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대도-도전.jpg.gif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나의 '도道'는
古不聞今不聞이요 古不比今不比니라.

고불문금불문          고불비금불비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증산도 道典 2:41>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


하루는 성도들이 태모님께 여쭈기를
교 이름(敎名)을 무엇으로 정하시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면 알게 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9) 

진리의 원주인이 되시며, 도조되시며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모든 기존의 종교인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와 도가 상제님으로 부터 내려온 가르침인 것이다.

이것을 알고 공부를 해야 하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주통치자이시며, 

옥황상제이시며, 천주님이시며, 하느님이시며, 미륵불이신 것이다. 

단 한분만이 계시는 것이다. 모든 종교에서 이 한분의 상제님을 여러가지 명칭으로

불러 왔든것이다.

 

이것부터 알고 도를 닦든지, 신앙하든지, 수행하든지,  해야지

뭘 모르고  유.불.선, 기독교와 각종 잡종교에 미쳐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서

정신적 불구자가 되어  맹신과 광신적 차원에서  신앙해봐야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 되는것이다.  절대 명심해야 한다.


하늘이 인정을 해주지 않는것이다.

번지수를 제대로 알아야 집을 찾아 갈것이 아닌가.  아니, 그렇지 않은가?

 

그것이 바로 왜곡된 역사와  잘못된 가르침의 종교에 미쳐,

번지수를 모르고 신앙을 하면 자신은 물론 자손까지 멸망당하게 되는것인데 뒤 끝이 안좋은 것이다.

 

쉽게 말해서 종교도 족보가 있다는 말이다.

잡종종교가 아닌 순수혈통의 종교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역사적으로 밝히고 있는 신교神敎이다.

 

이 神敎에서  유불선의 세 아들이 태어나고,  

다시  배가 다른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등등 그외 각종 종교단체가 만들어져 

저마다 다른 인생을 가르치고 있는것인데 오늘날 종교의 잡화전을 이루어

이것이 종교로 불리워 지게 되었다.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해서 인생에 대한 최고의 가르침 또는 으뜸의 가르침을 두고 종교라 하는것이다.

 

그런데 세속의 중생들은

종교의 뜻도 모르고 종교를 말하며, 또한 신앙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좀 영특하게 이치를 조합하여

인생에 대해서 가르치고 해서 이것이  긍정적으로 인정을 받으면,  세속 인간들이 모여들어

조직과 단체를 이루고  나아가서 따르는 제자들이 그 스승을  받들어 신격화 시키면 바로 종교가 되는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종교를 통해서는 이 인류를 이상세계를 건설 할 수 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죄짓지말고 자기 정체성을 찾아서  때를 기다리라는 것이 종교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교화적인 측면에서 임무를 다하고, 그 한계를 들어내어 이제는 그 사명이 끝났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춘추 전국시대에 '제자백가'가 나와  모든 자자 돌림(맹자, 순자. 묵자. 열자, 등등

그중에  노자와 공자가 성공하여,  노자의 도교,  공자의 유교가  만들어져  오늘날  종교는

수도 혜아릴수 없을 정도로 말 그대로 '백가쟁명'이 되었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를 제대로 신앙 할려면 

종교의 뜻도 알고  번지수도 알고  족보도 알고  교리의  이치도 좀 따지고 해서

신앙해야 하는데  뭘 모르고  맹신과 광신에 빠지고, 또한  복이나 비는 기복신앙에 미치고,

노예적 신앙으로 전락하여 인간 본연의 정체성을 망각하므로해서 

오늘날 종교란 종교는 타락할 대로 타락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제는 모든것을 정리하는

때가 때인 만큼<금金 = 우주 가을철> 이제는  종교의 원시반본이 일어나므로 해서

인류 최초의 가르침인 신교의 정신으로 돌아가서  신교의 맥을 이어받은  진정한 대도를 닦아야 만이

자기의 정체성을 알 수가 있고 또한 인생의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가 있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무극대도인 증산도이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이땅에 직접 오셔서  천지공사라는 프로그램과 청사진을 만들고

또한  우주의 모든 신명들이 천명을 받들어  후천 오만년 선경세계를  이 땅위에 건설하게 하셨든 것이다.

이것이 인류역사와 인류종교사의 결론이며, 핵심이다.

 

그러므로  종교란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고

대도란 즉 무극대도란  인간이 깨우쳐 가르친  인위적 이치를 바탕으로 하는

가르침의 종교가 아니고,자연섭리에 따라 그대로 현실에 적용하여 집행하는 상생의 우주조직이다.

 

바로 우주변화원리, 역철학, 다시 말하면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인간이 그대로 받아들여 깨우쳐서

자연섭리대로 살아가고,  그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인간이 마땅히 그 큰 길을 걸으며,

천명을 그대로 집행하는것을 두고 무극대도 하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느님이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직접 가르침을 베풀고

이 세상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을 짠것을 그대로 천명을 집행하는것을 두고 무극대도라고 하는것이다.

 

자연섭리에 따라  나의 정체성을 되찾고

지상선경을 건설해야 하는 천명을 받들어 집행하는 단체를 두고 무극대도라고 하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증산도이다.

 

그래서 증산도는

세속 종교와 같이  인생의 가르침으로 죽어서 천국가고 극락가고 하는 종교가 아닌 것이다.

 

그리하여 증산도는 

군사부君師父'의 진리로써 세상을 통치하고 다스려야 하므로

모든것을 아우르고 포함하고 있고, 또한 통일, 통합, 결실을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므로 

단순하게 인생에 대한 가르침으로 끝나는 종교라 하지않고  무극대도라 명명하는 것이다.

 

다만 종교의 속성을 가지고 종교의 가면과  탈을 쓰고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제사장의 역활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자연섭리에 따라 마땅히  천명을 받들어

큰 길을 걸어야 하는 구도자들이 모인 단체, 그것을 두고 무극대도라고 하는것이다.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의 뜻을 받들어  천명을 집행하는 우주의 비밀결사조직인것이다.

종교하고는 차원이 다른것이다.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다
예로부터 생이지지(生而知之)를 말하나 이는 그릇된 말이라.

 

천지의 조화로도 풍우(風雨)를 지으려면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공부 않고 아는 법은 없느니라.

 

정북창(鄭北窓) 같은 재주로도
입산 3일에 시지천하사(始知天下事)’라 하였느니라.

(증산도 道典 2:34)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신원일은 본래 이옥포(李玉圃)의 문하생으로
영보국 정정지법(靈寶局定靜之法)으로 열심히 수도하던 사람이라.


상제님을 따르기 전에

부안 어느 산 굴 속에 들어가 10년을 기약하고 수도를 한 적이 있더니

 

그 즈음 상제님께서 공사를 행하시며
부안 신명을 부르시는데 신명이 대령하지 않는지라

상제님께서 “네 이놈! 어찌하여 내가 부르는데도 오지 않느냐!” 하고 호통치시니

 

그제야 그 신명이 와서 사죄하며 아뢰기를
부안 사람 신원일이 굴에 들어와 공부를 하고 있어 잡신이 범접치 못하게 지키는 중이었습니다.” 하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노하여 말씀하시기를
거기서 헛공부하고 앉았으니 그만 나오라 해라! 도통 안 준다고 해라!” 하시거늘


부안 신명이 원일에게 가서 ‘굴에서 나오라.’는 말씀을 전하니
원일이 “내가 굳은 결심으로 ‘반드시 도통하고 나가리라.’ 하고
천지에 서약했거늘 누가 감히 나오라 마라 하느냐!” 하며 거역하는지라


부안 신명이 그대로 아뢰니

상제님께서 들으시고 다만 “그러냐.” 하시고 “그만 가 보아라.” 하시니라.


그 후 원일이 칠흑같이 어두운 굴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태양 같은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와 눈이 부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더니


문득 허공에서 “대장부가 천하창생 건지는

공부를 해야지, 어찌 저 혼자 도통하려 한단 말이냐. 헛공부니라!” 하고

우레 같은 소리가 들리며 천지가 진동하거늘 원일이 깜짝 놀라 뒤돌아볼 경황도 없이 밖으로 뛰쳐나오니라.
(증산도 道典 3:117)
 

 

마음을 잘 닦아 새 세상을 맞으라


사람마다 각기 주도신(晝睹神), 야도신(夜睹神)을
하나씩 붙여 밤낮으로 그 일거일동을 치부(置簿)케 하리니

신명들이 공심판(公審判), 사심판(私審判)을 할 때에 무슨 수로 거짓 증언을 하리오.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시속에 ‘병신이 육갑(六甲)한다.’ 하나니

서투른 글자나 안다고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증산도 道典 7:64)

 

신천지 도통줄이 열릴 때는

하루는 성도들이 도통에 대해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도통시킬 때에는 유불선 각 도통신(道通神)들이
모여들어 각기 그 닦은 근기(根機)에 따라서 도를 통케 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29)

도전이미지.jpg  
증산도를 알려면 한민족의 역사와
도통사를 즉 도통의 연원을 알아야만 증산도를 정확하게 알 수가있다.

 

환국 배달 고조선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정통국통사와 신교로 부터 내려오는 낭가정신을 알아야만 한다.

 

우리민족의 시원 정통역사와 천제문화를 알아야만되고
우리민족의 자연의 법칙과 이치를 밝혀주는 한민족의 역철학을 알아야만하며,

 

우리민족의 신선사상인 대도의 역사와 종교사 그리고
우리민족의 대도의 도통사인 성인들의 연원을 알아야만 되는것이다.

 

참고적으로 말하면

우리민족에게는 특정한 인물의 가르침의 명칭인 종교란 없었다.

다만 우주법도에 맞게 그 이치를 따라 자연섭리를 수용하여  인간이라면 마땅히 지키고

살아가는 대도(大道)만이 있을 뿐이였다. 이것을 잘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모든 도통맥의 시원이며 뿌리이며

도조되시며 도권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모든 구도자의  수행과 공덕에 따라  성경신을 가늠질하여 도통을 내려주는 것이다.

 

그래서 삼일심고에서 '성통공완'자라야 된다고 하신것이다.

즉 수행을 통해서 대광명에 통하고 인류에 공덕을 끼쳐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진정한 정통도통맥은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시작되고 끝맺게 되며  진정한 도조가 되시는

분임을 철저히 깨달아야 된다. 이것이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이며 '일종무종일인'것이다.

 

단순히 욕심을 바탕으로 

호흡하고 명상과 수행만 한다고 해서 도통이 되는것이 아니다.

그 외는 다 정통이 아니며 사람을 속이는 사이비교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통공완(性通功完)

 

공을 쌓고 그리고 자기의 덕성을 함양해야 된다.

자기의 본성을 통해야 되고, 인류를 위한 대공덕을 완수해야 된다.



미륵불의 진리는 석가부처와 같이 죽치고 앉아서 수행만 하는 것이 아니고

뛰면서 성통공완을 하여야 하는 진리인것이다. 그리하여 미륵부처는 서계시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미륵불의 진리는 누친통인 정력통이 아니라  성경신과 공덕에 의한 감화통인것이다.

 

석가부처와 같이 죽치고 앉아서는 중생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혼자서 해탈이나 하면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미래부처인 미륵부처는 혁신불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지런히 뛰면서 고해에 빠진 중생들을 건져 내겠다는 깊은뜻이 바로 서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환단고기역주본에서 말하는
性通功完(성통공완)이며 이것을 感化通(감화통)이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상제님의 도통맥에 따라 내려주시는 도통법이라는 것이다.

 

성통공완(性通功完)
천지본성과 통하여 신의 능력을 얻어
인류를 위해 공덕을 쌓아 자기를 완성하는 공부법이다.

 

感化通(감화통)
인류를 잘 되게 하려고 진심갈력 노력하는  사람에게
天神들이 감동하여 상제님의 도통맥에 의한 유불선의 도통신들이 모여들어
無上의 능력을 내려주는 도통의 공부법이다.

 

자기 자신의 타고난 정력을 단련하여 도통하는 공부법을 정력통이라 한다.
석가부처가 이룬 수행법은 바로 정력통이라고 한다.

 

보통 도교나 불교의 수행법은
산속에서 자신의 깨달음(성불:成佛)과 해탈)

그리고  신통력을 얻기위해 행해지는 공부법이니 그 능력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민족의 정통 수행법은

도교나 불교의 수행법을 따르지 않고 신교의 수행법으로 도를 닦았든 것이다.


수행도   역사적 번지수를 알고 공부를 해야 성공하고 결실을 하는것이지

뭘 모르고 친구따라 강남 가듯이 수행 해봐야  몸만 망치고 마는 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1)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하느님)의 역사와 연원에 대해서 정통해야만한다.

 

2)  우리민족의 잃어버린 역사를 알아야만하고 왜곡된 역사에서 깨어나야한다.

 

3)  우리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통해서
     우주통치자 상제님에 대한 배움과 민족의 대도사를 알아야만된다.

 

4)  우리민족의 낭가정신 즉 풍류도에 대한 역사와 유래를 철저히 알아야만 한다.

 

5)  우리민족의 3.1철학인 역철학(천부경과 하도, 낙서)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6)  우리민족의 신선사상인 수행의 역사와 유래를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정통수행법은 주문수행을 바탕으로 하는것이다.

 

7)  신도의 법칙인 사후세계의 법도와 이치를 알아야 한다.

 

8)  우리민족의 신교에 대해서 제대로 잘 배워야 한다.

 

9)  우리민족의 신교인 동학에 대해서 제되로 알아야만 한다

     적어도 동경대전정도는 읽어봐야한다.

 

10)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래종교의 경전과 외래종교의 역사를 통해서

       종교의 교리핵심 내용과 뿌리(단체역사와 교주의 역사) 알아야만 한다.

 

11) 우리민족의 천제문화와 제사를 지내는 이유를 철저히 알아야 한다.

 

12) 우리민족의 사이비종교 또한 그 교리내용과 형성과정 및 교리조작 내용을 잘알아야만 한다.
      교주의 개인적 족보와 역사 그리고 단체의 연원과 역사도 알아야한다.

 

13) 증산도를 알려면 낭가사상의 유래와  신교神敎인 仙道를 잘알아야만 한다.

 

14) 우리민족의 성인이신 동학사와 최수운대신사의 동경대전과 
      정역의 김일부대성사의 역철학을 알아야한다.

 

15) 종교장사꾼들의 삐둘어진 정신속에서 종교를 비판하는 내용에 대해서 잘 살펴 보아야한다.

 

16) 타종교단체나 증산도를 조금 다녔다고 또는 좀 오래 신앙해보았다고 하는
      역사적 배신자인 반골들이 이치에 맞지않는 글에 대해서 신경을 쓸필요가 없다.

 

17) 우리민족의 도통사에 대해서 잘알아야하는데 먼저 민족의 3대경전을 읽어야하고 또한
      정통도가사서인 환단고기역주본을 읽어서 스스로 깨우쳐야한다.

 

18) 기독교의 잘못되고 왜곡된 인류사(창조사)에서 벗어나  정신을 차려야 한다.
      환단고기역주본을 통해서 잘못된 인류사를 바로잡아야한다.

 

19) 주위의 잡스러운 정보를 통해서 증산도를 보지말고 반드시
      원전인 증산도도전을 탐독해봐야 한다.

 

20) 민족의 국조는 종교적 신앙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만 한다.

 

21) 증산도를 알려면 증산 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에 대한 생애와 증산도의 역사에 대해서 정통해야한다.

 

22) 증산도를 알려면 백문이 불여일여라고 증산도 태을주수행을 열심히 해보아야만한다.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수행을 통해서 귀가 열리고 눈이 열려야 증산도의 진리를 깨우칠 수가 있다.

 

23) 혼자서는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다.
      즉 스승을 모시고 동참하여야 만이 제대로 배우고 깨우칠 수 있다. 그래서 도통맥이 있는것이다.

 

24) 마지막으로 전생과 이생에 업보가 많고 또한 적악가의 자손과 후손들은
      무극대도인 증산도를 설명해주어도 천성적으로 받아들이지를 못한다. 
      다시말해서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만 되는것이다.

 

25) 인연이 없는자는 비록 혹은 설혹 들어 왔을지라도
      깨의우치지 못하고 죄만짓고 배반과 배신을 하게 되어있다.
      즉 보은 정신이 없고 은혜를 몰라 배신을 밥먹듯이해서 자기 스승을 음해를 하는것이다.

 

 26) 어떠한 조직 어떠한 단체라도 윤리와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는 인물이 반드시 있어

      죄를 짓고 엉뚱하게 자기욕심만 채울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나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27) 다시말해서 업보에 의해서 도를 닦을 자격이 없는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는
      인물들이 들어와서 괜히 자기 욕심을 채울려고 도를 닦는다고 들어와서  죄만짓고
      나중에 쫓겨나가서 비방하고 음해를 하는것이다.

 

28) 하늘과 땅과 인간에 대해서 배우고  또한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관념을 비우고 자기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29) 증산도를 알려면 투자를 하여 증산도의 관련된 서적을 사서 두루 탐독하여야 한다.

      인터넷을 통해 조작하여 전하는 말과 글을 보고 증산도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어느 사악한 귀신이 응기하여 잡아가는줄 모른다.

 

30) 세상에는 자기 종교단체 혹은 조직을 위해서,

      음해 또는 사기꾼들이 범람하고 있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이 때 상제님께서 앞으로 나가시며 큰 음성으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가르쳐서는 안 되느니라!

 

천지만사의 이치란 천지에 모여 사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이거늘 네 어찌 중생을 속이느냐!


가르치려거든 한길을 내듯 똑바로 가르쳐라.

길이 한 번 나면 그 길이 힘줄과 같이
천지 밖으로 벌어지나니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르치지 말라.” 하시니라.

 

환부역조의 큰 죄를 꾸짖으심

또 말씀하시기를 “중생들을 그릇 인도하면 천지의 원 주인도 자리를 잡지 못하느니라!” 하시며

 

환부역조(換父易祖)의 큰 죄를 호되게 꾸짖으시니

사람들이 술렁이며 수군거리거늘 상제님께서 “벼락신장은 어디 있느냐. 속히 벼락을 치라!” 하고
건물이 흔들리도록 큰 음성으로 칙령을 내리시니라.

 

순간 창창하던 밤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워지더니
잠시 후 해처럼 밝은 불덩이가 나타나 번쩍번쩍 세상을 환히 비추고

 

뇌성벽력과 함께 비가 억수로 쏟아지며
난데없이 하늘로부터 미꾸라지, 메기, 쏘가리, 뿌럭지 들이 수없이 떨어지니라.

 

이에 모두 두려움과 공포에 질려
바닥에 고개를 박은 채 벌벌 떨기만 하는데
몇몇 사람이 고기를 줍는다고 뛰쳐나가니 빛나던 불덩이가 순식간에 사라지며

사방이 다시 칠흑같이 어두워져 한 치 앞을 분별할 수 없거늘

고기를 잡기는 고사하고 쏘가리에 쏘여
아프다고 소리치며 흩어지매 실로 아수라장을 이루니라.

 

이 때 호연이 보니 고기들이
꼬리를 치며 다시 하늘로 올라가 순식간에 없어지더라.

(증산도 道典 5:18)


인간의 탄생과 삶의 전과정, 인류역사와 문명의 진화과정,
그리고 지금 맞이하고 있는 대변혁의 실체, 앞으로 오는 새로운 문명 세계 등을 총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 증산도의 개벽관
입니다.

 
개벽을 선포한 최수운과 김일부

개벽은 상제님이 오신 19세기 후반에 들어서면서 처음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그 길을 열어놓은 분이 두 분 있죠.

동학의 최수운崔水雲 대성사大聖師와,
주역 세상이 끝나고 앞으로 정역正易 세상이 온다는 것을 알린 김일부金 一夫 대성사大聖師입니다.

최수운 대성사는 1860년 4월 5일날 만고에 없는 대도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자기 스스로 정력통으로 정신을 닦아서 도통을 성취한 게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상제님으로부터 도통을 받은 것
이죠.


수운이 처음 도통을 받을 때,

상제님이 성령으로 임어하시어 수운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왈曰 물구물공勿懼勿恐하라.

세인世人이 위아상제謂我上帝어늘 여부지상제야汝不知上帝耶아.”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말라. 나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상제거늘 수운아,
너는 어찌 상제를 모르느냐.”

일찍이 우리 민족이 상제문화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는 상제님이 누구신지 상제님의 실상을 몰랐습니다.
상제님이 천지 기운을 열고 도통을 주시고 천명을 내려 주시는데도, 미처 못 알아 본 것입니다.


어쨌든 최수운 대성사는 상제님한테 직접 천명과 신교를 받고
이 민족과 역사에 개벽이 올 것을 선언합니다.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곧 앞으로 괴질병이 들어와 개벽이 된다는 거죠.
그리고 “만고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 것이니
너는 또한 연천해서 억조창생 많은 사람 태평곡 격양가를 불구에 볼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개벽은 그냥 극복이 되는 게 아니라,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무극대운을 열어 주심으로써 극복된다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도법, 그것을 무극대도無極大道라고 합니다.

상제님 도법은 단순한 종교가 아닙니다. 철학도 아닙니다.
동서고금의 인류 문화를 수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문명세계로 끌어올리는 것
입니다.
문명을 비약적으로 진보시키고 성숙케하는 새 진리입니다.
수운은 그런 ‘상제님의 도법이 무극대도다.’ 이렇게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개벽이 어떻게 오는가 하는 개벽의 기본 틀을 이치적으로 선언한 분이 있습니다.
충청도 연산의 일부 김항 대성사죠. 그분은 “앞으로 천지의 시간 질서가 바뀐다.
그 때는 정역正易
이다.”라고 했습니다.

바를 정 자, 바뀔 역 자,

천지와 일월과 만물이 조화를 찾는다는 겁니다.
일 년이 360일이 됩니다.


그런데 그는 ‘그 정역의 큰 변화는 단지 자연 질서가 바뀌는 것만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상제님이 그것을 그렇게 되도록 만드신다.


그 상제님이 성령을 드러내고 인간 세상에 오신다.’고 하여 “상제조림上帝照臨이라.”
곧 “상제님이 오시는구나.” 하고 노래했습니다.

 

 

불교 문화의 결론, 개벽
그런데 지난 선천 문화를 보면, 동양의 불교의 결론도 개벽이요
서양의 기독교의 결론도 개벽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도 중요한 사실입니다.
동양의 불교 문화의 결론이 왜 개벽일까요?

석가모니에 의하면 “앞으로 3천 년쯤 지나면
말법 세상이 되는데 나의 가르침으로는 창생들을 교화할 수 없다.
그 때 이 우주의 별자리가 바뀌는 큰 변화가 온다. 즉, 우주의 질서가 바뀐다.

그 때는 저 도솔천의 천주님으로 계신 미륵님이 오신다.
그 미륵님의 새 진리에 의해 완전히 다른 새 세상이 온다.


어느 정도로 다른 세상이냐?

지구촌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마음이 다 열린다.
만백성이 다 도통해서 부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참, 이건 꿈도 못 꾸는 얘기 아닙니까?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말입니다.
『미륵경』을 보면 석가모니가 하늘을 가리키면서
“그 때가 되면, 저 도솔천 천주님이 내려오신다.”고 한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석 제자 가섭, 군도발탄, 빈두타에게

“너희들은 내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앞으로 오시는 도솔천 천주님의 도법을 받아

열반에 들라.”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얘기 아닙니까.

아, 석가모니가 자기 아들에게 자기 교법을 믿지 말라는 겁니다.
이 우주가 뒤집어지는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게 석가모니의 고백입니다.
 
헌데 선천 불자들의 입장에서는
미륵님의 세상이 온다는 게 머리 속에 그려지지도 않고 그런 생각이 정리되지도 않습니다.
불교 3천 년 역사상 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깊이 생각해 본 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하여 궁리해 낸 것이 미륵의 실상을 조작하는 것이죠.

어떻게 왜곡을 했는지 아십니까?
“미륵은 3천 년 전, 석가모니가 인도에 있을 때의 제자였다.
그런데 요절해서 천상에 올라가 도솔천에서 도를 닦는 보살이다.
앞으로 말법이 되면 인간으로 태어나 집을 떠나 곧장 도통해서 부처를 이룬다.”고 했습니다.
미륵이 석가모니의 제자였다는 겁니다.

하지만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습니까?
“나는 본래 도솔천 천주님인 미륵불 밑에서 호명보살護明菩薩로 있었다.
그리고 미륵의 명을 받아 이 세상에 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석가모니의 본래 가르침
입니다.

지금은 일부 불교 학자들이 “미륵이 석가모니의 인간 제자였다는 건 조작된 것이다.
역사가 잘못되어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아, 56억7천만 년 후에나 미륵이 온다고 하니, 그런 망발이 어디 있습니까.
 

남을 음해하려는 자 

과거에는 도통이 나지 않았으므로
도가(道家)에서 음해(陰害)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되는 일이 적었으나 

 

이 뒤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

(증산도 道典 2:60)  

 

불사조편집^^

 

도전이미지.jpg 
용봉%20태일.jpg

 

profile