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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참선수행을 통해 부처가 되었다. 지금은 불기가 2548년이다.
예수는 광야에서 기도를 하며 악마의 유혹을 물리치고 그리스도가 되었다.
지금은 서기 2006이다.


공자는 2558전에 세상에 태어났다.
노자는 공자와 동시대의 사람이다.

 

지금은 신시개천 5903이다. 신시개천이란 신시를 건국하신 때로부터 시작하는데
환웅천황의 재위기간은 94년간이고 120세의 수를 누리셨으니
커발한환웅천황이 태어나신지는 지금으로부터 5927년전이 될 것이다.

 

유 불 선 기독교의 시조중에 가장 오래된 사람은 석가모니이다.
원래 근대까지 사용된 북방불기로는 석가모니가 태어난지 서기 1974년이 정확히 3000년되는 해이니,
서기 2006 현재는 원래 북방 불기로 3030년이 되는 해이다.

 

참고로 석가모니가 태어난지 3000년 되는 해부터는

석가모니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설한 불법이 아닌 얼토당토 않은 불법이 행해지는 말법의 시대이다.

 

그 이유 때문에 세계 불교 회의에서 불교를 세계 종교로 진흥시킨
인도 아쇼카왕 시대를 기점으로 삼은 남방불기를 채택하여 현대에 이르러서는

세계 불교인들이 공히 남방불기를 사용하고 있다.

 

만일 궁금하면 1974년 이전에 지어진 사찰 건물의 상량문을 살펴보라.
그러면 필자가 한 말이 사실임을 알 것이다.

 

환웅천황께서는 석가모니보다 약 3000년 전에 이 땅에 오신 분이다.
그러므로 환웅천황께서는 불기보다 유기보다 서기보다 도기보다도 두배가 더 넘는다.

 

그런데 배달국 신시는 세계 모든 민족과 나라의 종주국이다.
그러므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배달국의 배달도의 수행법은 세계 각 종교와 수행법의 뿌리가 된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의 기록이다.

 

1. 불상이 처음 들어오자 절을 세워 대웅이라 일컬었는데
이것은 승도들이 옛풍속을 물려받아 그대로 일컬은 것으로서
본래 승가의 말은 아니었으며 또 이르기를 승도와 유생들이 모두 낭가에 예속되었다
하니 이로써 알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거의 모든 사찰에는 대웅전이 있다.
이 대웅전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고 유독 우리 나라에만 있는 전각이다.
대웅의 뜻은 큰 스승이란 말로


원래 환하게 진리를 밝혀주는 광명의 스승이란 뜻의 환웅에서 온 말이다.

일만년 한민족 민족 대도인 신교 낭가의 풍속이
환웅의 신상을 전각 안에 모셔 놓았는데 이 것이 바로 환웅전이다.


그런데 후대에 이르러 역사가 왜곡되고 민족 신앙이 사라짐으로
자연히 환웅천황께서 석가모니불에 의해 내쫓기게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단제 신채호 선생의 말에 의하면
우리 민족의 정신을 왜곡시키는 것은
기독교 보다도 유교가 먼저이고 유교보다는 불교가 먼저인 것이다.

 

그럼 공자 노자 석가 예수보다 삼천년이 넘는 배달국 신시환웅천황의 수행법은 무엇인가?
그 답을 내기 전에 현재 대한민국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단전호흡을 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일기 시작한

단전호흡의 열기가 현재 대중화 되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신선을 꿈꾸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수련하는 단전호흡 수행법이
한민족 정통 수행법이라 생각하고 수련하는 사람이 많은데,
의외로 그 뿌리를 캐보면 중국선인 경우가 많다.

자신들은 한민족 정통 수련을 하고 있다고 확신하는데도 말이다.


아무 말없이 앉아 문식호흡이니 무식호흡이나 하여
소주천 대주천을 외치는 분들에게는 천청벽력같은 소리가 될 것이다.

 

한민족의 정통 정사이자 도가사서인 환단고기에는
환웅이 수행시킨 수행법의 핵심이 기록되어 있다.


다음은 환단고기 삼성기전 하편과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두 곳에 공통적으로 기록된 내용이다.

 

2. 웅씨제녀들은 (중략) 고로 매양 신단수하에서 무리를 지어 지극히 소원하는 주문을 외웠다.

3. 환웅은 이에 신주로(신의주문, 신령스런 주문)로 환골이신(환골탈태하여 신이 되다.)하게 하였다.


위의 기록에서 보듯이 환웅천황이 웅족교화의 기본 틀로 삼은 수행법은 다름아닌 주문수행이다.
양반처럼 점잖게 가만히 앉아서 호흡에만 신경쓰는 현재의 단전호흡법이 아닌 것이다.

 

이 주문수행법은 그 후 배달국 초대 커발한 환웅천황으로부터 5대를 전하여
태우의환웅 때에 이르러 주문수행법을 바탕으로 묵념 청심 조식 보정법으로 체계화된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의 기록이다.

 

4. 환웅천황으로부터 5대를 전하여 태우의 환웅이 계셨는데
사람 가르치기를 반드시 묵념과 청심과 조식과 보정으로 하니 이는 곧 장생구시의 술법이다.
이 장생구시지술인 묵념 청심 조식 보정 중에서 여기서는 간단히 조식 법만 설명하고자 한다.

 

5. 환단고기 태백일사 환국본기의 기록이다.
구다국은 원래 쑥과 마늘이 나는 곳이었는데 쑥은 달여서 복용하여
냉을 다스리고 마늘은 구워 먹어 마귀를 다스렸다.

환웅천황께서는 이 주문수행법 외에 또한 마늘과 쑥을 전해주어서 복용하게 하셨는데,


이것이 동굴의 한기와 습기 등 일체의 편벽된 기운의 침입과
이에 깃든 탐음진치 사종마와 수마 마신 척신으로부터 몸과 정신을 보호하는 조식법의 근원이 된다.

 

세상에서 단전호흡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조식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태아의 호흡인 태식호흡이 출생이후 어렸을 때
복식호흡으로 이루어짐으로 아랫배로 숨쉬는 복식호흡이 되는데,


이 숨이 나이를 먹으면서 위로 올라와 흉식호흡이 되면서
여러가지 병리현상을 일으킴으로, 호흡조절을 통해서 다시 복식호흡을 하여
하단전에 기를 모아야 하는데 바로 이 호흡을 고르는 일이 바로 조식이다"

물론 필자는 사람의 호흡이 아랫배로 숨숴야 하는 복식호흡이 되어야 함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 조식이라는 말의 왜곡 속에 현대의 단전호흡의 그릇된 수행법이 자리를 잡게 되었고
그 단전호흡병이란 수 많은 폐해를 입고 있는 실정임으로,
이 조식이란 말의 바른 역사적인 정의를 통해서 많은 수행자들이 바른 수행의 길을 걷게 하고자 한다.

 

조식이란 감식촉에서 온말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의 기록이다.

 

6. 가로되 감(느낌, 감각)과 식(숨쉼, 호흡)과 촉(부딪침, 촉각)이라.
이것이 다시 열여덟 경지를 이루리라.


감에는 희구애노탐영(기쁨, 두려움, 슬픔, 성냄, 탐냄)과
식에는 분란한열진습(향내 숯내 추위 더위 진동 습기)이 있고,
촉에는 성색취미음저(소리 빛깔 냄새 맛 음탕함 살닿음)가 있다.

 

7. 철인은 지감 조식 금촉의 한뜻으로 수행하여 망령됨을 고치어
참사람이 된즉 큰 신의 기틀이 발하고

내 성품과 우주의 마음이 하나로 통하여 천지의 공업을 이루게 된다.

 

위의 기록은 한민족의 삼대경전 중의 하나인 삼일신고의 기록인데,
이 삼일신고에 의하면 "내가 숨쉬며 수행하는 환경의 여러 가지 다양한 편벽되고
치우친 기운을 조절하여 수행하기 알맞도록 조절한다"는 말이 바로 조식의 참된 뜻이다.

 

배달국 초대 커발한 환웅 천황께서는 웅족의 교화를 위해 주문 수행을 가르쳤다.
그리고 이 주문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편으로
몸안의 편벽된 기운을 고르고 동굴안의 한기와 습기 등 여타 좋지 않은 기운을 고르기 위하여
마늘과 쑥 등을 복용하게 하는 등의 조식법을 가르쳤으며,

 

이 주문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호흡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호흡이 저절로 안정되고
복식 호흡이 주문 수행을 하는 와중에 저절로 이루어졌으며 수기운을 위로 오르고 화기운은 아래로 내렸다.


그러므로 이 때의 수행법은 주문에 의식을 집중하는 수행법이지
현대에 유행하는 단전호흡과 같이 호흡에 인위적으로 의식을 집중하여 조절하는 수행법이 아니었던 것이다.

동서고금을 망라하고 수행하는 자들은 모두가 신선을 꿈꾸고 부처를 꿈꾼다.


그 수 많은 사람들은 그러나 진정한 수행의 뿌리를 모른다.
진리를 공부하여 우주 변화의 원리에 이통을 하고자 하는 자들이 천부경을 알아야 한다면,
수행을 통해서 신통을 하고자 하는 자들은 삼일신고를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필자가 예로 든 배달국 제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장생구시지술인
묵념 청심 조식 보정의 조식이외에도 청심이 뭔지 보정이 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환단고기 삼신오제본기나 환단고기 소도경전본혼 삼일신고를 정독하며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가르침을 구했다면,


심기신 속에서 청심이 나왔고 성명정 속에서 보정이란 용어가 나왔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민족 전통 수행을 통해서 도통한 대표적인 이는 태호복희씨이다.


태호 복희씨는 우주는 제5대 태우의 환웅 천황의 막내 아들로 주문수행법을 바탕으로한
묵념 청심 조식 보정의 장생구시지술의 수행을 통해서
우주의 대광명속에서 우주가 변화하는 이치를 꿰뚫어보고 복희 팔괘를 긋는다.


이 복희를 통해서 동양 문명이 나왔음은 불문가지일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의 기록이다.
8. 태호이니 복희라고도 불렀다.


어느 날 꿈속에서 삼신이 몸에 영을 내려 온갖 진리를 환하게 깨달았다.
그대로 삼신산에 가서 천제를 지낸 후 괘도(하도)를 천하에서 얻으니
그 획이 세 번 끊어지고 세 번 이어져 자리를 바꾸고 이치를 미루어
오묘하게 삼극에 부합하여 변화가 무궁하였다

그러므로 역사를 깊이 들여다 봐야 한다.


특히 일만년 민족의 역사와 정신

그리고 삼신 신앙을 밝혀주는 환단고기를 잘 읽어 봐야 한다.


민족의 큰 대의를 위하여 환단고기를 공부한다면
환단고기는 내가 일생을 바쳐 크게 살아가야 할 대도를 밝혀주지만
내 개인의 작인 지적 호기심을 채우려 한다면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에 이르러 정성과 공경으로 도를 구하는 예의 문화가 상실되었다.
도를 구하는 자들은 교만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고,

내가 가장 높다고 여김으로 스승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한민족의 도통의 정통 맥을 이으신 환인천제 환웅천황
그리고 대진국 대조영 황제에게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우주의 주재자이시며
우주의 조화옹이신 삼신상제님에게 천제를 드리며
자신을 낮추고 가르침을 구한 이유를 깊이 이해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만약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수행의 궁극 경지인 신선과 부처 그리고
그리스도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사람이 될 것이다.

 

배달국 초대 커발한 환웅천황의 주문수행인 장생구시지술은
9203전 초대 안파견 환인천제의 장생술에서 전수된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환국본기의 기록이다.

 

9. 처음에 환인께서 천산에 살 때 득도를 하여 장생하니 몸을 다스려 질병이 없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환인천제의 장생술은 맨 처음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환단고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 나오는
인류의 시조이자 도신의 원조이신 나반삼신에 대한 기록이다.

 

10. (나반과아만께서) 명수고천(청수를 떠놓고 하늘에 알림)하였다.
11. 하백은 천하 사람으로 나반의 후예였으며 7월7석은 바로 나반이 강을 건넌 날이다.
12. 천하는 천해라고도 하는데 지금의 북해이다.


천하의 주에 이르기를 "천도는 북극에서 비롯되는 까닭에 천일생수라 하고
이를 북수라 하는 것이니 북수는 곧 북극 수정자가 머무르는 곳이다"라고 했다.

도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만약 인간이 인간 역사의 도의 처음 모습과

그 도가 길러지는 역사적인 과정을 정확히 알 수 있다면,
또한 인간이 필생의 노력을 경주하여 열매 맺어야할 완성된 대도의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서기 2006 대한민국은 환웅천황께서
이 동방 땅에 오시어 대도를 전수하고 신시를 여신지 5903된 해이다.

신시 5903 오늘!


대한민국에는 국민의 대다수가

불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도교 유교 이슬람교 천리교 남녀호랑겟교 신자이며
그 나머지는 뉴튼의 기계론적 우주관과 마르크스의 유물론에 바탕한 무신론자이고,
한민족의 정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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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핵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