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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3.1철학의 정수


천부경 상경 '一積十鉅라도 無계化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강의를 올립니다.<4>


하나가 쌓여 열<十>로 열려 나가더라도 다함이 없이3수의 조화를 이룬다.

일적십거하면, 1이 10까지 커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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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변화하여 마침내 10수의 조화가 열리는 이 과정은

우주의 원리가 만물을 생장하고 성숙의 단계에서 새 세계가 열림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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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 5세 환웅의 막내 아들인 성인 제왕 태호복희는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하늘에서 계시해준 신물<용마하도>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1에서 10까지의 수를 우주의 시간과

공간의 자리에 배열해 우주변화의 이법적 체계를 세웠습니다.


이를 하도河圖라 하는데, 여기에서 그는 1에서 10까지 벌어진 수를
북방의 1.6수, 동방의 3.8목 남방의 2.7화 서방의 4.9금,그리고 중앙의 5.10토로 위치해 놓았습니다.


우주 만물은 일<1>겨울에서 생명 태동을 시작하여 봄여름에 지엽을 내고 꽃을 피우고
가을에 비로소 성숙한 열매<10>을 맺습니다. 가을이 되면 모든 생장의 질서가 끝나고 새로운 질서로
개벽하여 조화와 완전한 균형을 이루는 10무극 세계가 열리기 때문에 우주 만물이 결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무궤화삼 즉,

다함이 없이 언제 어디서든 삼수, 삼신三神을 근본으로 한다는 말입니다.
우주의 만물 생명의 변화는 항상 1에 내재된 3의 정신, 삼신의 신성으로 작동하는 것입니다.

<증산도의 진리 2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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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주 만유의 생명의 근원,무극無極

 

여기 기막힌 얘기가 있다.
뭐냐면,‘본래 우주만유가 생성된 바탕은 하늘도 없고 땅도 없었다.’

즉 우주만유가 하나인 어떤 경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그걸 기독교에서는 신神이라고 한다,

하나님이라고. 도가에서는 도道라고 하고, 또 기론자氣論者들은 기氣라고 한다. 기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걸 좀더 이법적으로 정신의 어떤 경계에서 말하면 무극無極이라고한다.
무극. 원래 무극의 무 자는 이 무无 자를 써야 한다. 지금 흔히 쓰는 없을 무無 자를  쓰면 안되고.

무극無極은 뜻이 뭔가?  문자 그대로 무의 지극한 경계다.  그러니까 이건 유무有無의 그런 무가 아니다.


대우주 만유를 낳는 생명의 근원,조화의 근원,모든 질서의 근원이라는 의미에서 무다.
우주 생명,천지 만물이 태어나기 이전이니까 상수로는 ‘0무극’이라고 한다.


우리들이 그 동안 배워 온

서양근대과학의 수학, 미적분 또는 응용수학, 통계수학등
여러 가지 각분야의 ‘근대수학’ 이라고 하는 건 뭔가? 그것은 ‘하드(hard)수학’ 이다.


본래 인류문화, 동서 문화의 시원시대는
천지의 구조를 크게 틀 잡아서 대자연의 조화의 손길과 내가 하나 되는 그런 순수수학을 공부했다.
이걸 천지 순수수학이 한다.


이 순수수학에 눈떠서 그걸 계발하기 시작한 것이 하도河圖 낙서治書다.
이 하도河圖 낙서治書에서 도서관圖書館이라고 할 때의 ‘도서圖書’란 말이 나왔다.

동양의 수학은 천지의 순수수학이다.


이것을 알면 내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알고,

하늘과 내가 하나 되는 도를 안다. 그리고 생명을 받들게 된다.
너무도 정신이 순수해지고 마음이 넓어지며,또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합리적으로 도를 깨치는 것이다. 인생의 섭리를 깨치는 것이다.


그것은 곧 내가 새로 태어나는 것이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이 수학을 뭐라고 하는가? 이것을 ‘소프트(soft)수학’ 이라고 한다.

서양에도 소프트수학이 있다. 흔히 수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피타고라스가 있다.


아폴론이 인간으로 태어난 게 피타고라스라는 말이 전해온다.

피타고라스의 부모가 아폴론 신전에 가서 기도를 하고 피타고라스를 낳았다고 한다.

이 피타고라스도 2,500년 전에 동양에서 건너간 하도 낙서를 봤다는 것이 다.


그래서 “모든 것은 수로 구성돼 있다.

10수는 완전수다.” 이런 얘기도 하고, 별의별 얘기를 다 했다.
또 사현금四紋琴을 타며 주문을 읽으면서 병을 고쳤다고도 한다.


피타고라스는 서양의 복희씨다,서양문명의 아버지다.
사람들은 ‘우주는 물로 구성됐다.’고 한 탈레스를 철학의 아버지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 서양에서 철학자라는 말을 처음 쓴 사람은 피타고라스다.


내가 이 피타고라스를 직접 만나려고 그리스와 터키 사이에 있는 작은 섬, 사모스를 갔다.
바로 그 섬에서,애머럴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서 있는 피타고라스 동상을 봤다. 그 색깔이 기가 막히다.
나는 거기서 천지의 어떤 기운을 느끼고 왔다. 그 동상아래 기단을 보면 여러 글씨가 쓰여 있는데,


그 중에 이런 글귀가 있다.

‘3은 우주의 질서를 움직이게 하는 가장중앙에 있는 숫자다.’라는.


0무극이란 뭔가?  왜 0무극인가?

0이라고 하는 수는 우주 만유의 바닥에 깔려있다. 모든 생명의 바탕, 근원이다.
그 생명의 근원,바탕을 무극이라고 하는데,그걸 수로써 0이라고 한다.


이것이 현상으로 드러나서 시간 질서를 가지고 이 우주는 둥글어 간다.

이 때 가을의 천지기운과 질서,그것을 무극이라고한다.

이때는 한자로 없을 무無자 무극無極을 쓰고,여기에 10자를 붙여서 10무극十無極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무극도  0무극과  10무극이 있는것인데  0무극은 근원적 본체인 무극이고

10무극은 근원적 본체인 무극이 발전하여 결실해서 완성을 이루는 10무극인 것이다.


0무극<본체> 탄생수=1.2.3.4. <5>  완성수= 6.7.8.9.<10완성> 10무극

그리하여 10속에는 0.1.2.3.4.5.6.7.8.9의 숫자를 포함하고 있는 완전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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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적십거라도 무궤화삼이니라.


천부경에서 전하는 (열10) 십十의 어원 십수의 상수철학적 의미
 
열 십十의 어원
10은 열은  열린다.
연다. 새롭게 시작한다. 는 뜻이다. 또는 개벽이란는 뜻도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완성의 시대 10<십수시대>라고 할 수있습니다.


역의 이치를 모르면 참으로 어려운 해석입니다.
역의 이치는 기본적으로 하도와 낙서를 알아야 하는데 음양 오행의 

근본 구성을 알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기존의 학교에서 배운 산수算數  산학算學  즉, 계산하는 숫자의 관념을 버리고

철학적으로 우주와 인류와 국가와 백성과 자신을 생각하면서 공부해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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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의 이치란 한 개인을 위하여 하늘에서 계시해준 것이 아닙니다.
역의 이치란 인류와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나아가서 인생을 깨우치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혀주기 위해서
삼신상제님이 인류를 위해 내려주신것이지 한 개인이 사리사욕을 충족시키는

술術을 위해서 계시해준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와 나라를 통치하고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서

삼신상제님이 성현 성철들에게 문화와 문명을 발전케 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삼신상제님이 내려준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역술자들은 이것을 <易術>에 응용을 하므로해서
그 본연의 의미를 상실하고 좁은 의미에서 해석을 하여 <易道>를 상실하여

근원과 시원과 본원의  우주와 천지와 인간을 망각하고 진정한 역의 이치를 잃어 버리고

< 術.재주>에 사로잡히고 지우쳐서  변질이 되어 가르치고 있습니다.


역의 이치란 제왕지학이라 하여
우주와 천지인을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미래를 예측하여

인류와 국가와 백성들을 다스리고 가르치기 위해서 나온것입니다.


그런데 역학자와 술객들은

이러한 깊은 의미도 모르고 자기당착에 빠져 진정한 근본의 역의 이치를
가르치지 못하고 다만 여러가지 술術에 만 응용하여 역의 가치를 저하 시켜왔습니다.


역의 이치란  환桓철학으로써

우리민족만이 지니고 있는 위대한 한韓철학이며 동양철학입니다.


인류의 모든 문화와 문명 서양철학과

그리고 과학까지 바로 그 근본과 근원의 소자출을 알아보면
바로 환桓철학. 한韓철학인 동양철학에서 시작되는 것을 역사적으로 알 수 가 있습니다.

하도와 낙서는 중국의 철학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살펴 보았듯이 우리민족이 지나족에게 전수하여 주었던 역의 이치 입니다.
그런데 중문을 공부한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중국철학이라 하는데 껄이 덜 벗어진 헛소리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도서관도 바로 이러한 바탕위에서

하도의 도圖와 낙서書의 서를 따서 도서관이라고 명명하는데
바로 하도 낙서를 귀중하게 보관하는 장소를 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일적십거와 무궤화삼에 대하여 보다 심도있게 쉽게 풀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일적십거를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역의 이치인 하도와 낙서의

수리체계를 먼저 이해하고 깨우쳐야 합니다.


역의 이치의 소자출은 천부경과 하도 낙서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니까요.

이 우주의  역의 이치는 1에서 10까지의 숫자로써 모든  우주의 변화를 설명을 합니다.


이 1<하나>에서 10<열>까지의 수자의 이치를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알기 어렵고 변화무쌍하고 변화막측하더라도 이 1<하나>에서 10수안에

이치가 다 들어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태호복희씨께서

천부경의 81한자속에 있는 열까지의 숫자를 통해서 바로 하도를 계시받아
1에서 10을 동서남북에 맟추어고 또한 사계절에 맞추어 알기 쉽게 내어 놓은 것이 하도입니다.

하도에서 제일 중요한 숫자가 중앙의 5와 10입니다.


이것은 토자리인 중수로써 조화를 나타내고

완성수로써 우주통치자의 절대권능의 조화자리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신神이 조화를 통해서 통치를 하는 완성의 10<십수> 십자가의 자리이며

불교의 만卍자의 자리이며 우리민족의 우물정井이 바로 10수를 상징하는 완성의 수입니다.

이것을 역철학에서는 10未土<10 미토>  이것을 10<십> 무극이라고 합니다.

자동 대체 텍스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종교에서 10무극인 십수를 상징하는 문양의 그 의미와 뜻을 제대로 모르고

우물정과 불교의 만자와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부르짖는 것이다.


인류사의 최종결론은
근대사에 천주天主님이 직접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이다.


인간으로 오신 천주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나의 도는 무극대도니라” 하시며 인류사에 새로운 장, 무극대운을 열어주셨다.

그럼 무극대도는 무엇인가?
무극대도는 다함이 없는 가을철의 진리다.


신교와 유불선을 지나 이제 가을철 열매문화가 무극대도로 영그는 것이다.

따라서 지나 온 선천 문화, 성자들의 가르침의 정수를 다 살펴봄으로써
무극대도의 진리 세계로 궤도 진입할 수 있다.


선천문화를 제대로 모르고는 가을철 무극대도, 인류 문화의 열매진리를 제대로 알 수 없다.
이를 위해 유불선의 정수를 깨쳐야 한다.


그래서  하도의 사방위 가운데에 위치하여

어느 방향에도 지우치지 않고 중앙 10수 토자리에서 우주의 조화의 중심에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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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천지인이 지상의 인류가 성숙과 결실과 완성케 하는 조화자리입니다.
이 10<십수>를 하느님의 수라고도 합니다. 조화를 통한 신권통치의 자리입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우주 가을철을 맞이하여 동학에서 말한  10수의 시천주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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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하도의 중앙의 10수를 이야기 하는데

하도의 순환 순서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이다 .  상생의 세상이 열릴려면

화생토해서 토생금이 되어야 하는데,

낙서의 현재 상극의 질서는 화생토가 못되고 화극금으로 막혀있다,


낙서의 상극의 이치대로 하면

이세상은 화극금 당하여 파멸하여 종말을 고하게 되는데 

이 화극금<금화상쟁>막는 분이 바로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이 이 역활을 맡아  후천가을로

화생토하여 토생금으로 무사히 넘기데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개벽이 일어나므로

무수한 사람들이 죄업에 의해 <백조일손>그의 99%가 모두 죽어나가게 되는것이다.


역의 이치라는 것은 현실을 파악하여 

미래를 예측하여 적용하여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깨어있어야 만이 소용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역의 이치란 상제님이 인류을 건지기 위해서 9천년 전부터 미리 예시를 하여 놓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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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도의 중궁으로 10수인 무극,<우주통치자>이 자리를 잡아 화생토해서 토생금으로

우주가을철로 넘길 수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극대도 증산도가

다리 역활을 하여 인류가 개벽의 다리를 건너게 하는것이다.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 만이 따를 수 있는 것이며 후천오만년 운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천부경 81자 계속 강의가 이어집니다^^

불사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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