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 3대경전과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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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조화경:천부경-우주만물과 인간의 조화원리를 담고있다.
교화경:삼일신고-하나님의 진리법칙을 가르친다
치화경:참전계경-인간완성을 위한 수신서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

 

천부경과 삼일신고는 9천년전인 환국시대부터 구전되어오다가,
6천년전 환웅천제이후 녹도문자로 기록

 

참전계경(366사)-환웅천제로부터 유래,환웅천제께서 배달국을 여신 시점


삼일신고(366자)

1장-허공-36자
2장-일신-51자
3장-천궁-40자
4장-세계-72자
5장-인물-167자

366사는 모두 8강령으로 크게 상경과 하경으로 나뉜다.


366사의 숫자 366은 삼일신고의 총글자수 366자와 일치
366이란 숫자가 삼일신고와 366사에 공통적으로 쓰인것은 같은 내용을 전달하되 

그 전달체계만 다르기 때문 천부경,삼일신고,366사의 가르침은 단군조선으로 그대로 계승


단군조선때는 전서로 전했다.
단군조선의 후예들인 부여,고구려,대진국(발해)과  요,금,청(배달겨레의 한 분파가 세운 나라)나라 뿐 아니라.
터어키,일본등에 까지 전해졌다.

 

천부경

이미지

천부경의 유래와 구전내력

 

천부경      천제환국 구전지서야
天符經은  天帝桓國 口傳之書也

천부경은 천제환인의 환국으로부터 구전되어온 글이다.

 

환웅대성     천강후      명신지 혁덕
桓雄大聖이 天降後에 命神誌 赫德하여
환웅대성존께서 하늘의 뜻을 받들어 (태백산으로)내려오신뒤에 신지혁덕에게 명하여

 

이녹도문        기지
以鹿圖文으로 記之러니 녹도문으로 이를 기록하였는데

 

최고운 치원   역상견신지전고비
崔孤雲 致遠이 亦嘗見神誌篆古碑하고

고운 최치원이 일찍이 신지의 전고비를 보고

 

갱부작첩         이전어세자야
更復作帖하여 而傳於世者也라

다시 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한것이다.

 

연         지본조          전의유서
然이나 至本朝하여 專意儒書하고

그러나 본조(한양조선)에 이르러서는 세상사람이 오로지 유가의 글만 공부할뿐

 

갱불여유의상문 이욕존자     기역한재
更不與早衣相聞 而欲存者하니 其亦恨哉
다시 조의의 정신을 되살려 서로 들어보고 보존하려는 자가 없으니
참으로 한스러운 일이라 하리로다.

 

이고     특표이출지        이시후래
以故로 特表而出之하여 以示後來하노라

그러므로 특별히 이를 들춰내어 자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천부경의 의의

81자에 불과한 천부경은 1만년 우리역사,인류문명사의 시원과 함께 하여온

가장 오래된 경전,가장 간결,가장 완전,가장 심오한 불변의 진리

미국CIA에서 전세계의 암호와 경전을 다 해독해지만 유일하게 천부경만은 해독하지못했다고 한다.


천부경을 알지 못하고는 동양사상,특히 한민족의 신교정신을 이해할수 없다.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으뜸가는 뿌리사상이다.


천부경은 하느님께서 우리 한민족에게만 주신 특별한 진리의 말씀이다.

한민족의 3대 건국이념인 광명이세,홍익인간,제세이화 사상의 뿌리가
천부경을 비롯한 신교의 3대경전안에 모두 들어있다.


인간의 삶에 대한 영원한 도를 깨닫게 하는 하늘의 말씀이 들어있다.

천부경에는 한국을 상징하는 음양태극과 천지인 삼태극의 뿌리가 들어있다.


천부경은 한사상의 원류이며,역학과 상수학의 모체
천부경은 하늘의 법도,즉 우주의 창조적 이치를 가장 논리적이고 압축적으로 해설한 지상 최고의 경전
천부경은 세상에 존재하는 공간 속의 모든 것을 알아낼수잇는 원리를 담고있는 위대한 진리
천부경은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세계를 상징,밝은 미래를 약속하고잇다.

 

천부경의 전래경로
9천년부터 구전되어오던것으로 6천년전 녹도문으로 전해졋고
4400년전 단군조선시대에는 전서로 전해짐 신라의 반도통일이후
천부경 공부는 열기가 식어지고 최치원이 돌로만든 비석에 전서로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
묘향산 석벽에 한문으로 옮겨놓음

 

천부경이 모습을 다시 드러낸것은 1916년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석벽 발견,
탁본해서 1917년 단군교당으로 원본보냄

천부경의 구조(3.1특징)

서론-일시무시일/석삼극 무진본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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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특징
천부경은 총81자로 되어있다.


따라서 81자 하나하나의 수치는 1/81=0.0123456789, 1-9까지 자연수가 차례로 무한히 반복
이것은 우주 대자연이 확대와 순환의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암시

가로세로의 한줄로 볼때 하나하나의 수치는 1/9=0.1111...
없는 듯 하면서도 있으며 그 끝도 없는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닌 기의 농축된 상태를 의미

 

1/81=1/9*1/9이므로 곱빼기로 농축된 기의 상태를 의미

우주는 시간,공간,물질도없는 초극미의 무한에너지로 가득찬
무의 상태에서 갑자기 뜨거운 불덩어리로 태어남

천부경 81자중 문자는 50자이고 숫자는 31자(1부터 10까지)이다.

 

31자의 숫자를 모두 더하면 99가된다.99의 의미는 영원무궁이다.
이는 천부경이 앞으로 올 후천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의미

100은 이미 꽉찬수,0으로 되돌아갈 운세,집을지어도 최대99칸,정주영회장의 소도 1001마리

 

천부경을 묘향산 석벽본처럼 정사각으로 배열,가로9,세로9자씩 배열
이것은 가로세로 1부터 10까지의 공간속에 포함되어있는 81개의 사각형을 나타냄
세상이 10의 공간에 최대확장 가능한 9로 존재,하늘은 9천까지 열림

천부경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공간속의 모든 것의 원리를 담고있는,알아낼수 있는 진리다.


9*9 정사각형으로 배열하면 네 모서리에 위치한 글자는 일,무,중,일이다
이것은 일(보이는 세상,즉 우주)는 무(우주의 근원)에서 생겨났고 무는 중이며,중은 일이다라는 뜻

 

일=무=중

천부경81자의 중앙에는 6이 위치
6은 천지인 3합(하늘,땅,인간의 음양0이 합쳐진 완벽한 숫자,
하나의 중심완성체를 의미,소우주 인간 상징

1+2+3=6,1*2*3=6,모두 합해도,곱해도 6이되며,


조물주는 하늘과 땅을닮은 소우주 사람의 신체를 육신으로 만듦

지구도 6을 완성체의 중심으로 하여 6*2=12달이
1년을 이루고 6*4=24로 1년 절기,6*5=30으로 한달수,
6*6=36으로 360도수의 원행수를 갖춤

81개 사각형에서 대각선에 있는 사각형을 빼면 64개만 남는다.


주역은 천부경에서 비롯됨
64괘에서 사주의 60갑자도 나옴

동서남북에는 각 16개(1+3+5+7)개의 사각형이 있다.
각 부분의 중앙에 있는 사각형1개를 빼면 60갑자 나옴
16-1=15*4=60,64-4=60    15=1+5=6,60=6+0=6

동서남북 외곽의 숫자7은 7*4=28로서
하늘의 적도를 따라 동서남북에 있는 28수 별자리를 의미

 

28수를 본따서 만든 것이 훈민정음 28자,
경주 첨성대의 28단 몸체,윷판의 말 놓는 자리 29개(28+1)이다.

천부경에는 존재하는 세상이 10의 공간에 9가 존재,
9는 7(태양광선)에 의해 보여지며,6에의해서 변화됨

동서남북 각각이 1.3.5.7로써
모두가 양수,외곽에서부터 6을향해 1.2.3.4.5.6으로 발전,구성되어있음


81자를 삼각형 형태로 배열하면,삼각형의 세꼭지점에는 일,본,일이며
삼각형의 중앙과 밑변 중앙에는 일과 중자가 자리잡는다.
우주 대자연의 근본은 일이고 무(무=중)라는 것을 암시


천부경이해하기 위해서는 원,방,각형에 넣어 보고 풀어야,
같은 방으로 보더라도 8관법으로 보아야풀림
천부경81자는 81자가 연결되어있어
어디에서 마디를 끊어 설명할지에 따라 해석과 분석에 차이가 난다.


천부경의 내용

일시무시일-(보이는)하나의 시작은 (보이지않는) 무에서 시작하니 (천지창조)시작은하나이다.
일석삼극무진본-하나가 갈라져(천지인)삼극을 이루나 그 근본은 다함(끝)이 없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하늘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첫째
땅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둘째요
인간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셋째이다

일적십거 무궤화삼-하나씩 쌓아 무한히 큰 덩어리가 되면 삼으로 화해버린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하늘은 둘(음양)로써 셋을이루고,
땅은 둘로써 셋을 이루며,인간도 둘로써 셋을 이룬다.

대삼합육생칠팔구-큰 3(천지인)을 합하면 6이 되고,6이 7,8,9를낳는다.


운삼사성환오칠일묘연-3과 4가 운용되어 고리(원)을 이루며,
5와 7이 작용함으로써 일(우주대자연)은 묘한일이많다.

만왕만래용변부동본-대자연의 변화가 끊임없이 계속되지만
그 근본(한얼,하나님,도)은 흔들리지 않는다.

 

본심본태양-우주 대자연,일 즉 천일신 한얼의 본래 마음의 근본은 큰 빛 즉 광명이다.

양명인중천지일-밝게 깨우친 인간에게 하늘과 땅의 일 즉
한얼의 정신이 들어와있다.다시말해 인간이 깨치면
영적존재가 되어 천지간에 가장 위대한 첫째가 된다는 뜻이다.

일종무종일-하나의 끝남이 무로 끝나나 끝남은 하나이다.

 

천부경의 뜻

일시무시일

보이는 하나의 시작은 보이지 않는 무에서 시작하니 천지창조의 시작은 하나이다.

한이라고하는 천부경의 하나는 우리눈에 보이는 대우주,한얼(하나님)을 상징,
우주에 속한 만물하나하나를 상징

 

1은 하나인 동시에 무한대를 내표,대우주 1은 자신속에 무한히 작은 1의 존재를 포용
우주만물이 하나의 조화권에서 생긴 삶을 함께하는 공동체적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됨
만물은 하나라는 우주는
하나라는 전일적 우주관이 도출,하나를 태극의 자리로 본다.

 

무아라고 했을때 내가 없는 것이 아닌 완전히 나를 잊어버린 상태
현대과학(양자우주론)에 의해 초거시의 대우주가 150억년전에 크기가 0인 무의 상태에서 태어났고
이 무의 상태는 소립자보다 작은 초극미의 무한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
이 자리가 태극
동양에서는 우주에는 생명의 근원으로서 기가 한없이 퍼져있으며 뭉치면 물체,흩어지면 기가 된다.

 

초미시의 세계에서도 입자들이 아무런 까닭과
등식도 없이 있던 입자가 아무데서나 새로 홀연히 생성

입자들의 생성과 소멸이 공존,유와 무가 공존하는 세상,무=유라는 등식이 생성,무극=태극


시일,즉 시작은 하나이다라는 말은
만물이 무로부터 생겨났고 생겨난 하나하나는 하나로서의 삶

대우주의 시원이 무이므로 만물 하나하나는 무로 귀착
불가의 색즉시공,현대물리학 이론,노자의 도덕경(도생일,도가 하나를 낳았다)과 일치

 

일석삼극무진본

 

하나가 갈라져 천지인 삼극을 이루나 그 근본은 다함(끝)이 없다
일석삼극이란 한얼은 천지인3요소로 구성된다는 말이다.우주가 아무리 커도 천지인으로 구성

도는 하나이되 하늘에 있으면 천도,땅에 있으면 지도,사람에게 있으면 인도,나누면 삼극,합치면 한 근본이 됨
천(하늘)은 푸른 창공이 아니며 우주만물이 그에 의해 생겨나고 조재,

일정하게 운행되는 질서의식 또는 정신세계


지(땅)은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에 있는 무수한 별들의 물질세계 뜻함
물질세계 모든 현상은 물리법칙하에서 일어남,

이 물질세계의 이면에서 법칙과 질서가 있게끔 하는것이 하늘(천)
인(사람)은 사람만이 아닌,이 지구(우주)상에 존재하는 넓은 생명체로서의 인을 상징

인은 정신을 지칭하는 천과 물질인 지의 결합체,천과 지의 두요소를 갖고있는 존재


인중에서도 소우주 인간은 가장 높은 천의 정신력을 가짐

천부경은 천지인 사상,천지인 3극을 태극철학에서는 삼태극이라 함
우주는 천→지→인의 순서로 진화와 창조가 이루어짐

 

일석삼극의 세가지 의미

 

천속에는 지인의 요소,지속에는 천인의 요소,인속에는 천지의 요소
한얼로부터 갈라져 나온 천지인 몸속에는 모두 한얼의 3요소를 공통으로 갖고있다.
도덕경:하나가 셋을 낳고 셋이 만물을 낳았다.

 

삼극-천지인-천(천지인),지(천지인)인(천지인)-천(정신):부,지(물질):모,인:자
우주가 생겨난것,인간출현,지구에 생물출현은 미리 내정된 사실
천지인 자신이 원래 그러한 생명력을 잉태하고 있음

 

대우주는 일정한 방향을향해 가고있는 목적이 있는 존재
무극이 음양의 조화로 말미암아 대우주와 만물의 창조현상으로 나타난 것이
태극,하나의 태극은 천지인 삼태극 무극,태극,삼태극은 모두 같은 것

 

무진본

우주가 마르지 않는 생명력을 가진 샘처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1을 천지인 3으로 나누면 0.333..수치
천지인3개를 더하거나 곱해도 0.999..로 무한하게 이루어짐
하늘의 정신이 무한,땅의 물질이 무한,인간의 지혜가 무궁하도록 설계된 것이 우주,
그 비결은 일석삼극에 있다.

 

일석삼극 무진본의 증거

양성자와 중성자는 세계씩의 쿼크로 구성(일석삼극),서로 결합되어 떨어지지않는다(무진본)
모든 생명체의 삶자체가 생장성으로 구성
가위바위보 놀이,보는 천인(원),바위는 지인(네모),가위는 인인(삼각형)의 형상
고구려 고분벽화의 삼족오는 삼태극,천지인 3합 사상을 상징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하늘이 하나됨이 첫째요,땅이 하나됨이 천지조화의 둘째요,인간이 하나되이 셋째니라.
천일,지일,인일의 일은 한얼,하나님 또는 우주의 정신을 의미

천지인에 일이 공통으로 있는 것은 천지인 모두가 한얼 즉 하나님에서
셋으로 갈라져나온 일석삼극으로서 같은 식구라는 것을 뜻함

 

천지인은 상호간에 한얼로 연결되어있는 존재,한얼의 끈에 의해 통제가능한 존재라는 것을 시사

우주공간에 매달린 태양,지구,달,별등은 우주심이라는 한 구심점에 의해 조절,
통제,통일되고 있으며,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체와 사람도 우주심 일심에 의해서 하나로 연결됨

천일,지이,인삼의 일,이 삼은 천지인간의 출생순서와 서열을 의미
출생순서는 하늘이 첫째요,땅이 둘째요,인간이 셋째다.

 

하늘과 땅이 음양으로 아버지와 어머니로 작했고,
그 자손으로 하늘의 정신과 땅의 물질로 된 존재인 인간출현

인간은 우주진화의 마지막 자손,3이라는 숫자는 완성된 하나를 상징


천지인에 공통된 1수가 보편성에 의한 평등세계 나타냄,1.2.3수는 개별성에 의한 차등세계 표현

우주가 천지인이라는 삼각관계에서 변화와 안정을,
균형과 통제를,독립과 협동의 조화를 동시에 지향하는걸 의미

1=수,2=화,3=목,1+2=3이 됨,
나무는 뿌리에서 물을 빨아올려 태양의 광합성작용으로 상승(성장)의 생명운동

 

일적십거 무궤화삼

하나씩 쌓아 무한히 큰 덩어리가 되면 삼으로 화해버린다.

무궤화삼 증거

티끌이 모여 형성되는 태산,강물에 실려온 모래섬(삼각주),
화삼이란 삼박자의 율동으로 움직임,3으로 시작과 끝

지구:산.들.바다
생태계:식물.초식동물.육식동물
식물은 수많은 가지가 세가닥으로 뻗어나감

 

국가:자유,공산,제3세계
정부:입법부.사법부.행정부

자연현상이나 인간세상이 3으로 귀착되는 이유
만물이 원래 천지인 즉 하늘,땅,인간의 삼극요소로 이루어져서(일석삼극) 3으로 되돌아가고 싶기때문
무궤화삼의 3은 일석삼극의 3과같은 의미인 천지인
3에서 안정과 안전이 찾아지기때문,이집트의 피라미드는 6천년간 원형 그대로 보존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하늘은 둘로써 셋을 이루고,땅은 둘로써 셋을 이루며,인간도 둘로써 셋을 이룬다.
이삼의 이는 음양을 의미
무에서 대우주 즉 유의 세상 1이 창생,이 하나에서 천지인 셋이 태어났다
음양의 작용으로 천지인이 생겨났다,이생삼

 

천이삼

하늘은 음양의 조화로 천지인을 주관하는 조화신,교화신,
치화신의 세가지 우주정신,삼신으로 나타남 삼심간에는 역할분담이 있다.

조화신은 만물을 창조해내고 우주적 질서와 균형을 이룸
교화신은 창조해낸 삼라만상을 가르치는 역할
치화신은 인간이 문명세상을 일구어가는 지혜로운 존재가 다스리는 역할

 

지이삼

땅(물질세계)은 음양의 조화로 거시세계에서는 형색을 갖춘 물질이 공간과 시간에서 존재,
미시세계에서는 양성자,중성자,전자로 존재한다는 뜻
물질은 거시세계에서 형과 색이라는 두 요소를 갖추고 있으되 그 형태는 고체,액체,기체 세가지인 지이삼
미시세계에서도 물질의 최소단위 원자는 음과 양의 두 성질을 갖고 있으며,양성자,중성자,전자로 구성
양성자,중성자는 +,- 전하를 띤 세 개씩의 쿼크로 구성,원자세계는 이중의 지이삼으로 구성

 

인이삼

인간은 하늘(정신)과 땅(물질)의 양과 음의 결합으로 태어나 심기신과 성명정으로 이루어짐
인간은 땅에 몸을 의지하고있으나 마음은 하늘로 연결,정신적 존재로 성장
천지간 음양의 조화,우주의 원리가 인간을 통해 나타남

 

천이삼,지이삼,인이삼

천지인 모두 음양에 의해 지배,음양이 움직여 천지인이 탄생,천지인은 음양의 원리로 성립
음양은 우주적 율동과 진동을 일으키는 힘의 작용방식,음양이 바로 서있으므로 우주가 존재

음양이 합쳐저 이루어지는 우주적 질서의 개념을 상징적 표시가 태극도형
음양을 나누는 태극의 가운데 선에서


음양 한쪽의 가늘게 시작하는 부분은 상대편의 둥글게 끝나는 부분에 연결

태극의 음양호근,음의 시작은 양에,양의 시작은 음에 부리를 박음
음양호근은 음과 양이 대립적이지만 이들은 서로 상대방에 뿌리를 두고있다

음과 양이 성질상 서로 대칭대립하는 측면이 있는 반면,이성간에 서로 결합하려는 성질을 하늘이 낸 방법

천지인간의 음양체계는 천이삼의 원리


천의 양은 지와 인에,지의 음은 인에 들어가,천지인 상호간에 음양이 서로 상대방이 뻗어있음
천지인의 음양체계는 음속에 양이 들어있고 양속에 음이 들어있기때문

지와 인은 외면상 음이지만 내적으로는 음양의 두성질,천의 성질을 가짐
지와 인은 천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하늘의 태양이 빛을 비추어 땅위의 생물과 인간이 생명유지

천이삼,지이삼,인이삼은 음양태극은 천지인속에 모두 존재,


3합으로 조화되지않으면 생명운동이 일어나지 않음

하늘의 해와 달은 빛을 통해 생명을 만들고
지구는 땅과 물이 화합하여 만물을 생육

인간은 남녀가 화합하여 자식을 낳으므로 끝없이 영속되는 삶의 원칙을 명시
천이삼의 삼신중 치화신의 개념은 천지창조 당시 인간이 지상에 등장하도록 씨앗이 잉태

 

우주만물은 천지인 삼재,천지인은 음양의 원리에 의해 상호의존적인 불가분의 관계
하늘의 일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인간에 의해 완성

하늘은 정신,땅은 물질,인간은 이 둘의 자식
인간이 하늘의 실체인 정신적 존재,빛의 존재라는 사실을 깨칠때 우주와 인간은 의미를 가짐
일석삼극,천일일 지일이,천이삼 지이삼,인이삼의 원리에서 보듯 질서정연하게 관통

 

대삼합육생칠팔구

큰 3(천지인)을 합하면 6이 되고,6이 7.8.9를 낳는다.
대삼은 하늘,땅,인간 즉 천지인 셋을 말한다.
천1,지2,인3합하면 6이 된다.

이 대삼의 3은 천지인 이삼의 3에서 연유
대삼합육은 천지인에 내재된 음양의 총수를 더하면 2*3=6이 된다


대삼합육생칠파구의 앞문장 인이삼의 삼이 대삼합과 중복,삼대삼합육이 되어 3+3=6
대삼합육은 6이 대3합의 완성수

부모,자식에 들어있는 음양의 수는 합치면 3*2=6,팔다리가 세마디,
손가락발가락이 세마디,인체의 사지는 3+3=6
식물도 줄기와 가지를 뻗는 방식이 3+3=6,원자세계도 3+3=6,벌집모양또한 6,
주역의 6효도 삼재를 음양으로 포개어 나온것

 

6이란 숫자가 없으면 자연은 성장과 발전이 불가능,6은 생명의 숫자
식물의 성장이 동서남북상하의 여섯방위로 펼쳐지는것,
인간의 감각이 6개로 된것,생명원천 물의 분자 6각형

숫자로도 2와 3이 작용하면 2/3=0.666,천지만물의 근본인 1을 6으로 나누어도 1/6=0.1666
1이 3으로 먼저 나누어져 6으로 발전하는 것이 우주적 진화의 순리

 

6이 작용하여 7.8.9 즉 다양하고 무한한 우주 대자연의 생명체와 사건이 생김
7→8→9로 수가 증가하는 것처럼 생물이 번성,복잡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현상
6이 생명의 창조와 출생에 관여하는 대표적 증거생명체가 물이 지표면에 2/3=0.666을 차지

 

대삼합육생칠팔구의 의미

대우주와 우주만물은 낮은데에서 높은 목표를 향하여 완성하려는 목적
육생칠팔구는 높은 세계를 향한 생명의 가속적 지니화의 의지를 표시
6이 작용하여 7.8.9를 통해 완성해 간다는 뜻

완성을 도형으로 표시하면 완전히 둥근원,숫자로는 360
360°원은 완성의 최고수준,완전한 모습으로 운행되는 하늘을 상징


6*(7+8+9)=144   9*(7+8+9)=266
6은 땅의 음기운을 대표하는 곤도수,9는 하늘의 양의 생명을 대표하는 건도수

선천은 양의 분열시기이므로 역수원리에 따라 양수중 가장 큰 성수인 9수로 시작,
후천은 음의 통일시대 순수,가장 큰 수인 6수로 시작

144는 음 즉 땅의 운행수(곤지책),216은 하늘의 운행수(건지책)
건지책 216과 곤지책 144는 음양관계로서 짝을 이룬 수다

 

건지책 216이 선천상징,144는 후천문명세계 이상을 상징
266+144=360,현재 일년이 365일이라는 것은 불완전한 원,
불안전한 하늘과 땅속에서 불완전한 인간,완전한 인간은 360°이다.

 

요한계시록에 나온 사람 짐승의 숫자 666은 6*6*6=216,건지책 216의 선천시대를 암호화 한것
선천시대 약육강식의 논리로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인간과 짐승간에 구분없어진 시대,
선천문명 말기에 짐승화된 사람의 숫자


천부경의 7,8,9는 360을 15로 나눈 숫자
6과 9의 합은 15,360/15=24,그리고 24=4+8+9
완성의 숫자 360을 얻기위해서 6과 9의 숫자가 필요

곤지책 144/음수 6=24=7+8+9
건지책 216/양수 9=24=7+8+9

24는 일년이 24절기로 나뉜다는 것을 의미
7.8.9란 인간에게 느낌과 호흡,촉각을 의미,


일년 각 마디마디의 변화를 느끼고 호흡,촉각을 갖게되는 단위가 24

천지인 음양의 총합인 대삼합육은 완전한 우주본체가 되며,숫자로는 360
대삼합육생 칠팔구는  360+24=384가 된다
주역의 총효수는 384효가 된다
역경은 64괘와 384효로 이루어진다.384효는 64괘에 대3합의 완성수 6을 곱해 얻어지기도 한다.


64*6=384,360은 불변의 수,24는 필변의 수
6과 7.8.9간에는 인과율이 적용

대자연 우주가 완성을 향한 발전지향적 진화의 의지를 인과법칙을 통해 표시
우주의 모든 사건의 율동이 아카샤란 우주심에 의해 자동으로 기록
대우주의 탄생목적이 소우주요,우주의 주인인 인간을 탄생,완성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면


하늘과 인간관의 인과율 은 영혼의 윤회로 성립,이 세상은 인간의 영혼을 교육시키는 훈련장
대삼합 육생칠팔구는 생명의 법칙이며 인과율,윤회,우주발전진화의 법칙,일년24절기,역학의 원리를 밝힘


운삼사성환오칠일묘연

3과 4가 운용되어 고리(원)을 이루며,5와 7이 작용함으로써 일(우주대자연)은 묘한일이 많다.
운삼사성환,즉 3과 4가 운용되어 원을 이루는 예 360=36*10=(3*3*4)*(3+3+4)
360은 곱셈과 덧셈으로 3과 4로 분해되며,3각형 4개를 계속 그려나가면 원이 된다.


1년이 3개월씩 4계절로 순환되는것(3*4=12개월,1년)
운삼사성환의 예
인체구조가 세마디로 된 사지를 움직여 모든 동작과 행동을 함께 하는것
신체의 내적 구성생명의 기초인 유전인자 DNA가 4의 3제곱(64)으로 이중나선의 사설모양의 고리
농약의 3.4박자,우리말 시조의 3.4운율

 

삼사

우주는 태양,지구,달,열매처럼 둥근 모양의 물체로 가득차있으며,우주의 질서 자체도 원운동,
둥근 것을 이루는 원리가 삼사

 

3.4의 뿌리를 찾아가면 천지인 삼재와 음양이 도달,3은 천지인을 의미,4는 천과 지에 있는 음양의 합
음양음양이 움직여 우주의 주체 천지인이 생겨나니 삼이고(이삼원리),
이때 하늘땅 즉 천지의 음양이 움직였으니 4가 성립,이것이 삼사

음양의 작용이 삼사로 표현,3.4가 움직여 둥근 세상을 이룬다.


둥글고 고리를 이루는 자연현상은 우주적 기초질서 운삼사성환은 하늘이 둥근마음,이것이 자연의 본성

둥글다는 것은 완성을 상징,완성이라는 것은 둥글게 될때
운삼사성환오칠 일묘연-3.4의 기초위에 5.7.1이 변화와 균형을 담당하여
둥근 고리를 이루어 우주대자연을 이룸

 

3.4와 5.7.1의 예
거미집과 거북이 등판,인체의 360개 뼈마디,인간이 몸을 움직여 활동하는 원리
거미집-삼각형의 외각과 방사선 모양의 내부로 구성,거미집의 상단은 3.4구조,
좌우와 상하사이는 5.7구조

 

거북이 등판외곽에 형성된 환상띠의 칸은 좌우에 12개씩 인데,
12는 3*4,5+7,거북이 목 뒤쪽에 있는 삼각형 1개가 1

사람도 팔다리 4개가 3마디로 구부러지게 되어있고,
사지끝에 붙은 5개의 손가락,발가락이 좌우(2)로 펼쳐짐 5.7


인체의 뼈마디 360=3*3*4*5*2로서 3.4와 5.7로 되어있으며,하나의 몸통에 붙어있으니 이것이 1
다섯개의 꽃잎이 일곱가닥의 밑받침에 바쳐져 하나의 줄기에 매달려있는 무궁화꽃

가위(7)바위(1)보(5)의 손가락 모양,바둑판의 원리
바둑판:5의 가운데에서 7을 좌우로 펼치면 9가 된다.


9(3*3)를 십자형태로 펼치면 가로세로 18칸의 바둑판이 된다.

바둑판은 18칸에 19줄로서 5.7.1의 원리로 만든 외분값이다.
5.7이 펼쳐만든 외분값인 9는 천지인 3의 이중결합
바둑판 18칸은 천지인 또는 천부경이 펼쳐진 모습


일묘연

일묘연이란 우주 대자연은 오묘하고 넓어서 그 변화와 전모를 알수없다는 뜻
일묘연은 3.4와 5.7.1의 작용결과
3.4와 5.7이 우주진화의 틀이며,이 원리에 의해 우주는 분화와 발전
 

만왕만래용변부동본

대자연의 변화가 끊임없이 계속되지만 그 근본(한얼,하나님)은 흔들리지않는다
자연은 변화무쌍하며 혼돈과 무질서,하나에서 시작된 수만가지 만물이 오고가고 변함

만왕만래용변을 하늘에 적용하면 밤낮,한달,


일년의 끝없는 순환,인간에게 적용하면 시간과 공간순회속에서 윤회하는 존재

자연의 혼돈 즉 만왕만래하고 변화하는 용변의 근저에는 절대 움직이지 않는 근본(부동본)이 있다
혼돈의 자연속에서 불변의 법칙이 있어 자연은 균형을 유지하고 진화하고있으니 이것이 부동본
부동변은 절대자 한얼이며 숫자로는 1로 표시,자연은 혼돈이지만


1의 통제하에 있어 근본은 안전 1의 통제수단이 3.4와 5.7

자연이 흐르며 변화하는데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질량보존의 법칙
빛은 그 밝기나 색깔과는 상관없이 속도가 일정,
땅에 떨어지는 물체는 무게에 상관없이 가속도가 일정

어떤 생물의 밀도가 증가하면 번식률이 낮아져서 스스로 조절되는 일정한 규칙성이 있다.
자연은 변화하면서도 초연하게 되는 것이 도
자연은 이 도에 따라 용변,
우주대자연은 변화할뿐 근본이 있어 죽지 않는 다는 뜻이 부동본


본심본태양

우주 대자연,일 즉 천일신 한얼의 본래 마음의 근본은 큰 빛 즉 광명이다.
본심이란 우주 대자연 즉 천부경의 일 또는 한얼의 본래 마음을 의미


태양또는 본태양은 에너지 공급원으로서의 태양뿐만 아니라 여여한 밝음까지 포함하는 큰 빛 광명을 의미

본심본태양은 하나님의 본래마음이 태양을 통해 표현,태양을 통해 전해지는 밝음이 또한 인간과 만물의 본성
인간의 마음이 태양과 같다는 뜻이며,소우주인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본래 마음을 닮은 마음이 있다

하나님의 본래마음이 어떻게 태양과 밝음을 통해 나타나는가?
광명이 인간과 만물의 본성이 되었는가?


물리학에서는 태초에 우주창생의 계기를 만든 대폭발의 순간은 무한대의 높은 온도열로 형성된 플라스마상태
고온의 플라스마에는 광자(빛)과 물질의 원재료가 된 쿼크가 함께 있었다고 밝힘

열과 빛이 우주와 물질 창생의 주역


우주는 물질이며 물질로서의 우주는 무한한 에너지,물질은 에너지로 전환가능
열이 있는 만큼 빛이 있으며,에너지로서의 열에 못지않게 빛의 존재도 중요시
상대성 원리에서도 물질이 에너지로 전환하는데 빛의 속도(c)가 관계 E=MC2(물질*광속도)
물질은 단순한 질량이라는 개념만이 아닌 빛과 결부시켜 생각
천지창조는 열과 빛 간에 성립된 음양행위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천지창조 당시 음인 열과 양인 빛이
결합하여 하나가 되었으며 물질이 창생,물질을 태우면 열이 나면서 빛이 된다.
천지창조란 천일신 즉 한얼이 밝음의 빛과 열로 갈라져 음양으로 결합한 사건

천이삼:신이 음양의 기운으로 갈라지면서
자신의 본래신분인 밝음을 빛의 형태로 변화시켜 물질속에 숨어버린것
천지인 삼극으로 구성되어있는 이 우주에서 지와 인 즉 물질세계와 생명체는 눈에 보이지만,

 

하늘 즉 천은 보이지않는 것은 하늘 즉 신 또는 밝음이 빛으로 화하여 열속으로 숨어버렸기 때문
열과 빛이 음양으로 우주창생의 주역

빛의 역할
빛은 밝음으로써 우주를 밝음과 어둠의 두세상으로 갈라놓는 역할
흑과 백으로 완전히 구별짓는 것이 빛의 권능,
빛이 없으면 우주는 암흑으로 변하고 생명체의 활동은 정지
절대자 손길의 실체는 빛,
빛은 밝음을 퍼뜨리는역할을 하며,

밝음은 우주적본성 즉 본래마음이라는점에서 신격화
하나님의 본래 마음은 빛을 통해 전해지는 밝음,밝은 우주가 됨으로써 인간은 정신적으로 밝아진다.


태양

빛과 열을내는 대표-태양,태양은 밝은 빛을 사방에 퍼뜨리고 밝음이
인간의 마음을 밝게하고 지혜를 쌓게함

태양은 열(음)과 빛(양)으로 되어있다.열은그 성질이 온도 하나뿐이지만
빛은 밝음과 광자(파동과 입자)두 성질

태양은 열,밝음, 그리고 파동-입자의 세가지 요소로 구성

천이 지와 인에 둘러싸여있는 것은 천 즉 하늘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라는 것을 상징적 표시
높은온도 열은 물체를 녹여없애는 성질,


모든 물체를 자신에게 끌어당기는 땅의 성질과 상통,파동입자는 인에귀속

인간이 지혜의 존재인 까닭은 빛의 파동-입자 성질을 갖고있기때문
빛과 열의 근원인 태양은 천지인을 구비,태양은 천일 즉 한얼에 상응하게 된다.
본심본태양이란 천일의 본래마음이 태양을 통해 나타나는것

우주대자연에 신의 마음이 깃들어있고,


신의 마음이란 태양을 매개체로 하여 나타나는 밝음,열,파동-입자

밝음이 일이며 우주의 본성,사랑과 자비의 마음
천지창조는 태초 즉 대폭발 당시에 빛과 열의 음양행위에 의해 성립,
빛과 열은 우주를 구성,현재까지 뻗어옴

태양의 빛과 열의 근원은 태초의 빛과 열,
인간에 이르러 몸과 마음,물질과 정신으로 볂형된것

우주 대자연의 본성은 밝음이라 인간 본성도 밝은 것이다.
인간이 현명한 이유는 인간이 빛에서 왔기때문

 

양명인중천지일

밝게 깨우친 인간에게 하늘과 땅의 일,즉 한얼의 정신이 들어와있다.
인간이 깨치면 영적존재가 되어 천지간에 가장 위대한 첫째가 된다
양명이란 밝음을 우러러본다 또는 밝아진다 는 뜻이다.이는 깨달음을 의미

 

천심은 빛을 통해 전달,그 빛의 속마음은 밝음,
빛을 통해 전달되는 하늘의 정신을 깨달으면 인간자신이 밝아짐
인간이 빛에서 왔고 빛을 받아 성장,

인간은 빛의 존재인 동시에 깨달음으로써 태양이 무조건 주는 빛을 갚아야함
인중천지일은 인간에게 하늘과 땅의 하나가 들어와있다는 말

인간에게 천지의 일,즉 한얼의 정신이 들어있다는 말이다 


인간이 천지 우주의 축소판 즉 소우주로서의 자격이 있다는 말,
천부경은 인간이 신의 기운받은 영적존재로서 인간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

인간이 영적 존재가 되려면 깨우침(양명)이 있어야한다.양명은 인중천지일이 되기위한 전제조건
본심태양과 같이 밝게 되는 깨우침이 있는 사람이 하늘과 땅사이에 가장 고귀한 위대한 첫째가 된다.

 

양명인중천지일

양명에는 배달국의 3대 건국이념인 홍익인간,광명개천,제세이화가 내포
인간이 1의 분신 즉 하늘의 자손임을 분명히 하고있으며,
누구나 깨치면 하나님 1의 분신으로 태어남
우주는 물질이기 전에 정신적 존재,신의 세계를 인정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

 

일종무종일

하나의 끝남이 무로 끝나나 그 끝남은 하나이다.
일종무종일

둥근 연결구조로 된 천부경의 처음과 끝은 윤회 또는 원시반본 법칙
하늘의 정신과 땅의 물질의 결합체인 소우주 인간의 윤회 또한 대우주 진화와 연관

인류의 역사는 물질과 정신의 발전과정,


인류문명의 발전과정은 물질문명을 매개로 한 정신력의 발전과정
우주는 인간으로 하여금 물질보다는 정신을 키우도록 한다.

우주는 인간으로 하여금 우주 대자연의 본성이자 하나님의 마음인 밝음을 확대 재생산함
인간은 영적인 생물로 진화,


인간이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밝은 본성을 가져야 하며 깨달음이 전제
우주는 인간 영혼의 윤회와 재생을 통해 영적인 우주진화의 길을 걸어간다.

천부경에서는 더 높은 차원을 향한 인간 영혼이 진화가
우주적 질서라는 것을 깨우치도록 하는 가르침

 

천부경은 인간이 하느님의 진리를 지켜 영원히 하늘나라에 들어와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하느님의 소망과 사랑이 담긴 하느님의 말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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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은본 천부경의 출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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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은본 천부경]

天符經’이라는 글자와 낙관은

훗날 삽입한 것이라고 해요.

 

  현재까지 알려진 천부경은 다음과 같이 5종이 있습니다.

① 묘향산 석벽본: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발견

② 태백일사본(太白逸史本): 이맥의 <태백일사>에 실려 있음

③ 최고운(崔孤雲:최치원) 사적본(事蹟本): 최문창(崔文昌)전집에 나옴

④ 노사전(蘆沙傳) 전비문본(篆碑文本): 蘆沙 奇正鎭

⑤ 농은본(農隱本)

 

 

 

이중 ①과 ②는 완전히 일치해요.

농은본과 각본과의 차이 부분을 비교하면 다음 표와 같아요.

    

농은본

태백일사본

묘향산 석벽본

최고운 사적본

노사전

전비문본

三極

三極

三極

三極

鉅無匱

鉅無匱

鉅無

鉅無匱

三四

三四

三四

三四

一妙衍

一妙衍

杳演

一妙衍

昻明

昻明

昻明

天地一

天地一

 

농은본은 태백일사본과 여섯 글자가 다르고, 최고운 사적본과는 11자가 달라요.

특히 ‘成玄五十’과 ‘成環五七’의 차이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농은본은 진위에 관한 논란이 있지만 그 내용을 보면, 다른 천부경보다

원본에 가장 가까운 천부경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농은본을 중심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글은 박대종씨의 「한국에서 발견된 갑골문자에 관한 연구」논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천부경(天符經)은 한 민족 최고(最古)의 나라로 알려진 환국(桓國)에서 비롯,

구전되어 오던 중 환웅(桓雄)의 명에 의해 신지(新誌) 혁덕(赫德)에 의해 최초로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되었고 후에

신라의 최치원이 옛비석에서 신지(新誌)[*단군시대의 천황의 명령을 전하고

출납의 임무를 전담하다가 혁덕이후 기록을 담당했던 벼슬의 이름,

앞의 신지혁덕과는 다른 사람임]가 쓴 전자(篆字)로 된 고각본(古刻本)을 찾아내어

그것을 다시 첩(帖)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천부경은 고려말까지 전해져 내려오다 유교를 숭상하는 조선왕조 때 묻혀버린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1916년에 대종교도 계연수(桂延壽)가 묘향산 석벽에서 이를 발견하고,

1917년 탁본을 대종교에 전하여 다시 맥을 잇게 된 것이다.

 

갑골문은 1899년 중국대륙에서 최초로 발견됐지만

고대최고의 문자학서인 "설문해자(說文解字)"를 지은

후한(後漢 A.D 25~ 220)의 허신(許愼)조차도 갑골문을 몰랐었다.

중국에서 갑골문을 본 사람들은 많았지만 그것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던 중 청나라 말기 1899년에 학자인 왕의영(王懿榮)에 의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그런데 고려말 충신인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의 유품에서 발견된

천부경문(天符經文)에서 은허 갑골문과 동일한 글자들이 다수 발견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650년전의 인물인 민안부가 중국대륙 은허에서 발견된 갑골문을 보고

천부경을 작성할 수는 없는 일이다.

또한 중국대륙에서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거나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미해독된 갑골문자들이 농은유집 천부경에 다수 발견, 확인됐다는 점이다.

 

농은 민안부는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도은 이숭인, 야은 길재,

수은 김충한과 더불어 6은(六隱)으로 불리었던 충신으로 조선이 개국하자 고려신하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했다며 두문동(杜門同)에 은거한 72현 중의 한 사람이다.

 

주목할 점은 조선조 이맥이 "태백일사"에서 “세상에 전하는 바 목은 이색,

범세동은 모두 천부경을 주해하였다”고 증언한 점이다.

이색은 민안부와 당시 교분이 두터웠고, 범세동은 민안부와 같이

두문동에 들어간 72현 중의 한사람이다.

 

이는 민안부도 천부경을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즉 고려충신 72현들 사이에서 천부경은 여러 부 작성되어 귀중하게 보관되었고,

이번에 발견된 농은 민안부의 천부경은

그의 후손인 민홍규씨가 2000년초 송호수 박사를 찾아가 선보임으로써 공개된 것이다.

또 주목할 점은 민족경전인 "삼일신고"의 내용 중

발해 문왕인 지은 "삼일신고 봉장기"에 단군이 신지에게 "삼일신고"를 그리라는

명을 내렸다는 구절이 나온다.

 

"천부경"이 "삼일신고"의 한쌍임을 고려할 때 천부경에 대해서도 동일한 그림문자로

돌 위에 새겼다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후조선기"에는 ‘기자(箕子)가 부여의 법학자였던

왕수긍(王受兢)을 초빙해 박달나무에 은문(殷文)으로 삼일신고를 쓰게 하여 그것을 읽었다’라고

기록이 있다. 종래 기자동래설(箕子東來說)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지만,

일반적으로 기자는 은나라의 현인(賢人)으로 주(周)나라 무왕(武王)이

은나라를 빼앗자 B.C 1122년에 동쪽 조선으로 들어와 기자조선을 건국한 이로 알려졌는데,

B.C 1122년이면 지금으로부터 3122년 전으로 은허 갑골문 시기와 일치한다.

 

이를 종합할 때 민안부의 "농은본 천부경"은 기자의 초빙(招聘) 및

지시하에 왕수긍이 삼일신고와 함께 은문(은허갑골문)으로 쓴 진본을 후대에 일급

서예가가 지금으로부터 최소 6백년전 이상의 옛날에 정밀모사한 모사본으로,

왕수긍이 쓴 당시 연도는 지금으로부터 약 3100년 전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기자 이전의 원본 천부경, 즉 단군 나아가 환웅시대의 천부경까지 고려하면

천부경 자체는 그보다 훨씬 멀리까지 소급된다.

 

불사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