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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와 문의 게시판

개벽실제상황

甑山道사상과이념

글 수 181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9-21 1
공지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48
공지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다 전쟁을 통해 인류가 각성된다
불사조
2018-06-19 144
공지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2018-06-18 110
공지 개벽대장 박공우 증산도 도전 강증산 상제님 의통 전수 마패<해인을 말한다.
불사조
2018-06-18 147
공지 영절사기! 필멸겁기! 를 너희들의 좌우명으로 삼아라!
불사조
2018-03-20 148
공지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2018-03-15 137
공지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불사조
2018-02-15 225
공지 상두는 칠성, 자손이 다 무너지면 조상도 함께 천지에서 없어진다
불사조
2017-11-25 236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337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3126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3184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3151
공지 천상 신명계의 입체적 구조 (9天 차등, 33天 평등)
불사조
2014-06-06 3254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3143
공지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불사조
2014-05-31 3195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3198
공지 수도를 해 보면 알겠지만, 천지가 신이다. 천지가 귀신이란 말이다.
불사조
2014-05-12 3512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4-05-10 3480
공지 신도神道에 눈을 떠야 가을개벽을 깨친다.
불사조
2014-05-04 3632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2014-04-29 3415
공지 이것이 인류역사에 대한 상제님의 최종 심판선언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사조
2014-04-23 3433
공지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불사조
2014-04-18 3379
공지 천지귀신에게 내리는 축문이라.
불사조
2014-04-18 3415
공지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불사조
2014-04-17 3965
공지 삼가고 두려워하여 상제님의 법칙대로 따를지어다.
불사조
2014-04-17 3533
공지 노래하듯 말씀하시기를 “파탄이 나간다. 파탄이 나간다.” 하시니라.
불사조
2014-04-17 3508
공지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하시고
불사조
2014-04-16 4016
공지 새롭게 밝혀지는 한민족과 인류 시원역사의 비밀 대한,
불사조
2014-04-12 3529
공지 이 때 인종 씨를 추리는 일은 지상의 육임 의통구호대가 맡게 된다.
불사조
2014-03-11 3095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4-02-22 3536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2014-01-10 3450
공지 나는 예언자가 아니로다.
불사조
2014-01-02 3602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2013-12-26 3536
공지 얼마만큼 못된 일을 했다 하는 걸 플러스 마이너스해서 총체적인 결산을 한다.
불사조
2013-11-29 3620
공지 지금은 상제문화를 다 잃어버려서 상제님을 제대로 아는 이가 없어요.
불사조
2013-11-23 3411
공지 같이 먹고살자고 달려들리니 내 것이라도 혼자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1-13 5993
공지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22 5601
공지 세상이 너무 악하여 몸둘 곳이 없으므로 장차 깊이 숨으려 하니 어디가 좋겠느냐?
불사조
2013-03-23 6043
공지 내 집안, 내 동기간, 내 자식이라고 다 사는 것이 아니요,
불사조
2012-05-13 4782
공지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0-01-14 6123
공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불사조
2009-10-27 5682
공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불사조
2008-08-18 10295
138 총체적인 지구 대위기의 과제ㅣ서양과 미국은 수판,일본은 화판,중국은 난판,큰 전쟁은 중국에서ㅣ핵전쟁은 천지불 묻는 화둔공사ㅣ증산도 도전문화북콘서트2회2부
id: 불사조불사조
2019-09-23 28
137 병란이 날때가 되면 시두 천연두가 들어온다,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46
136 만국 통일의 심법과 행동
id: 불사조불사조
2019-08-20 46
135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id: 불사조불사조
2019-07-31 48
134 『 시빌라 탁선 』의 가르침
id: 불사조불사조
2019-05-22 378
133 정염선생의 동양예언
불사조
2018-06-09 105
132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2018-05-14 115
131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육임조직
불사조
2018-01-23 155
130 증산도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불사조
2017-11-13 253
129 우주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천연두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017-11-13 261
128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017-05-02 308
127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017-04-29 318
126 최수운 대신사의 순도지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
불사조
2017-04-11 352
125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불사조
2017-04-11 323
124 일만 이천 명을 통케 하여 모든 창생에게 혜택을 열어 주리라.
불사조
2017-04-11 337
123 가을의 서릿발 기운으로 이름을 알수 없는 병과 그전에 시두가 터진다
불사조
2017-04-11 306
122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2014-05-29 3192
121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3101
120 가을개벽 전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014-05-16 3194
119 홍역이 앞으로 시두 오는 전조지.....
불사조
2014-05-16 3372
118 앞세상 종자가 되려거든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 제일이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5-15 3006
117 아! 내 딸, 내 딸! 어떡해"라며 난간을 붙잡고 몸부림쳤다.
불사조
2014-05-15 3193
116 역사를 배운다는것은 근본을 찾아 현실에 적용하여 잘 활용해야 되는것이다..
불사조
2014-05-10 3097
115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2014-04-24 3560
114 (획죄어천무소도야) 즉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불사조
2014-03-31 3676
113 이 당(黨) 저 당(黨) 다 버리고 무당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불사조
2014-03-31 3827
112 왜 증산도가 이 세상에 출현해야 되는가?
불사조
2014-03-17 3593
111 불의의 역사를 진리의 칼날로 끊어버려야 하리라..
불사조
2014-03-17 3460
110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2014-03-17 3575
109 참 하느님을 찾아온 복남
불사조
2014-03-12 3314
108 하늘에 있는 신선과 부처와 성신(聖神)들이 나에게 탄원하여....
불사조
2014-03-12 3363
107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불사조
2014-03-12 3243
106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불사조
2014-03-12 3276
105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2014-03-12 3235
104 잘못 닦은 자의 심판
불사조
2014-03-12 3389
103 늦게 믿는 자들의 신앙자세는 극히 게으르다.
불사조
2014-03-12 3520
102 말을 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때가 너희를 가르쳐 주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2 3313
101 원문으로 보는 격암유록 <소두무족(小頭無足)과 괴질병>
불사조
2014-03-11 4994
100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되면 그 음해가 적지 않나니 ...........
불사조
2014-03-11 3250
99 선령신을 부인하거나 박대하는 놈은 살 기운을 받기 어려울까 하옵니다.
불사조
2014-03-11 3426
98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2014-03-11 3212
97 진멸의 지경이 되었다가 너희들로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
불사조
2014-03-11 3487
96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불사조
2014-03-11 3397
95 천하창생이 모두 저 송사리떼와 같이.......
불사조
2014-03-11 3342
94 이 고개를 몇 사람이나 넘을 수 있으리오.
불사조
2014-03-11 3248
93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불사조
2014-03-11 3381
92 나를 죽이는 것은 무엇인가?
불사조
2014-03-11 3476
91 초광제(初廣濟)는 못 하느니라.
불사조
2014-03-11 3540
90 가을개벽의 대급살병
불사조
2014-03-11 3320
89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불사조
2014-03-11 3365
88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불사조
2014-03-11 3291
87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281
86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불사조
2014-03-11 3253
85 괴병이 돌 때의 상황
불사조
2014-03-11 3299
84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에 뼈마디가 뒤틀려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4-03-11 3518
83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불사조
2014-03-11 3291
82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2014-03-11 3372
81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불사조
2014-03-11 3413
80 신명을 능멸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426
79 서(西)는 금(金)인 고로 김(金)씨에게 주인을 정하였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252
78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불사조
2014-03-11 3266
77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의 대왕은 누구일까?
불사조
2014-03-11 3385
76 미래의 세상을 살피시어 장차 온 천하가 대개벽기의 운세에 닥쳐...
불사조
2014-03-11 3353
75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불사조
2014-03-11 3164
74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불사조
2014-03-11 3256
73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존(人尊)시대를 열어 주신 통치자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285
72 하늘에서 옥단소를 불 적에는 귀가 밝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3-11 3794
71 원형이정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정의가 승리한다.
불사조
2014-03-11 3416
70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불사조
2014-03-11 3252
69 원한이 터져 나오면 전 인류가 비극적으로 다 죽게 된다는 말씀이다.
불사조
2014-03-11 3203
68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불사조
2014-03-11 3456
67 내 가족에게만 연연해서 대세를 놓치면 안된다는 경계 말씀이다.
불사조
2014-03-11 3450
66 후천대개벽의 심판 모습
불사조
2014-03-10 3387
65 상전벽해의 개벽천지는 스스로 정해진 때가 있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375
64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진다.
불사조
2014-03-10 3335
63 인류 구원의 의통구호대 육임조직 공사
불사조
2014-03-10 3385
62 사람들 다 죽었네, 다 죽었어................
불사조
2014-03-10 3285
61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329
60 인천에서 병이 나면 전 세계가 인(人)개벽을 당하리니...
불사조
2014-03-10 3275
59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517
58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불사조
2014-03-10 3205
57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350
56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는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4-03-10 3626
55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불사조
2014-03-10 3363
54 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불사조
2014-03-10 3234
53 나를 따르는 자는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라.
불사조
2014-03-10 3180
52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불사조
2014-03-10 3385
51 너희들이 천하창생을 건지느니라
불사조
2014-03-10 3383
50 구원 받는 사람 수를 놓아 보심
불사조
2014-03-10 3263
49 의통(醫統)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祿票)니라.
불사조
2014-03-10 3166
48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殺我者誰)
불사조
2014-03-10 3322
47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불사조
2014-03-10 3368
46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불사조
2014-01-26 3662
45 문맹 예언가 타라빅이 본 21세기 미래상
불사조
2014-01-26 3550
44 탄허스님의 역철학(易哲學)적 예지
불사조
2014-01-17 4138
43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2014-01-10 3461
42 말씀하시기를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가르치기도 바쁘리라.
불사조
2014-01-06 3306
41 최후 일전이 임박한 상황에서 천자국 조선으로 시두손님, 즉 천연두가 들어온다.
불사조
2013-12-31 3614
40 신교는 현대의 종교학에서는 샤머니즘 [shamanism] 이라 합니다.
불사조
2013-12-28 3413
39 그들이 바로 당신들이다" 며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불사조
2013-12-25 3762
38 천지의 꿈을 이루는 인간의 소명 (부산강연회)
불사조
2013-12-16 3892
37 하늘의 도를 본받 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불사조
2013-12-12 4088
36 개벽 상황에 광제 나갈 때
불사조
2013-12-05 3369
35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2013-11-18 3417
34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불사조
2013-11-15 3467
33 오뉴월 삼복지지(三伏之地)에 송장 썩는 냄새야!
불사조
2013-11-12 3634
32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불사조
2013-11-09 3453
31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3-10-19 3571
30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불사조
2013-10-08 3397
29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2013-09-15 3987
28 우주 순환법도라 하는 것이, 여름과 가을이라 하는 것은 단절돼 있다
불사조
2013-04-30 3676
27 원한의 갈등은 인간의 도덕적 교화만으로는 전혀 풀릴 수 없는 문제다.
불사조
2013-04-30 3464
26 거대한 시체 안치소로 변해버린 생지옥 같은 아이티
불사조
2013-04-18 3678
25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대세 왜 의통성업으로 세상을 끝막는가
불사조
2013-01-20 3826
24 천자 꿈을 꾸는 정가(鄭哥)는 바다에 뜨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2-06-14 3863
23 천지대세 사오미 개명 도수
불사조
2012-05-13 6092
22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불사조
2012-05-13 4086
21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불사조
2012-05-13 4081
20 목 넘기기를 잘 하라
불사조
2012-05-13 4081
19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불사조
2011-07-10 4628
18 모두가 (호모 엑셀런스(Homo Excellence, 초인)초인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인것이다.
불사조
2011-03-29 5118
17 약장 늦게 짠 이경문에게 내리신 천벌
불사조
2011-02-15 4624
16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불사조
2011-02-15 4624
15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2010-09-20 4607
14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 믿을 자가 있으리오.
불사조
2010-09-07 5106
13 우리들의 감각은 십만 명이 죽어나는 재앙에 이미 둔감해져 있다.
불사조
2010-09-04 4749
12 상상할 수 없는 충격에…기억 잃어버린 난민들
불사조
2010-01-27 5143
11 굶주린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불사조
2010-01-17 5074
10 아이티 대참사…트럭들 5분간격으로 거대한 구덩이에 시체 쏟아부어
불사조
2010-01-17 5202
9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아이티 곳곳 '집단무덤'
불사조
2010-01-17 5039
8 죽어가는 모습 지켜볼 수 밖에.." 엇갈린 생사..........
불사조
2010-01-16 5179
7 무법천지' 아이티의 밤…"수십만명 사망 우려".............
불사조
2010-01-15 5141
6 안치할 곳 없어 곳곳에 시신 더미…"전쟁보다 참혹"
불사조
2010-01-14 4922
5 신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절망의 아이티..............
불사조
2010-01-14 4931
4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라
불사조
2009-12-27 4904
3 천지대도에 머물러야 산다
불사조
2009-12-27 4740
2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불사조
2009-10-27 4988
1 우주 통치자의 어명으로써 가을 대개벽을 선언하시는 신호이다.
불사조
2009-10-27 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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