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언어의 뿌리는 우리말 이다.

 

태고문자 (녹도문)   

자료출처 : http://blog.chosun.com/minnejo/5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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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환대(山東省 桓臺)시에서 발굴된 가림토문자(加臨土文字: 옛 한글)

 

- 길림시 송호상 교수의 증언 - "동이민족 논설중 일부"

 

“산동성 환대(山東省 桓臺)시에서 발굴된 가림토문자{加臨土文字(옛 한글)}는

 

조선의 한글이 세종대왕의 발명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으며, 지하 6m 깊이에서 발굴된

녹각에 새겨진 ㅅ ㅈ × ㅜ 등의 가림토문자는  C14 측정결과 거금 3850년 전의 것으로 확인하였으니,

환단고기의 '가림토 문자가 4000년 전에 있었다'고 하는 내용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단고기"에 나타난 나타난 문자창조와 발달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녹도문 (鹿圖文) : 기원전 3890년 경 시조한웅은 신지 혁덕에게 문자를 만들게 하였는데

사냥나가 사슴발자국을 보고 만물의 모양을 관찰하여 마침내 문자를 만드니

태고문자(그림문자)의 시작이다. (BC. 3,890년)

 

※ 보충설명 시조한웅은 환인으로부터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구두로 전수 받고 왕권을 물려 받았는데 신지씨가 녹도문을 만든 뒤 이것을 문자로 기록하였다.

세상에서 맨 처음 지은 책이고 경서이다. (검불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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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해군 양하리의 금산(錦山) 중턱바위에 녹도문인 남해각자가 있다


* 송호수 저 "위대한 민족" 표지사진

- 흑룡강성 영안현의 서남쪽에 있는데 암벽의 글씨 탁본이 현존

- 1998년 10월 송호수박사가 직접 현지 확인

- 이것이 단군 제 3세 가륵임금때 삼랑을보륵이 만든 가림다 38자와 같다함

 

태고문자 (녹도문) : 남해각자 (南海刻子)

 

일찍이 - 남해도 양하리 계곡과 - 경박호 - 선춘령 - 오소리 밖의 바위에서

때때로 범자(梵字)도 아니고 전자(篆字)도 아닌 것이 발견된다는 말을 들었다.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신지씨가 만든 옛글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다시한번 우리나라의 미진함과 우리겨레의 약함을 한탄한다. 

(한단고기, 규원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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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그림은 가림토 38글자 입니다. 이는 훈민정음의 모태가 된 글자이지요...

어느 글에 보면 옛 글자를 본따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마 위의 글자를 보면 훈민정음과 매우 흡사에 놀랄것입니다.

특히 모음은 천지인 이 세개를 본따 만든것으로 우주의 원리가 숨어있는 글입니다.

가림토는 고조선 3세 단군이신 가륵임금이 만든 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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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있는 비석(倉聖鳥跡書碑)문이 창힐문자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오래된 문자가 있습니다.

그 왼쪽에 보이는 신지문자 이른 바 녹도문입니다. 이는 신지문자라고도 합니다.

이것은 한자의 모태라하는 갑골문자의 모태가 되는 문자입니다.

 

『환단고기』「태백 일사」소도경전본훈 기록에 보면 환웅천황께서

신지(神誌: 벼슬이름) 혁덕에게 명하여 녹도의 글로써 천부경을 기록케 하였다고 한 것을 보면

그 당시에 녹도(사슴 발자국 모양)란 문자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맨 왼쪽에 있는게 신지문자의 가장 초기의 모습으로 낭하리 암각화입니다.

 

문자의 시원은 모두 녹도문이고 한문과 한글 모두 우리민족이 만든 것이다.

인류역사에서 두 가지의 문자를 만들어 오랫동안 사용한 민족은 우리밖에 없다.

 

원본: 우리역사의 비밀 - 가림토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