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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원리 후반부에는
천지의 오행법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현실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냐?

그 변화가 목화의 바탕으로 가을로 접어들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어떤 면화가 일어나길래 만물은 성숙될 수 있는가-

그것이 미토와 상화운동이지~


그럼 이 과정에서 아직 생장과정에 있는 인류는 왜 미아냐?
인간정신과 우주정신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 참 기가막히지
인생공부 할 것도 없다.

중이라고 하는 것- 동양 사상에서 음과 양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상징어다..

이것을 보다 감성적인 언어로 센시티브한 말로 하면 和(화평할 화)
화라는 것은 온화한 것이지, 사람이 온화해서 항상 미소짓고, 충돌이 없어~

중용<中庸> - 중야자는 천하지 대본야요, 화야자는 천하지 달도야니라.
중이라는 것은 하늘하래 가장 큰 근본, 중도(middle pass) , 중에 자리에 서면 마음이
어떻게 바뀌나  <和>

 

영어로는 harmonious
우리가 도를 많이 닦았다. 주문을 청수를 많이 모셨다하면 어떻게 되야되~~
마음은 중도의 실상에 머물고, 품성과 몸에서 나오는 기운은 온화해야한다.
- 현실적으로 잘 안돼~~상제님 도를 잘 안 받아들여서
그것이 더 크게 온화해질 수 있는 계기가되지


토의 덕성은 중이다. - 제일 이해하기 어렵다.
이것을 많이 이야기하고 듣고 많이 느껴야 천지의 마음이 내 가슴에 와서
천지의 마음이 내 마음으로 와 닿는다.

- 이 책은 감성으로 읽어야돼, 분석적으로 하면 안되고~~

토라는 것은 서양으로 말하면 God야
조화의 영, 자연의 신이야

토의 원 본성,
토덕을 깊이 느끼는 것이 인간의 마음의 본성 , 나의 생명의 근원,
우주의 조화의 바탕자리를 인식하는 열쇄가 된다.

금이라는 것은 여기 감자에 있는 양핵이 흘러가지고 다 번졌거든,
이 양핵이, 사람도 힘을 다써버리면 근기가 쇄해서 병드는 것 처럼 양핵이 100% 산실되어

없어지면 생명운동이 끝나버려. 그러니까 다시 생명의 양기를 수렴한단 말이다.

 

포장한다고 하지, 그 작용을 금이하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양을 것을 거두고 거두고 거두어서 통일한 것이 수가되는 것이다.

상제님도에서 왜 대두목은 수덕을 가진 성자가 아니면 안돼냐?
우주 자체의 바탕도 이런 조그만 감자 하나 여물어 가지고 다시 물에서 잎파리 번지는 것이나
우주가 태초에 열려가지고 다시 가을운동으로 개벽하는 것이나 똑 같다.

 

이 책에서 뒤에보면 인간이 어떻게 생성되느냐,

나의 정신과 영혼이 어떻게 형성되는 것이냐 엄마뱃속에서 어떻게 길러졌냐 ?
엄마 뱃속에서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엄마의 양수가 둘러싸고 또 엄마 피가 둘러싸는 것이
마치 양핵을 둘러싸는 금과 수의 운동과 똑 같다.

그러니까 인간이 태어나고

정신이 형성되는 것이나 . 이런 감자 발현되어가지 열매 맺는 것이나 똑 같다.
그것이 원자핵이 생성되는 원리와 똑 같다. 대우주의 창조정신이
원자핵이 융화되어 핵폭탄을 만드는 원리와도 똑 같다는 것이다.

수행이라는 것이 우리몸에 있는 양핵을 집중시켜 가지고 양핵을 모아 가지고
수기를 올려 내몸에서 생명폭탄이 터져 도통을 하는 것이나 똑 같다.


수행이라는 것도 어떻게 지속해야되고

왜 일심이 중요하고 수행의 중요성 또는 집중수행의 중요성 성 이런 문제가 있지

이런 것을 이치로 강력하게 깨야 영원히 변치 않는 상제님 일꾼이 될 수 있다.

왜 대두목이 수생이냐 하는 것은

모든 생명이라는 것이 생명의 핵을 구심점자리까지 우주가 통일되는 것.

왜 이 우주에는 변괘가 있고 어떤 때는 너무 춥고, 너무 덥고, 대홍수가 터지냐...
오행이 어떤 경우 너무 약하고 너무 쎄서, 불급, 태과, 평기가 있다는 거지(p111) 오행의 삼오분기
저 뒤에 가면 수꾸지도수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데

15끗수 15진주

수꾸지도수도 상제님께서

5토 자리인 중앙에서 서서 276,951,438을 읽으시면 중앙에 서신다.
그러시고 나서 상제님이 이번 개벽을 집행하는 신장 24장 28장을 각 나라에 배치시키시거든
왜 상제님이 15수를 읽으시면서 방 중앙에 서시냐 말이야

모든 생명의 변화의 시작은 1수에서 3목으로 변화되면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3수라는 것을 바탕으로 한다.

 

 

이것이 전부 3개씩인데 5가지로 해서 15수다.

평기, 불급, 태과 목이 부드럽게 안에 있는 양이 발양이 되어서 솟구쳐 오르는 것 :

부화(철도를 놓을 때 부설) 부라는 것은 쭉 뻗는다. 화라는 것은 잘되면 승명

(명이라는 것은 해와, 달)

 

불의 정신이 뭐냐?
P73 승명
승자는 오를 승자가 천자와 십자를 합한 것 음이 분열하는 것을 말한 것
P74 그러므로 화의 평기는 이와 같이 명을 발전시켜서 상승하게 하는데 알맞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

그런데 여기에서 승자를 쓴 것은 화기가 명을 점점 무화시켜갈 때
양의 본체를 상실하지 말도록 하는 의도가 있다. 태과하면 ...

불급하면 우주를 양없는 공각으로 만들 페단이 있기 때문이다.
승명작용을 하는 火만이 우주의 본원 미토를 창조할 수 있는 가장 알맞은 화가 된다.___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것이다. 상제님 도통맥이라는게 다 이런데서 찾아진다.

고구마속의 양핵이 모두 밖으로 나와버리면 생명력이 다해서 변화 과정이 끝나버린다.
시들어 죽어버린다. 승명이라는 것은, 화의 본성이라는 것은 양기를 가장 적당하게 끌고 가야한다.

실지 나올 때 보면 수염같은게 달려서 그 변화가 주도면밀하단 말이다.
DNA에 있는 생명코드는 창조원리 코드라는 것은 우주의 근본이법인 생장염장이란 말이다.
density 그것이 발현되는 시간의 밀도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게 간단 말이다.

 

<증산도 종도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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