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이 아즈텍·잉카문명 세웠다"
배재대 손성태(孫成泰·43)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는

21일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열린 국어학회 겨울학술대회에서 중남미 고대어에 나타난

우리말 흔적―아즈텍 문명과 잉카 문명은 우리 조상의 것이었다는 논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21/200712210076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