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리카 인디언들은 한민족(말갈족=몽골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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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만주는 한민족의 터전으로 지구의 중심축이며, 현인류문명의 시원지다.
또한 유라시아와 아메리카가 새의 양 날개라면 한반도.만주는 새의 머리다. 머리가 움직이는대로
날개짓을 해야 목적지로 날아갈 수가 있다.
 
머리는 환한님의 두뇌이며 환한 광명성이다.
고로 광명성(한반도.만주)을 중심으로 세계와 인류는 이어져야 할 것이며,철로와 바다를 통하여
인류만민이 현인류의 종교사상문화의 성지 광명성으로 몰려오게 될 것이다.  

1만년을 전후하여 현인류사적으로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사람들은
유럽의 백인종 콜럼부스가 아니라,
 
유라시아를 영역으로 삼았던 환님(광명)의 나라 환(한)국.밝단(배달).주신(조선)이 위치했던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살다가 베링해협을 건너 이주한 한국인들(몽골=말갈인들)이다.
 
고로 아메리카의 어원 또한 서양사의 기준이 아니라,
그러한 한민족사의 배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서양인들은 아메리카의 어원을 콜럼부스와 함께
아메리카를 발견한 사람 '아메리고'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주장이 맞지 않는 이유는 아메리카를 먼저 발견한 인물이 콜럼부스이기 때문에
이름을 정하고자 했다면 콜럼부스라고 해야 맞을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서양인들이 '하마르칼(하말갈)=아마르카르'를 지들 발음대로 사용하다보니
 '아메리카'가 되었다고 확신한다.
 
<아메리카>는 <하+말갈>에서 오는 어원이라 할 수 있다.
해를 의미하는 '하'는 '아'로도 발음된다. '말갈'은 '말+칼'의 결합어라 할 수 있다.
'말칼'은 '마르카르=메르키르=메르키드=말카르=마커리=모코리=모고리=몽골'로 발음된다.
 
몽골족이 바로 말갈족임을 알 수 있다.
역사문헌에서 '흑수말갈'이 등장하는데 수렵어로생활을 하던 몽골(말갈)족은
코리족과 함께 흑룡강지역에서 살다가 몽골(말갈족)은 몽골초원이나
아메리카 지역으로 이주하여 유목생활을 하게 되었고,
코리족은 만주지역으로 남하하여 어로와 농경생활을 하게 되었다.
 
고로 아메리카(=하말갈=아마르칼=아메르칼=아메리카)을 우리말로 풀이해 보자면
 '태양의 후예로 말을 타고 칼을 사용하는 무사종족'임을 알 수 있다.
 
우리 민족사에서 고고리(고구려)가 지나지역의 선비족 나라 당나라와 전쟁을 할 때
고구려와 힘을 합쳐 싸운 '말갈족'을 의미한다.
 
이 말갈족이 고대 베링해협을 건너 아메리카로 이동한 것이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서양인들이 이름붙인 인디언들)은 태양을 신으로 숭배하고 말을 타고 다니며
무사의 모습을 하고 있다. 바로 고대 우리와 동일한 한민족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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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짚신을 쓰고 절구통을 사용하고 남녀가 머리를 따고 장승을 세우고
고인돌을 만드는 등 전형적인 한국인들이였다.
 
남녀가 머리를 따고 고인돌을 만든 것으로 보아 모계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서해지역의 마고문명을 계승한 고대 한반도인들이 만주를 거쳐 베링해협을 건넜음을 알 수 있고,
기존 사학계에서 고아시아인종으로 규정하고 있는 말갈족은 유라시아를 지배한
몽골족의 조상으로 고대 한반도인들의 후예임을 알 수 있다.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콜롬부스의 아메리카 발견이후
남아메리카 몽골인들이 건설한 인류문화유산인 거대한 아즈텍문명은 페허가 되고,
수 많은 아즈텍 인디언들은 백인들에게 학살과 죽음을 당하였다.
 
또한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유럽의 백인기독교집단은 기독교를 수용하지 않는 인디언들을
몰살시켜 버렸다.
 
그들은 엉덩이를 보고 몽골반점을 발견된 아이들까지 무참히 죽였다.
아메리카는 인디언 원혼들의 통곡으로 가득한 땅이다.
천지는 인과응보의 순환원리에 따라 원리에 따라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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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백인들은 인디언마을에 군대를 파견하여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총검으로 찌르고 시체를 난도질했으며 마을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런 만행은 200년 이상 계속되었다.
 
순전히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유럽의 백인들이 정착하기위한 살륙전이였던 것이다.
동부지역을 장악한 백인들은 이번에는 인디언을 미시시피강 서쪽 지역으로 축출하였다.
 
그러나, 미시시피강 서부지역으로 내몰린 인디언들은 30년도 안 되어서 또다시 쫓기게 되었다.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 산맥에서 금이 발견되자, 벼락부자를 꿈꾸는 백인들이 몰려 들었고
인디언 지역에 대륙횡단 철도가 놓여졌으며, 수많은 광산이 개발되었다.
 
미국을 지배한 유대인들은 이 때 철도사업.금광채굴사업으로 많은 돈을 벌었고,
이후 미국의 금융.방송언론.정치를 장악하여 미국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면서
이스라엘을 철저히 보호하고
 
중동지역의 반이스라엘 아랍민족과의 전쟁에 돌입하고 한민족의 보호수단이기도 하는
북한핵을 제거하고 한반도지역을 경제적으로 지배하기위한 전략전술을 획책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북한이 중동지역의 반미국가들을 군사적으로 지원하면서 한반도평화협정체결과
미국의 핵폐기를 요구하는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한판 벌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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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6년 리틀빅혼 전투에서  수유족이 미국 커스터 중령이 이끈 7기병대가 패배하게 되자,
이후 아메리카 몽골족에 대한 학살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수많은 인디언이 몰살당하였고,
무참한 학살극이 수없이 반복된 후 1890년 12월말 South Dacoda 주의 운디드니에서의
마지막 학살을 끝으로 인디언 사냥은 막을 내렸다.
 
그런데, 미국 7기병대를 패배시킨 몽골족의 이름이 수유족입니다.
[한단고기]에도 수유족이 나옵니다.
 
바로 21대 소태단군천황의 종실로 소태단군천황이 22대 단군천황에 즉위시키려다가
결국 우현왕 색불루가 반기를 들어 실패하고
번조선 단군에 임명된 서우여가 바로 유목전사들인 수유족 출신입니다.
그러고 보면 베링해협을 매개로 수유족들도 아메리카로 많이 이주했나 봅니다.

남북전쟁 시작과 거의 동시에 본격적으로 인디언 사냥을 시작하였다.
수많은 인디언이 몰살당하였고,
무참한 학살극이 수없이 반복된 후 1890년 12월말 South Dacoda 주의
운디드니에서의 마지막 학살을 끝으로 인디언 사냥은 막을 내렸다.
 
남북전쟁 당시 노예해방론자 링컨 대통령은 미네소타의 삼림 수우족 사형수 303명 가운데
39명을 처형하라고 지시했다.
 
남부군과 싸우기보다는 ‘인디언 사냥’을 선호했던 시블리 연대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샌티 수우족 전쟁포로였다.

1864년 시빙턴 대령은 인디언의 머릿가죽을 모을 계획을 세웠다. 이것이 ‘샌드크리크 학살’이다.
미군과의 안전보장 서약에 따라 미국기와 백기를 올리고 있었던 샌드크리크 지역에는
남부 샤이엔족 600여명이 있었다.
 
무차별 살육이 눈앞에서 벌어졌다.6살 정도 된 어린 소녀에게 백기를 들려 보냈다.
그 소녀는 몇 발짝도 못가 총에 맞아죽었다.
죽은 사람은 모두 머릿가죽이 벗겨졌으며, 한 임신부는 배가 갈라져 있었고
태아가 옆구리에 놓여 있었다.
 
안전보장 서약을 믿었던 75살의 추장의 시체는 성기가 잘렸다.
17세기 초 북아메리카에 영국인들이 첫발을 디딘 이래 2세기 남짓 동안 인디언은
참혹한 생존의 위협 속에서 맞서 싸우다가 종내는
 ‘원주민 유폐지역’이라 할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내몰리고 말았다.
미국 서부개척사는 뒤집어 말하면 인디언 멸망사였던 것이다. 
 
또한 아메리카에 도착한 기독교백인들은 영국의 청교도들로서
아메리카의 토착민들인 인디언들을 20%만 남기고 모두 몰살시켜 버렸다.
세계사적으로도 최대의 학살이라고 할 수 있다.
최소 1억명에서 6천만을 학살했다는 한다.
 
그것도 웃기는 것이 당시 영국청교도인들이였던 백인들은 기독교를 수용하는 인디언들은
살려주고 거부하는 인디언들은 죽였다는 사실이다.
 
미주역사에서 영국계 백인들은 흑인노예를 해방시키기 위해 남북전쟁까지 감수했지만,
대륙의 주인이던 인디언은 무차별 학살했다.
이유는 그들이 비기독교라는데서 왔다.
 
인디언들은 자연을 어머니라 부르며 숭상하고 서로 나누고 도울줄 아는
진정한 평화주의자이자 자유인들(풍류도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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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우리네 할머니.어머니.누님들처럼  머리를 길게 딴 아메리카 한민족

총과 대포로 무장하고 아메리카에 도착한 유럽인들은 인디언들의 기름진 땅을 빼앗고
인디언들에게 기독교로 개종할것을 강요했다.
인디언들에게 백인의 기독교를 수용한다는 것은 그들의 정신을 속박하고
그들의 종이 되길 스스로 자처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서로 다른 종족이며 다른 시대를 살았던 인디언들의 기독교에 대한 반응 중에
놀랄만큼 유사한 두 사건이 있었다."예수를 믿고 천당 가자는 건 좋은데,
천당 가서 사는 사람의 모습이 당신 같다면 나는 믿지 않겠다." 이런 반응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저서 [이 땅위의 천국]내용에 따르면 디에고 벨라스케스가 이끄는
에스파냐의 신대륙 원정군은 원주민인 타이노 인디언들의 저항에 부딪혔다.
반란을 주도한 인디언들은 붙잡혀 그 자리에서 화형을 당했다.
 
그들에게는 자신들의 생명을 앗아갈 불길이 치솟기 직전에 죄를 회개하고
기독교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들은 기독교인이 되면 죽는 순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붙잡혀온 인디언 가운데 하투에이라는 한 추장이
천국에도 에스파냐에서 온 기독교인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는 천국에도 자신들을 붙잡아 처형한 에스파냐인들 같은 사람들이
과연 있겠느냐고 질문한 것이었다.
에스파냐인들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다. 너도 기독교인이 되면 천국에서 우리들과 함께 살 수
있다."하투에이는 그 말을 듣자 자기는 천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1512년 2월 2일 화형당하기 직전에 다음과 같은 마지막 말을 남겼다고 한다.
 "[너희들 같은]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간다면 나는 절대로 거기 가고 싶지 않다."
 
미국에서 백인들은 끝까지 항거한 인디언 부족의 추장을 잡아 법정에 세우고
 회개하여 하느님을 믿으면 천당에 갈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자 추장은 "그러면 당신네 백인들도 천당에 가느냐"고 묻자 백인판사는 "그렇다"고 하였다.
그러자 추장은 "싫다. 살아서도 치가 떨리는데 죽어서까지 백인과 함께 가기 싫다.
백인이 없는 지옥으로 보내 달라" 하였다.
 
백인선교사들은 지구 어느 곳이라도 선교하러 가지만 유독 아메리카 인디언 보호구역은 꺼려 한다.
그들의 꺼림칙한 과거와 인디언들의 백인에 대한 증오가 그들로 하여금 불신하고
기독교를 혐오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점을 이용해서 인디언과 먼 한 핏줄임을 내세워서
인디언 선교를 시도하는 미주 한인 교회들이 다수 있다.
 
인디언들은 과연 먼 혈족인 사람들이 침략자 백인의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하러 온,
게다가 역사로 올라가면 서로가 한민족인인데 인디언들은 가난하다고 멸시하며 종교적,
경제적인 우월감에 찬 바보같은 한국 기독교인들을 어떻게 쳐다볼까?
모든 걸 팔아 먹은 노예정신에 찌든 인간들로 밖에 안 보이지 않겠는가?
 
신앙의 자유를 찾아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신천지 가나안땅이라며
그들만의 도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아메리카 원주민인 말갈족(몽골족)을 멸망시켰다. 
 
기독교 나라를 만드는데 아메리카 한국인들은 이교도요 사탄이었고, 성전으로 마침내 물리친 것이다. 이제 아메리카를 그들만의 기독교국가로 만들었고,
그 미국를 떠 받드는 전 세계의 개신교도들의 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성조기가 휘날리는 기도집회를 종종 보게 된다.
이런 분위기에 부응하기라도 하듯이, 미국은 기독교국가로서의 아메리카에 만족하지 않고
전 세계를 기독교세계로 만들겠다는 거룩한 명분을 내세워 군사적 침략을 일삼고 있다.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며,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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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처럼 상투를 튼 아메리카 한민족(몽골족)
 
그러고 보면 인디언들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우리 한민족의 유전인자들의 특성은 간섭받으며
노예처럼 사는 것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자유유전인자들이고,
틀에 갇혀 얽매여 살기를 거부하고  자연을 동경하고 자연속에서 살려는 자연유전인자들이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도우려는 정이 많은 생명유전인자들이고,
억압과 불의에 전투적으로 강력히 저항하는 무예유전인자들임을 알 수 있다.
 
침략과 수탈을 목적으로 하는 제국주의는 본래 겉으로는 매우 친절하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접근하여 순진한 사람들의 의식과 마음을 지배한 뒤에 결국 본색을 드러내고 마는 것이다.
마치 악녀가 내민 독사과을 받아 먹고 죽은 백설공주처럼 말이다.
 
이제 세계 악의 실체가 누구이며, 그들의 제국주의의 역사를 인식했다고 하면 다시는
그들의 노예로 살지 말아야 하며 고통의 멍에를 매서도 안 되는 것이다.
 
모든 인류가 하나의 공간에서 정보를 소통하는 인터넷시대는 한민족에게는 매우 유리한 시대다.
인류에게 한민족의 홍익인간이념의 가치를 알리고
보이지 않는 악의 실체 제국주의의 실체를 알릴 수 있음으로써 인류가 과연 어느 쪽을 선택해야
인류평화에 도움이 될 것인지를 명확히 판단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윤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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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아메리칸 인디언 (에스키모족)이 아이를 업은 모습. 인디언도 한민족처럼 아기를 업어 키운다.



 

● 아메리카 인디언

15000~6000년전 구환 또는 구이족의 한 갈래가 얼어붙은 베링 해협을 건너
알래스카를 거쳐 남, 북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했다고 재야 사학계에서 추정.

● 서적

영국 '대영백과사전'- 멕시코에 있는 마야 문명이 한민족과 같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영문판 '의학대사전'- 아시아인들이 미주로 이주한 것이 아메리칸 인디언의 기원이라 기술되어 있음

 

 

공통점

◀ 언어

인디언어 : 주어 + 목적어 + 동사

(만주어, 몽골어, 퉁구스어, 에스키모어, 터키어, 일본어, 우즈벡어 등과 같이 한국어와 어순 동일)

 

* 구체적인 유사 단어 모음 (한국 - 인디언)


* 그네 - 그네                         * 꽃신 - 코신
* 낫 - 낫                               * 네 가람 - 나이아가라            

* 여자 - 가시나 또는 딸            * 저네들 - 데네                
* 신주 - 신즈                         * 지붕 - 덮이
* 헛간- 허갠                          * 도끼 - 토막
* 나막신 - 막히신                    * 여보시오 - 보시오
* 이쁘다 - 이쁘나                    * 마을 - 리
* 아버지 - 아파치                    * 나 - 나, 노이, 누이
* 네 개의 바다 - 네 바다

언어는 대체적으로 같습니다.

 

* 유사한 문물, 풍습등

 

* 한국과 인디언 모두 물동이를 이고 다니며, 도자기, 꼬막단지, 맷돌, 팽이, 물레, 베틀, 물두레박 사용

* 나무를 묶는 것을 '다바리'(다발의 경상도 방언)라고 하는 것도 같음
* 같은 놀이 풍습인 자치기, 실뜨기, 윷놀이, 고누 등을 함
* 새를 쫓을 때 짚으로 꼬아 만든 새끼를 휘휘 돌려서 새를 쫓는 소리가 우리의 풍속과 같음
* 멕시코와 남미 안데스 산맥 원주민에게서 윷놀이가 발견(현재 아리조나 대학 박물관에 보관)
* 북미에서 오래 전 오리건 주에서 짚신 75켤레가 발견됨(9000~10000년 전의 것으로

당시 베링 해협을 건너갈 때 가지고 갔던 우리   선조들의 유품이 아닌가 추정하는 학자 있음)

이러한 사례를 들어 미국의 맥킨토슈 교수는 '인디언들은 한국에서  건너왔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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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댕기머리 모양의 인디언 풀댕기 머리

 

(인디언들은 짚세기로 댕기를 땋아 머리뒤에 늘어뜨려 묶는다. 한국인의 댕기머리와 유사)


* 남미 잉카에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이라 새긴 나무 인형이 남아 있음
* 미국 아이오아 주에서 오리 모양의 목기 발견(한국의 오리 모양 토기와의 유사성)
* 알래스카의 박물관에 향로, 곡옥, 촛대, 청자기 등 많은 유품들이 보관되어 있음
* 인디언 무당과 한국 무당이 굿 하는 모습이 너무 똑같음
* 막걸리를 빚어 마심
* 산끈을 잡고 서서 아이를 낳고 아이를 업어서 키운다.
* 팔짱을 끼는 생활 습관
* 말을 타고 달리는 기상(말을 타면서 활을 쏜다)

 

신체적 유사 특징

* 혈액소 공유(HB 카우스타)
* 엉덩이의 푸른 반점 (일면 몽고 반점)
* 이목구비와 검은 머리, 피부색 등 외모가 쉽게 구별할 수 없을 만큼 같다.

사상기원의 유사점

고산 숭배 사상, 검(?), 곰 숭배 사상
* 산신이 점지해 준 아이, 즉 인걸이 지령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자료출처 : http://cafe.naver.com/snuikoreanclass/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