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역사교과서는 한국과 터키는 같은 민족이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명지대 아랍지역학과 조희선교수홈에서-

수메르 사람들은 분명하지는 않으나 대략 기원전 4500~4000년 사이에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이 흐르는 메소포타미아 평야에 나타나 살기 시작하였다.
 
인간이 사용한 도구로 시대를 구분하는 통상적인 시대구분법에 따른다면 이때는 목축과 농경생활이
막 시작된 신석기시대였다. 메소포타미아 평야지대에는 수메르인들이 들어오기 이전에
셈어족과 인도유럽어족 계통의 여러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수메르인들은
이들보다 우월한 문화를 지니고 이주하여 이내 이들을 압도하고 이 지역을 지배하게 되었다.

수메르인들이 어디에서 기원한 민족인지, 그리고 이들의 초기역사가 어떠했는지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분명한 정설이 없다. 이들의 기원이 매우 불명확한 반면,
이들이 남긴 문화유산이 너무도 두드러지기 때문에 세간에서는 수메르인들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신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에 내가 읽은 책 가운데 한권에는 이런 이야기가 실려있는 것도 있었다.

"어떻게 '모든 것의 이전'이었던 문화가 갑자기 등장하여 복잡한 문자,경제체제,
그리고 잘 구성된 사회구조를 완벽하게 갖출 수 있었을까?" 
교착어를 사용한 검은 머리의 사람들

수메르인들은 자신을 "검은 머리의 사람들"(black-headed people)이라고 불렀으며,
자신들이 사는 땅을 수메르(Sumer)라고 불렀다. 수메르인이라는 말은 이렇게 해서 나온 것이지만,
이 말의 원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는 설이 없다.
 
분명한 것은 이들의 생김새가 주위에 있던 셈어족이나 인도유럽어족의 여러 민족들하고는 매우 달랐으며,
수메르인들 자신은 이러한 생김새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자기민족을 주위 민족들과 구분해 불렀다는 것이다.

이들의 언어 역시 주위의 민족들이 사용하던 것하고는 매우 달랐다.
그들의 언어는 명사에다 토씨를 바꿔서 주어나 목적어로 표현하는 교착어(agglutinative)적 성격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것은 지금 우리말이 속해있는 우랄 알타이언어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수메르인들이 검은 머리칼을 지니고 있었고, 교착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오늘날 동양의 일부 사학자들은
이들을 동아시아의 민족들과 연관시키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학설들을 제시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이른바 "재야사학자"들 중에 수메르인을 우리 한민족과 연관시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라는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서에 따르면 단군 이전에 한민족이 세운 12개의 나라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하나로 수밀이(須密爾)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재야 사학자들은 바로 이 수밀이국이 메소포타미아에 있었던 그 수메르국이라고 단정한다.

그러나 수메르역사를 정통으로 연구해온 서양학자들은
수메르민족의 기원을 오늘날의 동아시아 민족들과 연계시키는데 거부감을 보이고 있다.
사무엘 크레이머는 수메르인들 자신들은
처음부터 메소포타미아에 태어나 그곳에서 살아온 것으로 믿었다고 말한다.
 
저명한 아랍사학자인 히티(Philip K. Hitti)는 수메르어가 터키어, 헝가리어, 핀란드어 등에서 발견되는
교착어적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이러한 점을 제외한 다른 어떤 특성도 이들 언어 또는 기타의 우랄 알타이어나
몽고어와 비슷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는 각종 부조물에 나타난 수메르인들의 생김새를 보아서는
그들이 긴 머리의 지중해 인종과 넓은 이마의 북동부 산악지대인인
아르메니아족과의 혼혈로 보여진다고 말하고 있다.

수메르 유적발굴에 지대한 공을 세운 고고학자 레오나드 울리(Leonard Woolley)와 역시 고고학자인 독일인 세람(C. W. Ceram) 등은 수메르인들이 계단 모양의 신전을 만들어 그곳에 신을 모신 것을 본다면
산악지대가 그들의 고향으로서 신들은 높은 언덕 위에 산다고 생각한 것 같으며,
수메르 축조물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 목조건물 양식에 따라 지어져 있는 점으로 보아
나무가 무성한 고지대가 그들의 발원지였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인류학자인 영국인 아더 케이트(Arthur Kate)는 인더스강 계곡이 수메르인들의 발원지라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주장은 아직까지 어느 것이 맞다고 분명히 말할 수 없는 상태에 있다.
어쨌거나 인류 최고(最古)의 문명을 이룩한 수메르민족이 지금의 중동민족들과 같은 뿌리를 가진 민족이 아니고
어찌 보면 우리 민족과 관련이 깊을 수도 있다고 하는 점은 우리에게 대단히 흥미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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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메르인은 한국인이다.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History Begins at Sumer)]의
저자로 유명한 사뮤엘크레머 교수는
최초의 창조설화를 비롯한 교육제도, 사법제도 등 인류 최초의 39개 사건이
모두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고 했다. (펀주: 수메르문명 -> 에게문명 -> 이집트,그리스)
 
수메르인들이 살던 지역은 지금의 이라크지역을 의미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부터 배우는 인류문명의 4대발상지 가운데 하나인 메소포타문명은
말 그대로 'meso-potamia'로 양강(兩江) 사이란 뜻이다.
양강이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을 두고 하는 말이다. 
 
성서에 나오는 '에덴'동산으로 불리는 딜문동산도 바로 이 양강 사이에 있는 지역이며,
이 동산마저 이번 폭격으로 폐허가 되고 말았다고 한다.
 
 
지금 북한학자들은 '대동강문명'이라고 하여 검은머루 유적지 발견 이후
 메소포타미아 문명보다 더 오래 된 문명이 대동강유역에 있었다고 한다.
 
기원전 35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한 무리의 인간들이 몰려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거기에 정착하기 시작한다. 이 한 무리의 인간들을 '수메르인 Sumerian'이라고 하며 그 뜻은 '검은 머리'라는 뜻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양강지역에 올 때 문자와 학교제도와 법제도 등 고급문화를 이미 가지고 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도대체 어디서 있다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이주해 왔느냐이다.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남겨져 있는
이 수메르인들의 유래 문제를 소위 '수메르 문제거리 Sumer Problem'라 할 정도이다.

나일강유역 이집트문명도 수메르보다 무려 1000년 이후의 것이며, 인도 인더스강유역 문명도
그와 비슷한 후기문명이다. 수메르인들이 가지고 온 문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급문명으로,
그당시 지금의 히브리인들은 말 그대로 'Habiru'로 그 말의 의미는 '떠돌이' 혹은 '산적'의 의미 등을 갖는다.
 
수메르인들이 설형문자라는 것을 사용할 당시 히브리인들은 문자도 없었으며
옷이란 동물가죽을 벗겨 입고 다닐 정도였다. 
그러나 수메르인들은 직조기술을 발견하여 이미 옷을 물들여 입고 다녔다.
건축술도 발달하여 2층가옥을 지을 정도였다.
지금 발견되고 이번 전쟁으로 도난당한 토판들은 거의 경제거래 문서들로서
이는 거래를 한 다음 남긴 계약문서들이다.
 
한국 강신택교수는 예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분야 연구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1830년대 처음으로 이라크에서 수메르문자가 발견되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곳은 기독교였다.
왜냐하면 가장 최초의 사건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생겼을 것이라 여겨져 왔고 에덴동산도 그 지역 어딜 것이라
믿어오던 터에 창세기 창조설화와 홍수설화 등이 수메르 토판 속에 그대로 그 원형이 기록돼 있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 남자와 여자가 있었고,동산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는 금기,
그런데 슈메르에서는 여자가 아닌 남자가 먼저 따먹는다는 둥..  그리고 홍수가 사람들이 다 죽는데
지아슈드라는 의인이 있어서 배를 만들어 사람들은 구제한다는 둥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기록들이 쏟아져 나왔다.
 
고급문화 수메르에 대하여 히브리문화를 저급문화로 분류한다. 서양문명은 그리스의 합리적 이성과 히브리의 감성적 신앙이라는 두 물줄기로 이루어진다. 이 두 물줄기는 고대 수메르문명에서 만난다.
 
기원전 2000년경 수메르 우르 남무왕국이 멸망하면서 슈메르문명은 두 갈래로 갈라지고 만다는 것이다.
그리스의 올림푸스신전의 원형이 수메르의 딜문 동산의 그것이라고 하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히브리인들의 정신적 유산은 그대로 수메르의 것을 답습하고 있는 것이다.
 
자, 그러면 이라크가 저렇게 무너지고 있다는 것은 인
류문명의 정신적 고향이 황폐화되거나 말살되고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슈메르어(발음)[ 뜻]
한국어 발음[단어 뜻]
슈메르발음[단어뜻 ]
한국어 발음[단어 뜻]
아누(Annu)[최고 신]
하느님 [하느님,上帝]
Bad 바드 [ 밭 ]
밭 (Bat) [밭, 田 ]
안 (An) [天]
하늘 (ha) [ 하늘, 天 ]
Na 나 [나 1인칭]
나 Na [ 나,我  ]
기르(Gir)
길 (Gil) [路]
Ge 그 [3인칭 ]
그 Ge [ 3인칭 ]
라 (Ra) [~ 에서 ]
로 (Ro) [ 조사 ]
I  이 [1 인칭 ]
이 [지시대명사]
아비 Abi [ 아버지 ]
아비 (Bo) [ 夫 ]
Uhma 움마[엄마 母]
엄마 Uhma [엄마 母]
니므 Nim [ 님 任 ]
님 (Nim) [ 사람 任]
 
 
 
(펀주: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학자들의 언어학 분류로 <우랄-알타이어>이다. 
이라크(메소포타미아)지역과 한국은 그토록 멀리 떨어져있는 데도 같은 언어로 분류된다.)
특히  조사를 사용해서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는 언어는 '교착어'의 유일한 특징이라 할수 있다.

~로, ~가, ~의 , ~를 와 같은 조사를 사용하는 언어는 '교착어'가 유일하다.
   교착어를 쓰는 종족은 전세계적으로 어떤 민족인가?  동이족 계열 뿐이다.
 
터키도 교착어를 쓴다. 어순체계가 약간 다른데,
터어키에서는 현재에도 학교에서 국사시간에 한국을 형제국이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터키 역사교과서는 한국과 터키는 같은 민족이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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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터키 중학교 교과서에는 한국과 터키는 한민족으로 나와있다고 한다
터키는 돌궐민족으로 우리와는 같은 나라를 이루고 있던 부족연맹이었다고..>


우리는 과거 고구려와 동시대에 존재했던 '돌궐'이라는 나라를 알고 있을 것이다.
투르크는 돌궐의 다른 발음이며 같은 우랄 알타이 계통이었던 고구려와 돌궐은 동맹을 맺어 가깝게 지냈는데
돌궐이 위구르에 멸망한 후, 남아있던 사람들이 서방으로 이동하여 결국 후에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건설하게 된다. 원래, 나라와 나라사이엔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는 법이지만 돌궐과 고구려는 계속 우호적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를 '형제의 나라'라 불렀고 세월이 흘러 지금의 터키에 자리잡은 그들은,

고구려의 후예인 한국인들을 여전히, 그리고 당연히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즉,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형제의 관계였던 것이다.

6.25 때부터가 아니고.

우리나라의 중,고 역사 교과서는 '돌궐'이란 나라에 대해 단지 몇 줄만 할애하고 있을 뿐이다. 

 

터키는 다르다.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경험했던

터키는 그들의 역사를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역사 과목의 비중이 아주 높은 편이며

돌궐 시절의 고구려라는 우방국에 대한 설명 역시 아주 상세하다. '형제의 나라'였다는 설명과 함께.

그래서 대부분의 터키인들은 한국을 사랑한다.

설령 한국이 그들을 몰라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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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주: 터키는 수메르문명에 의하여 문명이 일어난 부근에 후에 '돌궐(투르크)'의
일부가 다시 이동하여 생긴 나라로 보임.
물론 그지역 사람들과 피가 많이 섞여서 지금 모습이 우리와 많이 다름.
돌궐은 배달민족은 아니지만 가까이 있던 민족.
말하자면 삼국유사에 나오는 '호랑이족'이 아니었나 추정. ) 
 
그외 지구촌의 소수종족 중에 교착어를 쓰는 곳이 그외 몇몇 종족은
중국의 묘족과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교착어를 사용한다.
 
(펀주: 묘족 - 동이(東夷)계열 민족.
인디언 - 만주와 시베리아의 고대한국에서 이동한 것으로 밝혀짐.)
 
위의 도표에서 보듯이 수메르의 주신은 안누(Annu), 최고의 신을 뜻한다.
우리말의 하느님, 하늘님, 한울님과 같은 의미이다.
중세 이전에 쓰던  한눌님으로 기준하면 이 단어는 전부 같은 발음이 된다.
(펀주: 고대 한국어에서 한 과 안 은 같은 말로 쓰임.)
 
하(아)가 뜻하는 것이 하늘과 위와 남성적인 것이라면 '느'가 뜻하는 것은 땅, 아래, 여성적인 것이다.
(누리(땅), 누이(누나) 같은 말도 같은 어원에서 나온 말이고
며느리, 마누라도 이 어원에서 나온, 여자를 지칭하는 말)
 
하느님이라는 말은 하늘과 땅 즉 천지를 부모로써 떠받드는 것이며
모든 사람은 천지부모의 자식이란 뜻이 언어 속에 그대로 전해진다.
이것은 우리민족의 근본사상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다.
 
슈메르어 안(An)은 하느님을 뜻한다. 또한 이 '안(An)'은 제정일치 사회에서 군왕의 표상이 되었다.
고대 한국에서 원래 제왕이란 우주의 최고신을 대신하여 이땅을 다스리는 성인을 말한다.
고대에서는 그 시대의 최고의 지혜와 덕을 갖춘 성인을 왕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후대로 내려오면서 세습제로 바뀌게 되면서 여러가지 폐해가 일어나게 되었다.
 
(원래 왕조는 세습제가 아니었다.
선출방식에서 심각한 문제가 드러나면서 강력한 중앙집권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러나 세습제로 바뀌면서 여러가지 폐단도 같이 발생하게 된다. )
 
한민족은 하늘과 땅의 민족이란 뜻이고 천손(하늘의 자손)민족의 뜻이다.
제왕은 (원래는)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스스로를 희생하고 백성들을 보살피는 그런 존재이다.
또한 지혜와 덕성을 갖추고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서 수많은 백성들을 더 살기 좋고 이롭게 한 존재이다.
 
슈메르인들이 사용했던 12궁도와 우리의 12간지, 60진법과 60천간, 흑해/홍해와 황해의 오행(5行)흔적,
한단고기의 12환국에 묘사된 수밀이(須密爾)와 수메르는 같은 뿌리라고 단언할수 있다.
 
(펀주: 어떤 학자분 - <'수밀이'는 원래 '소머리' 라는 말이다. 만주의 '우수하(牛首河)' 가
원래에는 '소머리강' 인 것처럼. 그러므로 '소머리' -> '수메르'가 된 것이다.>)
 
 
영국학자 '크래머'등의 발굴에 의하여 '머리가 검은 (Black Headed People)
동아시아 인들'이 문명을 다 가지고 들어와 수메르문명을 세웠다는 것이 밝혀짐.-
 
언어 이외에 수메르 유래의 단서를 제공하는 것이 '지구라트'이다.
지구라트는 벽돌로 쌓은 인조탑이다.
물론 피라밋의 유래이며, 구약성서의 바벨탑의 전신이 다름 아닌 지구라트이다.
 
다행히 고고학자들은 지금 터키 그리고 몽고지역까지 수메르의 유적을 찾아내고 있는 실정이다.
기원전 3500년경 과연 그 찬란한 고급문명을 가지고 있던 지역은 과연 어딘가?
그밖에 수메르와 한국은 묘장제도, 순장제도, 60진법,
최고지도자의 상징을 봉황으로 삼고 있는 점 등에
있어서 앞으로 두고두고 그 유사성이 연구의 대상으로 남겨져 있다.

 

===

 

 

아시아의 대제국 환국과 그들의 후예 슈메르문명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환단고기는 네 권으로 이루어져있다.

환인과 환웅 역사를 기록한 삼성기,

단군조선 역사가 담겨있는 단군세기,

고구려의 전신인 북부여 역사를 기록한 북부여기
마지막으로 태백일사에는 상고시대부터 고려까지의 역사가 담겨있다.

 

그런데 이책 속에는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우리민족의 역사는 반만년이 아니라 일만년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단군조선이 있기 이전에 5천년 역사가 더 있었다는 것이다.

 

최초에 환국이 있었고, 환국의 뒤를 이어 신시라 불리는 배달국이 있었다.

그리고 단군조선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후 고구려 전신인 북부여, 북부여의 뒤를 이은 고구려,

대진국이라고 하는 발해, 고려의 역사로 펼쳐진다.


특히 상고시대가 찬란하다.

일만년 전 탄생한 최초의 국가 환국. 환국은 3300년 동안 일곱 명의 환인이 통치했다 한다.

그후 신시 배달국은 열여덟 명의 환웅이 천 오백년 이상 다스렸다고 한다.

환국과 신시 배달국이 오천년 정도 이어진 후, 마침내 단군조선이 탄생하는데,

마흔일곱 명의 단군이 통치했다고 한다.

윤명철교수(동국대 사학과)

환단고기의 특징은 우리민족의 위대성을 강조, 광활한 영토를 기술, 민족의 정체성을 자극한다...

환단고기에 담겨있는 우리민족의 활동무대는 상상을 초월한다.
삼성기에는 이런한 기록이 있다.

 

'파내류산 아래 환인의 나라가 있는데 천해 동쪽 땅이다.
그 땅의 넓이가 남북 5만리, 동서 2만 여리에 이른다.' (삼성기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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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내류산은 지금의 시베리아 중앙고원에 해당하고, 천해는 바이칼호수를 나타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만년 전에 탄생한 환국의 영토는 아시아를 넘어선다. 당시 환국은 남북 5만리, 동서 2만리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을 자랑하던 나라였고, 이 땅에서 열두 나라를 거느리고 있었다.

 

 

이 나라 중에 수밀이국이라는 나라가 있다. 일부에서는 이 수밀이국을 고대 수메르로 해석하기도 한다.

그런 주장에 따르면 메소포타미아문명을 일으켰던 수메르민족이 우리민족이었다는 것이다.
 

 

중국 길림성의 고구려 고분 각저총의 널방 오른벽에 그려진 씨름도와,

BC2500년경으로 추정되는 슈메르의 구리향로가,똑같은 '왼씨름' 자세를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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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한국문명의 세계전파

 

1번 고대한국(환국) - 한인(환인)님의 나라

2번 배달국 - 한웅(환웅)님의 나라

3번 고조선

 

출처 -  '헬리코박터균'의 분포로 본 과거의 인류이동

(Traces of Human Migrations in Helicobacter pylori Populations)

 

- 세계최고의 학술지라는 사이언스 2003년 3월 7일자에 실린 연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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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의 유전적 분포 지도(노란색이 동아시아 고유의 헬리코박터균을 가진 사람들)

 

[헬리코박터균]는 사람의 위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동아시아의 어떤 사람들이 어느 곳(바이칼호수 주변 추정)에서 오래도록 고립되어 살아서 생긴 

[동아시아 고유의 헬리코박터균(노란색)]을  가진 사람들이 한반도, 만주, 중국 북동부에 가장 많은 비율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인디언이 되었으며(13번,14번),

더욱 내려가 남미 인디오들의 조상이 되었으며(16번,17번),세계 각지로 퍼져나갔음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한국인에게는 유럽이나 아프리카 고유의 유전자가 없고,

오로지 동아시아형 고유 유전자만이 있다는 것이,같은 논문에 나오는 아래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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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에서 1번이 한국인데,특히 한국인에게서는 오로지 동북아시아 고유유전자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한국인은 바이칼호수 주변으로 추정되는

[고대한국]에서 내려온 분들의 직계후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단군신화는 그분들을 [환웅(한웅)님과 그 일행]으로 표현했고,

그 때 만주와 한반도에 살고 계시던 분들(예맥족)은 [웅녀님과 그 부족]으로 표현했습니다.    

 

단군신화에 나오는 '곰'은 곰을 상징동물로 하던 부족을 말하는 것입니다.

당시 그 부족은 지도자가 대체로 여성이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홍산문화 유물참조)

 

즉 한국인은 시베리아에서 오신 분들인 [환웅(한웅)님과 그 일행]과

원래 만주 한반도에 살던 [웅녀님의 부족]이 만나서 생긴 민족으로 드러나고 있다 하겠습니다. 

 

시베리아가 러시아의 영토가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고,

비교적 근래까지 시베리아는 러시아, 중국 등 현재 있는 어느나라의 영토도 아니었습니다.

 

 

아래그림은 사이언스 2003년 4월25일 자에 발표된

[농사와 언어의 최초의 전파( Farmers and Their Languages: The First Expansions)]라는

제목의 논문에 나오는 그림입니다. 

 

 

[농사와 언어의 최초의 전파]

 

위 그림은 모든 문명과 언어의  뿌리가 하나라는 것까지는 보여주지 못하고,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는 언어를 바탕으로 대강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너무 부족한 그림이지만,[알타이어의 사용범위]등을 나타내기 위하여 지금은 할 수 없이

이 그림을 인용하겠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아도 원래 만리장성 위의 시베리아-만주는 중국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위 그림에도 나오듯이

한국어는 원래 바이칼호수 부근 지역에서 쓰던 [알타이어]가 전해져 온 것이고,

그 언어와 문명을 가지고 온 분들이 대표적으로 [환웅(한웅)님과 그 일행]이라 하겠습니다. 

대략 만리장성을 기준으로 시베리아-만주-한국어 즉 알타이어와 중국어가 갈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고대에 [시베리아 -만주]에서 중앙아시아와

중동(아랍)으로 언어와 농사문명을 가진 사람들의 이동을 알 수 있습니다.

 

수메르(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어디선가 놀라운 문명(예를 들어 금속문명)을 가진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고,(당시 그 지역은 원시석기시대)

그 사람들은 [검은 머리카락의 사람들(Black Headed People)]이었으며,

골격등으로 보아 동아시아 사람들이었다는 것이 영국학자 크래머 등의 발굴결과입니다.

    

 

5천년전에 만들어진 수메르왕조 지도자 '구데아(gudea)'의 인물상입니다.

 

동북아시아인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나요^^

또한 고대 수메르의 언어가 비교적 많이 남아있다는 시리아 등의 말은 고대 시베리아-만주에서 쓰던 알타이어에서 나온 말로 드러나고, 이는 수메르의 말이 고대 시베리아-만주의 말과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수메르 말은 중국어와는 같은 점이 별로 없고,한국어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합니다.

위 그림에서도 그러한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런데 희한하게도,수메르인들은 말은 한국어와 비슷한데 글자는 원시한자 같은 것을 쓴 것 같습니다.

초기 수메르 문자가 초기 한자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중국신화통신은 2001년 7월 9일에 만주 북서부지역에서

최소한 5천년 이상 전의 피라미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는데,

그 피라미드에서 한자로 米(쌀 미)이 새겨져있는 많은 도자기 파편들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한자도 중국보다 시베리아-만주에서 먼저 썼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메르인들은 말도 글자도 시베리아-만주 에서 쓰던 것을 썼던 것입니다. 머리카락도 까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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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시원 한민족[펌]

 

고인돌,슈메르,석가

 

글쓴이 : 강웅기 / 2005-02-12 오후 6:12:21

 

고인돌은 전세계 모든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데,그중 70%가 한반도에 있다. 고인돌의 영어명칭은 '돌멩'이다. dolmen

황해 북쪽바다. 물속으로 가라앉은 그땅은 불과 이십여미터 정도만 물속에 가라앉아 있다. 예전에 이곳이 육지였다면 문명의 흔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흥미로운 지역이다. [신의 지문]

여자는 가시나(혹은 가시나딸), 헛간은 허깬, 지붕은 덮이(덥이?) 아버지는 아파치, 바로 북미 인디언 언어다.

그러나 무조건 연관시키는 것은 성급할 것 같고, 북미인디언을 크게 다섯종류로 나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페루 사람들은 지금도 고시례를 한다. 몽골,북미인디언,한국인이 고시례를 한다.

폐루 인종은 몽골반점이 있으며,이동시기를 짐작하기는 어려우나,적어도 고시례라는 행위를 가져가서

계승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그 문화의 주인공들이 이주한 시기가 밝혀져야 할 것이다.

인류 최대의 피라미드가 북미에 있는데,속은 돌로 겉은 흙으로 덮혀있고,너무 커서 처음에는 산으로 여겨졌다.

이것이 피라미드라는 옛이야기가 전해져오다가 드디어 발굴이 되었다.

(EBS방영 다큐멘터리. 신으로 가는 계단 참고) 엉덩이에 푸른 반점이 있고 머리카락이 까만 인종이 만들었다.

(일리노이주 슈피리어호 주변에 있는 피라미드를 말함. 현재 발굴되어 박물관에 유물이 전시되어 있음)

부장품 중에는 원양어업에 사용되는 낚시바늘 등이 있고,

조개껍질 2만개 위에 놓여진 인디언 시신이 발견되었다.

피라미드 이외에 인디언 유적에서 편두가 발견되기도 한다.

일리노이주에서는 짚신 70여 켤레가 발견된 적이 있다. 현재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그 형태는 한반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던 것과 동일함.


슈메르,수메르,수머,소머리? 및 우르,우루국에 관한 자료들.

유럽인과 미국인 등이 악의 화신으로 여기는 아틸라(훈족의 통치자)는 환지중해 국가를 건설하여

100년간 유지되었다. 독일 ZDF방송사의 2004년 제작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훈족은 현재의 한국인과 가장 흡사한 문명을 가진 문명이다.

신라의 금관은 스키타이 문명의 그것과 매우 흡사하다.

1시 방향으로 기울어진 바이칼호를 사이에 두고,동,서로 문화가 상이한데,

바로 근접된 곳은 동서문화가 비슷한 편이다. 여기서 동쪽에 위치한 곳에 구 러시아연방에서

독립한 브리야트 공화국이 있고,그 나라 안에 고리족이 살고 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고리족이고,석가의 부인도 고리족이다.

이때 등장하는 고리족에 대한 자료는 매우 부족한 상태. BC 6세기면...?

진시황릉은 병마용갱과 별다른 연관이 없다. 물리적인 거리는 각각 10km 떨어져있다.

병마용의 병사들 얼굴은 한족의 얼굴이 아니다. 다민족 인민의 얼굴로 만들어져 있고,

대다수는 몽골로이드이며,의복(전투복)은 고구려의 그것이다.

병마용갱에서 출토된 청동수레는 병마용갱의 연도인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의 그것이 아닌 것 같다.

2천년 전의 것으로 보기에는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아무튼 그 청동수레는 지금으로부터 3천년 전의

고조선의 영토(산동성 장도 박물관에 1/3크기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음)에서 발견된 나무수레와

모양과 구조가 똑같다. 특히 수레의 핵심인 바퀴의 모양이 같고 바퀴살도 30개로 똑같은 구조이며,

큰 우산을 수레 위에 씌운 형태도 고조선의 그것과 완벽히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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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어원과 초기 천제한님의 별칭인 비너스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 Venus는 Venu+s 이며 <비너>는

<비너-베너-펴나-편안>의 광역 음역이다.한자로 안(安)이라 하는 것은

<편안하다>의 뜻이며 여자가 머리에 모자를 쓴 형태를 묘사한 것이다.

<스>는 영어로 복수이며 무리를 상징하니 우두머리인 왕을 뜻한다.

 

안파견 천제가 바로 안파견왕이며 안왕인 것이다. 안왕을 그대로 옮기면 비너스가 된다.

고대는 모계사회 였으며 여자가 왕이 되는 전통이 있다.

그 역사는 그대로 유전되어 스키타이족의 여황-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고구려의 고주몽 어머니

소서노-신라시대 선덕여왕-영국 엘리자베스 까지 이어진다.

그리이스에서는 미의 여신으로 현대에는 미인의 기준으로 내려오고 있다.

무려 10,000년의 생명력을 가지고 안파견의 어원인 비너스가 내려온 것이다.

출처
네이버카페,세계제국(World Emperor Korea)을 건설한 한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