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샘플2.gif

옛 성자의 기국과 도통 경계

 

나의 공부는 삼등(三等)이 있으니
상등은 도술(道術)이 겸전(兼全)하여 만사를 뜻대로 행하게 되고

 

중등은 용사(用事)에 제한이 있고
하등은 알기만 하고 용사는 못 하느니라.


옛사람은 알기만 하고 용사치 못하였으므로
모든 일을 뜻대로 행하지 못하였으나

이 뒤로는 백성들도 제 앞일은 제가 다 알아서 하게 하리라.

(증산도 道典 2:35)

 


신천지 도통줄이 열릴 때는

 

하루는 성도들이 도통에 대해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도통시킬 때에는 유불선 각 도통신(道通神)들이 모여들어
각기 그 닦은 근기(根機)에 따라서 도를 통케 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29)

 

 

남을 음해하려는 자

과거에는 도통이 나지 않았으므로
도가(道家)에서 음해(陰害)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증산도 道典 2:60)

 

 

닦은 바에 따라 도통을 주리니

공자는 다만 72명만 도통시켰으므로 얻지 못한 자는 모두 원한을 품었느니라.
나는 누구나 그 닦은 바에 따라서 도통(道通)을 주리니
 
도통씨를 뿌리는 날에는 상재(上才)는 7일이요,
중재(中才)는 14일이요, 하재(下才)는 21일 만이면 각기 도통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41)

용봉%20태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