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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리는 우주의 대광명 문화

 

주문을 읽는다는 것은 신을 노래하는 것이요, 생명의 근원인 천상의 빛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환단고기에 따르면,

인류의 시원국가 환국에서 살던 구환족, 오색 인종이

세계 각처로 뻗어 나가 지구촌에 다양한 문명을 일구었습니다.

 

본래 하나이던 인류가 천 갈래 만 갈래로

나누어지고 각양각색으로 지역 문화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주의 가을이 되면, 세계일가 통일 문화가 열려 구환족의 후손이 그 옛날처럼

다시 한 가족으로 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환단고기가 전하는 구환일통구환일통의 소식입니다.

지금 한민족은 초강대국인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충돌하는 가장 뜨거운 중심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남북한을 가르는 38선은 단지 남북한만이 대치한 전선이 아닙니다.

 

오늘날 휴전선은 중국과 미국은 물론 세계의 숱한 나라가

무한경쟁의 힘겨루기를 하는 무서운 화약고이자 미래 전쟁터의 마지막 전선입니다.

 

장차 한반도는 인류 역사에 가장 강력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가 한민족의 생사존망이 걸려 있는 절박한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한민족과 인류는 지금 인류사의 중심축이 바뀌는

 거대한 변혁의 폭풍, “퍼 펙트 스톰”이 닥치는 시간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퍼펙트 스톰은 개별적으로 보면

위력이 크지 않은 태풍이 다른 자연 재해와 동시에 발생하여 엄청난 파괴력을 내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용어는 프리랜서 기자이자 작가인 세바스찬 융거가 1991년 미 동부 해안에서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쓴 베스트셀러 [퍼팩트 스톰]에서 비롯하였습니다.

 

기상 용어인 퍼펙트 스톰은 2008년 이후

심각한 세계 경제 위기현상을 일컫는 경제 용어로도 쓰입니다.

한민족과 인류가 궁극에 마주칠 퍼펙트 스톰은

문명의 질서와 천지 시공간의 질서가 총체적으로 바뀌는 가을개벽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역사를 잃어버린 자는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때문에 인류의 시원역사 시대를 열었던 한민족이 지구촌의 중심국으로 다시 서기 위해서는

우리의 잃어버린 시원 역사와 원형문화에서 정치, 경제 발전의 궁극의 이상을 찾아야 합니다.

그 이상을 찾으려면,

우선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시원문화의 원형 회복을 우리 삶의 정신혁명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강단사학의 논리에 세뇌되어 태고의 황금 시대였던

환국과 배달의 역사를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하는 비뚤어진 역사의식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특히 중국이 조장한 중화 패권주의 사관과 일제가 조장한 식민사관의

노예 역사관을 말끔히 떨쳐내야 합니다.

음수사원飮水思原, 물을 마시고 그 근원을 생각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동북아의 첨예화된 역사 전쟁, 문화 전쟁의 화약고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 화약고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역사를 잃어버린 한민족의 정서를 치유하여 시원문화의 원형을 회복하고

왜곡된 한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한민족이 처한 위기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으며,

나아가 불원간 한민족과 온 인류에게 닥칠 거대한 변혁에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환단고기에서 전하는 인간 삶의 가장 숭고한 목적은

인간 내면에 본래 깃들어 있는 천지의 무궁한 광명과 신성을 회복하고,

인간과 천지부모가 꿈꾸는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있습니다.

 

배달의 초대 환웅천황이 내려준

삼일신고의 제 3장 天宮편에서 전하는 “삼신이 부여한 대광명의 성품에 통하고

천지의 공덕을 완수한 자라야 이곳에 들어와 영원한 즐거움을 얻으리라.

惟性通功完者 朝 永得快樂”라는 구절이 뜻하는 바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21세기의 인류 누구라도

이 천지의 큰 꿈을 이루는 새 역사 창조의 한마당에 참여하면 새 세상의 주인공으로 살게 됩니다.

그러나 대한의 삶을 등지고 살면

다시개벽의 문턱에서 우주의 먼지로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가 전하는 “선하거나 선하지 않은 행동을 하게 되면

그 응보가 영원토록 작용하게 되고, 그 보답을 자연히 받게 되며,

그 응보가 자손에게까지 미치느니라.

 

惟或善不善 報諸永劫 惟或 善不善 報諸自然 惟或善不善 報諸子孫”는 말씀에서

그대가 새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삶을 택할지 소멸하는 삶을 택할지를

성찰하라는 경책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8천만 한국인이여! 우리 모두 새벽처럼 맑게 깨어납시다.

다가 오는 다시 개벽의 거센 물결을 헤치고, 하늘과 땅과 인간이 모두 거듭나는

위대한 환단(천지광명)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삽시다!

출처 : 환단고기 [안경전역주-상생출판] 602~604쪽
 

 

서양 문명의 창조 의식의 근원, “광명” 환단고기 이야기

 

독일인 언어학자 겝서(Jean Gebser(1905~1973))는

신의 뜻을 전하는 매개체인 빛과 소리가 한 근원에서 비롯되었다고 분석합니다.

그에 따르면, 영어 단어 가운데 빛(light)과 말씀(logos)은 그리스어의 모으다(leg)라는 동일한 어원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영어의 로고스는 그리스어를 그대로 차용한 말로 소리 또는 말씀을 뜻합니다.

결론적으로 빛과 소리는 언어학적으로 한 근원에서 나온 것입니다.

겝서는 또한 그리스어 모으다leg에서 빛light과 말씀 logos뿐 아니라

인간의 의식주 생활과 관련된 기본적 문화 행위를 나타내는 말도 생겨났음을 밝혔습니다.

 

우선 라틴어의 빛lux, 영어에서 문명의 필수 요소인 불을 밝히는 램프lamp, 질서를 확립하여 인간 사회를 밝게

하는 법(라틴어lex, 영어law), 의사소통에 필수적인 언어 language 등의 말이 파생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을 쓰다(to write), 읽다(to read), 재다(to measure),

모으다(to gather), 선출하다(to elect)등 삶에 직결된 기본 동작을 묘사하는 그리스어 legein 도 여기에 어원을 둡니다.

서양 언어에서 문화적 행위와 관련된 많은 어휘들이 동일한 어근 모으다에 서 생겨난 것입니다.

불을 밝히고 문명을 일구는 여러 단어가 여기에서 생겨난 것으로 볼 때,

이 모으다leg라는 말에는 하늘의 광명을 모은다는 뜻이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의 메모리(기억하다)에도 태곳적 광명 문화의 자취가 남아 있습니다.

로버트 홉스타인Robert M.Hoffstein에 따르면, 메모리는 물을 뜻하는 멤 mem,과 광석ore 또는

영혼의 빛aura을 뜻하는 오리ory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물은 만물을 반사하거나 그대로 드러내 보입니다.

그래서 메모리에는 본래의 빛을 되비쳐 준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로 볼 때, 과거를 기억하다를 뜻하는 말인 메모리에는

인간이 자신의 잃어 버린 영혼의 빛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본능적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홉스타인의 연구에 따르면 memory, mom과 같이 앞파벳 m이 들어 있으 면서

생명의 근원과 연관된 말은 모두 생명을 낳는 물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때의 물은 곧 동양 수행문화에서 말하는 태일생수太一生水입니다.

태일생수, 이 네글자는 1993년 중국에서 발굴된 [관점초묘 죽간]에서 유래한 것으로

태일에서 나온 물이 천지만물을 생겨나게 하는 원동력이란 뜻입니다.

 

동양에서 수행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수승화강의 체질화도 알고 보면 내 몸에서 태일생수의 도가 성취되는 것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의 언어와 문화에는 원초적인 생명의 물로 되돌아 가고자 하는

소망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스어, 라틴어, 영어 등의 서양 언어에서 쓰는 여러 일상어휘의 어원을 살펴보면,

서양 문명도 인류의 첫 나라인 환국에서 유래한 광명 사상인 환桓 (우주 삼신의 광명), 이 한 글자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태백일사-환국본기는 桓의 뜻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환은 온전한 하나 됨이며 광명이다. 온전한 하나 됨이란

삼신의 지혜와 권능이고 광명은 삼신이 지닌 참된 덕성이니, 곧 우주 만물보다 앞선다”

즉 동서양의 언어 의식의 근원에는 우주의 광명 사상이 녹아 있습니다.

따라서 잊혀진 내 영혼의 빛을 다시 찾기 위해 삼신의 광명과 신성을 내 몸에 모아서

주문을 읽는다는 것은 신을 노래하는 것이요, 생명의 근원인 천상의 빛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광명을 노래하는 신성한 주문을 읽음으로써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삼신의 무한한 신성과 지혜가 발현됩니다.

그리하여 천지의 광명과 하나 되어 살았던 태고 황금시절의 인류와 같이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태고 인간이 누리던 신성과 영적 지혜를 다시 회복한 광명의 인간, 태일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인류 시원시대에 환국 백성들이 누리던

천지광명이 온전히 부활하는 우주의 가을개벽 세상이 열립니다.

그 세상에서는 태일문화의 주문 수행이 보편 생활문화가 되고,

 

모든 사람이 신성한 인간으로, 대자연과 신을 노래하는 위대한 철인으로,

삼신의 신성을 발현한 신적 존재로 거듭나 광명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때 인간은 누구나 大韓이 되고, 太一이 되고,

弘益人間이 됩니다.

원래 환국의 국가 경영원리였던

홍익인간은 단순히 인간을 널리 이롭게하라는 규범적 가르침이 아닙니다.

이상적 인간상을 지칭하는 대명사로서 홍익 하는 인간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때 홍익이란 천지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 속에 구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홍익인간이란 천지 광명의 대이상 세계를 건설하여 이 세계를 거듭나게 하는 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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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우주의 새 세상을 앞두고 있는

오늘의 70억 인류는 모두 천지의 노래인 주문을 읽어 영성을 계발하고 환골탈태하여,

장차 새 문명을 건설하는 태일이 되고 인존이 되고,

홍익인간이 되어야 하는 실로 위대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환단고기 [안경전역주-상생출판] 600~601쪽

 

우리 조상들의 수행 생활

태곳적 광명문화와 인류 시원역사를 밝힌 환단고기의 모든 구절을 주문에 비유한다면,

그 bija(종자) 만트라는 바로 桓입니다. 환은 천광명으로 우주의 광명을 뜻합니다.

그 환을 빌어 환단고기는 현 문명의 시원 인류를 오환吾桓, 즉 우리환족이라 부릅니다.

태곳적 인류를 천지광명이 충만한 존재로 보는

오환(우리는 누구나 우주의 광명인 환이라는 선언)은 인간의 신성과 위격에 대한

최상의 정의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 대한 숭고한 선언인 오환을 담고 있는

삼성기 상편의 첫 구절 “吾桓 建國이 最古라”는 온 인류가 암송해야 할 명구이자 주문인 것입니다.

환단고기에서는 9천 년 전 환국 시대 이래로

동북아 문화권에서 행한 수행 생활의 몇 가지 사례를 이렇게 전합니다.

“처음에 환인께서 천산에 머무시며 도를 깨쳐 장생하시니 몸에는 병이 없으셨다.

(환인께서)바깥일을 꺼리고 삼가 문을 닫고 수도 하셨다.

주문을 읽고 공덕이 이뤄지기를 기원하셨다.

(환웅께서 웅족과 호족을)신령한 주문의 도술로써 환골케 하여 정신을 개조시키셨다.

이 때 먼저 삼신께서 전해 주신 정해법(몸과 마음을 고요히 수행하여 해탈 하는 법)으로써 그렇게 하셨는데,

쑥 한 묶음과 마늘 스무 줄기를 영험하게 여겨, 이를 주시며 경계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들은 이것을 먹을지어다. 백 일 동안 햇빛을 보지 말고 기도하라.

그리 하면 참된 인간이 되리라”

특히 환단고기는 고구려 시대까지 전해진 신교의 수행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고주몽성제와 고구려 후기의 을지문덕 장군의 가르침에서 이를 알 수 있습니다.

고주몽성제는 신하들에게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내려주었습니다.


“마음을 비움이 지극하면 고요함이 생겨나고,

고요함이 지극하면 지혜가 충만하고, 지혜가 지극하면 덕이 높아지느니라”

영양왕 때의 명장 을지문덕은 수행과 득도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가르침을 전해 주었습니다.

환단고기에 따르면, 을지문덕 장군은 일찍이

산에 들어가 도를 닦다가, 삼신의 성신이 몸에 내리는 꿈을 꾸고 신교 진리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을지문덕장군은 도를 통하는 요체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도를 통하는 요체는 날마다 염표문을 생각하여 실천하기에 힘쓰고,

세상을 신교의 진리로 다스려 깨우치며, 삼도 십팔경을 고요히 잘 닦아

천지광명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홍인인간이 되는 데 있느니라”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환국 이래 우리 조상들은 나라를 경영했던 제왕에서 세간의 보통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수행생활을 하여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무병장수의 삶을 누렸습니다.

그 수행법들이 삼성기 상. 하, 태백일사의 환국본기, 소도경전본훈, 고구려 국본기 등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행의 원형문화를 기록한 환단고기는

오늘의 인류가 영성문화를 회복하는 지침서이자 정법서인 것입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함께 치유하는 우주의 노래, 주문]  

 

주문을 읽을 때는 언제나 맑고 밝은 마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문 그 자체가 되어서 성성이 깨어서 읽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주문을 읽는 것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역동적인 반복입니다.

인도의 정치 지도자이자 위대한 영적 운동가였던 마하트마 간디는

“주문은 한 사람의 삶의 지팡이가 되어 매번 호된 시련을 통과하여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한다.

각각의 반복은 새로운 의미를 갖고 있으며, 당신을 신에게 가까이, 더 가까이 데려다 준다 라고 하였습니다.

반복해서 주문을 읽음으로써 그 주문의 영적 힘이 내 몸에 축적되고,

그 주력으로 내 몸과 영혼 속의 어두운 기운, 나쁜 기운, 아픈 기운을 몰아냅니다.

뿐만 아니라 내 안에서 삼신의 우주 신성이 열리고, 환단의 천지광명이 발현 됩니다.

주문은 수백 수천만 번을 읽어도 읽을 때마다

그 때의 정서에 따라 소리의 고저장단과 리듬이 달라집니다.

때문에 오랜 기간 수행을 하다 보면,

천지의 노래인 주문 송주가 진정한 우주의 jazz음악이라는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정성에 따라 몸과 마음에 그대로 감응하는

수행의 효력에 대해 미국의 명상가 패트리샤 캐링톤은 실증 데이터를 통해

소중한 한 가지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수행 중에는 숙면을 취할 때와 마찬가지로 심장 박동이 느려진다

수행 중에는 산소 소모(호흡의 속도와 상관 없이 몸이 소모하는 산소의 양) 또한 급격하게 저하된다.

 

20~30분 정도 수행을 하고 나면, 6~7시간 수면을 취한 후에 소모되는 정도의 산소량만 필요할 뿐이다.

또한 수행은 피부의 전기적 저항을 증가시킴으로써 심리적 불안을 감소시키고

혈중 젖산 농도를 급격하게 감소시킨다“

수행을 하면, 건강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몸의 질병이 치유되고 마음과 영혼의 상처까지 치유됩니다.

 

현대 의학은 사람의 육신만 치료할 뿐, 병의 근본적 원인은 미결로 남겨 둡니다.

하지만 육신만 치료한다고 완전한 치유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도가 낳은 세계적 명상가 오쇼는 인간의 몸과 정신은 동일한 막대기의 양 쪽 끝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의 말처럼 육체와 정신은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무형의 정신과 유형의 육체가 합일된 존재입니다.

그래서 병은 겉으로 나타나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병의 근본적 원인은 대개 심리적인 것이거나 보다 깊은 차원의 문제로 영적인 것에 있습니다.

심리적인 원인, 영적인 원인까지 근본적으로 치료 할 수 있는 최상의 길이 바로

우주 생명력의 결정체로서 우주 음악이자 신의 생명의 말씀인 주문을 읽는 주문수행입니다.

출처 : 환단고기 [안경전역주-상생출판] 596~59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