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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공사의 위엄과 기강

 

태모님께서 공사를 행하실 때
하늘과 땅이 떨 정도로 엄하게 하시고 신장(神將)들을 자주 부르시거늘


하늘을 향해 “백마! 백마! 백마!”라
외치시며 백마원수대장군(白馬元帥大將軍)을 부르시고

 

어느 때는 “벽력! 벽력! 벽력!”
이라 소리치시며 벽력장군(霹靂將軍)을 부르기도 하시니라.
 
또 악귀나 잡귀가 범접하면 하늘을 향해
금란아! 금란아! 금란아!” 하고 금란장군(禁亂將軍)을 불러 쫓으시니라.

(증산도 道典 11:79)

 

 

철기신장을 불러 진을 치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군병을 부르리라.” 하시고
천지신장들을 부르시어 보법(步法)을 행하게 하시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엄지손가락으로
어찌하시니 수없이 많은 철기신장들이 들어서는데
상제님의 손짓에 따라 어찌하면 나타나고 또 어찌하면 사라지거늘

 

신장들이 보법을 행할 때마다
무엇이 번쩍번쩍하고 그 기강과 위엄이 지극한지라

 

성도들이 두려워 몸을 떨고
공우도 며칠 전에 놀란 바가 있어 기가 팍 죽으니라.

(증산도 道典 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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