에 대한 은혜를 저버리고 망각하고 배척하고 멀어지는 것이다 .


역易의 근본을 모르고 잘못 공부하면

인간의 심성이 술에 빠져 고향을 잊고 술術에 취하여 술<酒>이든

이익에만 현혹되어 근본을 잊어버리고  이 천지부모인 건곤 <易역의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호로자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역사를 가르치고 배우는자 마찬가지다ᆞ

易을 배우기 위해 가출을 잘못하면 그렇다.


용비어천가에서 전하지만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맬세이며.

샘이 깊은 우물은 마르지 않는 법이다.

또한 천부경에서 전하는 '일시무시일이'며ㅡ '일종무종일'의 준엄한 경고이기도 하다.
易이란 생사양도에 그치는 道의 이치이다.


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은혜의 수수법칙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또한 옛 조상과 성현 성철의 은혜를 받아  그 노고에 의한 가르침을 통해 후손들이 배우고 있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은혜를 망각하고 저버리면  자신의 조상과 후손은 최종적으로는 죽는것이다.

일종무종일이다.


음수사원飮水思源,

한 모금 물을 마셔도 근원을 생각하듯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근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v6.jpg


용봉.jpg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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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천부경의 1과 10의 상징은 우주통치자 상제님을 부호로 가르쳐주고 있는것이 핵심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9-21 70
공지 천부경의 대삼합육 생칠팔구에 담긴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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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73
공지 천부경 노래 뮤직비디오 STB 상생방송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3
공지 천부경의 비밀을 여는 자, 진정한 대한인으로 거듭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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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07
공지 천부경의 세계화, 전병훈의 정신철학통편으로 독일 신학자 빌헬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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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19
공지 대변설의 놀라운 내용, 낙서는 하나라의 우임금이 만든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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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9
공지 HD 환단고기 북콘서트37 천부경 2부 인류원형문화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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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9
공지 HD 환단고기 북콘서트36 천부경 1부 인류원형문화를 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0
공지 진리의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222
공지 서양에서 일본에 처음 들어온 ‘religion’이라는 말을 종교라고 번역했다.
불사조
2018-02-01 257
공지 책을 보지 않고 증산도의 개벽 문화를 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불사조
2014-05-30 2368
공지 유가문화의 썩어빠진 역사의식으로 인해 나라가 망해 버렸다.
불사조
2014-04-24 2858
공지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2014-04-23 3099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18 2905
공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상제님(하느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들
불사조
2013-11-10 2818
공지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2013-11-05 2639
공지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 죄 짓는 겁니다.
불사조
2013-10-04 2924
공지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
불사조
2013-04-14 3444
공지 스스로 거길 벗어나려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바보'가 되는거다
불사조
2013-03-20 3379
공지 기독교 숨겨진 불편한진실
불사조
2012-06-15 4496
공지 미트라 신앙의 기독교화 - 성탄절, 삼위일체설
불사조
2012-06-15 4645
공지 이 구세주는 바로 '미트라'이다.
불사조
2012-06-15 9056
공지 보병궁 복음서(성약성서) 예수의 12∼30세까지의 18년 동안의 역정,
불사조
2012-01-13 8958
공지 세상은 성직자에 의해 지치게 되고 신뢰없이 되리라 .
불사조
2009-12-05 3924
공지 가르치려거든 한길을 내듯 똑바로 가르쳐라.
불사조
2009-12-05 4025
공지 하늘이 두렵지도 않느냐?
불사조
2009-12-05 3985
공지 중국성경 번역내용
불사조
2009-12-05 4566
공지 기이하다면 참으로 기이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사조
2009-12-05 4077
공지 조선의 성경번역사
불사조
2009-12-04 4757
공지 천부경을 통한 삼일신고 역시 4가지 본이 전해집니다.
불사조
2018-01-23 266
공지 천부경은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불사조
2018-01-23 301
공지 천부경(天符經).wmv . 천부경을 노래한 동영상
불사조
2013-09-21 1921
공지 천부경天符經, 원문과 해석
불사조
2013-04-09 3366
161 천부경의 완성은 갱생주 주문 하늘땅인간이 다 병들었다는 것이 상제님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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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70
160 천부경 숫자 6,7,8,9의 생성ㅣ태일생수의 원리, 천지는 태일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4
159 천부경의 용변부동본은 일적십거와 같은 뜻 동학이 말한 무극대도의 세상이 온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3
158 천부경의 대삼합육의 1,6수 지구의 물이 파괴되어 병들었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276
157 천부경의 본심본태양앙명 해석, 너의 본래 마음은 태양, 즉 순양지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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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4
156 천부경의 중심 주제 삼극 삼합이 서양 삼위일체문화의 원형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7
155 천부경 중국 천당산의 정상의 옥황상제, 해발고도 333 33m,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0
154 천부경, 하늘과 땅과 인간은 우주에서 가장 지극한 생명의 궁극자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6
153 천부경 인중천지일과 고구려 조의선인의 노래 다물흥방지가에 인중천지 위일혜, 여기서 일은 태일인간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101
152 천부경,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부동본의 뜻풀이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5
151 원방각을 해석할수 있는 문화원전이 환국의 신교우주론에서 나온 천부경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0
150 천부경의 3대 정의, 우주수학원전 우주신학원전 동서종교의 진리원전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0
149 어느 철학자의 부끄러운 이야기,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가 천부경을 좀 알려달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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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07
148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삼일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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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8
147 천부경,하도,낙서,상제님 강세,원시반본,내조상이 하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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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9
146 천부경은 우주신학 원전이다 신이란무엇인가 하나님이란 어떤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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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7
145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 세계환단학회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5
144 천부경 원전강독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6
143 최치원의 천부경 해석 최수운의 동학 그리고 개벽과 태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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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8
142 천부경1부 인류문화를 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8
141 천부경은 10의 수로서 진리를 정의한다, 상경중경하경의 정의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6
140 천부경의 1에서 9까지의 수, 38선, 휴전선이 무너진다는 것은 일적십거,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4
139 천부경 우주수학문화를 꽃피운 단군조선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5
138 천부경의 일적십거, 미래의 10수시대 신의 세계가 다가온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9
137 천부경 인류원형문화의 뿌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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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71
136 천부경의 수에서 태호복희씨의 음양오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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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5
135 천부경의 매력은 진리정의를 수로써 상징하고 있다는 것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1
134 천부경 우주의 영원한 생명의 조화력은 대삼합육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8
133 천부경 일의 의미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65
132 천부경은 어떤 경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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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5
131 천부경이 밝히는 신의 창조법칙 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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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70
130 천부경 하도 낙서 그리고 우주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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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70
129 천부경의 일적십거의 뜻과 태호복희의 하도, 뒤에 나온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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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66
128 천부경의 1만년 역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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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74
127 천부경의 대삼합육 생칠팔구에 담긴 놀라운 비밀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74
126 뿌리를 부정했으므로 그들이 바라는 심판의 날에 제일 먼저 주살되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7-17 9012
125 천부경과 삼일신고 : 성명정의 원리와 신神·기氣의 상호관계
불사조
2018-03-06 185
124 천부경 <하경下經>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강의를 올립니다<13>
불사조
2018-03-01 243
123 천부경 <하경下經>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강의를 올립니다<12>
불사조
2018-03-01 251
122 천부경 <하경下經> 본심본태양앙명 本心本太陽昻明하고 .강의를 올립니다<11>
불사조
2018-02-24 336
121 천부경 하경<下經> 一妙衍 萬往萬來하야 用變 不動本하니라.강의를 올립니다.<10>
불사조
2018-02-23 563
120 천부경 중경<中經>運三四 成環五七이니라. 강의를 올립니다.
불사조
2018-02-21 442
119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2-18 192
118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9>
불사조
2018-02-14 236
117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8>
불사조
2018-02-13 268
116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7>
불사조
2018-02-11 240
115 천부경 <중경 中經> 大三合六 生七八九하고 강의를 올립니다<6>
불사조
2018-02-08 257
114 천부경 <중경中經>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니.강의를 올립니다<5>
불사조
2018-02-08 251
113 천부경 상경 '一積十鉅라도 無계化三 일적십거무궤화삼' 강의를 올립니다.<4>
불사조
2018-02-07 337
112 천부경 상경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강의를 올립니다.<3>
불사조
2018-02-07 268
111 천부경 상경 '析三極 無盡本석삼극무진본' 강의를 올립니다.<2>
불사조
2018-02-07 295
110 천부경 상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강의를 올립니다.<1>
불사조
2018-02-06 259
109 태극국이 천하를 통일하는 무극국으로 변하는 완성의 일종무종일입니다,
불사조
2017-09-18 6302
108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017-04-11 340
107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018-06-19 111
106 기독교 성부 하느님이 오신다 동학 최종결론을 선언.
불사조
2018-06-19 149
105 환국의 문화 사상은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부모종교이다.
불사조
2018-02-23 183
104 기독교는 성자의 종교이지 성부의 종교가 아니다 그러나 동학은 아버지가 오신다는 것
불사조
2018-01-23 259
103 공부한다는 놈들은 하늘을 팔아먹고 살아도 정작 하늘이 무엇인지는 모르느니라.
불사조
2014-06-05 2689
102 신뢰성이 가장 낮은 한국인중에는 한국기독교 성직관련자들로 알려져 있다.
불사조
2014-04-20 2740
101 한국의 기독교도들은 하루빨리 깨달아야 할 것이다.
불사조
2014-01-23 2987
100 다시 말하면 종교의 개념과 대도의 개념은 하늘과 땅차이인 것이다.
불사조
2014-01-18 2827
99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불사조
2013-09-30 3474
98 이 엄청난 무지의 죄를 어떻게 할것인가?
불사조
2013-08-24 3403
97 무당 무(巫)의 어원적 해석 메디칼(Medical)은 무(巫)에서 나왔다
불사조
2013-08-01 3862
96 여호와의 어원적 해석...우리.울타리.울국.우르.에덴의 어원적 해석
불사조
2013-08-01 3550
95 천당말은 참 좋으나 구만장천 멀고머니 일평생에 다 못가고....
불사조
2013-04-09 3666
94 아담과 이브보다도 수천년이나 앞선 현 인류의 진정한 시조인 것이다.
불사조
2013-03-12 5138
93 고정관념에 물들면 아비도 몰라본다.
불사조
2012-05-11 3773
92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불사조
2012-04-18 4935
91 천부경의 용변부동본의 이치를 잘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8-06-19 157
90 천부경과 삼일신고 : 성명정의 원리와 신神·기氣의 상호관계
불사조
2018-03-06 316
89 천부경 : 천일 지일 인일 천지의 뜻을 이루는 인간, 태일(太一) 최종 핵심
불사조
2018-03-01 285
88 천부경 <하경下經>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강의를 올립니다<13>
불사조
2018-03-01 321
87 천부경 <하경下經>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강의를 올립니다<12>
불사조
2018-03-01 379
86 천부경 <하경下經> 본심본태양앙명 本心本太陽昻明하고 .강의를 올립니다<11>
불사조
2018-02-24 266
85 단군조선 11세 도해단군, 진리원천을 염표문으로 정의했다.
불사조
2018-02-23 289
84 환국의 문화 사상은 신교는 모든 종교의 뿌리이며 부모종교이다.
불사조
2018-02-23 266
83 천부경 하경下經<人經> 一妙衍 萬往萬來하야 用變 不動本하니라.강의를 올립니다.
불사조
2018-02-23 269
82 천부경 중경<中經>運三四 成環五七이니라. 강의를 올립니다.
불사조
2018-02-21 319
81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9>
불사조
2018-02-13 306
80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8>
불사조
2018-02-13 392
79 천부경 <중경中經> 대삼합 육 생 칠팔구 大三合六 生七八九 .강의를 올립니다<7>
불사조
2018-02-10 295
78 천부경 <중경 中經> 大三合六 生七八九하고 강의를 올립니다<6>
불사조
2018-02-08 301
77 천부경 <중경中經>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니.강의를 올립니다<5>
불사조
2018-02-08 261
76 천부경 상경 '一積十鉅 無계化三 일적십거무궤화삼' 강의를 올립니다.<4>
불사조
2018-02-08 293
75 천부경 상경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강의를 올립니다.<3>
불사조
2018-02-07 307
74 천부경 상경 '析三極 無盡本석삼극무진본' 강의를 올립니다.<2>
불사조
2018-02-07 293
73 천부경 상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강의를 올립니다.<1>
불사조
2018-02-06 653
72 역사를 중시하지 않는 민족은 존속할 수 없다.
불사조
2018-02-06 285
71 천부경을 통한 한민족의 개천사상은 우주정치에 대해 전해주고 있다.
불사조
2018-01-25 303
70 천부경과 한민족 우주론 특강 윤창렬 교수님
불사조
2018-01-25 319
천부경 :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불사조
2018-01-24 325
68 천부경 강독 도통의 경계에서 전하는 하늘보다 밝은 도훈
불사조
2018-01-23 300
67 천부경에서 전하는 천일 지일 인일 천지의 뜻을 이루는 인간, 태일(太一)
불사조
2018-01-23 256
66 천부경은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불사조
2018-01-23 629
65 천부경과 참전계경 :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8-01-23 270
64 천부경을 통해서 천상궁궐에 일신(一神)이신 상제님이 계신것을 깨달아야 한다.
불사조
2018-01-23 275
63 천부경(天符經)천부경의 진정한 해석과 뜻
불사조
2018-01-23 271
62 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불사조
2018-01-23 265
61 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의 근본 뜻은 무극, 태극, 황극, 신비의 삼박자이다.
불사조
2018-01-23 279
60 천부경과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불사조
2018-01-23 288
59 천부경에서 전하는 (열10) 십十의 어원 십수의 상수철학적 의미
불사조
2018-01-23 303
58 천부경을 연구하여 하도를 내려받아 역易의 이치로 미래에 오시는 상제님의 강림
불사조
2018-01-23 278
57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5>
불사조
2018-01-23 272
56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4>
불사조
2018-01-23 271
55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3>
불사조
2018-01-23 292
54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2>
불사조
2018-01-23 260
53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1>
불사조
2018-01-23 292
52 천부경 하경下經: 천부경이 전하는 선후천 소식과 인간의 본 마음, 일심一心 <7>
불사조
2018-01-23 275
51 천부경 중경中經 : 천부경의 중심 수 6과, 태일의 꿈을 이뤄주는 태을주<6>
불사조
2018-01-23 283
50 천부경 상경上經 천존, 지존, 인존,은 천부경의 삼극이다.<5>
불사조
2018-01-23 282
49 천부경은 천지와 함께 하는 삶의 진리 원본이 '천부경'이다.<4>
불사조
2018-01-23 261
48 천부경과 9천년 역사 속에서 상제님을 섬겨 온 한민족<3>
불사조
2018-01-23 269
47 천부경과 구도자의 유비무환이란. 우주론 공부의 결론, 인존人尊<2>
불사조
2018-01-23 253
46 천부경과 유비무환의 우주론 공부 인존시대<1>
불사조
2018-01-23 273
45 천부경이 전하는 인류최초의경전 천부경에 담긴 개벽소식
불사조
2018-01-23 266
44 천부경은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88쪽을 보면 ‘천부경天符經’ 유래가 나와 있다.
불사조
2018-01-23 270
43 천부경은 상제님으로 부터 내려 받은 천서로 우리 민족의 고대 경전이다.
불사조
2018-01-23 319
42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의 해석
불사조
2018-01-23 427
41 천부경공부는 마음이 닦이지 않으면 우리나라 태극기를 모른다.
불사조
2018-01-23 261
40 천부경의 9천년 조직문화의 완성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불사조
2018-01-23 272
39 천부경의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해석
불사조
2018-01-23 254
38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2018-01-23 271
37 천부경에서 전하는 한민족의 3.1철학의 정수
불사조
2018-01-23 260
36 천부경은 하늘의 우주통치법의 기본 정신을 그린 하늘의 문자 그 상징언어로 내려주신 경전이다.
불사조
2018-01-23 261
35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4강-이찬구 상생방송STB 2011년
불사조
2018-01-23 275
34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3강
불사조
2018-01-23 264
33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2강
불사조
2018-01-23 251
32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강-STB상생방송 이찬구 강의 (天符經)
불사조
2018-01-23 259
31 천부경이 전하는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1-23 279
30 천부경이 바탕이 되는 삼일신고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불사조
2018-01-23 273
29 천부경 상고역사_1
불사조
2018-01-23 251
28 천부경 윤홍식의 천부경 강의 - 문화코드
불사조
2018-01-23 281
27 천부경 강독 환단고기 북 콘서트 연세대 편--수정
불사조
2018-01-23 270
26 천부경 인류 문화사 최초의 계시록, - 세계환단학회
불사조
2018-01-23 259
25 천부경 증산도 천제문화, 김영임 명창공연
불사조
2018-01-23 266
24 천부경 김영임 명창
불사조
2018-01-23 460
23 천부경과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불사조
2018-01-23 263
22 천부경의 비밀을 여는 자, 진정한 대한인으로 거듭나리라
불사조
2018-01-23 257
21 천부경 하도 낙서 그리고 우주일년
불사조
2018-01-23 260
20 천부경과 환단고기는 삼일심법을 전수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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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51
19 천부경 강독의 결론 종어간 시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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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70
18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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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49
17 천부경 천지부모와 하나된 사람 태일, 북두칠성 제단 소개
불사조
2018-01-23 257
16 천부경과 동학, 진정한 근대사의 출발점
불사조
2018-01-23 265
15 천부경이 일본에도 전수되었다
불사조
2018-01-23 252
14 천부경, 배달국의 하도, 단군조선의 낙서 3개의 우주론 계시도 출현과 우주1년, 천부경 원문
불사조
2018-01-23 319
13 천부경에 담긴 가을우주의 무극운수 일적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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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45
12 천부경은 인간과 천지우주에 대한 진리정의를 내려준다
불사조
2018-01-23 261
11 천부경은 모든 경전의 근원이다
불사조
2018-01-23 250
10 천부경에 담긴 미래개벽의 소식, 일적십거
불사조
2018-01-23 265
9 천부경, 배달은 삼일신고, 조선은 참전경, 한민족 3대경전
불사조
2018-01-23 282
8 천부경의 일적십거는 가을개벽에 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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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50
7 천부경 원전강독
불사조
2018-01-23 260
6 천부경은 어떤 경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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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41
5 천부경이 밝히는 신의 창조법칙 3수
불사조
2018-01-23 252
4 천부경 대의 총정리
불사조
2018-01-23 254
3 천부경 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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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65
2 천부경 우주의 영원한 생명의 조화력은 대삼합육
불사조
2018-01-23 285
1 환단은 천지광명 한은 역사의 꿈을 이루는 인간, 원방각의 원리
불사조
2018-01-23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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