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수행공부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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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수행공부의 핵심 四正法

 
도(道)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道典9:29:1~2)


1. 正心法
- 心을 문자적인 의미인 마음이라 할 때, 정심이란 "마음(the mind)을 바르게 한다"는 뜻이다.
- 心을 중심으로 볼 때, "중심(센터)을 바르게 한다"는 뜻이다.

첫째, 마음은 우리가 일음일양의 도의 물결에 살면서 사물을 보고 듣고 말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둘째, 중심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마음이 가라앉아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고 모든 것과 조화되어 있는 평화로운 상태,


그런 마음이 가장 평화스럽고 행복한 창조적인 생명의식이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고,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다.


2. 正坐法
-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한다.
°앉은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정신이 삐뚤어진다.
내 몸과 내 마음은 둘이 아니다. 허리가 굽는다든지 머리가 돌아가 있다든지 하면
그 순간 딴 생각을 한다.


°허리를 반드시 편다.
°아래턱을 약간 숙이고, 눈은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는 것을 희미하게
인식하는 정도로 지긋이 감는다.


°다리는 평좌로 한다.
그러다 한쪽다리를 얹고 반대다리를 얹기도 한다.
다리가 저리면 중앙의 용천혈을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주면 풀린다.


°무릎꿇는 자세의 장점 : 허리가 반듯하게 펴지고, 정신이 각성된다.
°다리 저린 것은 수도가 잘되면 다 극복된다.


정심(중심) 속에 들어가면 거대한 우주생명과 하나가 된 걸 느끼고,
내 몸 속에 깃들어 있는 본래 생명의식을 느끼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3. 正呪法
- 주문을 바르게 읽어야 한다.
°무엇보다 소리에 대한 인식을 잘해야 한다.
소리란 생명의 근원, 우주 만물의 창조의 근원이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In the begining there was the words.
"(요한복음 1장) 말씀은 곧 생명의 소리다. 어떤 이법적인 소리이다.
그리고 동시에 우주에는 태초로부터 빛(the light)이 있었다. 빛과 말씀(소리)이 있었다.


°공부해서 기운이 맑아지면,
눈으로는 그 빛을 보고 귀로는 그 소리를 듣는다.
이것을 聰明이라고 한다. 귀밝을 총 눈밝을 명. 그것이 바로 도통이다.


°총명도통, 눈이 밝아져서 우주를 다 보고,
귀가 밝아져서 우주 안에 일어나는 모든 소리를 듣는다.
그것은 신장 수기, 정기가 충만해져서 맑은 기운이 머리 위를 꽉 채우고,
불기운은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水昇火降.


4. 正觀法
- 바르게 보아야 한다.
°수행을 할 때뿐 아니라, 평소 생활 속에서 사물을 바르게 통찰해야 한다.

°정관법은 정심법과도 연결된다.
수행하다가 영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바르게 보아야 한다.


°공부가 지속적으로 안 되는 것은 중도가 파괴되어 그렇다.
평화로운 중도실상의 생명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한다.


°올바른 공부법, 선한 것도 생각하지 말고, 악한 것도 생각하지 말아라.
°주문 읽을 때는 반드시 밝은 마음으로 읽어라.

°나쁜 기운이 오면 눈을 떠라. 그러면 순간 싹 지워진다.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라" 각성해서 주문을 읽어야 한다는 말씀이시다.
°의식적으로 생각을 바꿔라.

°得明을 하는 가장 근본은 得體에 있다.
도를 체험할 수 있는 몸뚱아리를 얻는 것이다. 득체에 모든 게 달려있다.


°정심법을 통해 중심을 뚫어야 한다.
°상제님 도법은 대우주를 재탄생시키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뒤집어야 산다.


°불기운은 위로 물기운은 아래로 가는 것은 자연현상이다.
생명의 현상은 물기운은 위로 끌어올리고 탁한 불기운은 아래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자연의 현상을 생명의 현상으로 뒤집는 것이 수행공부이다.

수행을 통해
자연의 상태에서 생명의 상태로
내 몸의 시스템을 완전 뒤집는 것이 천지개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