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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고
공부하는데 있어 우리민족의 신교를
모르면 배워봐야 역사의 혼을 되찾을 수 없으며


또한 역사를 공부함에 있어서 ...
진위의 시비에 휘말려 오리무중에 빠져 자신의 정체성과
조상의 정신문화를 밝혀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며
뿌리를 망각하고 고아가 되어 환부역조하는 불의를
저지르고 있는것이다.


이것은 종교인과 모든이가 무신론에 빠져
배은망덕줄에 걸려 죽음을 초래하는 행위가 되고 마는것이다.


역사의 혼 속에는 은혜와 보은의 정신이 흐르고 있다.
이것을 망각하면 뿌리를 부정하여 선조의 노고와 조상으로
부터 받은 은혜를 망각하여 호로자식이 되고 마는것이므로
어떠한 종교든 정치든 학문이든 백성이든 죽음으로 종말을 고하고 마는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의 정신문화를 회복하고 복원하여
자신을 갈고 닦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내다 볼 수가
없어 시비만 불러 일어켜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것이다.


인류 역사의 정수는 우리민족의 경전속에
녹아있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철저하게 타락한 종교의
이미지 때문에 경전을 멀리하고 공부를 하지 않고 부정하면서 외면하는 것이다.

실정이 이러하므로 그래서 무극대도<증산도>가 나오게 되는 배경이기도 하다.


오늘날 역사를 공부하는 이와 사학자들은
이러한 점을 모르고 종합적 안목에서 연구를 하지 못하고
졸열한 역사관을 바탕으로 고정관념에 빠져 유치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르침은 역사로서 가치가 없는 것이다.
모든이를 죽음으로 몰아 넣은 역사학으로써 죽음의 사학<死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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