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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구원관

개벽실제상황

甑山道사상과이념

글 수 191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다 전쟁을 통해 인류가 각성된다
불사조
57   2018-06-19
공지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51   2018-06-18
공지 이달의 성도 개벽대장 박공우 증산도 도전 강증산 상제님 의통 전수 마패<해인을 말한다.
불사조
62   2018-06-18
공지 영절사기! 필멸겁기! 를 너희들의 좌우명으로 삼아라!
불사조
98   2018-03-20
공지 줄을 잘못서면 모든것이 헛사가 되는것이다ᆞ
불사조
89   2018-03-15
공지 장차 난리가 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리가 나간다.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불사조
149   2018-02-15
공지 도교의 최종결론은 33천의 중심에 우주통치자 상제님이 대라천에 계시다.
불사조
158   2018-01-29
공지 무극대도 증산도 밴드를 운영합니다^^ ♡
불사조
129   2018-01-17
공지 상두는 칠성, 자손이 다 무너지면 조상도 함께 천지에서 없어진다
불사조
187   2017-11-25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89   2017-04-13
공지 천지조화 태을주 공부 소개
불사조
261   2017-04-11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93   2017-04-08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1384   2015-04-14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3078   2014-06-25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3135   2014-06-11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3103   2014-06-11
공지 천상 신명계의 입체적 구조 (9天 차등, 33天 평등)
불사조
3203   2014-06-06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3086   2014-06-01
공지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불사조
3130   2014-05-31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3149   2014-05-24
공지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불사조
3348   2014-05-24
공지 수도를 해 보면 알겠지만, 천지가 신이다. 천지가 귀신이란 말이다.
불사조
3462   2014-05-12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3131   2014-05-12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3430   2014-05-10
공지 격물이 도통, 먼저 이통과 심통을 해야
불사조
3211   2014-05-10
공지 용과 봉은 천자와 국통을 상징하며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가는 종통의 의미가 있습니다.
불사조
3501   2014-05-10
공지 신도神道에 눈을 떠야 가을개벽을 깨친다.
불사조
3585   2014-05-04
공지 [상생방송]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3332   2014-05-04
공지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3365   2014-04-29
공지 이것이 인류역사에 대한 상제님의 최종 심판선언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사조
3386   2014-04-23
공지 조상의 얼과 대한의 혼으로 다시 배달민족의 영광을 회복해야 한다.
불사조
3761   2014-04-23
공지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불사조
3332   2014-04-18
공지 천지귀신에게 내리는 축문이라.
불사조
3368   2014-04-18
공지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불사조
3892   2014-04-17
공지 삼가고 두려워하여 상제님의 법칙대로 따를지어다.
불사조
3483   2014-04-17
공지 노래하듯 말씀하시기를 “파탄이 나간다. 파탄이 나간다.” 하시니라.
불사조
3461   2014-04-17
공지 금년 운수가 명년 4월까지 가느니라.” 하시고
불사조
3966   2014-04-16
공지 새롭게 밝혀지는 한민족과 인류 시원역사의 비밀 대한,
불사조
3481   2014-04-12
공지 이 때 인종 씨를 추리는 일은 지상의 육임 의통구호대가 맡게 된다.
불사조
3047   2014-03-11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3486   2014-02-22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3400   2014-01-10
공지 나는 예언자가 아니로다.
불사조
3549   2014-01-02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3488   2013-12-26
공지 얼마만큼 못된 일을 했다 하는 걸 플러스 마이너스해서 총체적인 결산을 한다.
불사조
3572   2013-11-29
공지 지금은 상제문화를 다 잃어버려서 상제님을 제대로 아는 이가 없어요.
불사조
3364   2013-11-23
공지 같이 먹고살자고 달려들리니 내 것이라도 혼자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5945   2013-11-13
공지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고 해서 온 천하에 퍼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3725   2013-11-05
공지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5550   2013-10-22
공지 세상이 너무 악하여 몸둘 곳이 없으므로 장차 깊이 숨으려 하니 어디가 좋겠느냐?
불사조
5992   2013-03-23
공지 내 집안, 내 동기간, 내 자식이라고 다 사는 것이 아니요,
불사조
4734   2012-05-13
공지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6010   2010-01-14
공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불사조
5568   2009-10-27
공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불사조
10243   2008-08-18
138 『 시빌라 탁선 』의 가르침
id: 불사조불사조
87   2019-05-22
성부 하느님을 만나는 인연은 우리민족 동학이 전한 인류에게 위대한 선포와 선언은 지상최고의 참된 역사정보인것이다. 우리민족 정신문화의 역사를 잘못해석하고 왜곡조작하여 전한 종교인과 학자들과 언론의 죄가 막심하다. 이 ...  
137 정염선생의 동양예언
불사조
54   2018-06-09
난세에 잘되고 살아 날 수있는 유일한 새로운 뉴스이며 한소식입니다ㆍ 대예언 북창 정염선생의 동양예언 재난이 오더라도 외국 가지 말라는 정북창의 궁을가 궁을가의 작가는 용호대사,또는 용호도사로 불리는 북창(窓) 정렴(鄭?, ...  
136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66   2018-05-14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135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육임조직
불사조
108   2018-01-23
인류를 살려내는 의통전수와 여섯명의 구원조직, 육임조직은 천부경의 9천년 조직문화의 완성  
134 증산도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불사조
202   2017-11-13
증산도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133 우주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천연두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212   2017-11-13
우주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천연두 시두가 대발한다,  
132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258   2017-05-02
개벽문화 북 콘서트 대구 편 1부 왜 개벽인가?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세상 사람이 다 하고 싶어도 법(法)을 몰라서 못 하느니라. 이제 각 교 두목들이 저의 가족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살고 잘된다.’는 말...  
131 유비무환이다.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269   2017-04-29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우리에게 이제 남겨진 시간은 불과 얼마 되지를 않는다. 조만간 현실적으로 눈앞에 화가 있다는 말이다. 인류는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고 상실되어 근본뿌리 정...  
130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불사조
323   2017-04-16
천도식을 올바르게 모시는 법 49제는 우리 신교 신앙에서 나온 것 일반적으로 천도식은 천거할 천(薦)자, 법도 도(度), 상제님의 ‘도수(度數)’를 얘기할 때 쓰는 도자를 쓴다. 보통 불가에서는 영가 천도식이다. 뭐다 해서 49...  
129 최수운 대신사의 순도지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개벽 아닐런가
불사조
304   2017-04-11
 
128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불사조
275   2017-04-11
병겁이 퍼질때 의통으로 구원한다  
127 천부경 9천년 영성문화의 정수 수행문화
불사조
265   2017-04-11
 
126 일만 이천 명을 통케 하여 모든 창생에게 혜택을 열어 주리라.
불사조
287   2017-04-11
설총의 대예언, 설총결, 미륵부처님 강세와 1만 2천 군자출세 신교총화의 대예언 2편 미국과 한국의 미래, 단군조선의 신교가 부활 신교총화의 대예언 1편 자하선인과 팔공진인이 밝힌 인류의 미래상 천지의 가을세계를 여는...  
125 가을의 서릿발 기운으로 이름을 알수 없는 병과 그전에 시두가 터진다
불사조
258   2017-04-11
가을의 서릿발 기운으로 이름을 알수 없는 병과 그전에 시두가 터진다  
124 완전한 통일민족국가로 거듭 태어나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불사조
3053   2014-06-22
10무극의 통일시대인 후천을 열고 완전한 통일민족국가로 거듭 태어나리라는 의미인 것이다. 한국이 세계의 일등국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조선이 중국을 대국이라 칭한 고로 중국 인종이 조선 사람보다 큰 것이니라. 또 대...  
123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불사조
3145   2014-05-29
개벽은 동양 문화의 근본   앞으로 이 세계가 크게 뒤집어지는 개벽을 합니다. 이 개벽이 동양 문화의 근본이요 결론이죠. 개벽을 알지 못하고 동양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러면 개벽이란 무엇일까요? ...  
122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3115   2014-05-25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조화신(造化神) 교화신(敎化神) 치화신(治化神) 천일天一/마한馬韓 지일地一/번한番韓 태일太一/진한辰韓 천天/전도佺道 지地/선도仙道 인人/종도...  
121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3051   2014-05-20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 하루는 성도들이 태모님께 여쭈기를 교 이름(敎名)을 무엇으로 정하시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  
120 가을개벽 전 시두가 대발한다
불사조
3112   2014-05-16
과연 한반도 핵위기와 커다란 불씨를 안고 있는 지구촌의 앞날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한 해답의 일환으로 지난달의 기획기사와 궤를 같이하여 ‘개벽의 땅 한반도로 조여드는 가공할 천연두 공포...  
119 홍역이 앞으로 시두 오는 전조지.....
불사조
3324   2014-05-16
그 실질적인 천지의 경계 경보가 ‘시두 손님이 조선 땅에서 발동하는 것’이다. 천지의 경계 경보가 ‘시두 손님이다. 홍역이 앞으로 시두 오는 전조지.....!!! 지난 인묘진(寅卯辰) 사오미(巳午未) 6년의 지구촌 역사전개...  
118 앞세상 종자가 되려거든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 제일이라.” 하시니라.
불사조
2957   2014-05-15
 빼놓지 말고 심고하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할 때에는 심고(心告)로 하라. 사람마다 저의 속사정이 있어서 남에게는 말할 수 없고 남이 듣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이니라. 그러므로 하나도...  
117 아! 내 딸, 내 딸! 어떡해"라며 난간을 붙잡고 몸부림쳤다.
불사조
3141   2014-05-15
팽목항에 남은 가족들, 아이들 이름 함께 외쳤다 진도=정경화 기자 진도=김민정 기자 입력 : 2014.05.15 03:04 [세월호 참사 한달… 다른 가족 아이 이름 부르며 부둥켜안아] 실종자 가족·희생자 유족들 "○○○선생님 빨리 ...  
116 역사를 배운다는것은 근본을 찾아 현실에 적용하여 잘 활용해야 되는것이다..
불사조
3049   2014-05-10
부단히 공부하라 생각에서 생각이 나오느니라. 무엇을 하나 배워도 끝이 나도록 배워라. 세상에 생이지지(生而知之)란 없느니라. 천지에서 바람과 비를 짓는 데도 무한한 공력을 들이느니라. 너희들 공부는 성경신(誠敬信) 석...  
115 에이, 산벼락 맞아 죽을 놈!
불사조
3509   2014-04-24
어찌 방심하느냐 하루는 약방 마루에 앉으시어 류찬명을 마루 밑에 앉히시고 淳昌 回文山 五仙圍碁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 長城 巽龍玉女織錦 장성 손룡옥녀직금 務安 僧達山胡僧禮佛 무안 승달산호승예불 泰仁 拜禮田群臣奉...  
114 (획죄어천무소도야) 즉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불사조
3591   2014-03-31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삼가 죄(罪)를 짓지 말라. 새 기운이 돌 때에 신명들이 불칼을 번뜩이며 죄지은 것을 내놓으라 할 때에는 정신을 놓으리라. 살 기운을 얻는 길 이 어지럽고 ...  
113 이 당(黨) 저 당(黨) 다 버리고 무당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불사조
3779   2014-03-31
무당 무(巫)의 어원적 해석 <강상원 박사> 신천지 진법 도운의 종통맥 상제님께서 선천 억음존양의 건곤을 바로잡아 음양동덕(陰陽同德)의 후천세계를 개벽하시니라. 이에 수부(首婦)님께 도통(道統)을 전하시어 무극대도를 뿌리내리...  
112 왜 증산도가 이 세상에 출현해야 되는가?
불사조
3547   2014-03-17
왜 증산도가 이 세상에 출현해야 되는가? [안운산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1-1] 증산도는 천지의 이법을 집행하는 곳 [안운산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증산도는 천지의 결실이자 열매  
111 불의의 역사를 진리의 칼날로 끊어버려야 하리라..
불사조
3411   2014-03-17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갑오년 신년사  
110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불사조
3527   2014-03-17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109 참 하느님을 찾아온 복남
불사조
3263   2014-03-12
 참 하느님을 찾아온 복남 백인수는 무자생으로 태어난 지 여덟 달 만에 신안이 뜨이기 시작하여 세 살이 되던 해에는 영이 완전히 열려 만물의 내면을 환히 꿰뚫더니 이로부터 자신의 천명을 확연히 깨닫고 이 땅에 오...  
108 하늘에 있는 신선과 부처와 성신(聖神)들이 나에게 탄원하여....
불사조
3315   2014-03-12
나를 따르는 자는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라. 한 성도가 여쭈기를 “병겁이 이와 같은데 이 병을 다스릴 약이 천하에 없다는 말씀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는 구원의 법방이 판밖에 있는 까닭이라. 만약 약을 가진 ...  
107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불사조
3194   2014-03-12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고 부르나니 도를 전할 때에 포교(布敎)라고 일컬으라.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세상에서 영웅이란 칭호를 듣는 자는 ...  
106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불사조
3227   2014-03-12
인류 구원의 남은 조선 사람 7월 어느 날 성도들을 거느리고 제비창골 입구를 지나실 때 건너편 삼밭에서 사람들이 삼을 치거늘 상제님께서 “삼대 석 다발을 가져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잘 골라서 안아다 올리니라. ...  
105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3187   2014-03-12
인류의 생사를 쥐고 다니는 너희 일꾼 너희들은 손에 살릴 생(生) 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천하사는 생사양도(生死兩道)에서 그치나니 우리의 부단한 노력은 하루...  
104 잘못 닦은 자의 심판
불사조
3340   2014-03-12
일심이라야 궁궁이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주막에서 술을 드시며 안내성(安乃成)에게 이르시기를 매관매작 세도자(勢道者)도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요 전곡(錢穀) 쌓은 부첨지(富僉知)도 일심이면 궁궁이요 유리걸식 패가자(敗家者)도...  
103 늦게 믿는 자들의 신앙자세는 극히 게으르다.
불사조
3464   2014-03-12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설총결> 설총의 미륵부처님 강세 대예언 원효대사의 아들인 설총은 신라 때 일곱 성인[七聖]의 한 사람이었으며, 우주의 한소식을 들은 인물이다. 그는 미륵존불...  
102 말을 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때가 너희를 가르쳐 주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3264   2014-03-12
후천선경 세계 건설 상제님께서 9년 천지공사를 행하시며 항상 이르시기를 천하의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살 수 있는 후천 오만년 선경세계를 건설하리라.” 하시니라. 호연이 때때로 “언제나 개벽이 될까요?” 하고 여...  
101 원문으로 보는 격암유록 <소두무족(小頭無足)과 괴질병>
불사조
4920   2014-03-11
원문으로 보는 격암유록[10-2] 소두무족(小頭無足)과 괴질병 殺我者誰 小頭無足 鬼不知 살아자수 소두무족 귀부지 〈말운론, 은비가, 송가전〉 (말세때)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 소두무족인데 그것...  
100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되면 그 음해가 적지 않나니 ...........
불사조
3198   2014-03-11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될 때에는 온 천지에 있는 신명들이 한꺼번에 손을 잡고 나의 명을 따르게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밀려오면 온 천하에서 너희들에게...  
99 선령신을 부인하거나 박대하는 놈은 살 기운을 받기 어려울까 하옵니다.
불사조
3376   2014-03-11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은망덕만사신 이라 쓰시고 또 그 면마다 가운데에는...  
98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불사조
3161   2014-03-11
그들이 상등 사람 하루는 공우에게 이르시기를 “죽을 사람을 가려내라.” 하시니 공우가 한참 생각하다가 아뢰기를 “도인(道人)으로서 표리가 같지 않은 자가 먼저 죽어야 옳겠나이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대답하지 않으시...  
97 진멸의 지경이 되었다가 너희들로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
불사조
3440   2014-03-11
한국은 온 인류 구원의 나라 상제님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닥쳐오면 달리 방도가 있나니 너희들에게 명하여 때를 기다리게 하였다가 때가 오면 천하에 쓰도록 할 것이니라. 세상 모든 나라들이 차마 눈뜨고 볼 ...  
96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불사조
3350   2014-03-11
고을떨이가 천하떨이 하루는 상제님께서 용머리고개를 지나시다 전주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너희들, 도시 송장 어찌할 것이냐. 송장, 송장 말이다...  
95 천하창생이 모두 저 송사리떼와 같이.......
불사조
3292   2014-03-11
인류의 운명을 생각하며 통곡하심 하루는 어디를 가시다가 흐르는 도랑물에 호연을 씻겨 주시고 나서 감발을 풀고 발을 씻으시던 중에 문득 “아차차! 아차차!” 하시며 큰 소리로 목 놓아 슬피 우시거늘 호연이 상제님의 발...  
94 이 고개를 몇 사람이나 넘을 수 있으리오.
불사조
3199   2014-03-11
흐느껴 우신 상제님하루는 상제님께서 벽을 향하여 돌아누워 계시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하시고 흐느껴 우시니...  
93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불사조
3333   2014-03-11
백보좌 하느님의 서신사명, 가을 대개벽의 심판과 구원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92 나를 죽이는 것은 무엇인가?
불사조
3427   2014-03-11
나를 죽이는 것은 무엇인가? 天火飛落燒人間 十里一人難不見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하늘에서 불이 날아 떨어져 인간을 불태우니 십리를 지나가도 사람 보기가 힘들구나 十室之內無一人 一境之內亦無一人 십실지내무일인...  
91 초광제(初廣濟)는 못 하느니라.
불사조
3485   2014-03-11
광제창생 나가는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초광제(初廣濟)는 못 하느니라.” 하시고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急則用獨活湯하고 緩則用濟衆丸하라 급즉용독활탕 완즉용제중환 위급하면 독활탕을 쓰고 완만하면 제중...  
90 가을개벽의 대급살병
불사조
3270   2014-03-11
가을개벽의 대급살병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 맞아 죽으라.’고 이르나니 이는 곧 급살병(急煞病)을 이름이라. 하룻밤 하루낮을 잠도 못 자고 쉬지도 못하고 짚신 세 켤레씩 떨어뜨리며 주검을 밟고 넘어 병자...  
89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불사조
3315   2014-03-11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또 말씀하시기를 “이 뒤에 병겁이 군창(群倉)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魚肉之境)이요 광라주(光羅州)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仁川)에서 발생하면 온 세계가 어육지경이 되...  
88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불사조
3243   2014-03-11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한 성도가 여쭈기를 “괴병이 온 세계를 휩쓸게 되면 어느 나라에서 먼저 발생하게 됩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처음 발병하는 곳은 조선이니라. 이는 병겁에서 살리는 구원의 도(道)가 조선...  
87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하시니라.
불사조
3230   2014-03-11
병겁이 들어올 때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르거늘 이 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  
86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불사조
3203   2014-03-11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  
85 괴병이 돌 때의 상황
불사조
3251   2014-03-11
괴병이 돌 때의 상황 이 뒤에 괴병이 돌 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 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 신을 정신도 차리지 못하리라. 병이 여기저기서 정신없이 몰아 올 적...  
84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에 뼈마디가 뒤틀려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3455   2014-03-11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삼가 죄(罪)를 짓지 말라. 새 기운이 돌 때에 신명들이 불칼을 번뜩이며 죄지은 것을 내놓으라 할 때에는 정신을 놓으리라. 살 기운을 얻는 길 이 어지럽고 악...  
83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불사조
3241   2014-03-11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거적에다 썩은 개머리를 둘둘 말아 걸머지고 어느 군청에 가시어 큰 소리로 “군수를 찾아왔노라!” 하고 외치시니 안에서 사람이 나와 “무슨 일로 그러시오?” 하고 묻거늘 “...  
82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불사조
3325   2014-03-11
목 넘기기를 잘 하라 운수는 가까워 오고 도(道)는 멀리 가리니 마음을 굳게 가져 목 넘기기를 잘 하라. 부하고 귀하고 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척(隻)에 걸려 콩나물 뽑히듯 하리라.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니...  
81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불사조
3365   2014-03-11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여 두라. 이제 비록 장량(張良), 제갈(諸葛)이 두름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지 모르리라. 선천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  
80 신명을 능멸하고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겠느냐!” 하시니라.
불사조
3377   2014-03-11
신도가 대발하는 개벽의 운 하루는 어떤 사람이 신도(神道)를 가벼이 말하거늘 상제님께서 문득 “이놈을 참수할복(斬首割腹)하라. 혀를 뽑고 눈을 파내어 버려라.” 하고 큰 소리로 꾸짖으시니 그 목소리가 천둥소리 같더라. ...  
79 서(西)는 금(金)인 고로 김(金)씨에게 주인을 정하였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3198   2014-03-11
천하가 큰 병이 들었나니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중통인의(中通人義...  
78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불사조
3219   2014-03-11
미셸 노스트라다무스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 대왕 다음에 살펴보려고 하는 시도 앞서 언급한 예언시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마지막 운명을 전해 주고 있는 가장 불가사의하면서도 중요한 구절입니다. 1999 일곱 번째 달 하늘...  
77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의 대왕은 누구일까?
불사조
3335   2014-03-11
공포의 대왕과 앙골무아의 대왕은 누구일까?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L'an mil neuf c...  
76 미래의 세상을 살피시어 장차 온 천하가 대개벽기의 운세에 닥쳐...
불사조
3305   2014-03-11
대원사 칠성각에서 수도하심 6월 16일에 객망리 댁을 떠나 전주 모악산(母岳山) 대원사에 이르시어 칠성각(七星閣)에서 도를 닦으시니라. 이 때 겹겹이 싸인 깊은 숙연(宿緣)을 닦으시고 미래의 세상을 살피시어 장차 온 천하...  
75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불사조
3116   2014-03-11
세 번 다짐을 받으시고서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대는 나와 더불어 천지공사를 꾀함이 어떠하냐.” 하시거늘 형렬이 대답하여 여쭈기를 “천지공사라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하니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  
74 천지의 개벽 운(運)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니라.
불사조
3205   2014-03-11
백보좌 하느님의 서신사명, 가을 대개벽의 심판과 구원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73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존(人尊)시대를 열어 주신 통치자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3237   2014-03-11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증산 상제님은 후천개벽 시대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인존(人尊)시대를 열어 주신 통치자 하느님이시니라. 상제님께서 신축(辛丑 : 道紀 31, 1901)년 음력 7월 7일에 성도(成道)하시고 조화주 하느님으...  
72 하늘에서 옥단소를 불 적에는 귀가 밝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3734   2014-03-11
우리가 살 땅이 새로 나오리라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세상이 땅은 좁고 사람은 많아서 살 수가 없사오니 속히 개벽을 하시어 수효를 덜게 하옵소서.”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로부터 남통만리(南通萬里)라...  
71 원형이정으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정의가 승리한다.
불사조
3367   2014-03-11
개벽이 될 때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 시간은 도통군자도 모르게 하느니라.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  
70 상제님 일꾼이 천지의 도정(道政)을 주관하는 인존(人尊)의 새 역사니라.
불사조
3204   2014-03-11
우주일가의 선경낙원을 열어 주심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성공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삼계대권의 무궁한 조화권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어 그릇된 천지도수를 ...  
69 원한이 터져 나오면 전 인류가 비극적으로 다 죽게 된다는 말씀이다.
불사조
3155   2014-03-11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선천 봄여름에는 천체가 기울어져서 하늘과 땅의 관계가 삼천양지(三天兩地)로 되어 있다. 즉, 양(陽)인 하늘은 셋이고, 음(陰)인 땅은 둘이라고 하는 불균형 때문에 기울어진 지축을 중심으로 양...  
68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불사조
3409   2014-03-11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4편67장 <본문> 천지공사를 신명과 더불어 판단하심 5월에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  
67 내 가족에게만 연연해서 대세를 놓치면 안된다는 경계 말씀이다.
불사조
3401   2014-03-11
큰 도적놈이로구나 형렬이 상제님을 모시면서 얼마 안 되는 살림마저 거의 없어질 지경에 이르거늘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을 부르시어 임인년 추석에 솥단지 판 일을 말씀하시며 “식주인의 조력이 없었다면 나의 일을 어떻...  
66 후천대개벽의 심판 모습
불사조
3338   2014-03-10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4편39장 <본문>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될 때에는 온 천지에 있는 신명들이 한꺼번에 손을 잡고 나의 명을 따르게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  
65 상전벽해의 개벽천지는 스스로 정해진 때가 있느니라.
불사조
3326   2014-03-10
만국 통일의 심법과 행동 惟靈惟氣여 錫我鴻福이로다 유령유기 석아홍복 英雄才氣는 處處飛騰이나 영웅재기 처처비등 桑田碧海는 自在其時라 상전벽해 자재기시 回首江山하니 更起精神이로다 회수강산 갱기정신 충만한 기와 ...  
64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진다.
불사조
3287   2014-03-10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진다 상제님께서 호연이 세 살 되는 해부터 최상문의 집에 자주 드나드시며 재롱을 받으시다가 호연이 일곱 살 되는 해에 아버지가 죽은 이후로는 사내아이 옷을 입혀 아주 데리고 다니시니라. 하루는 ...  
63 인류 구원의 의통구호대 육임조직 공사
불사조
3337   2014-03-10
인류 구원의 의통구호대 육임조직 공사 무신(戊申 : 道紀 38, 1908)년 여름에 고부 와룡리(古阜 臥龍里)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박공우(朴公又)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시거늘 공우가 마음으로 육임...  
62 사람들 다 죽었네, 다 죽었어................
불사조
3236   2014-03-10
살릴 사람은 나 하나뿐 상제님께서 하루는 달이 휘영청 밝은 밤에 내성과 함께 어디를 가시다가 탄식하시기를 “사람들 다 죽었네, 다 죽었어. 살릴 사람, 건질 사람이라고는 나 하나네.” 하시며 눈물을 떨구시거늘 갑자기 ...  
61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불사조
3282   2014-03-10
가을개벽의 대병겁 심판 한 성도가 “세상에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이 있고, 또 병란(兵亂)도 아니고 기근(饑饉)도 아닌데 시체가 길에 쌓인다는 말이 있사오니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  
60 인천에서 병이 나면 전 세계가 인(人)개벽을 당하리니...
불사조
3225   2014-03-10
인개벽을 당하리라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물(水)개벽은 서양에서 날 것이니라. 인천에서 병이 나면 전 세계가 인(人)개벽을 당하리니 세상을 병으로 쓸어 버리리라. 피난은 콩밭에서 피란은 콩밭(太田) 두둑에서 ...  
59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불사조
3465   2014-03-10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  
58 후천 선경세계를 건설하시는 대사부(大師父)이시니라.
불사조
3157   2014-03-10
도체(道體 : 四體)를 바로잡으심 천지의 이치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이라. 무극은 도의 본원(本源)이니 십토(十土)요, 태극은 도의 본체로 일수(一水)니라. 황극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생장(生...  
57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불사조
3301   2014-03-10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  
56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는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3577   2014-03-10
한탄한들 무엇하리 만인경(萬人鏡)에 비추어 보면 제 지은 죄를 제가 알게 되니 한탄한들 무엇하리.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는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四十八將 사십팔장 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 上...  
55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불사조
3314   2014-03-10
대병겁의 첫 심판은 동방에서 한 성도가 여쭈기를 “괴병이 온 세계를 휩쓸게 되면 어느 나라에서 먼저 발생하게 됩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처음 발병하는 곳은 조선이니라. 이는 병겁에서 살리는 구원의 도(道)가 조...  
54 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불사조
3183   2014-03-10
태을주를 읽어 천하창생을 살려라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하시고 “이 뒤에 병겁을 당하면 태을주를 많이 읽어 천하창생을 많이 살려라.” 하시니라. ...  
53 나를 따르는 자는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라.
불사조
3131   2014-03-10
나를 따르는 자는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라. 한 성도가 여쭈기를 “병겁이 이와 같은데 이 병을 다스릴 약이 천하에 없다는 말씀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는 구원의 법방이 판밖에 있는 까닭이라. 만약 약을 가진 ...  
52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불사조
3336   2014-03-10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51 너희들이 천하창생을 건지느니라
불사조
3336   2014-03-10
너희들이 천하창생을 건지느니라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큰 병이 선생님을 받드는 도인(道人)들에게는 범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괴질신장(怪疾神將)이 천명(天命)을 받고 세상에 내려오는 ...  
50 구원 받는 사람 수를 놓아 보심
불사조
3215   2014-03-10
구원 받는 사람 수를 놓아 보심 상제님께서 전주(全州)에서 성도 수십 명을 모아 놓고 공사를 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는 병겁이 닥치는 말세에 각 나라와 민족마다 살고 죽는 숫자를 헤아려 보는 공사니라.” 하...  
49 의통(醫統)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祿票)니라.
불사조
3117   2014-03-10
인류 구원의 의통을 전수하심 이 날 밤 성도들을 모두 물리시고 공우만 부르시어 같이 주무실 때, 밤이 깊기를 기다려 이르시기를 “이리 가까이 오라.” 하시거늘 경석이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비명(秘命)을 내리실 줄 알...  
48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殺我者誰)
불사조
3273   2014-03-10
동국참서의 3대예언 동국참서의 핵심 내용은 다음의 3대 예언인데 도의 경지에서 미래의 시간대와 영계의 비밀 내용을 알고 전한 수준 높은 내용이다. 각 예언의 구성은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殺我者誰), 나를 살리는 것은...  
47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불사조
3318   2014-03-10
조선은 일본의 선생국이었나니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선은 원래 일본을 지도하던 선생국이었나니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으므로 저희들에게 일시의 영유(領有)는 될지언정 영원히 영유하지는 ...  
46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불사조
3611   2014-01-26
우주의 금화교역기에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우주환절기가 닥친다. 지구1년의 환절기는 단순한 감기와 독감에 지나지 않지만 우주의 금화교역기의 우주환절기가 오면 대괴병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 전조로서 오늘날...  
45 문맹 예언가 타라빅이 본 21세기 미래상
불사조
3501   2014-01-26
문맹 예언가 타라빅이 본 21세기 미래상 사진으로 촬영된 예언가 타라빅 타라빅이 살았던 크렘나 마을의 생가 2005년 8월 11일 밤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 서남쪽 130km 지점에 위치한 크렘나 마을에서는 19세기 세르...  
44 탄허스님의 역철학(易哲學)적 예지
불사조
4089   2014-01-17
탄허스님의 역철학(易哲學)적 예지 일본 영토의 3분의 2가량이 바다로 침몰할 것입니다" 탄 허(呑虛, 1913~1983) 스님은 생전에 불교뿐 아니라 유교, 도교 등 동양사상 전반에 걸쳐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로 널리 알려졌다. ...  
43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불사조
3412   2014-01-10
선천과 후천에 각기 개벽이 있느니라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42 말씀하시기를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가르치기도 바쁘리라.
불사조
3258   2014-01-06
포교는 몸 닦음을 근본으로 옥구군 임피면 읍내리(臨陂面 邑內里) 안흥(安興) 마을에 사는 고찬홍(高贊弘)이 태모님께 포교 운동을 크게 일으키기를 청하니 말씀하시기를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가르치기도 바...  
41 최후 일전이 임박한 상황에서 천자국 조선으로 시두손님, 즉 천연두가 들어온다.
불사조
3567   2013-12-31
최후 일전이 임박한 상황에서 천자국 조선으로 시두손님, 즉 천연두가 들어온다. 가을 대개벽의 전령, 시두 대발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지구촌을 위협하는 이와 같은 병란의 물결은 천지 이법으로 볼 때 소병에 불과...  
40 신교는 현대의 종교학에서는 샤머니즘 [shamanism] 이라 합니다.
불사조
3363   2013-12-28
신교는 현대의 종교학에서는 샤머니즘 [shamanism] 이라 합니다. 샤머니즘이 처음 학술적으로 제기 된것은 바이칼지역의 '샤먼,주술사'들을 연구하면서입니다. 이 바이칼 지역은 인류시원문명이자 신교문명이었던 '환국'이 자리잡고...  
39 그들이 바로 당신들이다" 며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불사조
3715   2013-12-25
아이리쉬계의 피가 썩인 중년의 호피족! 환단고기'저자 안경전님이 그와(호피족후예)의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호피족! 그의 말에 의하면 대대로 전승되어온 그 유명한 '호피족의 전설'에서는 동양사람은 일본사람도 아니고 ,...  
38 천지의 꿈을 이루는 인간의 소명 (부산강연회)
불사조
3842   2013-12-16
천지의 꿈을 이루는 인간의 소명 (부산강연회) 오늘 5월 첫 주 수요일, 이곳 부산에서 ‘온 인류의 새 문화 원전’인 증산도 『도전』 강독 대강연회를 갖게 된 데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함께 해 주신 모든 이들에...  
37 하늘의 도를 본받 아 정성스럽게 해 나가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불사조
4037   2013-12-12
주무실 때 성령은 천상으로 올라가심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선생님께서 주무실 때는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고하지 못하도록 하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록 잠들어 있을 때라...  
36 개벽 상황에 광제 나갈 때
불사조
3320   2013-12-05
개벽 상황에 광제 나갈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우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일후에 광제(廣濟)하러 나갈 때에는 용봉기(龍鳳旗)와 장군기(將軍旗)를 원평에 꽂아라. 원평이 이제 장상기지(將相基址)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  
35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3369   2013-11-18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선천 성인 심판 공사 이 날 오후에 약방 마당에 멍석을 깔고 상제님께서 그 위에 반듯이 누우시어 치복에게 “새 자리를 그 앞에 펴라.” 하시거늘 치복이 명하신 ...  
34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불사조
3418   2013-11-15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때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事之當旺은 在於天地요 必不在於人이라 사지당왕 재어천지 필부재어인 然이나 無人이면 無天地故로 연 무인 무천지고 天地生人하여 用人하나니 ...  
33 오뉴월 삼복지지(三伏之地)에 송장 썩는 냄새야!
불사조
3583   2013-11-12
고을떨이가 천하떨이 하루는 상제님께서 용머리고개를 지나시다 전주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너희들, 도시 송장 어찌할 것이냐. 송장, 송장 말이다!...  
32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불사조
3404   2013-11-09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다 예로부터 생이지지(生而知之)를 말하나 이는 그릇된 말이라. 천지의 조화로도 풍우(風雨)를 지으려면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느니라. 정북창(鄭北窓) 같은 재주로도 입산...  
31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3523   2013-10-19
선천의 문명이기는 도술로 평정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30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불사조
3349   2013-10-08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될 때에는 온 천지에 있는 신명들이 한꺼번에 손을 잡고 나의 명을 따르게 되느니라.” 하...  
29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불사조
3935   2013-09-15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장차 천하사를 하러 떠나리니 돌아올 때에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 하시니라. 甑山道 道...  
28 우주 순환법도라 하는 것이, 여름과 가을이라 하는 것은 단절돼 있다
불사조
3627   2013-04-30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2편145장 <본문> 개벽 이치는 낙서에서 보라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厥有四象抱一極하고九州運祖洛書中이라 궐유사상포일극 구주운조낙서중 道理不慕禽獸日이요方位...  
27 원한의 갈등은 인간의 도덕적 교화만으로는 전혀 풀릴 수 없는 문제다.
불사조
3416   2013-04-30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7편38장 <본문> 가을개벽의 대병겁 심판 1 한 성도가 “세상에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이 있고, 또 병란(兵亂)도 아니고 기근(饑饉)도 아닌데 시체가 길에 쌓인다는 말이 있사오니 이것...  
26 거대한 시체 안치소로 변해버린 생지옥 같은 아이티
불사조
3630   2013-04-18
<8뉴스> <앵커>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시신 안치소로 변했습니다. 부상자들을 치료할 의료진도 장비도, 약품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 언제까지 계속될 지 기약할 수 없습니다. 정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25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대세 왜 의통성업으로 세상을 끝막는가
불사조
3777   2013-01-20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대세 경석이 현무경을 펴 보매 부(符)와 여러 글이 써 있으니 이러하니라. 病有大勢하고 病有小勢하니 병유대세 병유소세 병에는 큰 병세가 있고 작은 병세가 있나니 大病은 無藥하고 小病은 或有藥이...  
24 천자 꿈을 꾸는 정가(鄭哥)는 바다에 뜨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3811   2012-06-14
인간으로 내려오신 천주님 이 날 밤 공우가 밤새 향을 피워 모기를 쫓다가 상제님께 아뢰기를 “제가 지금 49일 기도 중에 있는데 이렇게 선생님을 뵙게 된 것이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경석과 공우...  
23 천지대세 사오미 개명 도수
불사조
6043   2012-05-13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천지대세 사오미 개명 도수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  
22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불사조
4037   2012-05-13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지구촌 대병겁의 전개 상황 또 말씀하시기를 “이 뒤에 병겁이 군창(群倉)에서 시발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魚肉之境)이요 광라주(光羅州)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  
21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불사조
4033   2012-05-13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앞으로 더 썩을 것이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거적에다 썩은 개머리를 둘둘 말아 걸머지고 어느 군청에 가시어 큰 소리로 “군수를 찾아왔노라!” 하고 외치시니 안에서 사람이 나와 ...  
20 목 넘기기를 잘 하라
불사조
4032   2012-05-13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목 넘기기를 잘 하라 운수는 가까워 오고 도(道)는 멀리 가리니 마음을 굳게 가져 목 넘기기를 잘 하라. 부하고 귀하고 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척(隻)에 걸려 콩나물 뽑히듯 하리...  
19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불사조
4579   2011-07-10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괴질병이 전 지구를 엄습한다 선천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큰 병겁은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이 전 세계를 엄습하여 ...  
18 모두가 (호모 엑셀런스(Homo Excellence, 초인)초인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인것이다.
불사조
5069   2011-03-29
종말은 없다. 개벽이 있을뿐이다. 개벽이란 새로운 차원으로 하늘과 땅이 열린다는 뜻이다. 동양의 정신은 순환의 원리이다. 우주란 129,600년을 통해 봄,여름,가을,겨울로 순환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명백히 잘 알아야 한...  
17 약장 늦게 짠 이경문에게 내리신 천벌
불사조
4577   2011-02-15
약장 늦게 짠 이경문에게 내리신 천벌 하루는 상제님께서 자현과 형렬을 데리고 구릿골로 돌아오시는 길에 문득 성을 내시며 “이놈아,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몰라! 이제는 죽지 못 살리라.” 하시더니 구릿골 약방에 이르시어 ...  
16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불사조
4576   2011-02-15
신명들이 불칼을 휘두를 때 이 때는 신명시대(神明時代)라. 삼가 죄(罪)를 짓지 말라. 새 기운이 돌 때에 신명들이 불칼을 번뜩이며 죄지은 것을 내놓으라 할 때에는 정신을 놓으리라. 살 기운을 얻는 길 이 어지럽고 악한 ...  
15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불사조
4558   2010-09-20
인류의 생사를 쥐고 다니는 너희 일꾼 너희들은 손에 살릴 생(生) 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천하사는 생사양도(生死兩道)에서 그치나니 우리의 부단한 노력은 하루에...  
14 이렇듯 급박할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안 믿을 자가 있으리오.
불사조
5056   2010-09-07
가을개벽의 대급살병 시속에 부녀자들이 비위만 거슬리면 ‘급살 맞아 죽으라.’고 이르나니 이는 곧 급살병(急煞病)을 이름이라. 하룻밤 하루낮을 잠도 못 자고 쉬지도 못하고 짚신 세 켤레씩 떨어뜨리며 주검을 밟고 넘어 ...  
13 우리들의 감각은 십만 명이 죽어나는 재앙에 이미 둔감해져 있다.
불사조
4695   2010-09-04
지구 자전축 정립(正立), 그 때가 오고 있다! 우주 변화의 근본정신, 생장염장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해와 달이 나의 명(命)을 받들어 운행하나니 하늘이 이치(理致)를 ...  
12 상상할 수 없는 충격에…기억 잃어버린 난민들
불사조
5091   2010-01-27
<8뉴스> <앵커> 이렇게 수 십만 명의 사상자를 낸 아이티 대지진의 참사는 국민들의 마음속에 상상할 수 없는 공포와 슬픔을 남겼습니다. 겪어보지 않고는 가늠조차 힘든 충격에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적지 ...  
11 굶주린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불사조
5026   2010-01-17
굶주린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구호품 약탈에 대책없는 치안 난민 폭도로 돌변굶주린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다 경향신문 임영주 기자 지진으로 초토화된 아이티에 세계 각국에서 보낸 구호 인력과 물자가 도착하고 있다. ...  
10 아이티 대참사…트럭들 5분간격으로 거대한 구덩이에 시체 쏟아부어
불사조
5153   2010-01-17
아이티 대참사…트럭들 5분간격으로 거대한 구덩이에 시체 쏟아부어 매일경제 | 입력 2010.01.17 18:51 ◆97시간만에 20대여성 구출…물ㆍ식료품값 천정부지◆ 거리에 널린 시신들이 썩어가자 일부 주민들은 시신들을 벽으로 쌓아...  
9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아이티 곳곳 '집단무덤'
불사조
4991   2010-01-17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아이티 곳곳 '집단무덤' <8뉴스> <앵커> 발견된 시신이 5만구를 넘기면서 도시 외곽에는 거대한 집단무덤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아직도 수습하지 못한 시신들이 부패하면서 전염병의 ...  
8 죽어가는 모습 지켜볼 수 밖에.." 엇갈린 생사..........
불사조
5131   2010-01-16
<8뉴스> <앵커> 아이티 전역에서 고통과 절망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간신히 구출한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  
7 무법천지' 아이티의 밤…"수십만명 사망 우려".............
불사조
5094   2010-01-15
'무법천지' 아이티의 밤…"수십만명 사망 우려" <8뉴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14일)도 아이티 지진 참사 현장부터 먼저 가보겠습니다. 강진 이틀째 밤을 맞은 아이티는 암흑에 무법천지입니다. 사망자 ...  
6 안치할 곳 없어 곳곳에 시신 더미…"전쟁보다 참혹"
불사조
4872   2010-01-14
사망자수 전망치 3만~10만..“전쟁보다 참혹” 의료체계도 마비, 구호작업 더뎌 아이티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설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하는 국경 없는 의사회 등 구호단체들이 긴급 구호작업에 나섰지만, 병...  
5 신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절망의 아이티..............
불사조
4882   2010-01-14
"신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절망의 아이티 아이티 주민들은 13일에도 쩍쩍 갈라진 도로 귀퉁이에서 밤을 새웠다. 언제 여진(餘震)이 닥칠지 모르는 상황이다. 건물 대부분이 무너져, 딱히 잘 곳도 없다. 갓난아이들도 야외에서 ...  
4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라
불사조
4856   2009-12-27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라 을사년 7월에 상제님께서 원일과 두어 성도를 데리고 변산 개암사(開巖寺)에 가시어 원일에게 쇠머리 한 개와 술 한 병을 준비하라고 명하신 뒤 청수 한 그릇을 방 한편에 놓으시고 쇠머리를 삶...  
3 천지대도에 머물러야 산다
불사조
4690   2009-12-27
이 때는 생사판단의 가을개벽기 상제님께서 하루는 세간에 전해 오는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 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2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불사조
4935   2009-10-27
<본문> 동서남북이 바뀔 때 앞으로 저녁에 본 사람 아침에 못 보고, 아침에 본 사람 낮에 못 보는 때가 있느니라. 동서남북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1 우주 통치자의 어명으로써 가을 대개벽을 선언하시는 신호이다.
불사조
4880   2009-10-27
천지신명들이 다 손을 잡느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될 때에는 온 천지에 있는 신명들이 한꺼번에 손을 잡고 나의 명을 따르게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밀려오면 온 천하에서 너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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