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광명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外

2017.03.21 16:24 | 조회 388
       

서울은평도장 배00 도생님

 정삼치성에 참석하여 주문을 읽는데 갑자기 영이 이동을 하여 상제님 어진 앞에서 주문을 읽고 있었고

상제님 어진으로부터 아주 밝은 광명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서울강남도장 김00 도생님

 도장에서 수요치성을 할때 도공을 마치고 눈을 뜨니 모든 도생님들의 얼굴이 우유빛으로 피부가 밝아보였습니다.





부산광안 허00 도생님


도공을 시작하자 태상종도사님께서 양복을 입고 나오셨습니다.

도생들이 열심히 도공하는 모습을 보시고 "잘 한다."고 박수를 치시자, 뒤 쪽에서 수 많은 호위 신명들도 함께 박수를 쳤습니다.

호위 신명들이 나가고 도복을 입은 도공 신장들이 나와서

박수를 치더니 도생들에게 다가와서 도공 기운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수 많은 초립동이들이 나와서 도공을 하는 동안에 천상으로 올라갔습니다.

도공이 끝나면 문이 닫혀서 못 올라가니 도공 끝나기 전에 문 쪽으로 나가려고 몰려 들었습니다. 


결국 문이 닫히고 못 올라간 초립동이들이 있었는데,

태상종도사님께서 명命을 내리셔서 문이 열리고 다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나가다가 닫히는 문에 끼여 다친 초립동이가 있었는데 상의 선관이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군산조촌 박00 도생님

 박OO 도생님이 2월 6일 월요일 사선령 천도식 1일차 입공치성을 도장에서 했는데

끝나고 나서 눈물을 흘렸던 흔적이 있어서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수행 중에 돌아가신 아버지와 암으로 죽은 형님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제가 천도식 정성수행시 조상님도 같이 참석해서

수행한다고 얘기 했지 않느냐 했더니 정말 그렇다고 하면서 놀라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