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사는 땅 지구,

대지의 아름다움, 그 신비로운 힘


고지자기학 (paleomagnetism) :

암석에 함유된 광물의 자기장을 연구하는 학문, 이로 인해

지난 1억년 동안 최소한 170번에 걸쳐 지표면의 전면적인 이동이 발생했다.

 

이런 지표면의 이동은

지구상에 인류가 존재했던 지난 3백만 년 동안 에도 10번이나 발생했고

이 때 북극과 남극의 자리바꿈이 일어났다.

이것은 대륙 이동이라기보다는 '지각 이동(crustal shift)'에 해당되며,.   ...

 

지구의 회전 속도와 각도가 변화하면

그 결과는 대이변으로 나타날 것이다. 대양의 위치가 뒤바뀌고

거대한 해일이 대지의 대부분을 삼켜버릴지도 모른다.

전 지구적인 지진과 극적인 기후 변화가 지구를 덮칠지도 모른다.

 

이런 현상들은 북미 원주민인 호피 족(Hopis)과

중미의 마야 족(Maya)에서부터 미얀마의 셀룽 족(Selungs)과

아프리카의 소말리 족(Somali)에 이르기까지, 많은 고대 문명 속에서 신화적으로 설명되었다.

 

러시아의 페테르부르크에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세계의 위아래를 완전히 뒤바꿔버린' 대홍수에 대해

기록한 파피루스가 지금까지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다.

 

나사가 지구가 내는 소리를 측정했는데, 그게 Hum이라고 한다.

( 첨부파일은 책 내용(Hum)을 찍은 사진입니다. )

 

태을주9.jpg

 

hum_minnejo
 

 

당신의 의식을 잠시 쉬게 하고

내면의 자아에 귀를 기울여야만 당신은 이 지구 위에서

피상적이고 비인간적인 삶을 중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