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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안 올리는데 
이것도 인내심을 발휘하여 읽어 보세요 ㆍ
외부에 노출 안 시키는것인데 특별히 올림 ㆍㅋㅋ

참고-태을주수행 체험사례 공유

도기 149년 6월 7일 정성수행 체험사례中
구미원평도장 도맥포감 이권환 도생

수도복을 입으신 조상님들이 도장입구에
줄지어 서계셨는데 의복은 몇몇 조상님들을 제외하고는 수도복을 입으셨습니다.

도장에 자주 못나오는 도생님들의 조상님들이신지 밥을 안먹으면
기운이 없듯이 자손들이 청수를 모시지 않고 수행을 소홀해서인지 힘이 없으신 모습이 역역했습니다.

"우리 손주는 언제나 도장에 올라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만요~"

"우리도 똑같아요~
고집이 세서 신앙하는 분들을 보고 배워야 할것인데 어찌 말을 안듣는지 큰일이어요~"

"지금 천상은 천황봉 태을궁 수도원을 건립하는 큰 일에 공덕을 세울라고
자손들 깨우고 계시는데 입도를 하고도 진리가 얕아 깨닫질 못허니 어째야쓰까~"

"이를말여요~ 그토록 수십년을 기다려서 이제 천황봉을 짓는다고
천상에서 천명을 하고 인사에서 종도사님께서 찬명하셨잖여요~ 때가 다왔는디 마지막이구먼
이럴때 신도에 낙인이 되서 눈뚠 장님이 되버렸어요~ 큰일이 아니고 뭐겠어요~"

"아이구~ 지금 뒤쳐지면 나중에 수도원 건립할때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뒤쳐져서
고개도 못들테인디 어짠다요~ 항시 청수모시고 기도하는 것을 신명들이 다 지켜보고 평가할 것인데
거기서 부터 낙인이 되면 큰일이요~ 우리는 기도도 안들어 가요~"

"도장에 들어가는 것이 이토록 귀한지 자손들은 모를 것이구먼~
자손들이 들어가야 갈수있는 것을 천도식은 꿈같은 얘기 아니것어요~
천도식 올려서 천상정부로 가는 길도 서울가는 길 마냥 어렵구만요~"

"그려도 기도헙시다~ 
자손이 잘해야 우리도 살고 잘되니까 하는수 없지요~
큰 일을 맡겨서 일하는 것도 순서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자손 잘되라고
우리가 기운을 줘야지 않겠어요~"

조상님들의 여러 얘기를 들을때면 항상 부모님께 효도하듯
조상님들께 보은하는 마음으로 도장에 나와 수행중이신 조상님들을 뵙는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치 도장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를 한듯 도장 입구의 계단 위, 아래로
조상님들이 앉거나 서계셨는데 자손이 오길 오매불망 기다리시는 모습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손을 비비며 기도하시고, 깍지를 끼고 기도하시고, 주문을 읽고 계시는 여러모습을 뵙노라면
무엇보다 도장에 들어가지 못해서 밖에 서계신다는 그 사실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조상님들 잘 모시는 게 따로 있는게 아니라 도장에 나오는 것이 먼저구나!
저렇게 기다리고 계시니 아무 말도 못하겠다' 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연유가 있었던지
언제 어느때나 도장을 찾는 길이 가장 우선 순위임을 도장 입구에서 초조하게 자손 기다리시는
조상님들을 뵈면서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도장 안에 들어오니 상투머리 할아버지, 비녀를 낀 할머니,
단정한 정장과 스웨터를 입은 신명들과 수도복을 입은 분들이 부적이며 도장안을 가득 메우고 계셨습니다. 

그럼에고 성전안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수행하시는 모습을 뵙고보니
자손들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수행하시는 조상님들 그 모습을 본받아 수행에 박차를 가해야
할듯 보였습니다.

신명님들의 말씀中
"천지에서 사정없이 그대들을 몰아부치니 도가 멀리 간다는 것이 느껴질 것이라.
천지는 지공무사하여 공과 사를 두루 평가하여 반드시 그 댓가를 줄것이니 원도 한도 없을 것이라.

천지가 무기한문의 본 궤도를 접어 들어
조화가 다방면에서 샘물이 샘솟듯이 내려질 것이라.

수행기운 없이 조화를 바랄수 없고
건강한 기운을 기대할수 없을 것이니 수행을 철칙으로 여기고 몸을 쇄신할 것이다.

조화기운이 안내림이 정성부족과 심법에 맞물려
시험을 치르는 것 같을 것이니 수행이 신앙의 공력을 말해줄 것이라.
도장에 들어 오지도 못하는 저 많은 조상 선령을 볼지라. 

자손이 생사를 쥐고 있음에도 자손의 불참이
선령의 정성기운에 장애물이 되고 방해가 되는 것이니 정성이 밑천이라는 것이
결코 헛된 일이 아님을 바로 볼것이라.

자손하나 살리려 여러 대에 걸친 조상이 천상 수도원에서
기도를 하고있으나 자손과 하나되지 못함을 애통히 여긴다는 것을 바로 알라.

도체를 노래 부르고 태을랑이라는 존귀한 도호를 받들면서도
그 뜻을 가벼이 여기고 있으니 어찌 조상 선령의 정성을 알고 신앙한다고 하겠는가.

그대들이 그토록 간절히 기약한 종도사님을 모시는 천황봉의 태을궁 대수도원이
진법도운에서 무기년의 천지한문을 만나 이제서야 비로소 세상에 그 거룩하고 위용어린
장엄한 모습을 드러내려고 서두르는 것을 주위에서 보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니 때를 잘만난다는 것은
조상과 자손이 하나될때 가능한 것임을 분명히 기억할 것이라.

천지는 천지의 대사업인 대개벽의 의통성업을 집행할
1만 2천의 태을랑 의통 도체조직을 출세시키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니
조상 선령이 잘되고 그대들이 잘되는 길이 오직 인사를 주재하시는 주인을 모시고
도체로서 세상을 대통일하여 도성덕립을 이루는 것에 있음을 잘 알것이다.

무기한문의 천지를 맞아 기해년을 시작으로
천상과 인사에서 조화가 나는 천명을 내렸으니 잘받들어 천지에서 주는 만고에
전무후무한 도공의 조화기운을 받아 신도를 열어 굽이칠 것이다."

자손보다 5~10배이상 강렬하게 수행하시는 모습을 표현할 방법은 없으나
항상 국시를 보는듯 시험장을 연상케하는 조상님들의 엄숙함과 경건함은 항상
일국의 제왕이 정사를 펴는 대전에 있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시는데 그 엄숙함을 볼때면
전쟁에 임하는 군인이 절도있는 모습으로 임하는 것과 비슷함을 깨닫게 됩니다.

간절함으로 사무치는 조상님들의 모습을 뵈면
지손들이 어찌 수행해야 할지 본을 받게 되는데 수행을 할수있음에 감사하면서도
조상님들의 심중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여러 조상님들 말씀中

"때가 왔으니께 딴 생각들 하지말어~
감이 안오고 모르믄 수행을 혀이~
영의 대전쟁이여~모르면 죽고 알면 사니께 얼마나 치열허냐~

얼마나 수행들 혔는가?
고작 배고플때 밥먹는 수준으로 해서는 깊이를 못느낄것이여~

천상에서 너희들에게 태을주 조화 기운을
내려주려고 하고있으니 수행으로 기운을 모을수 있도록 힘쓰거라.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조화가 꼬물꼬물 내리며 자연 알게 될것이야.

일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도 많으니
천지간 신명들이 너희 도체의 심법을 지공무사하게 감정하여 일을 위해 움직일 것이야.
미동도 없다가 하루 아침에 홍수 밀리듯 할수있는 것이 태을주의 천지 조화이니라. 

태을랑으로 도체를 이룬다는 너희들의 의지가
천상정부에 인증받아 도문을 새로운 신인의 도체판으로 만들어 놓을 것이야.

누가 그 일을 하겠느냐?
일을 하려는 사람이 조화로 일을 추진하는 것이니 밀고 나가는 기세를
마냥 쳐다만 볼수도 있으니 분발하여야 할것이야.

눈치를 볼수있는 것도 때가 있는 것을 일이 불시에 벌어지면
제 한몸 건사하기도 바빠서 눈치볼 틈새도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군대간 자식도 때가 되면 민간인으로 돌아오고 어렵게
수년을 공부하여 때가 되면 대학시험을 치고 대학교를 가질 않더냐.

지공무사한 천지공사로 천상에서는 때를 기다리게 하셨다가
인사의 때가 닥치면 도를 잘 닦아 천지에 쓰일 도체로 길러진 도생들을 콩나물 뽑고,
잘 익은 열매를 따듯 인증을 받을 것이야.

천지 도정에 1만 2천의 도체조직으로
전세계를 굽이치는 것이니 눈뜨고 보면 놀랄 일들로 넘칠 것이야~ 
1만 2천의 도체 성인들은 지구촌의 중심이 될것이야.

그 존귀한 존재들이 인사의 주인을 모시고
천지를 대통일을 하구서 지나온 5만년의 역사를 종결하고 앞으로 후천의 선경 세상를 창업하는 것이야. 

가문의 영광이 대우주의 축복이 되고 거룩한 5만년 새 역사의 대문을 여는 것이야.
아무리 애를 써도 심법이 정성으로 미치지 못하면 일이 수포로 갈것이야. 

그러나 정성이 사무치면 신명을 움직여 일이 될것이니
중도에 머물러 도체를 조직하는 일이 숭고하고 거룩한 인사의 대사업임을 알아야 한다.

시두가 대발하면 세상이 얼마나 무서워 질것인디 눈뜨고 못볼 거여~
느들이 아무리 도체라고 해도 마실 물도 있고 움직일 힘은 있어야 되자녀~
온다온다 하다보면 금시 내일 대발할것 겉이 시두가 닥쳐 오니께 준비들 잘혀~

온 세상이
얼마나 발칵 뒤집어 지는지 감을 못잡으니 한가롭게 노닥거리며
웃음이 나지 조금이라도 알믄 경을 치다못해 혼절을 할텐디 긴장들 햐~

이나라만 해도 나라가 뒤집어지는
지경을 당할거인디 다른 나라는 얼마나 더 경을 칠까나~

시두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게 된다.
다 말해줄수가 없지만 실감도 안날 것이고 들어도 감도 안올꺼여~

느들 1만 2천명이 이끄는 도체조직이
세상을 굽이칠때 그만큼 세상이 뒤집힌다는 소린께 무서운 것이다~

사람 더죽여서 신명 잡아간다는 개벽만 무섭고 시두는 안무섭더냐?
시두에 걸리믄 정신도 못차리고 벌벌 떨면서 사경을 헤맬것인디
이번에는 독종시두여~ 독종시두~ 알긋냐?

태을주 말고는
낫을수 있는 약이 천지에 어디에도 없으니
사람들이 태을주 읽는 도문에 오죽 많이 달려들것냐~
반미치광이 광인이 되아서 달려들어도 어쩌질 못헌다.
그먼큼 숨막히는 때란 말이여 시두란 것이~

불이나면 연기가 자욱하여 숨을 쉴수가 없지 않냐.
다가오는 시두 그것이 그만치 숨막히는 날들의 연속이 될것이야.

태을주 수행 게을리 했다가는
그리 원하는 조화기운을 내려받을라 해도 감당을 못해서 자빠질껴~
멀미 난다고 멀미 나던가? 내몸이 안좋으면 조심해도 멀미나는 거니께 부지런들 혀라~

느들도 살아야 하고 그 거룩헌 1만 2천의 도체를 꾸려서
저 영광스런 천황봉의 태을궁 수도원에서 종도사님을 모시는 주역이 되야서
세상을 구해야 느들이 천상에서 맹세한 천명을 완수할것 아녀~

아직 신도가 안 열렸으니 무슨 맹세를 천지에 했는지 모를거인디
인자 신명도 보고 신도를 두루 보믄서 알고나믄 느들 아주그냥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 들거여~ 

아~ 눈가리고 있다가 눈뜨면 세상이 환히 보일꺼인디
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감? 꿈에도 모를 것이지~ 조상님들이야 자손을 깨울라고 온갖 난리치고
사방팔방 천상을 돌아 댕겨도 자손 살릴 길이 구만리 장천인디 오죽하것냐~

조상님들도 너희가 기운붙여 일해야 움직이니께 부지런들 일혀라~
사람 살릴라믄 시간도 얼마 없어~ 지금 힘들어도 좋은 줄들알고 신명들께 술한잔도 올려보고
서원도 세우고 해서 아주 혼을 실어서 움직여라이~ 그러믄 천상이 감동을 헌다~

인망이 없으믄 신망이 움직일래도 움직일수가 없으니 제 입만 생각말고
그저 도장을 위해 큰 일을 허믄 천지간 신명들이 일하려고 서로 감응혀서 도울끼니께
그리들 알어~ 일도 않고 기도도 않고 수행도 않고서 바래기만 하믄
그건 조상님들 욕보이는 것이니 그거만치 헛일도 없는기야~"

직장때문에 제대로 수행을 못하는 다른 도생님들을 위함인지
도장의 기운을 하나로 모으시는 모습에서 다같이 잘되게 하시려는
모습에 "조상님들이 뭉쳐서 내려주시는 기운도 못받으면 부끄러운 일이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래들어 도공이 예전과 달리 잘되고 목소리가 커지는 것이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기약없는 마라톤을 하시듯 정성을 쏟으시는
조상님들이 기운을 주신다는 것을 보며 성경신을 다해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증산도 도생 수행 체험담중에서..
용봉%20태일.jpg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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