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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태을주를 읽어야 하는가

우리가 지난 100년 역사를

총정리하고 상제님의 새 역사의 틀을 성공적으로 짜는 것은
조화성신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공부에 있다.


우리 일꾼들 모두가

잠을 좀 덜 자더라도 태을주를 읽어야지. 주문 한 차례 읽고 기도하고 자야지.’
이렇게 의식이 바로 설 때 비로소 우리 일은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서는 태을주는 어떤 주문이고,
태을주를 읽으면 천지 조화성신이 내린다고 하는 성신관,

진리의 틀이 상제님 대학교 교육에서 바로잡혀야 한다.
 
왜 이번 가을개벽에 태을주를 읽지 않고는

상제님 일꾼뿐만 아니라 전 인류가 살아남지 못하는가?
 
추지기(秋之氣)는 신야(神也)라.’, 가을의 기운은 신도로 온다.
가을은 모든 생명이 하늘의 신성과 하나 되는 때다. 성숙한 인간으로 열매를 맺는 때다.
그런데 이 천지 안에 가을의 변화, 가을의 기운을 아는 자가 없다.
 
오직 성신을 열어야만 가을 개벽이 오는 것을 안다. 지축 서는 것, 상씨름이 넘어가는 것,
사람을 얼마나 살릴 수 있는가를 보고,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헤아려서 극복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태을주 조화성신을 받는 데에 있다.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태을주를 읽는 만큼 성신의 기운이 내려온다.
주문은 마음속으로 읽기도 하고,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하여간 여러 방식으로 읽을 수 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주문을 읽을 때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우주의 가장 지극한 조화 세계,

우주 생명의 중심 핵 자리, 그것을 음양으로 율려(律呂)라고 한다.


율려는,

만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율동과 고요히 쉬도록 통일해 주는 여정에서 나온 말이다.
천지의 조화성신을 다른 말로 율려라고 한다.
천지의 생명과 질서의 근원이 바로 율려다.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는 말씀처럼,
태을주를 읽으면 생명의 근원이면서 자연 질서의 근원이기도 한 조화성신,

 

즉 율려를 내 몸에 받아 내린다.
이 기운을 받아야 진정한 인간으로 완성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