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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찬 티베트 청년의 눈빛

[뉴시스] 입력 2012.02.1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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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성=AP/뉴시스】8일 한 티베트 인권 단체에 의해 공개된 반체제 시위에 참석한 티베트 청년의 모습.
이날 중국 쓰촨성 지역에서 티베트 승려 형제가 중국 공안이 쏜 총을 맞고 사망했고,
쓰촨성, 칭하이성 지역에서는 티베트인들이 연대 시위를 벌였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립 요구’ 티베트 또 분신… 나흘 새 3명

 

 

각 나라에서도 시위대 봉기, 세계적 운동으로 확산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중국의 지배를 벗어나려는 티베트인들의 목숨을 건 시위가 계속되며 국제여론이 움직이고 있다.
지난 14~17일까지 나흘 동안 잇따라 티베트 승려와 농부 등 3명이 분신을 시도했다.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 티베트인들의 분신은 벌써 30번째다.

14일 티베트 승려 자미앙 팔덴이 분신을 시도했고, 16일 20세의 티베트 승려 롭쌍 쑬트림이
중국의 티베트 지배에 항거한 뒤 분신했다. 그 다음날인 17일에는 승려가 아닌 농부가 몸을 불태웠다.
 
중국 칭하이성 황난장족 자치주 주도인 퉁런에서
44세 농부 소남 다르계가 “달라이 라마를 티베트로”를 외치고 분신했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티베트인 6000여 명이 퉁런현의 룽워곤천 사원에 집결해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런던에 본부를 둔 자유티베트는 “이날 시위가 2008년 라싸 폭동 이후
중국 정부에 도전한 가장 심각한 사건이며
티베트인들의 저항이 쓰촨성 북부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까지 파급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티베트 사태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19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중국은 중국의 옛 영토를 회복하겠다며 1950년 10월 티베트를 침공해 점령하고
이듬해 티베트와 십칠조협의를 체결해 강제 합병한다.

이에 많은 티베트인들이 인도로 망명했고, 독립운동이 펼쳐졌다.
2008년 3월 10일 티베트 자치구 라싸에서 티베트 승려 600여 명이 항의 시위를 시작했다.
 
14일에는 티베트 독립운동 시위대가 중국 경찰과 충돌했고, 중국 정부는 이들을 무력으로 진압했다.
당시 중국 정부는 사망자가 13명이라고 발표했지만,
티베트 망명정부는 8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말해 갈등이 증폭됐다.

분신사태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된 것은 가깝게는 지난 1월 23~24일 일어난 사건을 들 수 있다.
쓰촨성 티베트인 집단 거주지인 간쯔자치구 써다현과 뤼훠현에서
봉기된 이 시위로 최소 3명 또는 6명 이상이 숨졌고, 70여 명이 부상당했다.

티베트 인권단체들과 뉴욕타임즈 등은 이 사태에 대해 “종교의 자유를 요구하며
전단지를 배포하던 티베트인이 체포되면서 촉발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반면 중국 외교부 홍레이 대변인은 “폭도들의 폭력행위를 현지 공안이 법질서 수호차원에서 엄정 대응했다”고
즉시 언론에 입장을 표명하며 팽팽히 맞섰다.

다음 달인 2월 26일 티베트 망명정부의 롭상 상가이 총리는 서명을 통해
 “티베트인들의 분노는 2008년 대규모 봉기 이후 높아져만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 지역은 계엄령이 내려졌고, 사실상 봉쇄 상태”라고 현지 상황을 알렸다.
또 “국제사회가 티베트인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연대와 지지의 목소리를 높여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한국 측의 변화도 있었다.

그동안 중국 정부의 입장을 그대로 따르는
중국 불교와의 우호관계에 따라 공식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우리 불교계가 들고 일어났다.
 
같은 달 14일 조계종 입법부인 중앙종회 7개 분과 상임위원장단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다.
조계종은 “중국 정부는 60여 년 동안 120만 명에 이르는 티베트인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꼬집었다.
 
또 “티베트 승려와 국민들은 소신공양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자유와 독립을 요구하며 목숨을 건 시위를 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하며 “소신한 승려들의 신병 양도를 비롯해 주둔 군대의 조속한 철수, 양심수 석방,
승려에 대한 충성 강요 행위 및 강제 이주정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세계 각국에서도 티베트 분리 독립을 지지하는 운동이 일어나며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달 10일에는 독일 1천여 개 시에서 티베트 국기가 게양됐다.
 
15일 시진핑 중국 국가 부주석의 미국 아이오와주 머스커틴 방문 당시에는 각지에서 모인
수백 명의 티베트인이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진핑은 중국의 잔인한 독재자”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부주석이 방문한 집 가까이에서 “중국은 부끄러운 줄 알라”고 외쳤다.

세계 불교도들도 이 같은 움직임에 힘을 싣는 분위기다.
세계 각국의 스님들과 연계해 해마다 순례를 진행하는 세계평화순례단의 홍보담당 건촌스님은
“현재 한국에서 순례를 하고 있는 태국 스님들도 티베트 승려들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분신사태와 관련해 “국제사회에서 공감대를 얻기 위한 절규라고 본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의 독립을 위해 절규하던 독립 운동가들의 정신과도 같다”며
“그 정신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켜야 할 때”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은 10월 18차 당 대회를 앞두고 소수민족 독립시위가 잦은 곳의 휴대폰과
인터넷을 검열·차단하는 등 통제가 심해지고 있다.
 
권력 교체기에 있을 수 있는 사회 불안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에 따라 티베트 사태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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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770
178 동이족역사 홍산문화, 중국은이것을 집어삼키려는 국가프로젝트를 진행
불사조
2017-07-18 720
177 홍산문화의 발견, 중국은 일대 충격에 싸여서 동북공정을 시작했다
불사조
2017-07-18 768
176 중국역대왕조는 한족출신의 왕이 없다 전부 동이족
불사조
2017-07-18 784
175 우리나라 최대영토 모음!!
불사조
2017-07-18 828
174 흉노역사 총정리 환단고기로 밝힌
불사조
2017-07-18 825
173 경상도 웅천에서 태어났다는 주원장의 어린 시절
불사조
2017-07-18 923
172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878
171 유비무환이다.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907
170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2017-04-17 953
169 홍익인간의 도를 완성한 11세 도해단군이 완성한 염표문
불사조
2017-04-12 971
168 뮤대륙,아틀란티스대륙에서 환국과 현대문명까지
불사조
2017-04-11 943
167 개벽콘서트 부산편, 한국을 알려면 정읍, 보천교, 동학을 알아야 한다.
불사조
2017-04-11 934
166 이승만과 김구는 정읍에 관한 발언은 보천교를 말한 것
불사조
2017-04-11 903
165 상해임시정부 독립운동자금줄은 정읍대흥리의 6백만 보천교
불사조
2017-04-11 942
164 21세기 아시아에서 어디가 중심역할을 할것이냐 Only Korea
불사조
2017-04-11 922
163 한국인은 천지광명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았다
불사조
2017-04-11 930
162 일본은 조선인 800만명을 학살하고 그들의 손으로 한국역사를 썼고 지금도 그 역사를 배우고 있다
불사조
2017-04-09 947
161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7-04-08 954
160 어느 화교의 역사적 양심고백 "중화민족은 허구의 족명이다."
불사조
2014-07-28 6098
159 고려를 부모로 모시던 여진족, 금나라 건국 후에는...
불사조
2014-06-27 6914
158 "조선의 속국이었던 흉노(돌궐의 조상)는 조선에 배반했다 붙었다를 되풀이했다"
불사조
2014-05-15 5213
157 STB 역사특강 11회 인류문명의 뿌리, 동이 - 1/2강 우리는 왜 동이를 알아야 하는가?
불사조
2014-04-13 5385
156 STB 역사특강 29회 천자의 제국 고구려 - 1/6강 고구려의 건국기원 (김병기)
불사조
2014-04-13 5454
155 STB 역사특강 37회 한국고대조직사 - 1/4강 환국조직의 구조와 기능 (경주대 이강식)
불사조
2014-04-13 5347
154 STB상생방송 STB 콜로키움 광개토대왕비문을 통해 본 우리 고대의 역사 1강
불사조
2014-04-13 5369
153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4-12 5519
152 식민사관은 해방 후 어떻게 주류사학이 되었나?
불사조
2014-01-26 5951
151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불사조
2014-01-24 6458
150 스키타이'-최초의 기마유목군단 이야기
불사조
2014-01-14 6773
149 세계를 뒤흔든 유라시아 대초원의 흉노는 조선의 속민이었다
불사조
2014-01-14 5603
148 STB상생방송_stb스페셜 아시아 이상주의_저자 이홍범 교수
불사조
2013-12-17 5957
147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 5년간 功들인 力作 역사서, 韓·美·日·中서 화제
불사조
2013-12-17 6056
146 2500년전 몽골고원에서 흉노-몽고-무굴-여진-거란 민족은 우리와 함께 살았다
불사조
2013-12-17 6768
145 그 옛날 중앙아시아에서 한국과 터키는 옆집이었다
불사조
2013-12-17 6712
144 한족에 패망한 흉노, 서진해 터키를 세우다
불사조
2013-12-17 6412
143 한국 고성장 1등 공신은 스키타이와 몽골 유전자
불사조
2013-12-17 7187
142 한국은 친척의 나라...더 많은 교류 희망"
불사조
2013-11-21 5859
141 "인류 조상, 하나의 '종'일 수 있다"
불사조
2013-10-19 6008
140 "현대 유럽인 계보, 생각보다 훨씬 복잡"국제연구진
불사조
2013-10-11 6794
139 일본의 역사말살로 파괴된 고조선&고구려 역사를 삼족오에서 찾다
불사조
2013-03-15 6429
138 고대문명의 비밀 - 아프리카속 로마제국 .
불사조
2013-03-15 6826
137 고구려 장수왕의 무덤은 '피라미드'
불사조
2013-03-15 7055
136 이들은 상고(上古)시대의 유적지로서 중요한 의미를 던져주는 것이다.
불사조
2013-03-15 6087
135 (客家族하카족)중국의 진정한 한족이다.
불사조
2013-03-12 9735
134 신의 지문-신이 남긴 지구 위의 흔적들
불사조
2013-03-11 7232
133 동방의 군신, 치우천황 치우(蚩尤)
불사조
2012-09-05 6422
132 부여,고구려,백제,신라 모두 같은 말 썼다.
불사조
2012-09-05 7278
131 Korean Scythian Golden relics 인류 최초 유목민 스카타이족
불사조
2012-08-11 6620
130 Prairie country of Mongolia 1/3 초원의 나라 - 몽골
불사조
2012-08-11 6437
129 대몽골: 세계정복에의 길(NHK / 한국어 자막: 경북외국어대학교)_1
불사조
2012-08-11 6404
128 단군조선의 제후국 흉노(곰족.편두.동복.투르크족의 수장)사
불사조
2012-07-13 9182
127 한민족 관련 기마 민족들 < 북방기마민족>
불사조
2012-07-13 7799
126 마쟈르인들은 지금의 헝가리 공화국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불사조
2012-07-13 9061
125 고대사를 다시 쓰게 한 홍산문화
불사조
2012-07-05 8600
124 중국에 의한 한민족사의 역사 왜곡
불사조
2012-07-05 6915
123 한무제를 물리친 북부여의 구국 영웅, 고두막한
불사조
2012-07-05 8411
122 배달의 낙랑, 고조선의 낙랑
불사조
2012-07-05 7104
121 고조선의 강역
불사조
2012-07-05 7861
120 고조선의 거석, ‘고인돌’
불사조
2012-07-05 7667
119 동북아에서 넘어간 인디언, 아즈텍인들
불사조
2012-07-05 8164
118 대진국(발해) 멸망의 미스테리
불사조
2012-07-05 8570
117 부여족이 진출하여 세운 나라, '불가리아'
불사조
2012-07-05 9642
116 인류 最古 토기 발견…2만년전 제작 추정
불사조
2012-07-02 7589
115 동이, 북적, 서융, 남만 한족, 역사는 또다른 동이의 역사이다
불사조
2012-06-19 10285
114 동방역사의 근원(자유발언 1990년 2월호)
불사조
2012-06-16 7117
113 동서양 호령한 터키문명을 본다
불사조
2012-06-15 6497
112 인류문명의 뿌리 東夷 그 어원
불사조
2012-06-14 6520
111 韓-몽골 흉노무덤떼 공동발굴 성과 발표
불사조
2012-06-09 7253
110 국내 고대 신발 유적 한자리서 다 본다
불사조
2012-06-09 7078
109 < 한국, 인도, 수메르 >
불사조
2012-05-13 7802
108 청동기 문명
불사조
2012-04-30 7526
107 미노아와 미케네 문명, 그리스문명의 직계 조상
불사조
2012-04-30 8857
106 고대 그리스 : 크레타 문명, 미노아문명, 미케네문명, 트로이 문명
불사조
2012-04-30 14256
105 훈족의 침략
불사조
2012-04-30 10373
104 몽고 제국의 등장
불사조
2012-04-30 7651
103 게르만족과 앵글로 색슨족 관계
불사조
2012-04-30 17533
102 윷놀이와 천문도
불사조
2012-04-29 9321
101 우리 윷놀이의 기원…베링 해를 넘어간 우리의 고대문화
불사조
2012-04-29 8848
100 단군조선' 개국의 주역 '코리족'의 실체
불사조
2012-04-29 8400
99 징기즈칸이 받은 칭호는 고리족장
불사조
2012-04-29 7176
98 고대 동아시아 역사의 주역-고리족(KOREA)
불사조
2012-04-29 8600
97 고리족(KOREA)
불사조
2012-04-29 9240
96 신시 배달국이 중국 사서에 찾아보기 어려운 이유
불사조
2012-04-26 8393
95 동이족(東夷族)
불사조
2012-04-26 11566
94 곡옥(曲玉)의 근본은 태극문양이며
불사조
2012-04-26 9233
93 사라지는 수호신, 솟대
불사조
2012-04-26 7099
92 신라 왕족은 정말 흉노의 후예인가
불사조
2012-04-25 7136
91 금관은 왜 사라졌는가.avi
불사조
2012-04-25 6733
90 연개소문 Koguryeo
불사조
2012-04-25 6783
89 신라 황금보검의 비밀
불사조
2012-04-25 6992
88 STB역사특강 '우리 韓민족의 대이동'
불사조
2012-04-24 7218
87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불사조
2012-04-24 7117
86 기마민족 [騎馬民族]
불사조
2012-04-24 6991
85 띠고리 [ 鉸具 ]
불사조
2012-04-24 6897
84 신라 금관
불사조
2012-04-24 7479
83 우리의 옷은 우리민족의 오랜 역사와 얼을 간직하고 있다.
불사조
2012-04-24 10844
82 당초문 [ 唐草文 ]
불사조
2012-04-24 7512
81 천마도 장니 [天馬圖障泥]
불사조
2012-04-24 6886
80 농경문청동기 [ 農耕文靑銅器 ]
불사조
2012-04-24 7173
79 청동간두식 [ 靑銅竿頭飾 ]
불사조
2012-04-24 6829
78 오르도스식동검 [ ─式銅劍 ]
불사조
2012-04-24 8117
77 대구비산동청동기일괄 [ 大邱飛山洞靑銅器一括 ]
불사조
2012-04-24 6624
76 말갖춤 [ 馬具 ]
불사조
2012-04-24 6899
75 우리 나라 고대 기마인들이 스키타이식의 활을 가지고 있었다.
불사조
2012-04-24 7394
74 로마제국 쇠망사 [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
불사조
2012-04-24 7386
73 스키타이문화 [Scythian culture]
불사조
2012-04-24 7459
72 유럽 전역을 휩쓸엇던 마자르의 맹위
불사조
2012-04-24 7069
71 고조선의 강역
불사조
2012-04-23 7847
70 에스키모 [ Eskimo ] 와 인디언
불사조
2012-04-22 8654
69 묘족(苗族)의 비극
불사조
2012-04-22 15075
68 위구르 [Uighur, 위구르족]
불사조
2012-04-22 8438
67 중국의 소수민족
불사조
2012-04-22 7642
66 한족 [漢族, Chinese]
불사조
2012-04-22 6802
65 후이족(회족)
불사조
2012-04-22 7802
64 부랴트족 [─族, Buryat]
불사조
2012-04-22 7696
63 투르크족
불사조
2012-04-22 8557
62 퉁구스족 [─族, Tungus]
불사조
2012-04-22 9493
61 말갈족 [靺鞨族]
불사조
2012-04-22 7750
60 만주족 [滿洲族]
불사조
2012-04-22 7618
59 여진족 [女眞族]
불사조
2012-04-22 7689
58 거란족 [契丹族]
불사조
2012-04-22 8354
57 몽골족
불사조
2012-04-22 8222
56 돌궐족
불사조
2012-04-22 8620
55 훈족
불사조
2012-04-22 7282
54 흉노족
불사조
2012-04-22 7787
53 선비족
불사조
2012-04-22 7673
52 이탈리아 역사
불사조
2012-04-22 8887
51 독일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10815
50 인더스문명의 멸망
불사조
2012-04-22 6823
49 아리아인(Aryans)
불사조
2012-04-22 9528
48 이란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8514
47 인도 [ India , Bharat ]
불사조
2012-04-22 7153
46 인도의 역사
불사조
2012-04-22 8406
45 수밀리국과 수메르 문명 뿌리 찾기
불사조
2012-04-22 7356
44 남인도에 우리 민족의 한글과 언어가 있다.
불사조
2012-04-22 8192
43 바이칼 인근의 소수민족 '에벤키족(族)
불사조
2012-04-22 7731
42 헝가리(Hungary) 부다페스트(Budapest)
불사조
2012-04-21 8314
41 훈 족과 머저르 족의 신화적 설정과 의미
불사조
2012-04-21 7441
40 헝가리(Hungary) 수도: 부다페스트(Budapest)
불사조
2012-04-21 7089
39 "일본인 조상은 한반도서 건너가"
불사조
2012-04-18 9754
38 일본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6006
37 티베트, 위구르에서 민족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불사조
2012-04-18 7352
36 티벳에 보이는 한겨레 전통문양, 삼태극
불사조
2012-04-18 8637
35 티벳한겨레와우리는 한핏줄 역사
불사조
2012-04-18 7148
34 중화민족론’ 거부한 政敎合一정권의 1000년 투쟁
불사조
2012-04-18 6601
독립 요구’ 티베트 또 분신… 나흘 새 3명
불사조
2012-04-18 6899
32 티베트 [Tibet(Xizang)]역사
불사조
2012-04-18 7045
31 아메리칸 인디언의 퉁소-American native flute
불사조
2012-04-18 7138
30 어메리카 인디언들은 한민족(말갈족=몽골족)
불사조
2012-04-18 10110
29 인디언 보호구역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8600
28 바이칼, 한민족의 시원을 찾아서
불사조
2012-04-18 6988
27 몽골의 정식 명칭은 몽골국(Монгол Улс, 몽골 울스)이다.
불사조
2012-04-18 6781
26 몽골역사(元史)』는 또 하나의 『고려사(高麗史)』
불사조
2012-04-18 8611
25 몽골 역사( 중세 )
불사조
2012-04-18 7125
24 몽골의 역사
불사조
2012-04-18 6756
23 터키 공화국(터키어: Türkiye Cumhuriyeti 튀르키예 줌후리예티)
불사조
2012-04-17 7795
22 터키는 형제국
불사조
2012-04-17 6545
21 터키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966
20 수메르(Sumer)는 메소포타미아의 가장 남쪽 지방이다.
불사조
2012-04-17 7381
19 수메르 [Sumer]
불사조
2012-04-17 5946
18 메소포타미아문명 [─文明, Mesopotamian civilization]
불사조
2012-04-17 8103
17 이라크역사
불사조
2012-04-17 8032
16 길가메시 서사시
불사조
2012-04-17 7341
15 서양문명의 근원,동방족의 슈메르 문명
불사조
2012-04-17 7162
14 유대교 [─敎, Judaism] 『신약성서』의 출발점은 예수이다.
불사조
2012-04-17 7202
13 유대교 [─敎, Judaism]
불사조
2012-04-17 7643
12 기독교(基督敎, Christianity) 또는 그리스도교
불사조
2012-04-17 7693
11 이스라엘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233
10 러시아 연방 공화국(Russian Federation)의 국기
불사조
2012-04-17 7046
9 러시아의 역사
불사조
2012-04-17 7673
8 중국의 인종분포
불사조
2012-04-17 9544
7 중국의 역사와 수도 베이징
불사조
2012-04-16 7339
6 미국내에 민족과 인종의 분포
불사조
2012-04-16 8422
5 미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지극히 종교적이었고, 압도적으로 기독교적이었다.
불사조
2012-04-16 6694
4 미국역사와 워싱턴
불사조
2012-04-16 6909
3 환국의 유적 == 중국의 피라미드는 고구려의 왕릉과 현만주(동북삼성) 지역의 피라밋
불사조
2012-04-16 9093
2 동북공정과 홍산문명: 세계4대 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요하문명
불사조
2012-04-16 7225
1 대한민국 역사와 국통
불사조
2012-04-16 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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