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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우리에게 이제 남겨진 시간은 불과 얼마 되지를 않는다.

조만간 현실적으로 눈앞에 화가 있다는 말이다.


인류는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고 상실되어

근본뿌리 정신문화를 다 상실하므로 해서  인간으로서 철저히 타락한 것이다.


이러한 짐승으로 변질 된 

무리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자는 오로지 죽음 뿐이다.

왜냐하면 우주의 섭리는 오로지 춘생 추살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에는 무조건 탄생시켜 기르지만

우주의 가을철이 닥치면 인간 추수의 계절이기 때문에 살 종자를 가리는 것이다.


우주 1년(129600년)을 통해

탄생시켜 기르고 가을철에 선악의 추국청이 열리어 인간추수를 하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간 열매로 나타나는 것이다.

 

우주의 금화교역기에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대괴병의 우주환절기가 닥친다.

 

지구1년의 환절기는 단순한 감기와 독감에 지나지 않지만

우주의 금화교역기의 우주환절기가 오면 대괴병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 전조로서 오늘날 뉴스에서 보는것과 같이 동물과 날짐승등은 병을 통해서 

모든분야에서  살처분이 일어나고있다.

 

하늘은 그 전조로서 

동물과 가축 그리고 어류와 날짐승에게 먼저 일어나게 되고

다음이 인간의 살처분이 일어나게된다. 이것은 누구도 피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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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하도와 낙서는 상생과 상극을 나타내는데

지금의 선천은 상극이요 앞으로 오는 세상은 상생의 시대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상극의 천지비(天地否)세상은 전쟁과 투쟁과 원한의 시대요.

앞으로 오는 상생의 지천태(地天泰) 세상은 평화와 행복의 시대이다.

 

하도와 낙서속의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중에 중앙토土가 나타내는 의미는

가교와 다리 역활을 하게 되는데 상극과 상생이 똑같이 이 토자리를  거치게 되어있다.

 

즉 다시 말하면 이 (토土)자리를 통해서 인류가 구원을 받게 된다는 뜻이다.

이 하도와 낙서는 우주의 창조설계도 이기도 하면서 또한 미래의 청사진이며 설계도이면서 프로그램이다.

이 (토=土)란?  '목,화,토,금,수(仁,禮,義,智,信)' 중에 信(토土)에 조화자리에 해당된다.

 

인간의 세상만사란 바로 이 '토土'자리 즉 믿음과 신용으로써 관계를 맺고 질서를 유지해 살아간다.

그러나 이 신용과 믿음의 질서가 무너져버리면 이 세상에는 오만가지 악행이 일어나게 되어있으며,

또한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것이다. 인간관계란 바로 신용을 바탕으로 하는것인데

 

이 믿음의 질서가 파괴되면 배신과 사기와 투쟁이 일어나게 되는데,

다시 말하면 윤리와 도덕이 파괴되어 전쟁과 파멸과  죽음이 뒤 따르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토자리가 중앙에 자리하여

모든 질서를 바로잡고 중매하여 질서가 유지되는것이다.

그래서 이 중앙(토土)자리가 무너지고 파괴되면  인류는 필수적으로 죽음과 파멸을 동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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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음양이다.

또한 모든것은 중앙토자리가 중심이되어 이 우주질서를 잡아 돌리는 것이므로

바로 이 토자리는 우주통치자의 자리로써 상제님의 자리로 표현하고 상징하는것이다.

또한 조화의 자리이기도 하고 신(神)이 용사(用事)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상극도인 낙서에는 중앙에 10수는 나타나 있지않고 5수만 있는 까닭은

우주통치자인 상제님이 선천에는 용사를 하지않고 역사속에서 사라져버린 상태이다.

인간의 죽음은 결국은 뿌리에 대한 보은의 문제이며 은혜의 문제이다.

자신의 생에 대한 은혜를 저버리고 천지부모를 망각한 자식은 살 처분해 버리는것이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역사가 파괴되고 

뿌리가 왜곡 조작되므로해서 인간으로 부터 잊혀진 상태라 할수 있다.

그리하여 우주여름철에서 우주가을철로 넘어가는 시기에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상생도인 하도의 중앙10토자리로서 관여하여 인류구원의 가교와 다리 역활을 하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숫자로는 토의 수인 5수 10수 15수 55수로 나타낸다. 

그리하여 상생도인 하도의 중앙수는 15수로 나타내고 있다. 역철학적  용어로는 15진주(眞主)라한다.

이 음양과 중앙토자리를 깊이 있게 깨우치면 사실 역철학의 공부는 다 했다고 할수가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낮과 밤의 교차를 통해 하루가 이루어지며 또한 여기에서 모든 변화가 일어나듯이 말이다.

또한 모든 이치의 시작이요 모든이치의 근본이며 결론이며 해답이기 때문이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일시무시일'이요 '일종무종일'인것이다.

시작과 끝, 이것이 모든 우주변화원리의 극치이며 또한 결론부분이기도 하다.

 

선천은 상극(相克)시대라 우주의 이법으로서

우주의 여름철과 가을철이 교차하는 시점에 우주환절기가 오게 되는데

이 이치를 타고  인간 열매를 맺는 우주 가을철에 하늘과 땅에 선악의 심판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원인은 이제까지 역사적으로 맺어왔던 수수천년의 역사속에서 

인간이 저질러 왔던 모든 불의에 의한 전쟁과 투쟁과 갈등과 대립속에서

처절한 원을 맺고 죽은 인간의 신명이  원한이 쌓이고 쌓여  이것이 한꺼번에 가을기운을

타고 폭발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대괴병으로 나타나게 된다.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모든 동물과 가축이 또한 날짐승이 살처분이되고 있는데

이러한 것은 인간의 살처분이 일어나기전에 하늘은 항상 먼저 그 전조와 징조를보여 주는것이다.

 

우리는 깨어있어야 하며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그 길은 오직 상제님을 모시고 마음을 닦아 수행을 철저히 하는 길 뿐이다.

이번에 일어나는 이 대괴병은 준비를 하지 않는자는 단 한명의 예외자가 없이

죽음의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

 

이것을 두고 춘생 추살이라 한다. 

봄에는 탄생시켜놓고 가을철 환절기가 되면 우주법도에 의해 죽이는 것이다.

 

이것이 깨달아지지 않는다면

가을철이 되면 낙엽이 지고 떨어지는 그 이치를 바라보라.

가을철이 되면 낙엽이 떨어지고 열매맺고 모든것은 뿌리로 돌아가는 법이다.

 

역사적으로는 인류 역사의 태고사(太古史)가 밝혀지고

인류가 비로서  자신과 인간의 생명비밀이 밝혀져 뿌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왜 그러한가? 

봄에 심은 콩은 여름철에는 그 뿌리의 모습을 달리하여 찾아 볼 수가 없지만

가을철이 되어 열매를 맺게되면 본래의 뿌리모습인 콩모습을 비로소 되찾게되고 알수가 있는것이다.


그리하여 봄 .여름철에는 모든 역사가 말살되고

파괴되고 왜곡 날조되어 자신의 뿌리를 알수가 없게 되는것이다.

모든 이치는 가을철이 되어야 본래의 알갱이(뿌리)로써의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찾는것이다.

 

왜? 저 죄없는 동물과 가축들이 떼몰살하고 날짐승이 살처분당해야 하는가?

인간은 이러한 환경속에서 특혜를 누리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 이것은 결코 아니다.

아직 시간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조만간 인간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또는 믿든지 믿지 않던간에 우리 세대에서 겪어야 될 무시 무시한

인간 살처분의 대괴병이 돌게 된다.

 

하늘은 그전에 반드시 징조와 전조를 보여주는것인데 

그것이 바로 오늘날 짐승들의 살처분을 통해 철저히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니고 동물과 가축과  날짐승의 일이 아닌것이다.

 

바로 우리의 목숨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삶의 과정을 반성하고 되돌이켜보아 진리를 깨우쳐야만이 된다.

이것이 유일하게 살아남는 방법임을 명심해야한다.

 

춘생추살이다, 

다시 한번 경고하지만 눈앞에 화가 있다는 말이다.

 

아래 글 기다노 대승정의 경고와 같이 지금 인류는 무지의 늪에서 벗어나지를 못해

살수있는 사람들이 겨우 우리나라는 425만명이고 일본은 20만이라 하겠는가.

인류의 각 나라가 인간이 사는 확율은 거의 99.9%밖에 안된다는 말이다.

 

인간 심성이 타락할 때 까지 타락하여 손에 쥐어주어도 깨우치지를 못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믿음과 신용이 사라져  그 어느 누구도 믿지를 못해 스스로 자멸하고 마는 것이다.

 

우주원리로 말하면 인간 심성이 토(土)자리가 말살되고 파괴되어 

인생은 아귀다툼만 벌이다가 결국은 종치고 혼마저 사라지게 되는것이다.

그 원인은 결국 근본(뿌리=역사=생명의 뿌리=상제님)을 망각하고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동학의 동경대전에서 밝히고 있는 최수운대신사의 경고의 메세지를 알아보자..

 

한울님 하신 말씀 개벽 후 5만년에 네가 또한 첨이로다. (『용담유사』 용담가)
무극대도 닦아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 (『용담유사』 용담가)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 (『용담유사』 몽중노소문답가)


그말 저말 다 던지고

한울님을 공경하면 아동방 3년 괴질 죽을 염려 있을쏘냐. (『용담유사』 권학가)


가련하다 가련하다 아국운수 가련하다…

요순성세 다시 와서 국태민안 되지마는, 기험하다 기험하다 아국운수 기험하다.

(『용담유사』 안심가)


나는 도시 믿지 말고 한울님만 믿었어라.

나 역시 바라기는 한울님만 전혀 믿고.

(『용담유사』 교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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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껴 우신 상제님

 

하루는 상제님께서 벽을 향하여
돌아누워 계시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하시고 흐느껴 우시니라.

 

일심자가 하나라도 있어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심자(一心者)가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하나도 없으면 내 일은 오만년 공각(空殼)이 되느니라.” 하시고

 

너희들은 일심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47)


 

일본의 기다노 대승정의 경고 메시지

왜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인가?

결론은 현실의 물질만능주의의 타성과 불신에 젖어 인간성을 상실하여 믿음과 신용을 상실했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세상을 진실되게 말해 주어도 손에 쥐어 주어도 알아 먹지를 못하는 외통 머리로 변질되어 버린것이다.

자연의 섭리인 이치 마져도 믿지 못하고  잔머리를 굴리기 때문에 실행에 못 옮기기 때문이다.

우리는 심각하게 철저히 스스로가 각성해야 한다. 깨어나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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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2일 밤,
일본의 기다노 대승정은 선통사라는 절에서

神人으로부터 인류의 미래에 관한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그 내용이
우리나라의 불교 신문과 기독교 복음 신문에도
실린 적이 있었다.


“이 지구에는 큰 변동이 있을 터인데
지각이 신축(伸縮)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해저(海底)였던 곳이 해면위에 돌출하기도 하고


들어나 있던 섬이 물 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지기도 하여
지금의 세계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는 또 일본의 경우는 약 20만명 정도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으며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특히 명심사항이라고 하면서 놀라운 예언을 해주었다.

“일본의 우방인 한국은 가장 영광스럽게도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숫자인 약 425만 명이 구원받는 나라가 됩니다.”

특히 이 신인은 떠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겨 대변혁 후의

지상의 달라진 모습을 짐작케 한다.

“ 불원한 장래에 친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지상낙원화될 것이니

그 때에 다시 만납시다.


친구여, 안녕...”

< 나운몽, 『동방의 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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