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대도-도전.jpg.gif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다
예로부터 생이지지(生而知之)를 말하나 이는 그릇된 말이라.

 

천지의 조화로도 풍우(風雨)를 지으려면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느니라.

 

정북창(鄭北窓) 같은 재주로도
입산 3일에 시지천하사(始知天下事)’라 하였느니라.

(증산도 道典 2:34)

 


부지런히 움직여라

또 말씀하시기를 “수운가사에 ‘원처(遠處)에 일이 있어
가게 되면 이(利)가 되고 아니 가면 해(害)가 된다.’ 하였으며

 

또 ‘네가 무슨 복력(福力)으로
불로자득(不勞自得)하단 말가.’라 하였나니 알아 두라.” 하시니라.

 

하루는 공우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아무리 무식할지라도 물목기(物目記)는 기록할 수 있어야 하고
거주성명은 쓸 줄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110)

 

마음을 잘 닦아 새 세상을 맞으라
사람마다 각기 주도신(晝睹神), 야도신(夜睹神)을
하나씩 붙여 밤낮으로 그 일거일동을 치부(置簿)케 하리니

 

신명들이 공심판(公審判), 사심판(私審判)을 할 때에
무슨 수로 거짓 증언을 하리오.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시속에 ‘병신이 육갑(六甲)한다.’ 하나니

서투른 글자나 안다고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증산도 道典 7:64)

 

신천지 도통줄이 열릴 때는

하루는 성도들이 도통에 대해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도통시킬 때에는 유불선 각 도통신(道通神)들이
모여들어 각기 그 닦은 근기(根機)에 따라서 도를 통케 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29)

도전이미지.jpg  
증산도를 알려면 한민족의 역사와
도통사를 즉 도통의 연원을 알아야만 증산도를 정확하게 알 수가있다.

 

환국 배달 고조선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정통국통사와 신교로 부터 내려오는 낭가정신을 알아야만 한다.

 

우리민족의 시원 정통역사와 천제문화를 알아야만되고
우리민족의 자연의 법칙과 이치를 밝혀주는 한민족의 역철학을 알아야만하며,

 

우리민족의 신선사상인 대도의 역사와 종교사 그리고
우리민족의 대도의 도통사인 성인들의 연원을 알아야만 되는것이다.

 

참고적으로 말하면 우리민족에게는 특정한 인물의 가르침의 명칭인 종교란 없었다.

다만 우주법도에 맞게 그 이치를 따라 자연섭리를 수용하여  인간이라면 마땅히 지키고

살아가는대도(大道)만이 있을 뿐이였다. 이것을 잘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모든 도통맥의 시원이며 뿌리이며

도조되시는며 도권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모든 구도자의  수행과 공덕에 따라  성경신을 가늠질하여 도통을 내려주는 것이다.

 

그래서 삼일심고에서 '성통공완'자라야 된다고 하신것이다.

즉 수행을 통해서 대광명에 통하고 인류에 공덕을 끼쳐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진정한 정통도통맥은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시작되고 끝맺게 되며

진정한 도조가 되시는 분임을 철저히 깨달아야 된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이며 '일종무종일인'것이다.

 

단순히 욕심을 바탕으로 호흡하고 명상과 수행만 한다고 해서 도통이 되는것이 아니다.

그 외는 다 정통이 아니며 사람을 속이는 사이비교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통공완(性通功完)

 

공을 쌓고 그리고 자기의 덕성을 함양해야 된다.

자기의 본성을 통해야 되고, 인류를 위한 대공덕을 완수해야 된다.



미륵불의 진리는 석가부처와 같이 죽치고 앉아서 수행만 하는 것이 아니고

뛰면서 성통공완을 하여야 하는 진리인것이다. 그리하여 미륵부처는 서계시는 것이다.

 

석가부처와 같이 죽치고 앉아서는 중생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혼자서 해탈이나 하면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미래부처인 미륵부처는 혁신불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지런히 뛰면서 고해에 빠진 중생들을 건져 내겠다는 깊은뜻이 바로 서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환단고기역주본에서 말하는
性通功完(성통공완)이며 이것을 感化通(감화통)이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상제님의 도통맥에 따라 내려주시는 도통법이라는 것이다.

 

성통공완(性通功完)
천지본성과 통하여 신의 능력을 얻어
인류를 위해 공덕을 쌓아 자기를 완성하는 공부법이다.

 

感化通(감화통)
인류를 잘 되게 하려고 진심갈력 노력하는  사람에게
天神들이 감동하여 상제님의 도통맥에 의한 유불선의 도통신들이 모여들어
無上의 능력을 내려주는 도통의 공부법이다.

 

자기 자신의 타고난 정력을 단련하여 도통하는 공부법을 정력통이라 한다.
석가부처가 이룬 수행법은 바로 정력통이라고 한다.

 

보통 도교나 불교의 수행법은
산속에서 자신의 깨달음(성불:成佛)과 해탈

그리고  신통력을 얻기위해 행해지는 공부법이니 그 능력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민족의 정통 수행법은 도교나 불교의 수행법을 따르지 않고

신교의 수행법으로 도를 닦았든 것이다.


수행도   역사적 번지수를 알고 공부를 해야 성공하고 결실을 하는것이지

뭘 모르고 친구따라 강남 가듯이 수행 해봐야  몸만 망치고 마는 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1)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하느님)의 역사와 연원에 대해서 정통해야만한다.

 

2)  우리민족의 잃어버린 역사를 알아야만하고 왜곡된 역사에서 깨어나야한다.

 

3)  우리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통해서
     우주통치자 상제님에 대한 배움과 민족의 대도사를 알아야만된다.

 

4)  우리민족의 낭가정신 즉 풍류도에 대한 역사와 유래를 철저히 알아야만 한다.

 

5)  우리민족의 3.1철학인 역철학에 대해서 제되로 알아야만 한다.

 

6)  우리민족의 신선사상인 수행의 역사와 유래를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7)  신도의 법칙인 사후세계의 법도와 이치를 알아야 한다.

 

8)  우리민족의 신교에 대해서 제되로 잘 배워야 한다.

 

9)  우리민족의 신교인 동학에 대해서 제되로 알아야만 한다

     적어도 동경대전정도는 읽어봐야한다.

 

10)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래종교의 경전과 외래종교의 역사를 통해서

     종교의 교리핵심내용과 뿌리를 알아야만 한다.

 

11) 우리민족의 천제문화와 제사를 지내는 이유를 철저히 알아야 한다.

 

12) 우리민족의 사이비종교 또한 그 교리내용과 형성과정 및 교리조작 내용을 잘알아야만 한다.
      교주의 개인적 족보와 역사 그리고 단체의 연원과 역사도 알아야한다.

 

13) 증산도를 알려면 낭가사상의 유래와 선도를 잘알아야만 한다.

 

14) 우리민족의 성인이신 동학사와 최수운대신사의 동경대전과 
      정역의 김일부대성사의 역철학을 알아야한다.

 

15) 종교장사꾼들의 삐둘어진 정신속에서 종교를 비판하는 내용에 대해서 잘 살펴 보아야한다.

 

16) 타종교단체나 증산도를 조금 다녔다고 또는 좀 오래 신앙해보았다고 하는
      역사적 배신자인 반골들의 이치에 맞지않는 글에 대해서 신경을 쓸필요가 없다.

 

17) 우리민족의 도통사에 대해서 잘알아야하는데 먼저 민족의 3대경전을 읽어야하고 또한
      정통도가사서인 환단고기역주본을 읽어서 스스로 깨우쳐야한다.

 

18) 기독교의 잘못된 인류사에 대해서 벗어나
      환단고기역주본을 통해서 잘못된 인류사를 바로잡아야한다.

 

19) 주위의 잡스러운 정보를 통해서 증산도를 보지말고 반드시
      증산도도전을 탐독해봐야 한다.

 

20) 민족의 국조는  종교적 신앙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만 한다.

 

21) 증산도를 알려면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에 대한 생애와 증산도의 역사에 대해서 정통해야한다.

 

22) 증산도를 알려면 백문이 불여일여라고 증산도 태을주수행을 열심히 해보아야만한다.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수행을 통해서 귀가 열리고 눈이 열려야
      증산도의 진리를 깨우칠 수가 있다.

 

23) 혼자서는 제되로 깨우치지 못한다.
      즉 스승을 모시고 동참하여야 만이 제되로 배우고 깨우칠 수 있다.

 

24) 마지막으로 전생과 이생에 업보가 많고 또한 적악가의 자손과 후손들은
      무극대도인 증산도를 설명해주어도 천성적으로 받아들이지를 못한다. 
      다시말해서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만 되는것이다.

 

25) 인연이 없는자는 비록 혹은 설혹 들어 왔을지라도
      깨우치지 못하고 죄만짓고 배반과 배신을 하게 되어있다.
      즉 보은의 정신이 없고 은혜를 몰라 배신을 밥먹듯이해서 자기 스승을 음해를 하는것이다.

 

 26) 어떠한 조직 어떠한 단체라도 윤리와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는 인물이 반드시 있어

      죄를 짓고 엉뚱하게 자기욕심만 채울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나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27) 다시말해서 업보에 의해서 도를 닦을 자격이 없는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는
      인물들이 들어와서 괜히 자기 욕심을 채울려고 도를 닦는다고 들어와서  죄만짓고
      나중에 쫓겨나가서 비방하고 음해를 하는것이다.

 

28) 하늘과 땅과 인간에 대해서 배우고  또한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관념을 비우고 자기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29) 증산도를 알려면 투자를 하여 증산도의 관련된 서적을 사서 두루 탐독하여야 한다.

      인터넷을 통해 조작하여 전하는 말과 글을 보고 증산도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어느 사악한 귀신이 응기하여 잡아가는줄 모른다.

 

30) 세상에는 자기 종교단체 혹은 조직을 위해서,

      음해 또는 사기꾼들이 범람하고 있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이 때 상제님께서 앞으로 나가시며 큰 음성으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가르쳐서는 안 되느니라!

 

천지만사의 이치란 천지에 모여 사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가르치려거든 한길을 내듯 똑바로 가르쳐라.

길이 한 번 나면 그 길이 힘줄과 같이
천지 밖으로 벌어지나니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르치지 말라.” 하시니라.

 

환부역조의 큰 죄를 꾸짖으심

또 말씀하시기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하시며

 

환부역조(換父易祖)의 큰 죄를 호되게 꾸짖으시니 사람들이 술렁이며 수군거리거늘

상제님께서 “벼락신장은 어디 있느냐. 속히 벼락을 치라!” 하고
건물이 흔들리도록 큰 음성으로 칙령을 내리시니라.

 

순간 창창하던 밤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워지더니
잠시 후 해처럼 밝은 불덩이가 나타나 번쩍번쩍 세상을 환히 비추고

 

뇌성벽력과 함께 비가 억수로 쏟아지며
난데없이 하늘로부터 미꾸라지, 메기, 쏘가리, 뿌럭지 들이 수없이 떨어지니라.

 

이에 모두 두려움과 공포에 질려
바닥에 고개를 박은 채 벌벌 떨기만 하는데
몇몇 사람이 고기를 줍는다고 뛰쳐나가니 빛나던 불덩이가 순식간에 사라지며

사방이 다시 칠흑같이 어두워져 한 치 앞을 분별할 수 없거늘

고기를 잡기는 고사하고 쏘가리에 쏘여
아프다고 소리치며 흩어지매 실로 아수라장을 이루니라.

 

이 때 호연이 보니 고기들이
꼬리를 치며 다시 하늘로 올라가 순식간에 없어지더라.

(증산도 道典 5:18)

 

마음에 응하는 신도(神道)

 

모든 일에 마음을 바로 하여
정리(正理)대로 행하여야 큰일을 이루나니

 

만일 사곡(邪曲)한
마음을 가지면 사신(邪神)이 들어 일을 망치고

믿음이 없이 일에 처하면
농신(弄神)이 들어 일을 번롱(飜弄)케 하며

탐심을 두는 자는
적신(賊神)이 들어 일을 더럽히느니라.
(증산도 道典 8:77)

 

남을 음해하려는 자 

과거에는 도통이 나지 않았으므로
도가(道家)에서 음해(陰害)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
(증산도 道典 2:60)  

 

불사조편집^^

 

자세한것은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공부를 하시길........

링크 http://magic.ne.kr/zbxe/mmm6

 

도전이미지.jpg 
용봉%20태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