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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역사관

글 수 17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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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14   2019-09-21 2019-09-21 18:03
공지 STB초청특강 39회 고전특강 서전서문 2강 이재석 박사
id: 불사조불사조
92   2018-09-15 2018-09-15 13:21
공지 STB초청특강 38회 고전특강 서전서문 1강 이재석 박사
id: 불사조불사조
70   2018-09-15 2018-09-15 13:19
공지 서전서문 연속 읽기 (7시간) 증산도 가르침: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큰 운수를 받으려는 자는 서전서문(書傳序文)을 많이 읽으라.”
id: 불사조불사조
141   2018-09-15 2018-09-15 13:14
공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564   2017-04-13 2018-09-08 21:00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579   2017-04-11 2017-04-18 10:33
공지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568   2017-04-08 2017-12-13 10:32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599   2017-04-08 2017-07-23 13:20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1362   2015-04-14 2017-04-18 10:25
공지 태공의 도술은 이 때에 나온다
불사조
1767   2014-07-07 2017-04-18 10:26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1684   2014-06-25 2017-04-18 10:26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1393   2014-06-11 2014-06-12 06:13
공지 너희들도 잘 수련하면 모든 일이 마음대로 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1562   2014-06-11 2017-04-18 10:14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1500   2014-05-24 2014-05-26 22:27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1566   2014-05-10 2017-04-18 10:23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불사조
1693   2014-05-10 2017-04-18 10:23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1659   2014-04-24 2017-12-10 09:30
공지 옛 사람들의 병법이란 삼신신앙을 통해서 병법을 운용했던것이다.
불사조
2144   2014-03-16 2018-09-08 20:57
공지 치우천황 동방 무신(武神)의 원조이며 우리 민족 불세출의 대영웅이었다.
불사조
2349   2014-03-14 2017-04-18 10:32
공지 동방 한민족의 신교 문화를 전파한 강태공
불사조
2119   2014-03-14 2017-04-18 10:22
공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불사조
2221   2014-03-14 2017-04-18 10:22
공지 도운 추수자의 고난과 도성덕립의 심법
불사조
1633   2014-03-14 2017-04-18 10:21
공지 전쟁사(戰爭史)를 읽지 말라.
불사조
1890   2014-03-13 2017-04-18 10:15
공지 반드시 근본인 체부터 먼저잡고 공부를 해들어가야 한다.
불사조
2084   2014-03-13 2017-04-18 10:21
공지 도통문을 여는 심법 닦는 대도를 내려 주심
불사조
1973   2014-03-12 2017-04-18 10:21
공지 원형이정은 자연의 법칙이자 원칙이며 자연의 정신이다.
불사조
2449   2014-03-12 2017-04-18 10:20
공지 천하사 경영의 심법 전수 공사
불사조
2008   2014-03-12 2017-04-18 10:24
공지 강태공 도술
불사조
2400   2014-03-12 2017-04-18 10:20
공지 강태공은 칠십이후를 써서 귀신을 종처럼 부렸고.....
불사조
1951   2014-03-12 2017-04-18 10:17
공지 천하를경영한 인물의표상 강태공
불사조
2244   2014-03-12 2017-04-18 10:17
공지 육도삼략(六蹈三略) 강태공이 '육도삼략'에서 전하는 "생장염장"의 법칙이 핵심이다.
불사조
2642   2014-03-12 2019-09-21 18:04
139 한민족이라면 반드시 시청해야 하는 것이며
불사조
480   2017-07-04 2017-07-04 20:36
한민족이라면 반드시 시청해야 하는 것이며 한민족의 올바른 문화의 정수를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 https://youtu.be/xB1GxKdr8-Y 3부 https://youtu.be/z0piY5_lvRQ 2부  
138 강태공도 육도삼략에서 제일먼저 전한 천지가 둥글어가는 법칙은, 우주1년!
불사조
484   2017-07-03 2017-07-03 23:40
천지가 둥글어가는 법칙은, 우주1년! 우주1년 이야기 앞으로 오는 세상은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참으로 살기좋은 조화선경의 새 문명이 열립니다. 새 문명을 열기 위해 먼저 우리 모두 다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137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507   2017-05-02 2017-05-02 15:27
개벽문화 북 콘서트 대구 편 1부 왜 개벽인가?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세상 사람이 다 하고 싶어도 법(法)을 몰라서 못 하느니라. 이제 각 교 두목들이 저의 가족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살고 잘된다.’는 말...  
136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601   2017-04-29 2017-04-29 08:40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우리에게 이제 남겨진 시간은 불과 얼마 되지를 않는다. 조만간 현실적으로 눈앞에 화가 있다는 말이다. 인류는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고 상실되어 근본뿌리 정...  
135 명하시기를 “세계 창생들로 하여금 모두 갱소년 되게 하라.” 하시니
불사조
595   2017-04-18 2017-04-18 10:13
글을 써 붙이고 치성을 모심 태모님께서 오성산 도장에 계실 때 하루는 신단(神壇)을 만들게 하시거늘 서랍은 사상(四象)의 원리에 따라 네 개를 만들어 끼워 넣게 하시고 치성을 봉행하실 때는 신단에 글을 써 붙이시니 이러하...  
134 말이 있나니 그대로 말해 주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느니라.
불사조
544   2017-04-18 2017-04-18 10:02
내 일은 여동빈의 일과 같나니 천지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느니라. 세간에 ‘짚으로 만든 계룡’이라는 말이 있나니 그대로 말해 주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느니라. 또 나의 일은 여동빈(呂洞賓)의 일과 같으니 동빈...  
133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545   2017-04-18 2017-04-18 09:55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132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513   2017-04-11 2017-04-11 11:37
 
131 先勝求戰(선승구전·미리 이겨 놓고 난 후에 싸운다
불사조
2212   2014-07-27 2014-07-27 08:52
先勝求戰(선승구전·미리 이겨 놓고 난 후에 싸운다 임금이 命해도 이길 수 없는 싸움은 하지 않았다 정리=이위재 기자 입력 : 2014.07.25 13:39 지용희 세종대 석좌교수의 '경제 전쟁과 이순신 리더십' 강연 위기 관리의 귀...  
130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불사조
1436   2014-07-06 2014-07-06 06:25
이제부터는 음양의 정수를 말한다. 乾건 坤곤은 易역의 門문이라 했다. 건곤이 성열하면 역이 그 중에 정립하게 되니 역이 없으면 건곤이 或혹 거의 消息소식<호흡이 멈추는것>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의 입문은 ...  
129 마음이 닦이지 않으면 우리나라 태극기를 모른다.
불사조
1812   2014-06-18 2014-06-18 16:06
황제의 국새 '황제지보'. 용으로 장식해 당당한 천자국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해가 선생님의 명을 받고 멈췄다가 또 명을 기다려서 가니 어찌 된 영문입니까?” 하니 상...  
128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1593   2014-06-16 2014-06-16 22:12
신교의 수행 원리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우주와 하나 되는길 바로 하나를 잡아서 셋을 포함하고 셋을 모아서 하나로 돌아가는 것이 이것이다. [하나(一神)속에 셋(성.명.정)이 있고 셋...  
127 그 가운데 사람 맘 하나 추려 내기가 어려우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1853   2014-05-15 2014-05-15 14:35
 빼놓지 말고 심고하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126 자부선인(紫府仙人)
불사조
1823   2014-05-11 2014-05-12 00:24
환단고기에 따르면 자부선인(紫府仙人) 또는 자부선생(紫府先生)은 배달국 치우환웅 시대의 대학자이다. 태호복희씨와 함께 공부한 발귀리 선인(發貴理 仙人)의 후손이다. 후대의 유위자(有爲子)의 학문도 자부선인에게서 나왔다. ...  
125 남아가 출세하려면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조화가 생기는 법이라.
불사조
1733   2014-05-05 2014-05-05 12:36
모든 법을 합하여 써야 남아가 출세하려면 천하를 능히 흔들어야 조화가 생기는 법이라. 이 세상은 신명조화(神明造化)가 아니고서는 고쳐 낼 도리가 없느니라. 옛적에는 판이 작고 일이 간단하여 한 가지 신통한 재주만 ...  
124 중용<中庸> - 중야자는 천하지 대본야요, 화야자는 천하지 달도야니라.
불사조
1981   2014-04-06 2014-04-06 14:00
우주변화원리 후반부에는 천지의 오행법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현실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냐? 그 변화가 목화의 바탕으로 가을로 접어들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어떤 면화가 일어나길래 만물은 성숙될 수 있는가- 그것이 미...  
123 도를 잘 닦고 몸을 편안히 하는 것이 곧 살 기운을 얻는 길이니라.
불사조
1808   2014-04-06 2014-04-06 12:49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삼가 죄(罪)를 짓지 말라. 새 기운이 돌 때에 신명들이 불칼을 번뜩이며 죄지은 것을 내놓으라 할 때에는 정신을 놓으리라. 살 기운을 얻는 길 이 어지럽고 악...  
122 五輪(땅·물·불·바람·하늘)'에서 경영을 배우다
불사조
1746   2014-04-06 2014-04-06 11:12
[Weekly BIZ] 최고 武士의 승부 철학… 五輪(땅·물·불·바람·하늘)'에서 경영을 배우다. 日 무사가 쓴 오륜서가 'CEO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까닭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코리아 대표 · '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  
121 신성을 눈으로 직접 보고 두 귀로 들으면서 끊임없이 신들과 교감하였습니다.
불사조
2041   2014-03-31 2014-04-01 16:13
무당 무(巫)의 어원적 해석 <강상원 박사> 신천지 진법 도운의 종통맥 상제님께서 선천 억음존양의 건곤을 바로잡아 음양동덕(陰陽同德)의 후천세계를 개벽하시니라. 이에 수부(首婦)님께 도통(道統)을 전하시어 무극대도를 뿌리내리...  
120 도지근원(道之根源) 안다 해도 행(行)할 길이 최난(最難)이라.
불사조
1676   2014-03-20 2014-03-21 08:57
천하사의 대의(大義)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誓者는 元天地之約이니 서자 원천지지약 有其誓하고 背天地之約하면 유기서 배천지지약 則雖元物이나 其物이 難成이니라 즉수원물 기물 난성 맹...  
119 제갈공명의 출사표는 삼국통일을 못하게 되는 결정적 이유..........
불사조
2534   2014-03-18 2014-03-18 13:02
제갈공명의 출사표 천하사 일꾼의 길 천하사를 하는 자는 먼저 망한 뒤에야 흥하고, 죽음에 들어가야 살길을 얻게 되느니라. 대장부 일을 도모함에 마땅히 마음을 크고 정대히 가져 ‘내가 죽어도 한번 해 보리라.’ 하고...  
118 불의의 역사를 진리의 칼날로 끊어버려야 하리라..
불사조
1970   2014-03-17 2014-03-17 17:18
불의의 역사를 진리의 칼날로 끊어버려야 하리라..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갑오년 신년사  
117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1856   2014-03-17 2017-04-18 10:28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116 그 형세가 자못 질풍과 같아 만군을 복종시키고 천하에 위엄을 떨치셨다.
불사조
1683   2014-03-14 2014-03-16 11:07
신시본기(神市本紀) 9장. 14세 치우천황의 서쪽 영토 대정벌 유망(楡罔)에 이르러 정치의 속박이 가혹해지자 여러 읍락이 사이가 나빠져 백성이 많이 흩어지고, 세상살이가 심히 어렵게 되었다. 우리 치우천황께서 배달 신시...  
115 상제님께서도 인정하실 만큼 뛰어난 도술을 가졌던 인물이 있다.
불사조
1745   2014-03-14 2017-04-18 10:31
모든 법을 합하여 쓰심 지난 임진왜란에 정란(靖亂)의 책임을 최 풍헌(崔風憲)이 맡았으면 사흘 일에 지나지 못하고 진묵(震默)이 맡았으면 석 달을 넘기지 않고 송구봉(宋龜峯)이 맡았으면 여덟 달 만에 끌렀으리라.’ 하니...  
114 BCE 4000년을 경계로 그 이전 시대는 황금시대였고 원초적 낙원이었다.
불사조
1859   2014-03-14 2014-03-14 14:39
환국 시대는 무병장수를 누린 황금시대 환국은 조화신성이 구현된 시대 인류의 시원국가인 환국은 삼성조三聖祖 시대의 첫 머리로 ‘조화신造化神의 신성이 구현된 때’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대자연과 한마음 되어 천지의 ...  
113 고대 태고역사의 시원문화로 자취를 감추면서 줄기문화가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불사조
2029   2014-03-14 2017-07-24 16:57
증산도 진리는 도전에 있는 성구 말씀 통관이 되야합니다. 책 많이 본다고 해서 증산도 도전 해석 능력이 트이고 그런게 아니다. 그런걸 필요한 자료 챙기는 거고, 초기에는 도전 자체만 가지고 뿌리를 뽑으야 되는 것이...  
112 옛 성자의 기국과 도통 경계
불사조
1617   2014-03-14 2017-04-18 10:31
옛 성자의 기국과 도통 경계 나의 공부는 삼등(三等)이 있으니 상등은 도술(道術)이 겸전(兼全)하여 만사를 뜻대로 행하게 되고 중등은 용사(用事)에 제한이 있고 하등은 알기만 하고 용사는 못 하느니라. 옛사람은 알기만 ...  
111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불사조
1640   2014-03-14 2017-04-18 10:28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  
110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불사조
1674   2014-03-14 2014-03-14 12:25
우주일가의 선경낙원을 열어 주심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성공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삼계대권의 무궁한 조화권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어 그릇된 천지도수를 ...  
109 마음을 잘 닦고 상제님을 섬겨야
불사조
1666   2014-03-14 2014-03-14 11:49
마음을 잘 닦고 상제님을 섬겨야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잘 닦으라.” 하시고 마음 불량한 놈은 병으로 솎으리니 오방신장 늘어서서 신명맞이할 때 너희들 정신차리기 어려우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  
108 인간농사 짓는 우주일년 사계절의 변화성
불사조
1746   2014-03-14 2014-03-14 11:34
인간농사 짓는 우주일년 사계절의 변화성 萬物資生하여 羞恥하나니 만물자생 수치 放蕩神道는 統이니라 방탕신도 통 秋之氣는 放也요 夏之氣는 蕩也요 춘지기 방야 하지기 탕야 秋之氣는 神也요 冬之氣는 道也니 추지기 신...  
107 천지공사의 위엄과 기강
불사조
1701   2014-03-14 2014-03-14 10:59
천지공사의 위엄과 기강 태모님께서 공사를 행하실 때 하늘과 땅이 떨 정도로 엄하게 하시고 신장(神將)들을 자주 부르시거늘 하늘을 향해 “백마! 백마! 백마!”라 외치시며 백마원수대장군(白馬元帥大將軍)을 부르시고 어느 ...  
106 천지 사도문화(師道文化)의 기강을 잡으심
불사조
1649   2014-03-14 2014-03-14 10:49
천지 사도문화(師道文化)의 기강을 잡으심 호연이 구릿골 글방 앞을 지날 때마다 하늘 천, 따 지.” 하며 글 읽는 소리를 따라 하더니 하루는 “나도 글 배울래요.” 하며 서당에 보내 달라고 조르거늘 상제님께서 “저...  
105 도를 전하는 조직기강 공사
불사조
1710   2014-03-14 2014-03-14 10:41
도를 전하는 조직기강 공사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가르침을 전하실 때는 글로 기록하시는 일이 적고 주로 말씀으로 하시니라. 성도들이 약방 마당에 동그스름한 멍석을 펴고 겹쳐 앉아 글을 배우는데 사람마다 일일이 가...  
104 <육도삼략(六蹈三略) <180><21> 명령이 확고하지 않으면 위세가 없다
불사조
1755   2014-03-14 2014-03-18 19:04
육도삼략(六蹈三略) <180><21> 명령이 확고하지 않으면 위세가 없다 夫統軍持勢者(부통군지세자) 將也(장야) 삼군을 통솔하고 위세를 유지하는 것은, 장수의 임무이다. 制勝敗敵者(제승패적자) 衆也(중야) 아군의 승리를 ...  
103 <육도삼략(六蹈三略) <183><23> 마음을 읽고 앞장서 이끌어라
불사조
1851   2014-03-14 2014-03-18 19:21
육도삼략(六蹈三略) <183><23> 마음을 읽고 앞장서 이끌어라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良將之統軍也(양장지통군야) 훌륭한 장수가 삼군을 통솔하게 되면, 恕己而治人(서기이치인) 자기 마음을 가지고 남의...  
102 <육도삼략(六蹈三略) <185><25> 예의와 믿음으로 사람을 써라
불사조
1865   2014-03-14 2014-03-18 19:29
육도삼략(六蹈三略) <185><25> 예의와 믿음으로 사람을 써라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賢者所適(현자소적) 어진 이가 가서 있게 된 나라는, 其前無敵(기전무적) 그 군대가 전진할 때에 이에 대항할 적...  
101 <육도삼략(六蹈三略) <186><26> 장수가 갖추어야 할 능력
불사조
1940   2014-03-14 2014-03-18 23:56
 육도삼략(六蹈三略) <186><26> 장수가 갖추어야 할 능력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將能淸(장능청) 能靜(능정) 장수는 능히 청렴해야 하며, 능히 안정해야 하고, 能平(능평) 能整(능정) 능히 공평해야...  
100 <육도삼략(六蹈三略) <187><27> 장수가 가져서는 안 될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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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   2014-03-14 2014-03-14 09:51
육도삼략(六蹈三略) <187><27> 장수가 가져서는 안 될 행동 將者(장자) 能思士如渴(능사사여갈) 장수되는 자가, 선비 구하기를 목마른 자가 물을 찾듯 할 때에는, 則策從焉(즉책종언) 어진 선비들이 모여들어 좋은 ...  
99 <육도삼략(六蹈三略) <188> <28> 비밀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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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2014-03-14 2014-03-18 20:15
육도삼략(六蹈三略) <188><29> 함부로 화내지 마라 將無慮(장무로) 장수가 앞날을 염려치 않게 되면, 則謀士去(즉모사거) 지모 있는 선비는 가 버린다. 將無勇(장무용) 장수에게 용기가 없을 때에는, 則士卒...  
98 <육도삼략(六蹈三略) <190><32> 예절로써 상을 준다
불사조
1990   2014-03-14 2014-03-18 17:22
육도삼략(六蹈三略) <190><32> 예절로써 상을 준다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香餌之下(향이지하) 향기로운 달콤한 미끼로 고기를 낚을 때에는, 必有死魚(필유사어) 고기는 반드시 바늘에 걸려 죽게 된다...  
97 <육도삼략(六蹈三略) <193> <33> 은혜를 베풀고 백성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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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2014-03-14 2014-03-14 09:36
육도삼략(六蹈三略) <193><34> 먼저 적을 살펴라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用兵之要(용병지요) 군사를 부리는 데 요긴한 것은, 必先察敵情(필선찰적정) 반드시 먼저 적국의 정상을 상세히 정찰해야 한다...  
96 <육도삼략(六蹈三略) <195><35> 빈궁이 최고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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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2014-03-14 2014-03-18 17:38
육도삼략(六蹈三略) <195><35> 빈궁이 최고의 적이다 故國無軍旅之難(고국무군려지난) 그러므로 나라에 전쟁의 국난이 없는데도, 而運糧者(이운량자) 먼 지방에서 양식을 운반한다는 것은, 虛也(허야) 국내가 공허...  
95 <육도삼략(六蹈三略) <196><37> 부정부패는 도적을 부른다
불사조
1866   2014-03-14 2014-03-18 17:18
육도삼략(六蹈三略) <196><37> 부정부패는 도적을 부른다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內貪外廉(내탐외렴) 속으로는 탐욕스러우면서도 겉으로는 청렴결백한 체하며, 詐譽取名(사예취명) 거짓말을 ...  
94 <육도삼략(六蹈三略) <198><38> 탐관오리는 난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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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   2014-03-14 2014-03-18 23:18
육도삼략(六蹈三略) <198><38> 탐관오리는 난리를 부른다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群吏朋黨(군리붕당) 많은 관리들이 도당을 짜고, 各進所親(각진소친) 각자가 자기가 친애하는 무리를 ...  
93 <육도삼략(六蹈三略) <202><42> 선은 권하고 악은 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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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   2014-03-14 2014-03-18 18:42
육도삼략(六蹈三略) <202><42> 선은 권하고 악은 멸하라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善善不進(선선부진) 사람들이 착한 것을 착한 줄은 알면서도 이를 승진시켜 중용하지 않고, 惡惡不退...  
92 <도삼략(六蹈三略) <205><45> 사람을 가려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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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14-03-14 2014-03-18 19:40
삼략(六蹈三略) <205><45> 사람을 가려 써라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奸雄相稱(간웅상칭) 간사한 영웅들은 서로 짜고 칭찬하여, 障蔽主明(장폐주명) 군주의 총명을 가리고, 毁譽竝興(훼예병흥) 허물...  
91 <육도삼략(六蹈三略) <207><2> 왕도는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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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7   2014-03-14 2014-03-18 22:03
육도삼략(六蹈三略) <207><2> 왕도는 천도 王者(왕자) 制人以道(제인이도) 왕자는, 도로써 백성을 통제하여, 降心服志(항심복지) 그 마음을 겸손케 하고 그 뜻을 복종케 하며, 設矩備衰(설구비쇠) 법도를 마련하여...  
90 <육도삼략(六蹈三略) <227><10> 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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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2014-03-14 2014-03-18 22:15
육도삼략(六蹈三略) <227><10> 권선징악 一令逆則百令失(일령역즉백령실) 하나의 명령이 도리에 어긋나게 되면 백의 명령이 잇따라 잘못된다. 一惡施則百惡結(일악시즉백악결) 하나의 악정을 베풀게 되면 백의 악정이 연...  
89 <육도삼략(六蹈三略) <199><39> 파벌은 망국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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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2014-03-14 2014-03-18 17:32
 육도삼략(六蹈三略) <199><39> 파벌은 망국의 원인이다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强宗聚奸(강종취간) 강대한 종족이 그 세력이 당당함을 믿고 간사한 사람들을 모아 나쁜 일을 하고, ...  
88 <육도삼략(六蹈三略) <204><44> 아첨하는 자를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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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2014-03-14 2014-03-14 02:43
육도삼략(六蹈三略) <204><44> 아첨하는 자를 제거하라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侫臣在上(영신재상) 아첨하는 신하가 위에 있게 되면, 一軍皆訟(일군개송) 전 군사가 모두 불평을 호소한다. 引威自與...  
87 <육도삼략(六蹈三略) <206><1> 자연의 이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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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   2014-03-14 2014-03-18 18:17
육도삼략(六蹈三略) <206><1> 자연의 이치를 따르라 夫三皇無言(부삼황무언) 태고적 삼황시대에의 천자는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而化流四海(이화류사해) 덕화는 자연히 온 세상에 미치게 되었다. 故天下無所歸功(...  
86 <육도삼략(六蹈三略) <209><4> 개성을 살려 사람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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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2014-03-14 2014-03-18 19:46
육도삼략(六蹈三略) <209><4> 개성을 살려 사람을 써라 軍勢曰(군세왈) 군세에 말하기를, 使智使勇(사지사용) 지휘자는 지모 있는 자와 용감한 자를 부리며, 使貪使愚(사탐사우) 탐욕한 자도 부리고 우매한 자도...  
85 <육도삼략(六蹈三略) <215><10> 삼략을 지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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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2014-03-14 2014-03-18 17:46
육도삼략(六蹈三略) <215><10> 삼략을 지은 뜻 하늘의 도는 무위로써 만물을 생육한다. 聖人體天(성인체천) 성인은 하늘의 도를 터득하여 무위로써 천하를 다스린다. 땅의 도는 안정하며 만물을 자라게 한다. ...  
84 육도삼략(六蹈三略) <223><6> 도,덕,인,의,예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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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2014-03-14 2014-03-14 02:22
육도삼략(六蹈三略) <223><6> 도,덕,인,의,예는 하나다 道德仁義禮(도덕인의례) 五者一體也(오자일체야) 도덕인의예는 이름은 달라도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 몸의 것이다. 道者人之所蹈(도자인지소도) 도는 사물의 당연한...  
83 <육도삼략(六蹈三略) <225> <7> 명(命)과 령(令)과 정(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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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2014-03-14 2014-03-18 21:57
<육도삼략(六蹈三略) <225><8> 현인을 구하기는 힘들다 千里迎賢(천리영현) 其路遠(기로원) 천리 밖의 현인을 맞는 것은, 그 길이 매우 멀다. 致不肖(치불초) 其路近(기로근) 불초한 자를 초치하는 것은, 그 길이 가...  
82 <육도삼략(六蹈三略) <229> <12> 의로서 현신을 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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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2014-03-14 2014-03-18 18:46
<육도삼략(六蹈三略) <229><12> 의로서 현신을 낚아라. 淸白之士(청백지사) 청렴결백한 선비는, 不可以爵祿得(불가이작록득) 작위나 녹봉으로는 불러들일 수가 없다. 節義之士(절의지사) 절조있고 의로운 선비는, ...  
81 <육도삼략(六蹈三略) <230> <13> 천도가 아니면 성인은 오지 않는다
불사조
1988   2014-03-14 2014-03-18 23:54
육도삼략(六蹈三略) <230><13> 천도가 아니면 성인은 오지 않는다 夫聖人君子(부성인군자) 明盛衰之源(명성쇠지원) 무릇 성인 군자는, 나라의 성쇠의 근원을 분명히 알며, 通成敗之端(통성패지단) 일의 성공과 실패의 ...  
80 <육도삼략(六蹈三略) <231><14> 성인의 권도는 하늘의 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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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   2014-03-14 2014-03-18 22:33
육도삼략(六蹈三略) <231><14> 성인의 권도는 하늘의 도이다 聖王之用兵(성왕지용병) 非樂之也(비락지야) 성덕이 있는 왕이 전쟁을 하는 것은, 전쟁을 즐기는 것이 아니다. 將以誅暴討亂也(장이주폭토란야) 이로써 폭군...  
79 <육도삼략(六蹈三略) <234><18> 현인은 하늘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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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5   2014-03-14 2014-03-19 00:03
<육도삼략(六蹈三略) <234><18> 현인은 하늘의 아들이다 傷賢者(상현자) 殃及三世(앙급삼세) 현인을 상해한 자는, 그 재앙이 자손 3대에까지 미친다. 蔽賢者(폐현자) 身受其害(신수기해) 현인을 은폐한 자는, 그 몸이 ...  
78 <육도삼략(六蹈三略) <177><17> 동고동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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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2014-03-14 2014-03-18 22:24
<육도삼략(六蹈三略) <177><17> 동고동락하라 夫將帥者(부장수자) 必與士卒(필여사졸) 장수된 자는, 반드시 맛있는 음식을 사졸과 함께 하며, 同滋味(동자미) 而共安危(이공안위) 즐겁고 편안함과, 위태함을 함께 해야 된...  
77 <육도삼략(六蹈三略) <176><16> 예의와 재물로 사람을 써라
불사조
2057   2014-03-14 2014-03-14 01:29
육도삼략(六蹈三略) <176><16> 예의와 재물로 사람을 써라 夫用兵之要(부용병지요) 병을 쓰는 요긴한 길은, 在崇禮而重祿(재숭례이중록) 예절을 융숭히 하고 봉록을 중히 하는 데 있다. 禮崇則智士至(예숭즉지사지) ...  
76 <육도삼략(六蹈三略) <175><15> 생업을 보호하고 인재를 등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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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2014-03-14 2014-03-14 01:25
<육도삼략(六蹈三略) <175><14> 백성을 사랑하라 世能祖祖(세능조조) 세상의 많은 임금은 능히 조상을 조상으로서 존경할 줄 알지만, 鮮能下下(선능하하) 능히 아래 백성을 아래 백성으로서 사랑할 줄 아는 이는 적다. 祖祖爲親...  
75 육도삼략(六蹈三略) <173><10> 적정을 살피고 그에 따라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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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2014-03-14 2014-03-14 01:17
육도삼략(六蹈三略) <173><10> 적정을 살피고 그에 따라 대처하라 敵動伺之(적동사지) 적이 움직이면 살펴라, 敵近備之(적근비지) 적이 가까우면 수비하라, 敵强下之(적강하지) 적이 강하거든 나를 낮추어라, 敵佚去之(적일거지) ...  
74 <육도삼략(六蹈三略) <168> <8> 부족하면 채워주고 넘치면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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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2014-03-14 2014-03-18 22:45
<육도삼략(六蹈三略) <168> <8> 부족하면 채워주고 넘치면 던다. 貪者豊之(탐자풍지) 탐하는 자는 풍족하게 해주고, 欲者使之(욕자사지) 욕심이 있는 자는 그것을 채워주고, 畏者隱之(외자은지) 과실이 있는 자는 그...  
73 <육도삼략(六蹈三略) <167> <7> 심리를 자세히 살펴 다독여라
불사조
1729   2014-03-14 2014-03-14 01:05
<육도삼략(六蹈三略) <167> <7> 심리를 자세히 살펴 다독여라 軍國之要(군국지요) 군사를 거느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중요한 길은, 察衆心(찰중심) 대중의 심리를 자세히 살피어, 施百務(시백무) 백방의 정무를 베푸는...  
72 <육도삼략(六蹈三略) <166> <6> 선비와 백성을 믿고 아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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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2014-03-14 2014-03-14 01:00
<6> 선비와 백성을 믿고 아껴라. 夫爲國之道(부위국지도) 대저 나라를 다스리는 길은, 恃賢與民(시현여민) 어진 선비와 일반 백성에게 기대야 한다. 信賢如腹心(신현여복심) 어진 선비를 믿고 의심치 않음을 꼭...  
71 <육도삼략(六蹈三略)<4> 핵심을 쫓아 응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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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2014-03-14 2014-03-18 18:36
 육도삼략(六蹈三略) <164> <上略篇(상략편)>(4) <4> 핵심을 쫓아 응수하라 故曰(고왈) 그러므로 옛말에, 莫不貪强(막불탐강) 사람이 모두 강할 것을 탐하고 있으며, 鮮能守微(선능수미) 미묘한 도를 지킬 수 ...  
70 <3> 사물에 대처하여 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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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2014-03-14 2014-03-14 00:47
<2>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軍讖曰(군참왈) 군참에 말하기를, 柔能制剛(유능제강) 유한 것은 강한 것을 능히 제어하고, 弱能制强(약능제강) 약한 것은 강한 것을 능히 제어한다. 柔者德也(유자덕야) 剛者賊也(...  
69 <육도삼략(六蹈三略) <161> <上略篇(상략편)>(1) <1> 마음을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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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2014-03-14 2014-03-14 00:35
육도삼략(六蹈三略) <161> <上略篇(상략편)>(1)  <1> 마음을 얻어라 夫主將之法(부주장지법) 務攬英雄之心(무람영웅지심) 대저 임금이나 장수의 도리는, 힘써 영웅의 마음을 잡는 것이다. 賞祿有功(상록유공) 通志于衆(통지우중...  
68 <第54章 敎戰(교전1) 군사 훈련>
불사조
2106   2014-03-14 2014-03-14 00:25
<第54章 敎戰(교전1) 군사 훈련>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合三軍之衆(합삼군지중) 삼군을 집합시키고, 欲令士卒服習敎戰之道(욕령사졸복습교전지도) 사졸들을 위하여 그 진퇴의 동작을 익히고...  
67 <第42章 壘虛(누허1) 적의 동정을 살펴라>
불사조
1889   2014-03-14 2014-03-18 22:57
<第42章 壘虛(누허1) 적의 동정을 살펴라>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何以知敵壘之虛實(하이지적루지허실) 적의 성루 안의 허실과 自來自去動靜(자래자거동정) 적 군사의 오고 감과 동정을 어떻게 하면...  
66 <第40章 略地(약지3) 성을 뺏은 후에는 선무공작을 하라>
불사조
1870   2014-03-13 2014-03-13 23:50
<第40章 略地(약지3) 성을 뺏은 후에는 선무공작을 하라> 中人以爲先出者(중인이위선출자) 성중 사람은 밖의 사정을 모름으로 먼저 빠져나간 자는, 得其徑道(득기경도) 무사히 도망할 길을 찾은 것으로 여기고, 其練...  
65 <第32章 三陣(삼진1) 진치는 법 세 가지>
불사조
1941   2014-03-13 2014-03-13 23:41
<第32章 三陣(삼진1) 진치는 법 세 가지>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凡用兵爲天陣(범용병위천진) 地陣(지진) 人陣(인진) 奈何(내하) 용병하는 데 천진, 지진, 인진을 편다고 하는데 이는 무슨 뜻...  
64 <第29章 兵徵(병징3)-성의 기색을 살피는 법>
불사조
1766   2014-03-13 2014-03-13 23:17
 <第29章 兵徵(병징3)-성의 기색을 살피는 법> 凡攻城圍邑(범공성위읍) 적의 성을 공격하고 고을을 포위할 때, 城之氣色如死灰(성지기색여사회) 城可屠(성가도) 성내의 기색이 불꺼진 재와 같은...  
63 <第29章 兵徵(병징1)-싸우기 전에 승패를 아는 법>
불사조
2052   2014-03-13 2014-03-13 23:02
<第29章 兵徵(병징1)-싸우기 전에 승패를 아는 법>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吾欲未戰先知敵人之强弱(오욕미전선지적인지강약) 나는 아직 싸우기 전에 우선 적군의 강하고 약한 형세를 알고, ...  
62 <第28章 五音(오음4)-밖으로부터 살펴 점치는 법>
불사조
2033   2014-03-13 2014-03-14 13:57
<第28章 五音(오음4)-밖으로부터 살펴 점치는 법>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다시 말하였다. 微妙之音(미묘지음) 적군한테서 반응해 오는 오음은 실로 미묘하지만, 皆有外候(개유외후) 밖으로부터 살피어 아는 징후도 있습...  
61 <第28章 五音(오음3)-공격 방향을 점치는 법>
불사조
1713   2014-03-13 2014-03-13 22:28
<第28章 五音(오음3)-공격 방향을 점치는 법> 其法以天淸淨(기법이천청정) 오음으로 적의 정황을 아는 법은 천기가 청량하고, 無陰雲風雨(무음운풍우) 먹구름도 비바람도 없을 때를 이용하여, 夜半遣輕騎(야반견경기) 往至...  
60 <第28章 五音(오음1)-오행이 상극하는 힘>
불사조
1805   2014-03-13 2014-03-14 13:56
<第28章 五音(오음1)-오행이 상극하는 힘>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律音之聲(율음지성) 可以知三軍之消息(가이지삼군지소식) 12율 5음을 가지고, 적군의 동정이나, 勝負之決乎(승부지결호) 승패...  
59 <第27章 奇兵(기병7)-전략과 용병을 모르는 자와는 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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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2014-03-13 2014-03-18 22:39
<第27章 奇兵(기병7)-전략과 용병을 모르는 자와는 논하지 마라> 故曰(고왈) 그러므로 말하기를, 不知戰攻之策(부지전공지책) 적과 싸우고 공격하는 계책을 모르는 자와는, 不可以語敵(불가이어적) 적에 대하여 함께...  
58 <第26章 軍勢(군세7)-무적의 장수는 미리 안다>
불사조
1690   2014-03-13 2014-03-13 20:55
<第26章 軍勢(군세7)-무적의 장수는 미리 안다> 夫將(부장) 장수된 자가, 有所不言而守者(유소불언이수자) 사람으로서는 능히 알 수도 말할 수도 없는 기미를 알아서 이를 지키는 것은, 神也(신야) 신지요, 有所不見而視...  
57 <第26章 軍勢(군세6)-기회를 놓치면 화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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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   2014-03-13 2014-03-18 19:08
<第26章 軍勢(군세6)-기회를 놓치면 화를 당한다> 善戰者(선전자) 잘 싸우는 자는, 見利不失(견리불실) 아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될 때에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遇時不疑(우시불의) 적절한 시기라고 보았을...  
56 <第26章 軍勢(군세5)-결단력이 없는 것이 재난이다>
불사조
1760   2014-03-13 2014-03-13 21:12
<第26章 軍勢(군세5)-결단력이 없는 것이 재난이다> 故曰(고왈) 그러므로 말하기를, 未見形而戰(미견형이전) 적의 허실의 모양을 확실히 보지 못하고 싸울 때에는, 雖衆必敗(수중필패) 아군의 수가 아무리 많다 할지라도 반드...  
55 <第26章 軍勢(군세4)-변화에 따라 순응한다>
불사조
1667   2014-03-13 2014-03-13 21:18
<第26章 軍勢(군세4)-변화에 따라 순응한다> 聖人徵於天地之動(성인징어천지지동) 성인은 천지의 변동하는 상태에 순응하여 행동합니다. 孰知其紀(숙지기기) 범인은 그 어느 누구나 천지의 변동하는 조리를 알고 있지 못합니다. ...  
54 <第23章 勵軍(여군1)-장수가 솔선 수범하라>
불사조
2032   2014-03-13 2014-03-18 18:51
<第23章 勵軍(여군1)-장수가 솔선 수범하라>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吾欲令三軍之衆(오욕령삼군지중) 攻城爭先登(공성쟁선등) 나는 삼군의 무리로 하여금, 성을 침에는 먼저 오르고, 野戰爭先...  
53 <第22章 將威(장위1)-장수의 위엄>
불사조
1794   2014-03-13 2014-03-13 20:18
<第22章 將威(장위1)-장수의 위엄>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將何以爲威(장하이위위) 何以爲明(하이위명) 장수는 무엇으로 위엄이 서게 하며, 무엇으로 밝게 하며, 何以禁止而令行(하이금지이...  
52 <第21章 立將(입장2)-장수의 권한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불사조
1815   2014-03-13 2014-03-13 20:14
<第21章 立將(입장2)-장수의 권한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將已受命(장이수명) 拜而報君曰(배이보군왈) 장수가 이미 명령을 받았으면, 절하고 임금께 대답하여 말합니다. 臣聞國不可從外治(신문국불가종외치) 신이 듣기에 나라는...  
51 <第21章 立將(입장1)-장수 임명과 출정식>
불사조
2083   2014-03-13 2014-03-18 17:49
<第21章 立將(입장1)-장수 임명과 출정식>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立將之道奈何(입장지도내하) 장수를 세우는 법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凡國有難(범...  
50 <第20章 選將(선장4)-인물 판별 법 여덟 가지>
불사조
1712   2014-03-13 2014-03-13 20:03
<第20章 選將(선장4)-인물 판별 법 여덟 가지> 武王曰(무왕왈) 무왕이 물었다. 何以知之(하이지지)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知之有八徵(지지유팔징) 그것을 아는 데는 여덟...  
49 <第20章 選將(선장1)-겉보기와 속이 다른 15가지>
불사조
1720   2014-03-13 2014-03-18 22:20
<第20章 選將(선장1)-겉보기와 속이 다른 15가지>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王者擧兵(왕자거병) 簡練英雄(간련영웅) 왕이 군사를 일으키기 위해, 영웅을 가려 뽑아 익히며, 知士之高下(지사...  
48 <第19章 論將(논장4)-국가의 운명은 장수에 달렸다>
불사조
1819   2014-03-13 2014-03-13 19:51
<第19章 論將(논장4)-국가의 운명은 장수에 달렸다> 故兵者(고병자) 國之大事(국지대사) 存亡之所由也(존망지소유야) 전쟁은, 나라의 큰 일이며, 존재하느냐 망하느냐의 길입니다. 命在於將(명재어장) 운명은 장수에게 달려 있...  
47 <第19章 論將(논장1)-장수의 다섯 가지 재치와 능력>
불사조
1994   2014-03-13 2014-03-13 19:47
<第19章 論將(논장1)-장수의 다섯 가지 재치와 능력>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論將之道奈何(논장지도내하) 장수에 대하여 논하면 그 도는 어떻습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  
46 <第18章 王翼(왕익5)-수비, 외교, 첩보, 모사, 선무>
불사조
1714   2014-03-13 2014-03-13 19:38
<第18章 王翼(왕익5)-수비, 외교, 첩보, 모사, 선무> <第18章 王翼(왕익4)-군량, 용사, 연락> 通糧四人(통량사인) 主度飮食(주도음식) 양곡을 수송하는 이 네 명으로 하여금, 음식의 양을 헤아리고, 備蓄積(비축적) 通糧道(통...  
45 <第18章 王翼(왕익3)-천문, 지리, 병법>
불사조
1985   2014-03-13 2014-03-13 21:29
<第18章 王翼(왕익3)-천문, 지리, 병법> 天文三人(천문삼인) 主司星曆(주사성력) 하늘의 형상을 알아보는 사람 세 명으로 하여금, 역법을 관리하고, 候風氣(후풍기) 推時日(추시일) 바람과 기후를 염탐하며, 때와 날은 비추...  
44 <第18章 王翼(왕익1)-왕의 날개>
불사조
1919   2014-03-13 2014-03-13 19:26
<第18章 王翼(왕익1)-왕의 날개>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王者帥師(왕자사사) 必有股肱羽翼(필유고굉우익) 왕이 군사를 거느리면, 반드시 팔 다리와 새의 날개가 있어야, 以成威神(이성위신) 爲...  
43 <第17章 三疑(삼의1)-강적은 강으로 쳐라>
불사조
1845   2014-03-13 2014-03-13 19:03
<第17章 三疑(삼의1)-강적은 강으로 쳐라>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予欲立功(여욕립공) 有三疑(유삼의) 내가 공을 세우고자 하여도, 세 가지 염려되는 것이 있습니다. 恐力不能攻强(공력...  
42 <第16章 兵道(병도1)-용병의 도는 오직 일원이어야 한다>
불사조
1869   2014-03-13 2014-03-14 21:56
 <第16章 兵道(병도1)-용병의 도는 오직 일원이어야 한다> 武王問太公曰(무왕문태공왈) 무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兵道何如(병도하여) 용병의 도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  
41 <第15章 順啓(순계2)-천하는 만백성의 것이다>
불사조
1648   2014-03-13 2014-03-18 18:26
<第15章 順啓(순계2)-천하는 만백성의 것이다> 故利天下者(고리천하자) 天下啓之(천하계지) 그러므로 천하를 이롭게 하는 자는, 천하가 이를 열어 주며, 害天下者(해천하자) 天下閉之(천하폐지) 천하를 해치는 자는, 천하가 ...  
40 <第15章 順啓(순계1)-천하를 다스리는 여섯 가지>
불사조
1889   2014-03-13 2014-03-18 16:52
<第15章 順啓(순계1)-천하를 다스리는 여섯 가지>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何如而可爲天下(하여이가위천하) 어떻게 천하를 다스려야 합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  
39 <第14章 文伐(문벌4)-방심하게 만들고 때가 되면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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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2014-03-13 2014-03-18 16:48
<第14章 文伐(문벌4)-방심하게 만들고 때가 되면 쳐라> 十一曰(십일왈) 열한째는, 塞之以道(색지이도) 이를 막음에 방법으로써 합니다. 人臣無不重貴與富(인신무부중귀여부) 남의 신하는 귀함과 넉넉함을 중히 여기...  
38 <第14章 文伐(문벌3)-적 속으로 파고 들어라>
불사조
2004   2014-03-13 2014-03-18 16:38
<第14章 文伐(문벌3)-적 속으로 파고 들어라> 七曰(칠왈) “일곱째는, 欲錮其心(욕고기심) 必厚賂之(필후뢰지) 그 마음을 막고자 하거든, 반드시 후히 뇌물을 주고, 收其左右忠愛(수기좌우충애) 陰示以利(음시이리) ...  
37 <第14章 文伐(문벌1)-무력을 쓰지 않고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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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   2014-03-13 2014-03-18 16:26
<第14章 文伐(문벌1)-무력을 쓰지 않고 승리하는 법>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文伐之法奈何(문벌지법내하) 문으로 적을 치는 법은 어떻습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  
36 <第13章 文啓(문계3)-무위로 다스리는 것이 으뜸이다>
불사조
1874   2014-03-13 2014-03-18 16:18
<第13章 文啓(문계3)-무위로 다스리는 것이 으뜸이다> 天下之人如流水(천하지인여류수) 障之則止(장지즉지) 천하 사람은 물과 같아, 이를 막으면 곧 머무르며, 啓之則行(계지즉행) 動之則濁(동지즉탁) 이를 열면 곧 가며, 이...  
35 <第13章 文啓(문계2)-천하의 큰 강기(剛氣)>
불사조
1802   2014-03-13 2014-03-18 18:59
<第13章 文啓(문계2)-천하의 큰 강기(剛氣)> 古之聖人(고지성인) 聚人而爲家(취인이위가) 聚家而爲國(취가이위국) 옛 성인은, 사람을 모아 집을 이룩하고, 집을 모아 나라를 이룩하고, 聚國而爲天下(취국이위천하) 나라를 모...  
34 <第13章 文啓(문계1)-인색하지 않아도 얻어지는 도(道)>
불사조
1664   2014-03-13 2014-03-18 16:14
<第13章 文啓(문계1)-인색하지 않아도 얻어지는 도(道)>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사공)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聖人何守(성인하수) “군주 될 성인은 무엇을 지녀야 됩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  
33 <第12章 發啓(발계5)-대의가 발동하면 만물이 이롭다>
불사조
1829   2014-03-13 2014-03-18 16:09
<第12章 發啓(발계5)-대의가 발동하면 만물이 이롭다> 今彼有商(금피유상) 衆口相惑(중구상혹) 紛紛渺渺(분분막막) 지금 상나라는, 백성은 많아 서로 마음이 흩어지고, 매우 어지러우며, 好色無極(호색무극) 此亡國之徵也(차망국...  
32 <第12章 發啓(발계4)-이익이 되는 쪽을 편든다>
불사조
1708   2014-03-13 2014-03-18 16:04
<第12章 發啓(발계4)-이익이 되는 쪽을 편든다> 無取於民者(무취어민자) 取民者也(취민자야) “백성에게서 취하지 않는 자는, 백성을 취하는 자입니다. 無取於國者(무취어국자) 取國者也(취국자야) 나라에서 취하지 않는 자는...  
31 <第12章 發啓(발계3)-천하는 만민의 천하이다>
불사조
1957   2014-03-13 2014-03-18 16:00
<第12章 發啓(발계3)-천하는 만민의 천하이다> 大智不智(대지하지) 큰 지혜는 혼자만의 지혜가 아니며, 大謀不謀(대모하모) 큰 꾀는 혼자만의 꾀가 아니며, 大勇不勇(대용불용) 大利不利(대리불리) 큰 용기는 혼자만...  
30 <第12章 發啓(발계2)-바른 길로 가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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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2014-03-13 2014-03-18 15:44
<第12章 發啓(발계2)-바른 길로 가면 성공한다> 行其道(행기도) 道可致也(도가치야) 그 바른 길로 가면, 길은 이를 수 있습니다. 從其門(치기문) 門可入也(문가입야) 그 바른 문으로 들어가면, 문은 들어갈 수 있습니다....  
29 <第12章 發啓(발계1)-시의를 얻어야 한다>
불사조
1667   2014-03-13 2014-03-18 15:37
<第12章 發啓(발계1)-시의를 얻어야 한다> 文王在豊(문왕재풍) 召太公曰(소태공왈) 문왕이 풍읍에 있으면서 태공을 불러 물었다. 嗚呼(명호) 商王虐極(상왕학극) 오호라, 상왕은 포악하기 그지없어, 罪殺不辜(죄살불고) 죄 없는 사람...  
28 <第11章 賞罰(상벌1)-신상필벌>
불사조
1765   2014-03-13 2014-03-18 15:31
<第11章 賞罰(상벌1)-신상필벌>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고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賞所以存勸(상소이존권) 罰所以示懲(벌소이시징) 상은 권장하기 위한 것이며, 벌은 징계하기 위한 것입니다. 吾欲賞一以勸百(오욕상일...  
27 <第10章 擧賢(거현2)-남의 말에 따라 등용하지 마라>
불사조
1870   2014-03-13 2014-03-18 15:25
<第10章 擧賢(거현2)-남의 말에 따라 등용하지 마라>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물었다. 何如(하여) 어떤 뜻의 말씀이십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君以世俗之所譽者爲賢(군이세속지소예자위현) 임...  
26 <第10章 擧賢(거현1)-눈이 어두우면 인재를 몰라본다>
불사조
1900   2014-03-13 2014-03-18 15:22
<第10章 擧賢(거현1)-눈이 어두우면 인재를 몰라본다>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君務擧賢(군무거현) 而不能獲其功(이불능획기공) 군왕이 어진 이를 등용하려 힘써도, 그 공을 얻을 수 없으며, 世亂愈甚...  
25 <第9章 上賢(상현5)-모습은 보이되 감정은 숨겨라>
불사조
1942   2014-03-13 2014-03-18 15:16
<第9章 上賢(상현5)-모습은 보이되 감정은 숨겨라> 夫王者之道(부왕자지도) 如龍首(여룡도) 대저 왕자의 도는, 용의 머리와 같은 것입니다. 高居而遠望(고거이원망) 深視而審聽(심시이심청) 높게 있어 멀리 바라보며, 깊게 보고 자상...  
24 <第9章 上賢(상현4)-충간하지 않는 자는 신하가 아니다>
불사조
2038   2014-03-13 2014-03-18 15:13
<第9章 上賢(상현4)-충간하지 않는 자는 신하가 아니다> 故民不盡力(고민부진력) 非吾民也(비오민야) 그러므로 백성으로써 힘을 다하지 않는 자는, 나의 참된 백성이 아닙니다. 士不誠信(사불성신) 非吾士也(비오사야) 선비로서...  
23 <第9章 上賢(상현3)-일곱 가지 해>
불사조
1893   2014-03-13 2014-03-18 15:09
<第9章 上賢(상현3)-일곱 가지 해> 七害者(칠해자) 일곱 가지 해로움이라는 것은 一曰(일왈) 첫째로, 無智略權謀(무지략권모) 지략이나 권모가 없는데도, 而重賞尊爵之(이중상존작지) 그에게 상을 후히 내리고 벼슬...  
22 <第9章 上賢(상현2)-여섯 가지 적>
불사조
1701   2014-03-13 2014-03-18 15:04
<第9章 上賢(상현2)-여섯 가지 적>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말했다. 願聞其道(원문기도) 원하건대, 그 도리를 들려 주십시오”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말하였다. 夫六賊者(부육적자) 여섯 적이라 하는 것은, 一曰...  
21 <第8章 守國(수국1)-국가를 보호하고 지키는 일>
불사조
1814   2014-03-13 2014-03-17 16:36
육도삼략(六蹈三略) <19> 제1편 文蹈篇(문도편)(19) <第8章 守國(수국1)-국가를 보호하고 지키는 일>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守國奈何(수국내하) 나라는 어떻게 지켜야 합니까” 太公曰(태공왈...  
20 <第7章 守土(수토2)-존경은 화합의 지름길이다>
불사조
1663   2014-03-13 2014-03-13 16:40
<第7章 守土(수토2)-존경은 화합의 지름길이다>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물었다. 何謂仁義(하위인의) 무엇을 인의라 하는 것입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敬其衆(경기중) 合其親(합기친) 그 무리를 공경하고, ...  
19 <第7章 守土(수토1)-권력은 빌려 주면 잃는다>
불사조
1914   2014-03-13 2014-03-13 16:29
<第7章 守土(수토1)-권력은 빌려 주면 잃는다>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守土奈何(수토내하) “강토를 지키려면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말하였다. 無疏其親(무소기친) 無怠...  
18 <第6章 六守(육수3)-세 가지 보배, 백성들의 생업>
불사조
1680   2014-03-13 2014-03-13 16:30
<第6章 六守(육수3)-세 가지 보배, 백성들의 생업>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계속하여 말하였다. 人君無以三寶借人(인군무이삼보차인) 인군은 세 가지 보배를 남에게 빌려 주어서는 안됩니다. 借人則君失其威(차인즉군실기위...  
17 <第4章 大禮(대례2)-군주의 몸가짐>
불사조
2203   2014-03-12 2014-03-18 23:12
<第4章 大禮(대례2)-군주의 몸가짐>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물었다. 主位如何(주위여하) 임금의 몸가짐은 어떠해야 합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安徐而靜(안서이정) 평안하고 찬찬하며 조용하고, 柔節先定(유절선정)...  
16 <第6章 六守(육수2)-인물 감별법>
불사조
1871   2014-03-12 2014-03-12 23:43
<第6章 六守(육수2)-인물 감별법> <第6章 六守(육수1)-지켜야 할 여섯 가지 덕>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君國主民者(군국주민자) 其所以失者(기소이실자) 何也(하야) 나라의 임금이며 백성의 주인인...  
15 <第5章 明傳(명전1)-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까닭>
불사조
1904   2014-03-12 2014-03-18 14:50
<第5章 明傳(명전1)-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까닭> 文王寢疾五日(문왕침질오일) 召太公望(소태공망) 문왕이 병상에 누운 지 닷새가 되자, 태공망을 부른 후, 太子發在側(태자발재측) 曰(왈) 태자 발을 곁에 두고, 말하였다. ...  
14 <第4章 大禮(대례1)-군주와 신하의 관계>
불사조
1911   2014-03-12 2014-03-18 14:33
<第4章 大禮(대례1)-군주와 신하의 관계>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君臣之禮如何(군신지예여하) 임금과 신하의 예는 어떠해야 합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하였다. 爲上惟臨(위상유임)...  
13 <第3章 國務(국무2)-백성을 사랑하는 법>
불사조
1724   2014-03-12 2014-03-18 14:40
<第3章 國務(국무2)-백성을 사랑하는 법> 薄賦斂則與之(박부렴즉여지) 세금 거둠을 가볍게 하면 주는 게 됩니다. 儉宮室臺(검궁실대) 則樂之(즉락지) 궁실이나 전망대를 검소하게 하면 곧 즐겁게 됩니다. 吏淸不苛擾則喜...  
12 <第2章 盈虛(영허2)-저절로 다스려지는 무위의 정치>
불사조
2066   2014-03-12 2014-03-12 23:18
<第2章 盈虛(영허2)-저절로 다스려지는 무위의 정치>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물었다. 古之聖賢(고지성현) 可得聞乎(가득문호) 옛날 성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겠습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했다. 昔者(석자) ...  
11 <第2章 盈虛(영허1)-나라의 흥망은 하늘에 있지 않다
불사조
1948   2014-03-12 2014-03-18 14:25
<第2章 盈虛(영허1)-나라의 흥망은 하늘에 있지 않다 文王問太公曰(문왕문태공왈) 문왕이 태공에게 물었다.  天下熙熙(천하희희) 一盈一虛(일영일허) 이 세상은 넓고 아득하여, 한번 흥하면 한번 쇠하고, 一治一亂(일치일란) 所以然...  
10 <第1章 文師(문사6)-이익은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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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2014-03-12 2014-03-18 14:19
<第1章 文師(문사6)-이익은 나누어라>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물었다. 立斂若何(입렴약하) “어떻게 민심을 배양하고 나라를 다스리면, 而天下歸之(이천하귀지) 천하 만민이 귀속하여 복종하겠습니까” 太公曰(태공왈) ...  
9 <第1章 文師(문사5)-녹으로 인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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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   2014-03-12 2014-03-18 14:13
<第1章 文師(문사5)-녹으로 인재를 부른다>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말하였다.“ 緡微餌明(민미이명) 小魚食之(소어식지)  낚싯줄이 가늘고 미끼가 또렷이 보이면, 작은 고기가 이것을 물고,  緡調餌香(민...  
8 <第1章 文師(문사4)-마음이 화합해야 일을 이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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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2014-03-12 2014-03-18 14:08
<第1章 文師(문사4)-마음이 화합해야 일을 이룩한다> 文王曰(문왕왈) 문왕이 물었다. 願聞其情(원문기정) 바라건대 그 이치를 들려주십시오”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했다. 源深而水流(원심이수류) 근원이 깊어야 ...  
7 육도삼략(六蹈三略) 낚시에는 세 가지 권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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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2014-03-12 2014-03-12 22:07
육도삼략(六蹈三略) <3> <제1편 文蹈篇(문도편)>(3) <第1章 文師 (문사3)-낚시와 인재의 등용> 文王曰(문왈) 何謂其有似也(하위기유사야) 문왕이 말했다. “그 비슷하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太公曰(태공왈) 태공이 대답...  
6 육도삼략(六蹈三略) <第1章 文師(문사1)-하늘이 스승을 보내다>
불사조
2002   2014-03-12 2014-03-18 23:52
육도삼략(六蹈三略) <第1章 文師(문사1)-하늘이 스승을 보내다> 文王將田(문왕장전) 어느날 문왕이 사냥을 나가려고 하였다. 史編布卜曰(사편포복왈) 사관인 편이 점을 쳐보고 말했다. 田於渭陽(전어위양) 將大得焉(장대득언...  
5 매양 강태공, 석가모니, 관운장, 이마두를 칭찬하시니라.
불사조
1702   2014-03-12 2014-03-12 19:44
심법을 쓰는 대도 상제님께서 옛사람을 평론하실 때는 매양 강태공, 석가모니, 관운장, 이마두를 칭찬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꾼된 자 강유(剛柔)를 겸비하여 한편이라도 기울지 아니하여야 할지니 천지의 대덕...  
4 병법(兵法)과 정치(政治)로써 천하 만세에 은혜를 베푸니라.
불사조
1860   2014-03-12 2014-03-12 19:50
강(姜)씨는 인류의 시원 성(姓)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땅의 진주 강문(晉州姜門)을 택해 오심은 인류 구원의 깊은 뜻을 나타내심이라. 강씨는 인류의 시원 성(姓)이니 상고시대 동방 배달의 신농씨(神農氏)로부터 시작하니라. ...  
3 부국강병(富國强兵)의 술법을 전수함으로부터 천하가 그 덕으로 대업을 이루었으되
불사조
1854   2014-03-12 2014-03-12 21:52
천지신명이 신농씨와 태공의 은혜에 보답한다 신농씨가 온갖 풀을 맛보아 의약을 짓고 농사짓는 법과 백곡을 정함으로써 천하가 그 은택(恩澤)을 입어 왔으나 그 공덕을 앙모하여 보답하지 않고 간혹 의원가에 ‘신농유업(...  
2 고대 병학(兵學)의 최고봉인 ‘무경칠서(武經七書)’ 중의 2서(書)이다.
불사조
1983   2014-03-12 2014-03-13 16:11
태공망 : 강태공(姜太公) 태공망(太公望)은 본래 성은 강(姜)이고, 이름은 상(尙)이다. 문왕의 아버지 태공이 오래도록 기다리며 바라던 사람이라 하여 태공망 또는 강태공이라고 부른다. 위수가에서 세월을 낚으며 때를 기다리던...  
1 하늘의 도를 본받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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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6   2013-12-12 2017-04-18 09:52
주무실 때 성령은 천상으로 올라가심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선생님께서 주무실 때는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고하지 못하도록 하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록 잠들어 있을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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