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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불사조^^

 

 

  • 난법자에 대한 경계
  •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 非人情이면 不可近하고
    비인정 불가근
    非情義면 不可近하고
    비정의 불가근
    非義會면 不可近하고
    비의회 불가근
    非會運이면 不可近하라
    비회운 불가근

  • 인간다운 정이 아니거든 가까이 말고
    그 정이 의롭지 않거든 가까이 말며
    의로워도 모일 만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고
    모일 만해도 운에 맞지 않거든 가까이 말지라.
  • 궁극의 사는 길 : 종통 도맥을 찾는 참신앙
  • 非運通이면 不可近하고
    비운통 불가근
    非通靈이면 不可近하고
    비통령 불가근
    非靈泰면 不可近하고
    비영태 불가근
    非泰統이면 不可近하라
    비태통 불가근

  • 운수가 맞아도 형통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고
    형통해도 신령하지 않거든 가까이 말 것이며
    신령함이 크고 평안치 않거든 가까이 말고
    크고 평안해도 종통(宗統)이 아니거든 가까이하지 말지어다.
  • (증산도 道典 6:99)

  •  


    증산도에서 입문을 하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은
    단순히 도장을 찾아가 입문 입도를 하는것이 아니라.
    체계적 배움의 교육을 받습니다.

    어떻게 진리와 인연을 맺었느냐에 따라서 조직적으로
    인도자와 보조자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인도자란 처음 진리을 접했을때 안내하고 이끌어 주었던 사람을 말합니다.
    보조자는 말 그대로 인도 될때 보조 역활을 해주었던 분을 말합니다.

    증산도의 진리는 보은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처음 진리를 만난 인연을 귀중하게 여겨 그 사람이 항상 안내하고 지도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인사가 만사입니다^^!  모든게 인사로 귀결되지요^^

    처음 만난 인연이 중요하겠지요.
    나중에 증산도에 입문 입도를 하게 될때 모든것을 인도자가 책임을 지고
    안내하고 지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리를 만나는 과정에서 잘못되어 엉뚱한데로 흘러 가는경우가 참 많습니다.
    즉 사람을 잘못 만나면 신세를 그르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한가지 예로 지금의 길 거리에서는 대순이란 불순한 세력들이
    증산도를 빙자하고
    많은 사람을 유혹해서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데리고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생겨
    많은 사람을 헤어 날수없는 죽음과 타락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진리를 만나서 어떤 사람이 인도해서 잘 보살펴 주느냐가 참 큰 관건입니다.
    그사람의 성숙과 깨달음이 많이 차이나게 됩니다.
    하여 이것은 이러한 문제뿐만 아니라.

    진리의 길에서 옆길로 새게되면 자기 자신이 잘못되는 문제만이 아니라.
    이것은 한사람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니 그사람의 백대 조상까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절박하고
    엄청난 문제이므로 그만큼 인사관리를 철저하게 하게 합니다.


    상제님께서도 만날 사람 만났으니 통정신이 나오노라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잘못 만나 인생을 그르치는 경우도 많고 또한  좋은 인연이 되어  올바르게
    대도를 닦고 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현명한 판단을 하시어 서로 좋은 참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의 성구말씀을 끝으로
    진정한 구도자로써 열매 맺기를 축원합니다^^

    *

    천지 일꾼 기르는 상제님 대학교 도수

    무신년 가을에 태인 백암리 김경학(金京學)의 집에 계실 때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글을 써서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一身收拾重千金이니 頃刻安危在處心이라
    일신수습중천금          경각안위재처심

    내 한 몸 잘 가짐이 천금보다 중하니
    순간의 평안함과 위태로움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느니라.

    多有曲岐橫易入이나 非無坦道正難尋이라
    다유곡기횡이입           비무탄도정난심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의 살 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奇珍落地泥沙混하고 仙鶴移巢野鵠侵하니
    기진낙지니사혼         선학이소야곡침
    기이한 보배가 땅에 떨어지면 진흙 속에 묻히고
    선학이 둥지를 옮기면 들고니가 침노하나니


    行止莫輕錨步內요 出門氷薄又淵深이라
    행지막경규보내     출문빙박우연
    가고 그침은 반걸음 이내라도 가벼이 말라.
    문을 나서면 살얼음판 위요 또 심연과도 같으니라.


    도통(道統)과 진주(眞主)>6편61장

     

     

    자작자배하는 자는 살아남기 어렵다 

     

    태모님께서 하루는 여러 성도들에게 경계하여 말씀하시기를
     
    “차경석, 조철제와 각 교단이
    저토록 집을 화려하게 지어 놓은 것을 부러워 말라. 

    그러한 일들은 다 허황하며 기만에 불과하니라.” 하시고
     
    “추수를 해서 오곡을 종류별로 갊아 두는 이치와 같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공사에 없는 법으로 행동하고
    자작자배(自作自輩)하는 놈은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11편 4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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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