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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는 제1의 생명, 내 생명은 제2의 생명

◆ 한마디로 묶어서, 태을주 수도를 많이 하다 보면 종국적으로


여천지與天地로 합기덕合其德하고
여일월與日月로 합기명合其明하고
여사시與四詩로 합기서合其序하고
여귀신與鬼神으로 합기길흉合其吉凶하여


상통천문上通天文하고
하찰지리下察地理하고
중통인의中通人義하여
상투천계上透天界하고 하철지부下徹地府하리라.

 

천지와 더불어 덕을 같이하고,
일월과 더불어 그 밝음을 같이하고,


사시와 더불어 그 질서를 같이하고,
귀신과 더불어 좋고 그른 것을 같이하여,


천리를 통하고, 지리를 통하고, 인사를 통해서
세상만사에 환하게 통하여,


위로는 하늘 경계를 뚫어보고,
아래로는 땅 밑바닥까지 꿰뚫어 보게 된다.“
다시말해서 태을주 수행을 하면 원시로 반본하여 자연 섭리와 합치가 되는 것이다.

 

◆ 태을주는 앞 세상 전 인류에게 제1의 생명이다.

 

태을주는 전 인류에게 제1의 생명이요, 각 개인의 생명은 제2의 생명이다.

이번 개벽 때에는 동양 사람이건, 서양 사람이건, 악자건, 선자건,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누구도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죽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동안에는

증산도 종도사가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을 하기가 안 돼서,

그냥 “몸에서 태을주 냄새가 나도록 읽어야 한다”고 말하였을 뿐이다.

 

또 내가 가끔 이런 말을 했다. “태을주를 숨 쉬듯 읽어라, 호흡하듯 태을주를 읽어라”

태을주를 많이 읽어 태을주의 혼이 되면 세상만사 소원성취를 한다.

태을주는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주는 천지의 조화 주문이다.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