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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역사관

글 수 302
id: 불사조[레벨:30]id: 불사조불사조
 

수메르 문명은 여기에 원주민이 아니라 동방에서 이주해 온 민족이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나라는 먹고사는 것 밖에는 모르는 나라야.
모두가 돈에만 관심 있고 역사니 문화니 하는 것은 껍질밖에 없는 나라야

김진명 작 _ 바이 코리아(BUY KOREA


환국의 문명은 저 알타이 산에 알타이 산은 몽고와 중국을 저 서쪽에서 나누는 산인데요.

그 쪽에 그 남쪽과 북쪽에 그 이목농, 목축을 하기 위해서 뚫려있는 그 길을 따라서 중앙 아시아를 넘어가지고

어디로 넘어가느냐 하면은 이라크 지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라크 지방에 가서 우리는 세계 4대 문명을 얘기하는데 환국의 문명이 중앙에 토가 되어가지고

동서남북 네 개 문명을 만들게 됩니다.

 

그것은 중국의 황하문명, 인도문명 그리고 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 문명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이것은 중앙의 오토가 동서남북으로 뻗어 나아가듯이

우리의 신교가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로 뻗어나가듯이 중앙에 있는 오토에 기능에 역할을 해서

이 환국의 문명이 4대 문명을 뻗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라크 지방에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 문명이 수메르 문명입니다.

이 수메르 사람들은 문자를 썼어요. 문자는 이런 문자를 썼습니다.

쐐기죠. 쐐기.

그래서 이런걸 거꾸로도 하고 이렇게 세우기도 하고 이렇게 뭐 고일 때 넣는 쐐기 이것을

한문으로 설형, 쐐기를 설이라고 하는데요. 쐐기 문자. cuneiform, 영어로는 그렇게 얘기를 하구요.

한문으로는 설형이라고 그러고 우리 말로는 쐐기라고 하는데 이 쐐기 문자를 썼는데.



- 쐐기 문자를 통해 본 수메르 문명

이 쐐기문자가 1900년 이후로 서양의 위대한 그 역사학자들에 의해서 전부 해독이 됐어요.

전부 해독이 돼서 수메르 문명의 전모가 밝혀졌습니다.

 

이 대표적인 학자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필리델피아에 있는 크래머라는 교수인데

그 사람은 History begins at sumer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이런 책을 써서 그 부제가 인류 역사에 있어서 39가지의 최초라는 부제를 달아서 책을 냈고

우리나라에도 그 책이 번역이 되어 나왔습니다.

가람 기획에서 번역이 되어 있는데 그래서 수메르 문명의 모든 전모가 밝혀졌어요.

KRAHISTOR.jpg
72818.jpg

History begins at sumer 원본과 국내번역책

그런데 크래머라는 사람은 이 수메르 문명은 여기에 원주민이 아니라 동방에서 이주해 온 민족이다.

이렇게 그 사람의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수메르 문명의 최고 권위자, 최고 연구자 Samuel N.Kramer라는 사람이

이 수메르 문명을 서양 사람들은 지금 이 환국 문명 같은거 전혀 모르잖아요.

 

서양 사람들은 인류 문명의 뿌리라면 History begins at sumer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최고의 권위자가 이 수메르 문명을 일으킨 주인공들은 동방에서 왔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또 뭐 번즈라는 학자도 중앙 아시아에서 왔다.

이렇게 하여튼 동방에서 왔다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자들은
수메르 사람들이 쓰는 언어라는 것은 한국어와 동일하다.

어근, 말의 뿌리가 동일하고 교착어다 이거죠. 교착어. 우리가 내가 아버지께서 뭐 방에 들어가신다.

우리는 뒤에 토시를 하나씩 붙여요.

내가 학교에 에라는 것을 붙이고 내가 학교에 공부를 한다. 를을 붙이고 말이예요.

 

이렇게 토시를 붙여서 말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메르어가 그렇게 토시를 붙여가지고 말을 만들었다고 그래요. 그것을 교착어라고 합니다.

 

또는 부착어라고도 얘기하구요. 한국어와 동일한 그들의 교착어, 부착어를 썼고

그리고 그들의 어순이 주어 서술어 목적어 우리가 밥을 먹는다.

우리가 주어가 나오고 밥을 목적어가 나오고 먹는다 서술어가 나오는데

수메르어의 이 어순이 주어 목적어 서술어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머리 뒤가 평평했다고 그래요.

그리고 머리가 검은 머리의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black head people 검은 머리의 사람들이라는

이렇게 해서 서양 사람들이 인류 역사의 뿌리라고 얘기하는 수메르 문명의 전모를 연구하고 보니까

그들이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 것이 밝혀졌고

그들의 문명과 한국과의 아주 긴접한 연관성이 학자들에 의해서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12환국 중에 수밀리 국이 있어요. 그리고 우르국이 있습니다.

수메르 문명시대 때 도시 수도가 어디냐 하면은

수도가 여러 번 바뀌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수도가 우르였습니다.

 

우르. 그런데 재밌는 것은 수메르라는 것은 소머리라는 뜻이예요.

소 머리. 우두! 소 우자 머리 두자. 소 머리라는 뜻이고 우르라는 것은 소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르국 하면 소나라라는 뜻이예요. 소나라!

이렇게 해서 우리의 언어와도 아주 유사성이 밝혀지고 있고

 

그들이 설형 문자, 쐐기 문자를 가지고 왔는데 일본의 우에노, 상야경복이라는 사람은 그들이

수메르 인이 썼던 문자를 보니까 복희씨가 창시했던 팔괘의 부호와 흡사하다.

이러한 얘기를 또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99쪽에 보면 수메르 신전에서 씨름을 하는 그러한 상이 발굴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도 우리 민족과의 밀접한 연관성을 추측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History begins at sumer에 보면 그 학교 제도가 제일 먼저 39장속에서

인류 역사에 있어서 최초의 39가지 그 중에서도 첫 번째가 학교에 대한 건데요.

학교에서는 선생님을 school father라고 불럿어요.

 

그리고 학생들을 school son이라고 불렀습니다. 또는 son of school.

이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는 것은 어떤 군사부 일체 사상에 그 흔적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군사부 일체 사상을 가지고 있던 민족도 우리 민족이예요.

이런 것을 통해서 볼 때도 수메르 문명과 우리 민족의 깊은 연관성을 살펴 볼 수가 있습니다.

윤창렬 대전대 교수 개벽실제상황 강독 中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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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839
178 동이족역사 홍산문화, 중국은이것을 집어삼키려는 국가프로젝트를 진행
불사조
2017-07-18 790
177 홍산문화의 발견, 중국은 일대 충격에 싸여서 동북공정을 시작했다
불사조
2017-07-18 837
176 중국역대왕조는 한족출신의 왕이 없다 전부 동이족
불사조
2017-07-18 847
175 우리나라 최대영토 모음!!
불사조
2017-07-18 895
174 흉노역사 총정리 환단고기로 밝힌
불사조
2017-07-18 897
173 경상도 웅천에서 태어났다는 주원장의 어린 시절
불사조
2017-07-18 997
172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951
171 유비무환이다.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975
170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1021
169 홍익인간의 도를 완성한 11세 도해단군이 완성한 염표문
불사조
2017-04-12 1042
168 뮤대륙,아틀란티스대륙에서 환국과 현대문명까지
불사조
2017-04-11 1020
167 개벽콘서트 부산편, 한국을 알려면 정읍, 보천교, 동학을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7-04-11 1009
166 이승만과 김구는 정읍에 관한 발언은 보천교를 말한 것
불사조
2017-04-11 968
165 상해임시정부 독립운동자금줄은 정읍대흥리의 6백만 보천교
불사조
2017-04-11 1016
164 21세기 아시아에서 어디가 중심역할을 할것이냐 Only Korea
불사조
2017-04-11 990
163 한국인은 천지광명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았다
불사조
2017-04-11 997
162 일본은 조선인 800만명을 학살하고 그들의 손으로 한국역사를 썼고 지금도 그 역사를 배우고 있다
불사조
2017-04-09 1021
161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1037
160 어느 화교의 역사적 양심고백 "중화민족은 허구의 족명이다."
불사조
2014-07-28 6167
159 고려를 부모로 모시던 여진족, 금나라 건국 후에는...
불사조
2014-06-27 6989
158 "조선의 속국이었던 흉노(돌궐의 조상)는 조선에 배반했다 붙었다를 되풀이했다"
불사조
2014-05-15 5289
157 STB 역사특강 11회 인류문명의 뿌리, 동이 - 1/2강 우리는 왜 동이를 알아야 하는가?
불사조
2014-04-13 5454
156 STB 역사특강 29회 천자의 제국 고구려 - 1/6강 고구려의 건국기원 (김병기)
불사조
2014-04-13 5529
155 STB 역사특강 37회 한국고대조직사 - 1/4강 환국조직의 구조와 기능 (경주대 이강식)
불사조
2014-04-13 5411
154 STB상생방송 STB 콜로키움 광개토대왕비문을 통해 본 우리 고대의 역사 1강
불사조
2014-04-13 5447
153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4-12 5589
152 식민사관은 해방 후 어떻게 주류사학이 되었나?
불사조
2014-01-26 6025
151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불사조
2014-01-24 6532
150 스키타이'-최초의 기마유목군단 이야기
불사조
2014-01-14 6842
149 세계를 뒤흔든 유라시아 대초원의 흉노는 조선의 속민이었다
불사조
2014-01-14 5678
148 STB상생방송_stb스페셜 아시아 이상주의_저자 이홍범 교수
불사조
2013-12-17 6029
147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 5년간 功들인 力作 역사서, 韓·美·日·中서 화제
불사조
2013-12-17 6122
146 2500년전 몽골고원에서 흉노-몽고-무굴-여진-거란 민족은 우리와 함께 살았다
불사조
2013-12-17 6833
145 그 옛날 중앙아시아에서 한국과 터키는 옆집이었다
불사조
2013-12-17 6791
144 한족에 패망한 흉노, 서진해 터키를 세우다
불사조
2013-12-17 6493
143 한국 고성장 1등 공신은 스키타이와 몽골 유전자
불사조
2013-12-17 7262
142 한국은 친척의 나라...더 많은 교류 희망"
불사조
2013-11-21 5944
141 "인류 조상, 하나의 '종'일 수 있다"
불사조
2013-10-19 6077
140 "현대 유럽인 계보, 생각보다 훨씬 복잡"국제연구진
불사조
2013-10-11 6869
139 일본의 역사말살로 파괴된 고조선&고구려 역사를 삼족오에서 찾다
불사조
2013-03-15 6508
138 고대문명의 비밀 - 아프리카속 로마제국 .
불사조
2013-03-15 6893
137 고구려 장수왕의 무덤은 '피라미드'
불사조
2013-03-15 7126
136 이들은 상고(上古)시대의 유적지로서 중요한 의미를 던져주는 것이다.
불사조
2013-03-15 6163
135 (客家族하카족)중국의 진정한 한족이다.
불사조
2013-03-12 9808
134 신의 지문-신이 남긴 지구 위의 흔적들
불사조
2013-03-11 7299
133 동방의 군신, 치우천황 치우(蚩尤)
불사조
2012-09-05 6490
132 부여,고구려,백제,신라 모두 같은 말 썼다.
불사조
2012-09-05 7332
131 Korean Scythian Golden relics 인류 최초 유목민 스카타이족
불사조
2012-08-11 6689
130 Prairie country of Mongolia 1/3 초원의 나라 - 몽골
불사조
2012-08-11 6504
129 대몽골: 세계정복에의 길(NHK / 한국어 자막: 경북외국어대학교)_1
불사조
2012-08-11 6475
128 단군조선의 제후국 흉노(곰족.편두.동복.투르크족의 수장)사
불사조
2012-07-13 9233
127 한민족 관련 기마 민족들 < 북방기마민족>
불사조
2012-07-13 7869
126 마쟈르인들은 지금의 헝가리 공화국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불사조
2012-07-13 9128
125 고대사를 다시 쓰게 한 홍산문화
불사조
2012-07-05 8674
124 중국에 의한 한민족사의 역사 왜곡
불사조
2012-07-05 6989
123 한무제를 물리친 북부여의 구국 영웅, 고두막한
불사조
2012-07-05 8478
122 배달의 낙랑, 고조선의 낙랑
불사조
2012-07-05 7172
121 고조선의 강역
불사조
2012-07-05 7934
120 고조선의 거석, ‘고인돌’
불사조
2012-07-05 7736
119 동북아에서 넘어간 인디언, 아즈텍인들
불사조
2012-07-05 8235
118 대진국(발해) 멸망의 미스테리
불사조
2012-07-05 8639
117 부여족이 진출하여 세운 나라, '불가리아'
불사조
2012-07-05 9705
116 인류 最古 토기 발견…2만년전 제작 추정
불사조
2012-07-02 7659
115 동이, 북적, 서융, 남만 한족, 역사는 또다른 동이의 역사이다
불사조
2012-06-19 10360
114 동방역사의 근원(자유발언 1990년 2월호)
불사조
2012-06-16 7190
113 동서양 호령한 터키문명을 본다
불사조
2012-06-15 6570
112 인류문명의 뿌리 東夷 그 어원
불사조
2012-06-14 6592
111 韓-몽골 흉노무덤떼 공동발굴 성과 발표
불사조
2012-06-09 7322
110 국내 고대 신발 유적 한자리서 다 본다
불사조
2012-06-09 7146
109 < 한국, 인도, 수메르 >
불사조
2012-05-13 7868
108 청동기 문명
불사조
2012-04-30 7593
107 미노아와 미케네 문명, 그리스문명의 직계 조상
불사조
2012-04-30 8932
106 고대 그리스 : 크레타 문명, 미노아문명, 미케네문명, 트로이 문명
불사조
2012-04-30 14327
105 훈족의 침략
불사조
2012-04-30 10441
104 몽고 제국의 등장
불사조
2012-04-30 7720
103 게르만족과 앵글로 색슨족 관계
불사조
2012-04-30 17718
102 윷놀이와 천문도
불사조
2012-04-29 9383
101 우리 윷놀이의 기원…베링 해를 넘어간 우리의 고대문화
불사조
2012-04-29 8921
100 단군조선' 개국의 주역 '코리족'의 실체
불사조
2012-04-29 8471
99 징기즈칸이 받은 칭호는 고리족장
불사조
2012-04-29 7243
98 고대 동아시아 역사의 주역-고리족(KOREA)
불사조
2012-04-29 8662
97 고리족(KOREA)
불사조
2012-04-29 9316
96 신시 배달국이 중국 사서에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
불사조
2012-04-26 8481
95 동이족(東夷族)
불사조
2012-04-26 11638
94 곡옥(曲玉)의 근본은 태극문양이며
불사조
2012-04-26 9310
93 사라지는 수호신, 솟대
불사조
2012-04-26 7168
92 신라 왕족은 정말 흉노의 후예인가
불사조
2012-04-25 7201
91 금관은 왜 사라졌는가.avi
불사조
2012-04-25 6804
90 연개소문 Koguryeo
불사조
2012-04-25 6846
89 신라 황금보검의 비밀
불사조
2012-04-25 7053
88 STB역사특강 '우리 韓민족의 대이동'
불사조
2012-04-24 7287
87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불사조
2012-04-24 7177
86 기마민족 [騎馬民族]
불사조
2012-04-24 7055
85 띠고리 [ 鉸具 ]
불사조
2012-04-24 6959
84 신라 금관
불사조
2012-04-24 7537
83 우리의 옷은 우리민족의 오랜 역사와 얼을 간직하고 있다.
불사조
2012-04-24 10942
82 당초문 [ 唐草文 ]
불사조
2012-04-24 7570
81 천마도 장니 [天馬圖障泥]
불사조
2012-04-24 6943
80 농경문청동기 [ 農耕文靑銅器 ]
불사조
2012-04-24 7233
79 청동간두식 [ 靑銅竿頭飾 ]
불사조
2012-04-24 6897
78 오르도스식동검 [ ─式銅劍 ]
불사조
2012-04-24 8176
77 대구비산동청동기일괄 [ 大邱飛山洞靑銅器一括 ]
불사조
2012-04-24 6683
76 말갖춤 [ 馬具 ]
불사조
2012-04-24 6963
75 우리 나라 고대 기마인들이 스키타이식의 활을 가지고 있었다.
불사조
2012-04-24 7466
74 로마제국 쇠망사 [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
불사조
2012-04-24 7460
73 스키타이문화 [Scythian culture]
불사조
2012-04-24 7524
72 유럽 전역을 휩쓸엇던 마자르의 맹위
불사조
2012-04-24 7126
71 고조선의 강역
불사조
2012-04-23 7909
70 에스키모 [ Eskimo ] 와 인디언
불사조
2012-04-22 8713
69 묘족(苗族)의 비극
불사조
2012-04-22 15134
68 위구르 [Uighur, 위구르족]
불사조
2012-04-22 8500
67 중국의 소수민족
불사조
2012-04-22 7702
66 한족 [漢族, Chinese]
불사조
2012-04-22 6860
65 후이족(회족)
불사조
2012-04-22 7868
64 부랴트족 [─族, Buryat]
불사조
2012-04-22 7756
63 투르크족
불사조
2012-04-22 8615
62 퉁구스족 [─族, Tungus]
불사조
2012-04-22 9550
61 말갈족 [靺鞨族]
불사조
2012-04-22 7814
60 만주족 [滿洲族]
불사조
2012-04-22 7683
59 여진족 [女眞族]
불사조
2012-04-22 7749
58 거란족 [契丹族]
불사조
2012-04-22 8417
57 몽골족
불사조
2012-04-22 8300
56 돌궐족
불사조
2012-04-22 8677
55 훈족
불사조
2012-04-22 7337
54 흉노족
불사조
2012-04-22 7848
53 선비족
불사조
2012-04-22 7736
52 이탈리아 역사
불사조
2012-04-22 8950
51 독일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10882
50 인더스문명의 멸망
불사조
2012-04-22 6879
49 아리아인(Aryans)
불사조
2012-04-22 9591
48 이란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8573
47 인도 [ India , Bharat ]
불사조
2012-04-22 7213
46 인도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8472
45 수밀리국과 수메르 문명 뿌리 찾기
불사조
2012-04-22 7417
44 남인도에 우리 민족의 한글과 언어가 있다.
불사조
2012-04-22 8250
43 바이칼 인근의 소수민족 '에벤키족(族)
불사조
2012-04-22 7801
42 헝가리(Hungary) 부다페스트(Budapest)
불사조
2012-04-21 8373
41 훈 족과 머저르 족의 신화적 설정과 의미
불사조
2012-04-21 7518
40 헝가리(Hungary) 수도: 부다페스트(Budapest)
불사조
2012-04-21 7158
39 "일본인 조상은 한반도서 건너가"
불사조
2012-04-18 9821
38 일본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6072
37 티베트, 위구르에서 민족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불사조
2012-04-18 7416
36 티벳에 보이는 한겨레 전통문양, 삼태극
불사조
2012-04-18 8701
35 티벳한겨레와우리는 한핏줄 역사
불사조
2012-04-18 7220
34 중화민족론’ 거부한 政敎合一정권의 1000년 투쟁
불사조
2012-04-18 6665
33 독립 요구’ 티베트 또 분신… 나흘 새 3명
불사조
2012-04-18 6960
32 티베트 [Tibet(Xizang)]역사
불사조
2012-04-18 7109
31 아메리칸 인디언의 퉁소-American native flute
불사조
2012-04-18 7200
30 어메리카 인디언들은 한민족(말갈족=몽골족)
불사조
2012-04-18 10172
29 인디언 보호구역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8675
28 바이칼, 한민족의 시원을 찾아서
불사조
2012-04-18 7055
27 몽골의 정식 명칭은 몽골국(Монгол Улс, 몽골 울스)이다.
불사조
2012-04-18 6844
26 몽골역사(元史)』는 또 하나의 『고려사(高麗史)』
불사조
2012-04-18 8669
25 몽골 역사( 중세 )
불사조
2012-04-18 7185
24 몽골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6818
23 터키 공화국(터키어: Türkiye Cumhuriyeti 튀르키예 줌후리예티)
불사조
2012-04-17 7856
22 터키는 형제국
불사조
2012-04-17 6606
21 터키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8027
20 수메르(Sumer)는 메소포타미아의 가장 남쪽 지방이다.
불사조
2012-04-17 7444
19 수메르 [Sumer]
불사조
2012-04-17 6003
18 메소포타미아문명 [─文明, Mesopotamian civilization]
불사조
2012-04-17 8160
17 이라크역사
불사조
2012-04-17 8093
16 길가메시 서사시
불사조
2012-04-17 7405
15 서양문명의 근원,동방족의 슈메르 문명
불사조
2012-04-17 7227
14 유대교 [─敎, Judaism] 『신약성서』의 출발점은 예수이다.
불사조
2012-04-17 7275
13 유대교 [─敎, Judaism]
불사조
2012-04-17 7705
12 기독교(基督敎, Christianity) 또는 그리스도교
불사조
2012-04-17 7752
11 이스라엘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299
10 러시아 연방 공화국(Russian Federation)의 국기
불사조
2012-04-17 7107
9 러시아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738
8 중국의 인종분포
불사조
2012-04-17 9654
7 중국의 역사와 수도 베이징
불사조
2012-04-16 7402
6 미국내에 민족과 인종의 분포
불사조
2012-04-16 8481
5 미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지극히 종교적이었고, 압도적으로 기독교적이었다.
불사조
2012-04-16 6750
4 미국역사와 워싱턴
불사조
2012-04-16 6975
3 환국의 유적 == 중국의 피라미드는 고구려의 왕릉과 현만주(동북삼성) 지역의 피라밋
불사조
2012-04-16 9166
2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세계4대 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요하문명
불사조
2012-04-16 7287
1 대한민국 역사와 국통
불사조
2012-04-16 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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