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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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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11:37:46 (*.41.176.252)
8923

이탈리아의 국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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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국기 비율 2:3

이탈리아의 국기는 녹색, 하양, 빨강의 세 가지 색으로 된 세로 삼색기(Il Tricolore)이다.

1789년 프랑스 혁명 당시 쓰였던 삼색기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초록은 희망을, 하양은 신뢰를, 빨강은 사랑을 의미한다.

 

이탈리아 공화국(Repubblica Italiana 레푸블리카 이탈리아나[*], 문화어: 이딸리아, 음역어: 이태리(伊太利))은

남유럽이탈리아 반도지중해의 두 섬 시칠리아사르데냐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북쪽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프랑스, 스위스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또 주변 바다로는 동쪽의 아드리아 해, 남쪽 이오니아 해, 서쪽에 티레니아 해리구리아 해로 둘러싸여 있다.

 

이탈리아 영토 내에는 위요지 국가인 산 마리노바티칸 시국이 있으며,

스위스 영토에 이탈리아의 월경지인 캄피오네 디탈리아가 있다.

국토 면적은 301,338 km²이며, 온대 기후대에 속한다. 인구는 60,200,000여 명으로,

유럽에서 여섯 번째로 인구가 많고, 전 세계 기준으로는 23위이다.

주요 도시로는 수도인 로마를 비롯하여, 밀라노, 나폴리, 제노바, 피렌체, 토리노, 베네치아 등이 있다.

 

오늘날 '이탈리아'로 알려진 이 땅은 에트루리아고대 로마 등 유럽의 여러 문화와 민족의 요람이었다.

수도 로마로마 제국의 수도이며 수 세기 동안 서구 문명의 정치적 중심지였다.

로마가 몰락하자 이탈리아는 롬바르드족동고트족게르마니아 부족노르만족, 사라센 등 오랫동안

이민족의 침입에 시달렸다.

 

수 백년 뒤 이탈리아에서는 이후 유럽 사상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르네상스가 탄생하였다.

 

로마가 멸망한 뒤 이탈리아는 수많은 왕국(사르데냐 왕국, 양시칠리아 왕국, 밀라노 공국 등)과 도시국가들(베네치아 공화국 등)로 분열되었다가 1861년에 이르러서야 "리소르지멘토"라는 격변기를 겪으며 통일을 이루었다. 19세기 말부터 양차 세계 대전을 거치며 이탈리아는 식민지를 거느리게 되어 리비아, 에리트레아, 이탈리아령 소말릴란드, 에티오피아, 알바니아, 로도스 섬, 도데카니사 제도, 중국 톈진까지 지배하였다.[1] 원래 군주제 국가였으나(통일 이탈리아 왕국) 1946년공화정이 되었다. 이탈리아는 1957년 유럽 공동체(EC)의 창립 회원국이었으며, 1993년에 유럽 공동체는 유럽 연합이 되었다. 이탈리아는 1999년에 유로화를 채택하였다.

 

 

 

프랑크 왕국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기원

 
프랑크왕국은 게르만족이 훈족의 이동에 자극을 받아 로마쪽으로 내려와서,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열된 로마를 공격, 멸망시킨후에 만든 게르만족들의 나라중 하나로써

게르만 민족들이 만든 나라중에서는 가장 강대국이었습니다.

 

프랑크왕국은 한창 번성하다가,

중간에 프랑크 왕국의 국왕의 힘을 능가하는 권력자 피핀(714~768)은

로마 교황청의 허락을 받고 국왕의 자리를 대신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로서 프랑크왕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카롤루스 대제(742~814)가

프랑크왕국을 매우 번창시킵니다.

 

하지만, 카롤루스 대제의 죽음 이후 9세기 중반에 자식들의 내부분열로 인해서

서프랑크, 동프랑크, 이탈리아로 나누어졌는데 현재

각각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기원이 되고 있습니다.

 

 

 

동고트왕국의 시대

 

르만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해서 476년 로마 제국은 멸망되었다.

훈족이 무너지자 그 영역에 있던 동고트족은 테오도릭왕(474-526)을 수장으로 독립한다.

그는 동로마 비쟌틴 황제의 명으로 이탈리아 총독이 되고 488년이래 3차례 원정끝에

490년 이탈리아를 평정하고 오도아케르 정권을 붕괴시킨다.

 

따라서 493년 이탈리아에 동고트왕국이 건설되었고, 이후 507-26년 서고트왕국을 정벌하였고

이탈리아 주변의 모든 영역을  평정하였다. 테오도릭왕은 비쟌틴에서 교육을 받은 지혜로운 왕으로써

로마문화의 유산을 계승하는데 노력하였다.

 

그의 통치와 행정체계를 위한 명령은 테오도릭 법전으로 성문화되었다.

또한 그의 정권은 게르만과의 융합적인 정책과 로마의 전통을 대표적으로 계승한다는 2중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여 로마문화의 부흥책을 추진하였다.

그러나 그는 만년에 게르만족과의 편의적 결혼정책의 파탄과 로마교황과의 불화등으로 정국은 불안정해지고

개혁적 정책수행은 벽에 부딪치고 말았다. 왕의 죽음 (526)은 이탈리아반도를 혼란에 빠트렷다.

 

한편  비쟌틴의 동로마제국에서는 가장 위대한 유스티아누스황제(527-65)가 등극하여 이탈리아와의 동고트전쟁(535-53)을 수행하고 동고트족을 반도에서 몰아내었다, 이후 반달왕국도 534년 멸망시켰다. 따라서 이탈리아 반도는 황폐화되었고, 고전문화 부흥의 꽃도 시들어 버렸다.

 

이후 8세기까지 이탈리아는 로마적인 전통과 게르만의 야만적인 문화가 혼제하고 융합되는 대혼란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즉 로마문화는 하향평준화되는 사양길에 접어들었다. 결국 고대사회의 버팀목들은 점진적으로 붕괴되여갔다. 로마의 Latifundium 대토지사유제도와 중앙집권적 행정체계등은 사라지고 농촌중심의 자연경제체제로 전환되고 지방분권적 요인이 성장되여 모든 도시와 지방은 점진적으로 고립되어 갔다.  

 

*훈족:
카스피해의북쪽과 동쪽 초원 지대에 살던 유목 민족.

4세기 중엽부터 서쪽으로 이동하여 흑해 북쪽 기슭에 사는 동고트족을 무찌르고,

이어 다뉴브강 하류 유역의 서고트족을 압박하여 게르만 민족 대이동의 원인이 되었다.

 
5세기 중엽에 가장 세력을 떨쳐 아틸라의 지휘 아래 서쪽은 라인강에서 동쪽은 카스피해에 이르는

대제국을 이루었다. 453년 아틸라가 죽은 후 왕자들의 분열과 게르만 여러 부족의 반란으로

훈 제국은 무너지고 흑해 연안으로 가서, 다른 민족과 혼혈하고 동화됨으로써 민족의 전통이 사라져 버렸다.

 

*동고트트족:
게르만인에속하는 고트족의 한 분파. 기원전 게르만족은 로마 제국의 국경선이던 라인강과 다뉴브강의 북쪽에서 여러 부족이 갈라져 살고 있었다. 아직 원시적인 생활을 하던 그들은, 식량이나 그 밖의 물자를 얻기 위하여

자주 로마의 영토 안으로 침입했기 때문에 로마인들은 그들을 막는 데 애를 먹었다.

그들 중 하나인 고트족은 1세기 무렵 비스와강의 하류 지역에 정착하였고, 3세기 말에 이르러 한 무리는 다뉴브강 하류 지역으로, 그리고 또 한 무리는 흑해 북서 해안으로 이동하여 동고트족과 서고트족으로 분리되었다. 그들 역시 자주 로마의 영토 안으로 침입하였으며, 그 중 동고트족은 돈강(고대의 타나이스강)에서 드네스트르강(고대의 티라스강), 그리고 흑해에서 프리퍄티 습지대인 벨로루시 남부 지역에까지 이르는 거대한 제국을 세웠다. 이들은 4세기 후반 헤르만릭 왕 때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서고트 이하 많은 부족을 정복하여 세력을 떨쳤다.

 

그러나 370년경 중앙 아시아로부터 밀려온 유목 민족인 훈족에게 정복되었고, 그 지배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 때 헤르만릭 왕은 노년의 나이로 자살했다고 전해진다. 이 후 계속되는 훈족의 공격에 쫓긴 게르만의 한 부족이 다뉴브강을 건너 로마 영토로 침입하자, 이를 계기로 다른 게르만 부족들도 잇달아 로마 영내로 밀려 들어와서 곳곳에 그들의 왕국을 세웠다. 이 같은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유럽 세계는 암흑 속으로 빠져 들었으며, 서로마 제국도 이 혼란의 시기인 476년에 멸망하고 말았다.

 

한편, 동고트족은 훈족에게 패배한 후 약 80여 년 동안 역사 기록에 나타나지 않다가 그 후 로마의 연합군으로 다뉴브강 중류 파노니아에 살게 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족들이 중부 유럽으로 이주한 뒤에도 작은 무리가 크림 반도에 남아 있으면서 중세 시대 초기까지 종족의 정체성을 보존했다. 그러다가 455년 아틸라의 사망으로 훈 제국이 멸망하자 독립하여 파노니아(지금의 헝가리) 지방에 이동, 정착하였으며, 이 무렵부터 아마라 가문의 왕권이 확립되었다.


세력 확장 시기에 아마라 가문의 왕가 출신인 테오도리쿠스 대왕은 부족민을 거느리고 483년에 로마의 영토인 다키아와 모에시아를 침공하였으며, 488년에는 판노니아를 거쳐 이탈리아에 침입하여 오도아케르를 격파하고 493년까지 전 이탈리아를 지배하게 되었다. 그리고 라벤나를 수도로 삼아 동고트 왕국을 세웠다. 테오도리쿠스는 로마 문화를 받아 들이기 위해 카시오도루스, 보에티우스 등의 로마인을 등용하여 로마계 주민과의 융화에 노력하여 번영을 이룩했다.

 

서고트 왕국을 원조하기도 하면서 한때 게르만계의 모든 부족 국가의 패권을 잡기도 하였다. 그러나 동고트족은 테오도리쿠스 왕의 만년에 이르러 그들의 아리우스파 신앙과 로마계 주민의 가톨릭 신앙의 대립이 심각해져 교황과의 관계가 악화되었다. 그러다가 테오도리쿠스가 죽은 후 테오다하드 이후의 왕위 상속을 둘러싼 내분에 휩싸였다. 이 때에 비잔틴 제국의 황제인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이 내분을 계기로 535년에 간섭 전쟁을 일으켜 동고트 왕국을 침공했다.

 
전쟁은 거의 20여 년 동안 계속되었고 그 결과 이탈리아는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동고트족 역시 토틸라를 왕으로 세우고 격렬하게 대항하였으나, 끝내는 555년 비잔틴 제국에게 멸망당하였다. 현재 비잔틴 제국에게 멸망당한 고트족에 대한 기록 중 남아 있는 것들은 모두 554년 이전에 이탈리아어로 씌어진 것들이다.

 

프랑크왕국의 시대

6세기 말부터 엘베강 하류에 정착했던 롬바르드족이 이탈리아의 북부지역에 침입하여 롬바르디아(Lombardia)지역을 정복하였다. 이들세력은 실제로 로마 교황에게는 커다란 위협적이었고, 교황령의 재산과 영토를 유린하였다. 따라서 로마교황 그레고리우스와 후계자들은  수차례 프랑크왕국의 도움을 청하였다. 실질적으로 프랑크왕국이 메로빙가에서 카로링가로 교체되는 주요한 배경은 교황과 롬바르디아문제에서 야기된 것이었다.

 

롬바르드 세력은 751년 카로링조의 성립과 더불어 교황을 보호하는 군주의 자격으로 점진적으로 약화되었고, 800년 교황 레오 3세는 동로마황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샤를마뉴(칼)데제을 바티칸에서 로마제국의 후계자로 지명하였고, 북부이탈이아는 프랑크왕국에 편입되었다. 이로써 이탈리아의 역사는 프랑크왕국의 역사의 일부가 되었다. 843년 베르덩 분할조약에 따라 왕국이 지금의 독일,프랑스와 이탈리아지역으로 나눠졌다.

 

 

 

====================================================================

 

 

남부유럽 이탈리아반도에 있는 공화국.

내용

정식 국호는 이탈리아공화국(Republica Italiana, Italian Republic)이며, 수도는 로마(Rome)이다.

면적 30만1223㎢, 인구 5740만 명(1988년)이며, 인구의 대부분은 이탈리아인이다.

언어는 이탈리아어이며, 종교는 99%가 로마 카톨릭을 신봉한다.

기후는 알프스와 접한 북부 일부 지역은 겨울에 대륙성기후를 보이나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전형적인 지중해성기후를 보인다.

 

이탈리아의 역사는 기원전 7세기경 이 지역에 살았던

그리스인이나 에트루리아(Etruria)인의 세계까지 올라가지만,

로마에 의한 역사는 이탈리아반도의 통일 시기인 기원전 270년경부터이다.

고대 로마제국은 대제국을 형성하면서 번영을 누렸으나, 395년 동서로 분열되었으며,

동로마제국의 멸망에 이어 476년 서로마제국도 멸망하였다.

 

그 뒤 중세 교황시대에는 동방무역으로 여러 도시가 번영했으나, ‘신대륙의 발견’ 이후

16세기부터는 주위의 여러 세력에 의해 반도가 분열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침체되었다.

그 후 19세기 초엽에 분열되었던 도시국가들이 사르디니아(Sardinia) 왕국에 병합되면서 통일운동이

일어났으며, 1860년 이탈리아 왕국이 성립되었고, 1871년 수도를 로마로 옮기게 되었다.

 

 

 

(1) 역사적인 관계

이탈리아는 비교적 일찍부터 동양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마르코 폴로(Polo,M.)에 의하여 고려(Kauli)라는 이름으로 우리 나라가 이탈리아에 소개된 이후 이탈리아는 우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으며, 비교적 정확한 정보를 통해 조선을 알게 된 것은 16세기 이후 중국과 일본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예수회 신부들에 의해서였다.

하지만 두 나라는 중국을 매개체로 피상적으로 서로의 처지를 파악하는 정도였다.

 

두 나라의 관계에서 마테오 리치(Ricci,M.)는 중요한 인물인데, 그를 통하여 이탈리아는 조선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조선은 서양의 학문과 사상을 접하였다. 서학이니 실학이니 하는 사상이 조선에 이입됨으로써 당시의 지성사에 커다란 변혁을 초래하였다. 실학자들은 종교적 신앙을 가진 사람이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거나 가릴 것 없이 리치를 통한 예수회의 삶과 서양의 과학사상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탈리아와 조선이 직접적인 교류를 시작한 것은 19세기 후반에 들어서이다. 1866년에 중국과 일본과의 외교관계를 위하여 극동에 파견되었던 아르미뇬(Armignon) 선장에 의해 준공식적인 접근이 시도되었다. 아르미뇬이 타고 왔던 마젠타호는 우리 나라 배와 우연히 만나 서로 친선을 약속하고 선물을 교환하였다.

 

아르미뇬은 귀국보고서에서 조선의 배가 아주 청결했으며, 조선의 인삼이 지닌 마력이 대단하다고 적었다. 아울러 그는 조선인들이 천부적으로 자존심이 강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문을 닫는 데 성공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그에 의하면, 조선인들이 자기들의 충고나 상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탈리아와 조선이 정부 차원에서 직접적인 교섭을 시도한 것은 1880년 6월에 사보이아(Savoia)라는 제노바 출신 공작에 의해서이다. 피사니호(Pisani號)의 선장으로서, 그의 임무는 두 나라 사이의 통상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조선정부와의 접촉이었다. 그는 부산과 원산을 통해 조선 정부와 계속적으로 교류할 의사를 밝혔으나 당시의 강한 쇄국정책에 부딪쳐 실패하였다.

 

그 뒤 1878년에 제주도 근해에서 상선인 비앙카 페르리카호가 조난을 당하여 산토로(Santoro)라는 선원 한 사람이 조선인에 의해 구조되자, 사보이아는 조선 정부의 친절에 보답한다는 구실로 다시금 대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하였다.

 

은자의 나라로만 알려지던 조선은 1882년(고종 19) 미국과, 1883년 독일과 상호 통상조약을 체결하면서 마침내 굳게 닫고 있던 문호를 개방하기 시작하였다. 이탈리아 역시 기회를 놓치지 않고 1884년 5월 순양함 크리스토포로 콜롬보호(Cristoforo Colombo號)를 파견하여 관계 수립을 서둘렀다.

 

북경(北京)에 주재하던 데 루카(De Luca) 공사가 최초로 파견되어 조선과 공식적인 접촉을 하였다. 조선에서는 김병시(金炳始)에게 루카와 회담하도록 하여, 1884년 6월 26일 우호·통상 및 항해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는 데 성공하였다.

 

 

조선은 이탈리아를 통하여 쇠퇴해 가는 국권을 재정립시키려고 노력하였고, 이를 이용하여 이탈리아는 조선으로부터 광산채굴권을 얻으려고 하였다. 광산채굴권은 몇 차례의 어려운 고비를 넘긴 뒤에야 허가되었다. 외교관계가 이루어지자 서울에 상주하던 외교관들에 의해 조선에 관한 정보가 이탈리아에 직접 전해졌고, 그에 따라 관심도 많아지게 되었다.

 

특히, 조선의 역사·풍습·지리·경제생활·언어·전설·민담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해서 소개한 노첸티니(Nocentini,L.)의 업적은 오늘의 학계에서도 널리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1905년 을사조약으로 인하여 조선의 외교권이 박탈당하자 조선과 이탈리아의 관계도 제2차세계대전이 종료될 때까지 두절되고 말았다.

  

특히, 예수회에 소속되어 있던 고메스(Gomez,P.)·프로에(Froe,L.) 등이나 마테오 리치·마르티니(Martini,M.)의 보고서를 통하여 우리 나라에 대한 산발적인 정보를 얻어 오다가 종교적인 박해가 심해지면서 19세기 중엽에 이르러 우리 나라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소개 책자가 출현하기 시작하였다.

 

참고문헌

한·이교섭사소고(허인, 한국외국어대학교, 1984)
이태리개황(외무부, 1985)
I primi contatti a livello culturale e diplomatico fra Corea e Italia(Santangelo, P., 한국외국어대학교, 1984)
Studi e publicazioni sulla Corea in Italia(Anselmo, Santangelo, Tamburello, 1982)
Italia e Corea(Bertuccioli,G., in Affari Esteri, 1984. )
Korean Studies in Italy(Santangelo,P., 제5회 국제학술회의 세계한국학대회논문집,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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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아즈텍제국_01.flv
불사조
2012-04-21 6823
공지 잉카제국_01.flv
불사조
2012-04-21 7160
공지 마야문명_01.flv
불사조
2012-04-21 8718
공지 "우리민족이 아즈텍·잉카문명 세웠다"
불사조
2012-04-21 9009
공지 12월20일 스프라이즈-중국 의문의 피라밋-2.avi
불사조
2012-04-21 7457
공지 Korean History
불사조
2012-04-21 7077
공지 吾桓建國 最高 오환건국이 최고라
불사조
2012-04-21 7488
공지 오늘의 한국은 새 역사를 창조할 때이다. 새 역사를 창조 하자면 역사를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2-04-21 6742
공지 노스트라무스의 예언 앙골무아
불사조
2012-04-21 8190
공지 태초의 국가와 인간을 밝히는 이맥李陌의 태백일사
불사조
2012-04-18 7574
공지 중국보다 400여년 빠른 한국의 태극문양과 몽골,티벳의 태극문양
불사조
2012-04-18 9920
공지 전세계 각국나라
불사조
2012-04-18 7639
공지 종교(religion) 의미와 道의 의의
불사조
2012-04-17 8417
공지 스스로 그 뿌리를 잊어 버렸기 때문이니 어찌 개탄스럽지 아니한가.
불사조
2012-04-16 7329
공지 세계각국명칭과 수도
불사조
2012-04-16 11121
공지 Korean, Manchu, Jin, Qing History, 金 and 淸, 금.청나라 시조 신라인 1.2.3.4.5.6.7.
불사조
2011-12-26 10678
공지 훈족과 잊혀진 Korean
불사조
2008-06-29 14418
239 송준희교수 환국
id: 불사조불사조
2018-09-15 90
238 카자흐스탄의 황금인간에 대한 한국연구원들의 연구, 우리의 뿌리는 어디일까
불사조
2018-08-01 72
237 멕시코 아즈텍인의 놀이가 한국과 똑같다 구슬치기,굴렁쇠,말뚝박기
불사조
2018-07-30 94
236 멕시코, 아스테카 그들은 누구인가?
불사조
2018-07-30 80
235 마야, 잉카, 사라진 무대륙의 언어는 우리말 어원과 같다
불사조
2018-07-30 87
234 환단고기만이 밝혀주는 발해역사, 고구려 멸망후 대진국 발해는 대중상이 후고구려라 했고
불사조
2018-07-30 94
233 한민족사의 잃어버린 고리 부여사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
불사조
2018-07-30 83
232 환단고기를 통해야만 중국역사의 뿌리를 찾는다, 환국에서 반고가 삼위산으로 왔다
불사조
2018-07-30 83
231 9년 홍수 총정리, 동북아 1차 역사대전쟁 탁록대전쟁, 2차 역사대전쟁 9년홍수
불사조
2018-07-30 82
230 환단고기, 고구려사의 진실을 밝히다, 고구려사의 비밀 완전정리
불사조
2018-07-29 79
229 중국 고대 왕조와 단군조선의 관계 총정리
불사조
2018-07-29 78
228 단군조선의 진한유민들이 신라땅으로 이주하였다, 중국은 이것을 진나라 사람으로 왜곡
불사조
2018-07-29 92
227 단군조선 3세,4세단군때 흉노의 시조와 몽골시조가 분가했다
불사조
2018-07-29 83
226 위대한 칸, 칭기즈의 비밀
불사조
2018-07-29 84
225 브리야트 족, 시조 게세르 신화에 아바이는 아버지라는 뜻, 고수레, 성황당
불사조
2018-07-29 159
224 바이칼의 부리아트족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것은 한국인이라는 놀라운 연구
불사조
2018-07-29 94
223 온돌, 한반도와 알래스카의 고래잡는 방식이 같다
불사조
2018-07-29 81
222 알래스카 온돌 한국에서 찍었다고 해도 믿겠어요
불사조
2018-07-29 85
221 알래스카 온돌 한국의 온돌 같아 보였어요
불사조
2018-07-29 81
220 알래스카 온돌이 한국의 온돌이다 학술발표
불사조
2018-07-29 86
219 아즈텍인들이 살던 집터에서 발견되는 고리 태극 문양
불사조
2018-07-29 98
218 아즈텍 원주민과 우리민족의 상투머리가 같다
불사조
2018-07-29 91
217 아즈텍 지도층의 복식이 우리민족의 복식과 같다
불사조
2018-07-29 84
216 멕시코 원주민의 일인자를 대대로-고구려의 가장 높은 벼슬-라고 했다
불사조
2018-07-29 83
215 김정민박사 ㅡ"고구려가 몽골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원을 점령했다
불사조
2018-07-29 90
214 김정민박사 강의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특강 4강 탱그리신화
불사조
2018-07-29 113
213 김정민박사 강의 동이족의숨겨진역사 특강3 인류의 시원지 파미르고원
불사조
2018-07-29 86
212 김정민박사 강의 동이족의숨겨진역사 특강2 겨레케레이의 이동
불사조
2018-07-29 101
211 김정민박사 강의 동이족의 숨겨진역사 특강1 고대한국인과 중앙아시아 고대사
불사조
2018-07-29 94
210 상두는 칠성, 자손이 다 무너지면 조상도 함께 천지에서 없어진다
불사조
2018-05-16 148
209 역사란 현실에 응용되어 미래에 비젼이 없으면 이런 썩은 역사는 배울 필요가 없다.
불사조
2018-03-14 201
208 단군초상화 : 나라에서 숨기고 있는 진짜 단군초상화입니다.
불사조
2017-11-08 857
207 지구역사의 궁극의 핵자리 간방으로 들어온 것이다, 간중의 간이 호남땅이다
불사조
2017-09-24 660
206 한국사람 진짜역사를 알면 자미대국 이룬다
불사조
2017-09-24 740
205 중국을 충격에 빠뜨린 동이족역사 홍산문화, 중국은이것을 집어삼키려는 국가프로젝트를 진행
불사조
2017-09-24 636
204 해양제국 백제, 동아시아 바닷길을 제패한 해양 대제국, 백제 해외경략의 실체 담로제
불사조
2017-09-24 660
203 대륙 백제, 고조선의 한쪽 날개였던 번조선의 강역을 회복하다
불사조
2017-09-24 666
202 korea history 간도는 한반도3배,일본이 팔고 한국이 잃은땅!!
불사조
2017-09-24 668
201 세계 지도에서 사라진 우리 땅을 찾아라!
불사조
2017-09-24 646
200 지금까지 잘못알고있던 지도, 현실과 비교해보자 Measure real world against world Map KOR SUB
불사조
2017-09-24 636
199 전세계 '지도'는 조작되었다
불사조
2017-09-24 617
198 한 장의 지도로 조선의 세계관이 바뀌다! 실학박물관 세계와 우주를 그리다
불사조
2017-09-24 642
197 Corea는 미美대륙에 있었다
불사조
2017-09-24 620
196 미국 옛날 국기에 왜 코리아가 새겨져 있을까..? COREA 1871
불사조
2017-09-24 1004
195 korea history 한국어아니면 고대언어.문자해석 못한다!세계제패할것!
불사조
2017-09-24 669
194 korea history 大朝鮮대조선없다는 새끼 나와~!!이 새끼들은 태어날 때 엉덩이 파란 천손이 아녀~!!
불사조
2017-09-24 655
193 미국의 주인은 한국인이다?
불사조
2017-09-24 639
192 코벨박사가 한국인에게 경고한 내용
불사조
2017-09-24 665
191 바이칼의 부리아트족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것은 한국인이라는 놀라운 연구
불사조
2017-09-24 744
190 둔황 석굴서 고대 '한국인 소재' 벽화, 무더기 발견 / YTN
불사조
2017-09-24 707
189 중국역대왕조는 한족출신의 왕이 없다 전부 동이족
불사조
2017-08-08 907
188 세계정복자 칭기스칸 고구려 왕가의 후손
불사조
2017-08-08 932
187 칭기스 칸의 서로 다른 부족을 통일한 뒤 이름을 고안했는데, 바로 ‘몽골’이었습니다.
불사조
2017-08-08 843
186 1300년 동안 숨겨진 칭기스 칸 가계의 비밀
불사조
2017-08-08 906
185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안경전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1> [군사저널]0
불사조
2017-07-22 856
184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상투문화
불사조
2017-07-18 797
183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왕가에서 바티칸까지 용봉과 만자문양으로 가득차있다
불사조
2017-07-18 819
182 해양제국 백제, 동아시아 바닷길을 제패한 해양 대제국, 백제 해외경략의 실체 담로제
불사조
2017-07-18 861
181 서양 유목민족의 뿌리 총정리
불사조
2017-07-18 834
180 동북아에서 아메리카로 건너간 인디언 문화 총정리
불사조
2017-07-18 796
179 환국의 백성이 수메르문명을 건설, 그 문화는 삼신칠성문화
불사조
2017-07-18 807
178 동이족역사 홍산문화, 중국은이것을 집어삼키려는 국가프로젝트를 진행
불사조
2017-07-18 756
177 홍산문화의 발견, 중국은 일대 충격에 싸여서 동북공정을 시작했다
불사조
2017-07-18 804
176 중국역대왕조는 한족출신의 왕이 없다 전부 동이족
불사조
2017-07-18 821
175 우리나라 최대영토 모음!!
불사조
2017-07-18 865
174 흉노역사 총정리 환단고기로 밝힌
불사조
2017-07-18 862
173 경상도 웅천에서 태어났다는 주원장의 어린 시절
불사조
2017-07-18 959
172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916
171 유비무환이다.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943
170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991
169 홍익인간의 도를 완성한 11세 도해단군이 완성한 염표문
불사조
2017-04-12 1007
168 뮤대륙,아틀란티스대륙에서 환국과 현대문명까지
불사조
2017-04-11 978
167 개벽콘서트 부산편, 한국을 알려면 정읍, 보천교, 동학을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7-04-11 972
166 이승만과 김구는 정읍에 관한 발언은 보천교를 말한 것
불사조
2017-04-11 941
165 상해임시정부 독립운동자금줄은 정읍대흥리의 6백만 보천교
불사조
2017-04-11 979
164 21세기 아시아에서 어디가 중심역할을 할것이냐 Only Korea
불사조
2017-04-11 959
163 한국인은 천지광명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았다
불사조
2017-04-11 965
162 일본은 조선인 800만명을 학살하고 그들의 손으로 한국역사를 썼고 지금도 그 역사를 배우고 있다
불사조
2017-04-09 983
161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991
160 어느 화교의 역사적 양심고백 "중화민족은 허구의 족명이다."
불사조
2014-07-28 6135
159 고려를 부모로 모시던 여진족, 금나라 건국 후에는...
불사조
2014-06-27 6953
158 "조선의 속국이었던 흉노(돌궐의 조상)는 조선에 배반했다 붙었다를 되풀이했다"
불사조
2014-05-15 5254
157 STB 역사특강 11회 인류문명의 뿌리, 동이 - 1/2강 우리는 왜 동이를 알아야 하는가?
불사조
2014-04-13 5421
156 STB 역사특강 29회 천자의 제국 고구려 - 1/6강 고구려의 건국기원 (김병기)
불사조
2014-04-13 5490
155 STB 역사특강 37회 한국고대조직사 - 1/4강 환국조직의 구조와 기능 (경주대 이강식)
불사조
2014-04-13 5381
154 STB상생방송 STB 콜로키움 광개토대왕비문을 통해 본 우리 고대의 역사 1강
불사조
2014-04-13 5405
153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4-12 5554
152 식민사관은 해방 후 어떻게 주류사학이 되었나?
불사조
2014-01-26 5987
151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불사조
2014-01-24 6494
150 스키타이'-최초의 기마유목군단 이야기
불사조
2014-01-14 6811
149 세계를 뒤흔든 유라시아 대초원의 흉노는 조선의 속민이었다
불사조
2014-01-14 5641
148 STB상생방송_stb스페셜 아시아 이상주의_저자 이홍범 교수
불사조
2013-12-17 5995
147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 5년간 功들인 力作 역사서, 韓·美·日·中서 화제
불사조
2013-12-17 6093
146 2500년전 몽골고원에서 흉노-몽고-무굴-여진-거란 민족은 우리와 함께 살았다
불사조
2013-12-17 6805
145 그 옛날 중앙아시아에서 한국과 터키는 옆집이었다
불사조
2013-12-17 6751
144 한족에 패망한 흉노, 서진해 터키를 세우다
불사조
2013-12-17 6457
143 한국 고성장 1등 공신은 스키타이와 몽골 유전자
불사조
2013-12-17 7224
142 한국은 친척의 나라...더 많은 교류 희망"
불사조
2013-11-21 5897
141 "인류 조상, 하나의 '종'일 수 있다"
불사조
2013-10-19 6046
140 "현대 유럽인 계보, 생각보다 훨씬 복잡"국제연구진
불사조
2013-10-11 6832
139 일본의 역사말살로 파괴된 고조선&고구려 역사를 삼족오에서 찾다
불사조
2013-03-15 6467
138 고대문명의 비밀 - 아프리카속 로마제국 .
불사조
2013-03-15 6863
137 고구려 장수왕의 무덤은 '피라미드'
불사조
2013-03-15 7091
136 이들은 상고(上古)시대의 유적지로서 중요한 의미를 던져주는 것이다.
불사조
2013-03-15 6123
135 (客家族하카족)중국의 진정한 한족이다.
불사조
2013-03-12 9776
134 신의 지문-신이 남긴 지구 위의 흔적들
불사조
2013-03-11 7268
133 동방의 군신, 치우천황 치우(蚩尤)
불사조
2012-09-05 6459
132 부여,고구려,백제,신라 모두 같은 말 썼다.
불사조
2012-09-05 7315
131 Korean Scythian Golden relics 인류 최초 유목민 스카타이족
불사조
2012-08-11 6656
130 Prairie country of Mongolia 1/3 초원의 나라 - 몽골
불사조
2012-08-11 6473
129 대몽골: 세계정복에의 길(NHK / 한국어 자막: 경북외국어대학교)_1
불사조
2012-08-11 6441
128 단군조선의 제후국 흉노(곰족.편두.동복.투르크족의 수장)사
불사조
2012-07-13 9216
127 한민족 관련 기마 민족들 < 북방기마민족>
불사조
2012-07-13 7837
126 마쟈르인들은 지금의 헝가리 공화국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불사조
2012-07-13 9100
125 고대사를 다시 쓰게 한 홍산문화
불사조
2012-07-05 8637
124 중국에 의한 한민족사의 역사 왜곡
불사조
2012-07-05 6954
123 한무제를 물리친 북부여의 구국 영웅, 고두막한
불사조
2012-07-05 8449
122 배달의 낙랑, 고조선의 낙랑
불사조
2012-07-05 7139
121 고조선의 강역
불사조
2012-07-05 7898
120 고조선의 거석, ‘고인돌’
불사조
2012-07-05 7704
119 동북아에서 넘어간 인디언, 아즈텍인들
불사조
2012-07-05 8201
118 대진국(발해) 멸망의 미스테리
불사조
2012-07-05 8606
117 부여족이 진출하여 세운 나라, '불가리아'
불사조
2012-07-05 9679
116 인류 最古 토기 발견…2만년전 제작 추정
불사조
2012-07-02 7629
115 동이, 북적, 서융, 남만 한족, 역사는 또다른 동이의 역사이다
불사조
2012-06-19 10325
114 동방역사의 근원(자유발언 1990년 2월호)
불사조
2012-06-16 7156
113 동서양 호령한 터키문명을 본다
불사조
2012-06-15 6533
112 인류문명의 뿌리 東夷 그 어원
불사조
2012-06-14 6556
111 韓-몽골 흉노무덤떼 공동발굴 성과 발표
불사조
2012-06-09 7290
110 국내 고대 신발 유적 한자리서 다 본다
불사조
2012-06-09 7115
109 < 한국, 인도, 수메르 >
불사조
2012-05-13 7839
108 청동기 문명
불사조
2012-04-30 7563
107 미노아와 미케네 문명, 그리스문명의 직계 조상
불사조
2012-04-30 8897
106 고대 그리스 : 크레타 문명, 미노아문명, 미케네문명, 트로이 문명
불사조
2012-04-30 14297
105 훈족의 침략
불사조
2012-04-30 10409
104 몽고 제국의 등장
불사조
2012-04-30 7686
103 게르만족과 앵글로 색슨족 관계
불사조
2012-04-30 17596
102 윷놀이와 천문도
불사조
2012-04-29 9359
101 우리 윷놀이의 기원…베링 해를 넘어간 우리의 고대문화
불사조
2012-04-29 8884
100 단군조선' 개국의 주역 '코리족'의 실체
불사조
2012-04-29 8439
99 징기즈칸이 받은 칭호는 고리족장
불사조
2012-04-29 7212
98 고대 동아시아 역사의 주역-고리족(KOREA)
불사조
2012-04-29 8635
97 고리족(KOREA)
불사조
2012-04-29 9278
96 신시 배달국이 중국 사서에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
불사조
2012-04-26 8438
95 동이족(東夷族)
불사조
2012-04-26 11605
94 곡옥(曲玉)의 근본은 태극문양이며
불사조
2012-04-26 9272
93 사라지는 수호신, 솟대
불사조
2012-04-26 7135
92 신라 왕족은 정말 흉노의 후예인가
불사조
2012-04-25 7172
91 금관은 왜 사라졌는가.avi
불사조
2012-04-25 6771
90 연개소문 Koguryeo
불사조
2012-04-25 6819
89 신라 황금보검의 비밀
불사조
2012-04-25 7029
88 STB역사특강 '우리 韓민족의 대이동'
불사조
2012-04-24 7254
87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불사조
2012-04-24 7153
86 기마민족 [騎馬民族]
불사조
2012-04-24 7029
85 띠고리 [ 鉸具 ]
불사조
2012-04-24 6935
84 신라 금관
불사조
2012-04-24 7516
83 우리의 옷은 우리민족의 오랜 역사와 얼을 간직하고 있다.
불사조
2012-04-24 10902
82 당초문 [ 唐草文 ]
불사조
2012-04-24 7548
81 천마도 장니 [天馬圖障泥]
불사조
2012-04-24 6923
80 농경문청동기 [ 農耕文靑銅器 ]
불사조
2012-04-24 7210
79 청동간두식 [ 靑銅竿頭飾 ]
불사조
2012-04-24 6866
78 오르도스식동검 [ ─式銅劍 ]
불사조
2012-04-24 8154
77 대구비산동청동기일괄 [ 大邱飛山洞靑銅器一括 ]
불사조
2012-04-24 6661
76 말갖춤 [ 馬具 ]
불사조
2012-04-24 6936
75 우리 나라 고대 기마인들이 스키타이식의 활을 가지고 있었다.
불사조
2012-04-24 7434
74 로마제국 쇠망사 [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
불사조
2012-04-24 7428
73 스키타이문화 [Scythian culture]
불사조
2012-04-24 7495
72 유럽 전역을 휩쓸엇던 마자르의 맹위
불사조
2012-04-24 7106
71 고조선의 강역
불사조
2012-04-23 7884
70 에스키모 [ Eskimo ] 와 인디언
불사조
2012-04-22 8692
69 묘족(苗族)의 비극
불사조
2012-04-22 15113
68 위구르 [Uighur, 위구르족]
불사조
2012-04-22 8477
67 중국의 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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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7679
66 한족 [漢族,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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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6839
65 후이족(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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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7841
64 부랴트족 [─族, Buryat]
불사조
2012-04-22 7735
63 투르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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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8594
62 퉁구스족 [─族, Tungus]
불사조
2012-04-22 9529
61 말갈족 [靺鞨族]
불사조
2012-04-22 7790
60 만주족 [滿洲族]
불사조
2012-04-22 7655
59 여진족 [女眞族]
불사조
2012-04-22 7726
58 거란족 [契丹族]
불사조
2012-04-22 8392
57 몽골족
불사조
2012-04-22 8271
56 돌궐족
불사조
2012-04-22 8656
55 훈족
불사조
2012-04-22 7319
54 흉노족
불사조
2012-04-22 7824
53 선비족
불사조
2012-04-22 7712
이탈리아 역사
불사조
2012-04-22 8923
51 독일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10852
50 인더스문명의 멸망
불사조
2012-04-22 6859
49 아리아인(Aryans)
불사조
2012-04-22 9566
48 이란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8551
47 인도 [ India , Bharat ]
불사조
2012-04-22 7189
46 인도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8443
45 수밀리국과 수메르 문명 뿌리 찾기
불사조
2012-04-22 7392
44 남인도에 우리 민족의 한글과 언어가 있다.
불사조
2012-04-22 8229
43 바이칼 인근의 소수민족 '에벤키족(族)
불사조
2012-04-22 7775
42 헝가리(Hungary) 부다페스트(Budapest)
불사조
2012-04-21 8351
41 훈 족과 머저르 족의 신화적 설정과 의미
불사조
2012-04-21 7492
40 헝가리(Hungary) 수도: 부다페스트(Budapest)
불사조
2012-04-21 7130
39 "일본인 조상은 한반도서 건너가"
불사조
2012-04-18 9792
38 일본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6042
37 티베트, 위구르에서 민족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불사조
2012-04-18 7387
36 티벳에 보이는 한겨레 전통문양, 삼태극
불사조
2012-04-18 8673
35 티벳한겨레와우리는 한핏줄 역사
불사조
2012-04-18 7186
34 중화민족론’ 거부한 政敎合一정권의 1000년 투쟁
불사조
2012-04-18 6640
33 독립 요구’ 티베트 또 분신… 나흘 새 3명
불사조
2012-04-18 6935
32 티베트 [Tibet(Xizang)]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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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7081
31 아메리칸 인디언의 퉁소-American native f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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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7175
30 어메리카 인디언들은 한민족(말갈족=몽골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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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0146
29 인디언 보호구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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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8641
28 바이칼, 한민족의 시원을 찾아서
불사조
2012-04-18 7027
27 몽골의 정식 명칭은 몽골국(Монгол Улс, 몽골 울스)이다.
불사조
2012-04-18 6819
26 몽골역사(元史)』는 또 하나의 『고려사(高麗史)』
불사조
2012-04-18 8648
25 몽골 역사( 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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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7161
24 몽골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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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6792
23 터키 공화국(터키어: Türkiye Cumhuriyeti 튀르키예 줌후리예티)
불사조
2012-04-17 7833
22 터키는 형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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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6581
21 터키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8003
20 수메르(Sumer)는 메소포타미아의 가장 남쪽 지방이다.
불사조
2012-04-17 7419
19 수메르 [Sumer]
불사조
2012-04-17 5984
18 메소포타미아문명 [─文明, Mesopotamian civilization]
불사조
2012-04-17 8141
17 이라크역사
불사조
2012-04-17 8068
16 길가메시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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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7378
15 서양문명의 근원,동방족의 슈메르 문명
불사조
2012-04-17 7202
14 유대교 [─敎, Judaism] 『신약성서』의 출발점은 예수이다.
불사조
2012-04-17 7240
13 유대교 [─敎, Judaism]
불사조
2012-04-17 7682
12 기독교(基督敎, Christianity) 또는 그리스도교
불사조
2012-04-17 7731
11 이스라엘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270
10 러시아 연방 공화국(Russian Federation)의 국기
불사조
2012-04-17 7083
9 러시아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711
8 중국의 인종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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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9583
7 중국의 역사와 수도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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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7374
6 미국내에 민족과 인종의 분포
불사조
2012-04-16 8460
5 미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지극히 종교적이었고, 압도적으로 기독교적이었다.
불사조
2012-04-16 6731
4 미국역사와 워싱턴
불사조
2012-04-16 6946
3 환국의 유적 == 중국의 피라미드는 고구려의 왕릉과 현만주(동북삼성) 지역의 피라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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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9137
2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세계4대 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요하문명
불사조
2012-04-16 7263
1 대한민국 역사와 국통
불사조
2012-04-16 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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